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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메리 크리스마스! 산내면에 산타가 떴다’행사 개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메리 크리스마스! 산내면에 산타가 떴다’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누리동강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에게 선물과 간식을 전달했다.이날 위원들은 산타로 분장해 아이들에게 간식과 선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아이들과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함께했다.이리우 민간위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모두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인 만큼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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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행복나눔펀드 통해 저소득층에 생필품 지원
밀양시, 행복나눔펀드 통해 저소득층에 생필품 지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7가구를 발굴해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생필품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된 밀양행복나눔펀드 생필품 지원사업의 일환이다.총 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구별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지원 물품은 에어컨, 가스레인지, 청소기, 양변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자 중 단장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그동안 꼭 필요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엄두를 내지 못했던 가전제품을 지원받게 돼 큰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밀양행복나눔펀드는 2016년 4월부터 운영 중인 밀양시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으로, 공무원과 시민 등이 기부한 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 개선비, 생필품 지원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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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 이웃사랑 실천 기부 - 라면 500박스 기탁으로 지역 나눔 동참 -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 이웃사랑 실천 기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은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0박스를 밀양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윤서·허태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박용문 주민복지과장은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의 매년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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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수상
밀양시, 경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수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4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상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경상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는 축산 및 동물 행정 분야에서 성과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된 평가로, 밀양시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축산시책 추진, 예산확보 및 집행, 특수시책 발굴 및 협업도, 중앙·도 단위 역점시책 추진, 가감점 등 5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밀양시는 축산 관련 예산을 적극 확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축산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돼 전반적인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최병옥 축산과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시와 축산농가가 함께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축산업이 농업·농촌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산업 발전과 함께 환경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에도 적극 대응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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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3월 20일 개막
FNC 유회승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재연되는 것으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회승은 극 중 남자 주인공 로미오 역할을 맡았다. 줄리엣과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인물이다.그동안 뮤지컬 ‘위윌락유’, ‘광염소나타’,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 ‘클림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더티켓-수호나무의 부활’, ‘모차르트!’, ‘넥스트 투 노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유회승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유회승이 출연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내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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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로당 행복식탁 추가 보급 실시
통영시, 경로당 행복식탁 추가 보급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편안한 식사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행복식탁을 추가 보급했다고 26일 밝혔다.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은 좌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입식 식탁과 의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9월 1차 보급 완료 이후, 입식 식탁 사용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시에서 예산을 추가 확보해 이번 12월 관내 170개 경로당에 식탁 155개와 의자 917개 추가 보급을 완료했다.이번에 추가 보급한 식탁은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식탁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안정적인 의자를 함께 제공해 관내 경로당의 식사 환경을 좌식에서 입식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시 관계자는“이번 경로당 행복식탁 추가 보급이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며 경로당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시는 이번 식탁세트 보급과 함께 노인일자리 식사지원 도우미 배치, 양곡 지원, 운영물품 지원, 식중독 등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보험 가입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경로당의 기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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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전문적인 사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고 26일 밝혔다.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교육 4회와 케이스 컨퍼런스, 사례발표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높였다.또한 거점기관 실무팀 회의 5회를 통해 공공·민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며 정보·자원 공유 기반의 전문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특히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에 은둔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세대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난방 지원을 실시했다.주거환경 노후화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읍면동과 연계해 배관 수리, 노후 씽크대 교체, 베란다 문 수리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실제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난방유를 지원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사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역량 강화와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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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코리아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완료
통영시, 2025년 코리아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완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2월 중 개최한「통영 남파랑 이바구길」과「생글생굴 트레킹」을 끝으로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완료했다고26일 밝혔다.