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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 성료
물금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오전 1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2025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한 해 동안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해단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12팀, 대학생서포터즈 등 100여 명의 참여했으며,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김혜림 시의원, 이묘배 시의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청소년들의 자치 활동과 동아리 운영 성과를 격려했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동아리는 바리스타, 반려동물, 보컬 등 10개 분야, 총 12개 동아리로 구성돼 문화·예술·진로·체험 영역 전반에서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이날 행사에서는 각 자치기구와 동아리가 직접 무대에 올라 활동 성과를 보고하며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스스로 참여해 온 과정을 공유했다.이어 활동을 성실히 이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총 101명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또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바탕으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 △우수 청소년동아리원 △우수 대학생서포터즈 △우수 청소년동아리 시상이 함께 진행되면서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홍영식 관장은 “이번 해단식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러한 청소년 자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양산시청과 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독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참여와 성장을 이끄는 청소년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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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대종 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양산시, 양산대종 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31일 시민들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양산방문의 해’이자 ‘시 승격 30주년’인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양산시민 모두의 안녕과 활기찬 미래를 기원하기 위해 양산대종 종각 일원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시민 타종자 추첨으로 시작된다.당일 22:30부터 현장 추첨을 통해 시민 타종자를 선정하며, 타종 희망자는 무대 옆 운영본부를 방문하여 추첨권을 수령하면 된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타종은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한다.겨울밤 추위를 녹일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힘찬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레트로 댄스 퍼포먼스와 퓨전국악 공연, 시립합창단의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1:30부터 양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사랑나눔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리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새해의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타종행사 개최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12월 31일 20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종합운동장 뒤 강변로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해당 구간을 통제하게 되었음을 양해바란다”며“해당 시간대 강변로 이용 계획이 있는 시민분들께서는 종합운동장 사거리를 통한 우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2026년은 양산방문의 해이자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꽃피운 양산시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2025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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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고성교육재단에 1천만 원 기탁
경남은행, 고성교육재단에 1천만 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2월 22일 경남은행이 1000만 원을 고성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부금으로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경남은행은 지역 교육에 많은 관심을 두고 꾸준히 장학금 기탁 등 학생 장학과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웃돕기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장 임재문 상무는 “고성군의 밝은 미래는 지역 인재들의 성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고성교육재단 천경우 이사장은 “고성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경남은행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기탁이 좋은 선례가 되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관심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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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작지원 드라마 ‘오늘은 뭐묵지 시즌2’한·일 주요명소 배경으로 관광홍보 효과 기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처음으로 제작을 지원한 미니드라마 ‘오늘은 뭐묵지 시즌2’가 부산과 일본 나고야 지역방송을 통해 양산의 관광자원과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나선다.‘오늘은 뭐묵지 시즌2’는 부산MBC와 일본 TV아이치가 공동 제작한 한·일 합작 미니드라마로, 회차당 30분 분량의 총 10부작으로 편성됐다.이 작품은 지난 11월 1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에서 ‘해외 우수 공동제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인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진진과 일본 배우 요시하라 마사토가 주연을 맡아 한국과 일본의 주요 지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지역 체험을 통해 음식과 일상의 매력을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담아냈다.양산을 배경으로 한 5회차는 오는 1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MBC를 통해 방영되며, 일본에서는 2026년 2월 24일 TV아이치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해당 회차에서는 황산공원, 법기수원지, 홍룡폭포 등 양산의 대표 관광명소가 주요 촬영지로 등장하며, 주인공들이 양산시 관광캐릭터 ‘뿌용’과 ‘호잇’인형탈을 착용한 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모습을 통해 밝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한다.또 양산맛집으로 선정된 하하보리밥과 남부시장의 예당떡,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목화당1944 카페에서의 아르바이트 장면이 인상적으로 담겨, 양산의 먹거리와 소소한 일상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를 통해 양산의 자연과 일상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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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양산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9일 열린 경상남도 주관 ‘2025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도와 18개 시·군으로부터 접수된 규제혁신 우수사례 총28건에 대하여 1차 내부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과 우수 3건, 장려 5건을 최종 선정했다.양산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물금신도시 상업지역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고층·고밀도 개발을 허용해 도시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사례를 도시계획과 강경진 주무관이 발표해 규제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해당 사례는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침체됐던 물금신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양산시 관계자는 “규제혁신 추진을 위해 앞장선 공무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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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정의를 향한 첫걸음, 고성군 청소년 법조계 인턴십 운영
법과 정의를 향한 첫걸음, 고성군 청소년 법조계 인턴십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19일 법조인을 꿈꾸는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한 「청소년 모의일터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법원과 검찰청을 연계한 법조계 직무 인턴십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사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법조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법원과 검찰청 내부 주요 공간을 견학하며 사법 절차 전반을 이해하고, 판사·검사·조사관·속기사 등 분야별 전문직업인의 설명을 통해 실제 업무 흐름과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재판 방청, 모의재판 체험, 사건 처리 과정 소개, 법률 해석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통해 법조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사법기관의 역할과 공정성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인턴십에 참여한 고등학생 김○원 학생은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민사, 형사, 보전소송, 집행, 영장기록 등 구체적인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라며, “법정 방청과 모의재판 활동을 통해 판결이 내려지기까지의 절차를 체감하며, 검사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며 진학계획을 점검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법원 관계자는 “실제 사건 처리 흐름과 업무 공간을 함께 살펴보며 법원의 역할을 이해하며, 법과 정의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장에서 구현되는 공적 책임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이진만 센터장은 “사회 정의와 공공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에 앞서, 인턴십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직업 현장에서 직접 체득 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확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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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뿔당골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22일 합천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합천군 삼가면에서 산란계 10만수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자연환경 속에서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사육관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5년 깨끗한 축산농장’공모전에 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그동안 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계란 기부를 비롯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기탁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하점길 대표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성금이 합천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뿔당골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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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2월 또래상담자 연합회 및 활동 운영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2월 또래상담자 연합회 및 활동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20일,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12월 또래상담자 연합회 회의 및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한 또래상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연합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연합회 회의에서는 올해 활동에 대한 소감과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026년에는 주제별 캠페인 진행,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계획을 공유했다.