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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 선발
칠곡군,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 선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2일 2025년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으로 친절왕 이수철, 미소상 조주환, 공감상 김두형 주무관을 선발하여 상장을 수여하였다.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은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친절도, 적극성,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득점 순으로 친절왕, 미소상, 공감상을 선정한다.이수철 주무관은 고령의 농업인들이 의무교육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함께 현장교육까지 2차례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조주환 주무관은 여권발급 응대, 김두형 주무관은 새마을 업무 추진에 있어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민원인들의 칭찬과 추천을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친절한 민원응대는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친절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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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사업장 및 주거시설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9일 관내 이주노동자 사업장 및 숙소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해당 점검은 올해 전국적으로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중앙-지방 합동점검팀을 구성, 지역 내 민간 부분 중대재해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점검은 △ 고용노동부 사업장 근로 환경 조사 △ 주거시설에 대한 가스·전기·소방 및 불법시설물 여부 점검 △ 외국어로 번역된 한랭질환 예방 팸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점검 결과 모든 사업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쾌적하게 근무하고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칠곡군은 이번에 실시한 이주노동자 대상 합동점검을 통해 민간 부문 안전문화 확산과 더불어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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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내년 1월 데뷔 첫 캐릭터 팝업 스토어 ‘FINDING THE PENPEN’오픈
이준호 제공 O3 Collective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데뷔 이후 첫 캐릭터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이준호는 내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총 7일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자신을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 ‘황제 펭펭’을 테마로 한 팝업 스토어 ‘LEE JUNHO & PENPEN POP-UP ‘FINDING THE PENPEN’’을 운영한다.이준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이번 캐릭터 팝업 스토어에서는 ‘황제 펭펭’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오랜 기간 팬들과 함께해 온 캐릭터인 만큼, 소장 가치를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라인업이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는 1월 24일과 25일 개최되는 팬미팅을 앞두고 진행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준호는 팝업 스토어와 팬미팅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팬들과 함께 기분 좋은 한 해의 출발을 알릴 계획이다.앞서 이준호는 tvN ‘태풍상사’로 3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파죽지세 행보를 펼쳤다.화제성과 시청률을 쌍끌이하며 유의미한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대상 부문인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4개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로 연말까지 빈틈없는 연기 활약을 이어간다.그는 현실밀착형 히어로로 캐릭터 변신에 나서며 섬세한 감정선부터 액션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예고,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고 있다.한편, ‘LEE JUNHO & PENPEN POP-UP ‘FINDING THE PENPEN’’은 PLVE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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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남해군,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지방소멸에 맞서는 남해군의 킥오프, 클럽하우스로 정착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 건립사업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행정안전부 주관 경진대회다.올해는 광역지자체 11건, 기초지자체 77건 등 총 89건의 우수사례에 대하여 외부 전문가의 1차 심사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선정된 13개 우수 사업이 본선에 진출해 광역지자체 부문과 기초지자체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이루어졌다.대통령상을 수상한 남해군의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 건립사업’은 유소년 스포츠 육성을 중심으로 훈련·생활·학습 환경을 통합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제도 개선을 수반한 행정적 접근, 적극행정을 통한 사업 추진 과정, 기존 스포츠 인프라와의 연계성, 타 지자체로의 확장 가능성 등에서 심사위원 및 청중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올해 6월 준공된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는 스포츠파크 내 구 수영장 부지에 조성되어,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회원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과 생활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되었고, 광역기금 39.6억원을 포함하여 총 98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남해군이 유소년 선수 유치와 생활인구 유치 확대 등 스포츠를 매개로 한 인구감소 대응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인구감소라는 어려운 과제에 대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해법을 찾고자 했던 노력들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남해군의 차별화된 인프라와 연계된 정책을 통해 지역에 사람이 머물고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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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겨울철 결빙 대비 합동 훈련 실시