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통영 남파랑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여행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부터 2025년 걷기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영 미식과 함께하는「통영에서 머~물래?」, 야간관광을 결합한「통영 빛길 야행」등 참여 프로그램과 걷기 여행객 참여 독려를 위한「걷기동호회 유치」,「길동무 프로그램」등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12월에는 통영 남파랑길과 연관된 역사․문화 이야기 등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걷는「통영 남파랑 이바구길」과 통영 특산물인 굴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 와인 시음, 해상택시투어를 포함한「생글생굴 트레킹」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걷기 여행객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생글생굴 트레킹」에 참가한 참가자는 “조금 춥긴 했지만 통영의 아름다운 경치, 통영 굴 요리와 와인 강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통영시는 2026년에도 코리아둘레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걷기와 먹거리, 볼거리까지 함께 어우러진 통영만의 특색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문화 확산과 통영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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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증축공사를 통한 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농산물 가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증축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증축은 입고부터 보관, 가공, 출하에 이르는 전 과정의 동선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해 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공간 부족으로 인한 기존의 운영상 불편을 해소하고, 농가들이 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증축 공사는 올해 11월 10일에 착공했으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증축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농업인들의 가공 산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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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 농가 주민에 큰 도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농‧임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축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평창군은 전, 답, 과수원 등 농지에 설치하는 농막, 저온저장고, 임시창고와 임야에 설치하는 산림경영관리사, 농촌 체류형 쉼터 가설건축물 신고에 필요한 평면도와 배치도 작성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작성하고, 세움터에 접수까지 대행하는 '원스톱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실제로 서비스 시행 이후 건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여, 2015년 253건을 시작으로 2021년 540건까지 꾸준히 접수됐고, 2024년에도 390건이 접수되었으며, 올해는 459건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위한 업무 대행 용역비를 건당 70만 원으로 계산하면 매해 꾸준히 2~3억 원가량 전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해 준 셈이다.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전반적인 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1건당 70만 원 정도의 대행 수수료를 부담하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원스톱 건축 행정서비스가 꾸준히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더 특별한 평창과 행복한 군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신청과 홍보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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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시연, 밴드 ‘크록티칼’로 내년 1월 정규 1집 발매 확정
크록티칼 스포일러 영상 캡처 3분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크록티칼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포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밴드 데뷔일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스포일러 영상 속에는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인 ‘We break, you awake’가 담겨있는가 하면, ‘2026년 01월 15일 6PM’이라는 발매 일시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해온 그룹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과 베이시스트 이준영,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총 4인으로 구성된 새로운 혼성 록밴드다.‘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해 탄생한 크록티칼은 밴드명처럼 날카롭고 직선적인 태도로 이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특히 드림캐쳐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해온 시연은 크록티칼의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그룹 활동 당시에도 시그니처인 록 장르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시연의 경험이 더해져 완성될 이들의 첫 정규앨범을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 'We break, you awake’는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오픈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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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석포면은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 권장액 1만4331천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가두모금 등을 통해 실 모금액 1만4030천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추가 기탁이 이어져 현재까지 총 1만6530천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석포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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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공공의료 현장실습 완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6일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 5개소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 34명이 참여한 현장실습을 마무리하고, 실습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공공의료 현장실습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포항의료원 7명, 김천의료원 6명, 안동의료원 7명, 상주적십자병원 7명, 영주적십자병원 7명 등이 참여한 진행한 이번 현장실습은 지난 8월 전국 최초로 추진된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현장실습과 연속되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의료인력 양성과 의료 공백 대응을 지속하기 위해 추진됐다.경북도는 6월 17일, 경상북도-동국대학교 의과대학-도내 6개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체결한 ‘공공의료 현장실습 협약’을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무성을 갖춘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공공·필수의료 현장을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실무형 교육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학생들은 실습 기간에 병동 회진 참여, 외래 진료 및 검사 참관, 보건소 연계 현장실습 등에 참여했으며, 내과·정신과 등 필수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반 의료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 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이번 실습은 의과대학생들이 공공·필수의료의 역할과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 공공의료 인재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실습 운영 중심이 되어 공공의료에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북도는 이번 실습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공공의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료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의료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현장실습은 공공·필수의료의 역할과 지역의료의 과제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효성 높은 교육”이라며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교육 내용을 지속 보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또 “학생들이 지역의료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에 뿌리내리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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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1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김해시보건소에서 관내 17개 유관기관과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란 자살사망 발생 직후 경찰에서 출동해 유족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한 데 이어 심리정서 및 환경경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해 유족이 충격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이 서비스는 지난 7월 도입됐으며 시는 체계적인 서비스를 위해 이번 협약으로 탄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참여기관은 김해중부·서부경찰서를 비롯해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고려개발㈜ 아이스퀘어호텔, 박주희·나환준 법무사사무소, 특수청소업체 대한장례, 조은금강병원·김해복음병원·김해시민·진영·장유누가·갑을장유·녹십자요양병원 장례식장, 교원라이프 교원예움 김해장례식장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고인 사망 직후 사망신고, 상속포기, 금융업무, 업무상 재해 상담 등 유족이 법률·행정 처리를 할 때 절차적인 불이익을 방지하도록 노무사 연계, 법률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내 호텔과 연계해 유족의 일시거주서비스를 제공한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자살유족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 여러 절차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자살유족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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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2년 연속 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2년 연속 수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예천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이 실효성 있는 사업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로, 예천군은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각 시군의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되었으며,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에 걸친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특히 예천군은 신규 저출생 대응 사업인 ‘송평천 가족친화 공원 조성’및 ‘통합 돌봄 클러스터 조성’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평천 가족친화 친수공간 조성’은 수변 공간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저출생 극복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통합돌봄 클러스터 조성’은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주민 생활 전반의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성과는 저출생이라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이 꾸준히 노력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