이진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청소년들 사이에서 또래상담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1년 동안 적극적으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한 또래 상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천연 원료를 활용해 스킨과 로션을 직접 만들어보며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래 상담자로 활동한 한 학생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친구들이 또래상담자 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래상담자 연합회는 관내 청소년 중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학교생활 속 고민 상담과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의 시선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며 자치 역량과 리더십, 협력 정신을 함양하고 있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센터 ‘온’3층에 위치해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과 예방 교육, 정서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센터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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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지역 불법 소각 방지 합동점검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정부에서 시행 중인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농촌지역 영농부산물 등의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단을 운영한다.합동점검반은 농업부서가 주관으로 산림부서, 환경부서로 구성해 운영되며 불법 소각 단속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한다.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영농부산물 등을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과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합동점검은 영농폐기물이 쌓이거나 불법으로 소각될 우려가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점검단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리플렛을 배부하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농촌 지역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건강한 대기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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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대한결핵협회 기관 표창 수상
합천군보건소, 대한결핵협회 기관 표창 수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결핵 발생률 감소와 결핵 퇴치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결핵협회 창립 72주년을 기념하여 ‘2025년 결핵퇴치사업 유공 대한결핵협회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합천군이 지역 결핵 예방체계 강화와 감염병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특히 △취약계층 찾아가는 결핵검진 확대 △결핵 환자 추구관리 강화 △전군민 홍보 및 교육 추진 등 전반적인 결핵관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이 인정됐다.또한 매년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결핵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한‘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보건소는 65세이상 어르신의 경우 매년 1회 무료결핵검진을 지원하고 있다.정종섭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기관표창은 우리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결핵예방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결핵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방·검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 보건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결핵 조기발견률 향상과 환자 치료 성공률 제고를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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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군청소년센터“온”제47회 경남 교육상 수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환경 조성과 청소년 교육 기반 확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7회 경남 교육상을 받았다.경남 교육상은 경상남도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의 교육적 가치 확산과 공공적 역할을 실현한 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청소년 시설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교육·행정·청소년 관련 기관을 연계한 복합 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기능을 수행해 왔다.센터에는 청소년수련관, 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드림스타트 총 6개 기관이 함께 입주해 청소년 교육정책과 현장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청소년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안전한 학습·체험 환경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조성하고, 교육·문화·참여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토대를 강화했다.또한, 청소년 참여 제도 운영과 정책 제안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지역 정책과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는 청소년 교육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평가와 수상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이어가고 있다.센터장 이진만은 “이번 경남 교육상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교육환경을 만들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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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말 맞아 청소년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말 맞아 청소년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19일 하교시간 및 학원이동 시간대에 맞춰, 1388청소년지원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청소년 밀집 지역인 학원가를 중심으로 온라인 유해환경 예방과 등하교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연말 및 방학을 앞두고 청소년의 개인 활동 시간이 증가하면서 온라인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적 특성과 보행 중 휴대폰 사용, 전동킥보드·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이동 중 안전사고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실제로 귀가하며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시간대에 맞춰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현장에서는 ‘사이버 도박․딥페이크 NO’, ‘휴대폰 NO, 앞을 보고 안전하게 이동하기’, ‘안전사고는 예방 먼저’,‘온라인 유해환경 OUT, 나는 내가 지킨다’등의 문구가 담긴 미니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안전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손바닥 다짐 하이파이브’활동을 진행해, 온라인 유해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안전한 보행·이동 습관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되었다.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진만 센터장은 “연말과 방학 기간은 청소년의 온라인 활동과 외부 이동이 모두 증가하는 시기로, 온라인 유해환경 노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전화상담 △집단상담 및 교육 △참여프로그램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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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2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의령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2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제2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건강보험공단 통합판정과 자체 조사를 통해 발굴한 돌봄 대상자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확정했다.회의에는 군청 사회복지과, 읍면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사회복지협의회 등 13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대상자의 복지욕구와 생활실태를 바탕으로 개인별 통합지원 계획을 논의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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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부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농촌 인력난 해법 마련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선정으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대한 공공 차원의 노동력 지원이 본격화된다.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지정한 지역 농협이 사업 운영 주체가 돼 외국인 근로자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농가 수요에 맞춰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이다.농가는 농협에 이용료를 지급하고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단기·집중 노동력이 필요한 농번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구미시는 2026년부터 해외 업무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고 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고아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고아농협은 해외 업무협약을 통해 도입된 약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공공형 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결혼이민자형 친척초청제’와 병행 추진돼 농촌 현장의 인력 수요를 폭넓게 충족하고, 지역 농업의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로써 구미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기존 구미시청과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2개소에서 고아농협을 포함한 3개소로 확대된다.인력 수급에 취약한 소규모·영세농가를 비롯해 고령농과 여성농업인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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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 고령군 대상 수상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2월 18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이번에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는 미래지향적 첨단농업 실천, 예산집행 및 사업수행 노력, 정부정책연계 참여노력, 신규시책 발굴 등 채소특작산업 육성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고령군은 다양한 시설원예 작물과 노지채소를 기반으로 시설현대화사업, 원예소득작목육성 사업 등 예산 확보와 집행에 노력한 점, 첨단스마트팜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한 점, 마늘‧양파 등 노지 채소의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한 성과 등을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농업인과 고령군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과 발맞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