남해군, 겨울철 결빙 대비 합동 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훈련은 도로 결빙에 따른 차량 사고를 가정하여 △상황전파 △결빙 도로 긴급 출동 △교통 통제 및 안내 △응급환자 이송 △제설재 살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남해군 건설교통과, 보건소,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4명이 참여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관별 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특히, 이번 훈련은 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유일한 해상특수교량인 남해대교에서 실시돼, 시설직 공무원의 교량관리 능력을 함양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컸다.아울러, 남해군은 지난 11월 15일부터 겨울철 도로제설 특별대책을 추진하며, 도로팀 소속 직원과 도로보수원들이 이른 새벽 출근하여, 상습결빙 취약구간과 군내 도로 전역을 순찰하고 있다.또한 필요 시 사전 제설재를 살포하는 등 도로 결빙 발생율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남해군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겨울철 도로결빙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이번 훈련은 선제적 대응과 공무원들의 헌신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하여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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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재난 대응 훈련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남해군은 공연장 재난을 가정하여 훈련 기획 단계부터 사전 컨설팅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높였으며, 훈련 당일에는 남해군과 남해소방서, 남해경찰서, 남해병원, 한국전력공사 등 17개 기관 280여 명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운영해 기관 간 협업과 지휘체계의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형식적인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발생 가능성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하고,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 등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전개하여 긍적적인 평가를 받았다.한편 남해군은 지난해에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이어가게 됐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특정 부서만의 성과가 아니라, 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함께 준비하고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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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애동지 팥떡 나눔 및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애동지 팥떡 나눔 및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애동지’를 맞이하여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애동지’때 팥떡을 먹는 풍속에 따라 군민들에게 팥떡을 나눠주며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또한 창생플랫폼 2층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는 4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여성단체협의회의 활동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였다.김봉희 회장은 “지난 4년간 남해군 여성들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우 노력하여 힘써왔다.”며 “남해군 여성들의 연대와 나눔의 힘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12개 여성단체와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한편,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창립 이후 남해군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있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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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심의·자문위원회 출범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심의·자문위원회 출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위촉식은 2026년에 내 시행 예정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앞두고, 정책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관 협력 심의·자문기구를 출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인구, 사회복지, 경제 농어업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본소득 정책 방향 수립 △재원 확보 방안 △지급 관련 이의신청 심의·의결 △성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남해군은 위촉식 이후 오는 12월 26일에 제1차 기본소득위원회를 개최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본격적으로 심의할 계획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군민의 안정적인 삶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책 과제”라며, “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 제도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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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물초 축제 성황…군민과 관광객 500여 명 참여
남해 보물초 축제 성황…군민과 관광객 500여 명 참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보물초 패션쇼 △보물초 묶음 명인전 △보물초 O, 퀴즈 △뽀빠이 근육 게임 △초록 가요 페스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특히 보물초를 활용한 패션쇼와 묶음 명인전은 남해 보물초의 품질과 농가의 정성을 한눈에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보물초 모험 루트’부스의 시금치 캐기 체험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남해 시금치의 신선함과 맛을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하정청 남해보물초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남해 보물초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동면만의 축제가 아니라 남해군의 축제로 보물초 축제가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 보물초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남해군의 대표 농산물로, 매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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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봉전마을, 뉴빌리지 사업으로 주거 환경 개선 기대
남해 봉전마을, 뉴빌리지 사업으로 주거 환경 개선 기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마을 내 임페리얼빌리지와 해피니스빌 사이를 잇는 ‘ㅗ’자형 구간이다.그간 협소한 길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신축 주택 도입을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20일, 봉전마을 주민들은 도로 개통을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쁨을 나눴다.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번 도로 개통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신축으로 이어져, 우리 봉전마을이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남해군 봉전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2029년 12월까지 5년간 추진되는 중장기 주거지 정비 사업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기반시설 확충 △명품 주거지 조성 △편의시설 공급 등이 포함되어 있다.남해군 도시건축과는 이번 도로 개통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주민 편의를 위한 쉼터와 주차장 조성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뉴빌리지 사업은 환경 정비를 넘어 마을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2029년까지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봉전지구를 남해군의 대표적인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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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단항 푸드페스타, 지역 상인 역량 강화 결실 맺다
남해 단항 푸드페스타, 지역 상인 역량 강화 결실 맺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상인 역량강화 교육의 성과를 관광객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 및 시식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이용하여 경남도립남해대 교수의 지도아래 개발된 칼국수, 튀김, 오코노미야끼 등의 메뉴가 선보여졌으며 관광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그 이외에도 마을부녀회, 지역로컬푸드직매장, 지역 플리마켓 셀러 등 40여개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행사 시간 내내 무대에서는 음식퍼포먼스, 재즈공연, 버블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하였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날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이번 푸드페스타 행사는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키우고, 단항마을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행사가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단항 지구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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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성료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7월부터 정규 운영해 온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강사와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김성현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고고장구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개인곡과 중창, 반별 단체곡, 합창 등 다채로운 수강생 공연과 함께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강사인 강현수 강사의 특별공연, MBN ‘보이스퀸’출신 김은주 초대가수의 특별 무대도 마련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중장년층 수강생들이 주축이 되어, 취미 활동을 넘어 인생의 또 다른 무대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무대에 오른 참여자들은 떨리는 목소리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배움과 도전의 시간을 함께 나눴다.무대에 오른 한 참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할 수 있는 게 줄어든다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꿈꾸는 사람이 된 것 같다”며 “노래를 배우고 무대에 서는 이 시간이 내 인생에 이렇게 큰 즐거움이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성현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성취를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생플랫폼이 군민들의 문화·예술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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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 평생학습 공모전 성황리에 개최
남해군, 장애인 평생학습 공모전 성황리에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 공모전은 2023년 경남 최초로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남해군이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였다.특히 올해 공모전에는 총 102명이 참여, 지난해 39명에 비해 참여 인원이 크게 늘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장애인 평생학습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장애인부문 수상작으로는 성명초등학교 장지연 학생의 ‘우리가족 바다놀이’가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남해여자중학교 정서영 학생의 ‘꽃밭 거미줄’이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박기수씨의 ‘장항 바닷가’가 성인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이 외에도 초등부 1명, 중고등부 5명, 성인부 9명이 수상하여 총 18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되었다.비장애인 부문 수상작으로는 남해초등학교 장이준 학생의 ‘남해 관광지를 알려드립니다’가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남해고등학교 공서윤 학생의 ‘마늘 향기에 물든 하루’가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이 외에도 초등부 10명, 중고등부 1명이 수상하여 총 13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되었다.박영규 남해부군수는 “그림이라는 매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남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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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계획 확정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이사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내년도 장애인체육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가맹단체 가입 승인 등 총 2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참석 이사진들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2026년도에 총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종목별 전문 선수 육성과 각종 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이날 의결된 사업계획과 예산은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이사회에서는 남해군장애인탁구협회와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가 신규 가맹단체로 승인되면서, 장애인체육 종목의 다양화와 체계적인 종목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장애인체육회는 가맹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종목별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선수 육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회의를 주재한 장충남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장애인체육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올 한 해 군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이사님들과 장애인체육회 직원,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신규 가맹단체로 승인된 남해군장애인탁구협회와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를 포함해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경남을 넘어 전국에서도 주목받는 장애인체육 도시 남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애인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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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파독 간호사 유물 가치 인정받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공모전은 제작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았으나 미래 가치가 있는 유물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남해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해당 유물들이 전시용 볼거리를 넘어 우리 시대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임을 입증했다.장려상을 받은 의료기구에는 파독 간호사들의 치열했던 삶과 직업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심사단은 1975년 이후 형성된 유물 중 지역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담은 파독 간호사 의료기구의 희소성과 진정성에 주목했다.이를 통해 남해 ‘독일마을’이 이국적 관광지라는 특색에 더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헌신을 간직한 상징적 공간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장려상 수상은 독일마을이 가진 근현대사적 가치를 발견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독일마을을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기억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