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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4월 5일 오후 함양여중 목련관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이날 예배에는 관내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지역 도 군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1부 연합예배는 함양군기독교연합회 회장 윤길수 목사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동호 목사의 기도, 서기 박영생 목사의 성경 봉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예배는 고려신학대학원 교수인 권해생 목사가 '십자가와 부활, 건국복음'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2부에서는 부활절 선언문 및 행동강령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부활절의 참뜻인 '나눔과 실천'을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나눔과 화합의 문화가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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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장유의 날’ 11일 개최
‘제26회 장유의 날’ 11일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장유 최대 행사인 제26회 장유의 날이 오는 11일 장유스포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사)장유발전협의회 주최로 시민, 내빈 등 1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장유의 날은 1919년 4월 12일 무계시장을 중심으로 3000여명이 참여했던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빠르게 성장한 젊은 도시 장유의 정체성을 담아 주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장유지역 대표 축제다.행사는 장유독립만세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기념식, 3 1운동 주제의 초등학생 미술대회와 O퀴즈, 마술공연, 주민참여 체육행사와 동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 캐리커처,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경품행사, 먹거리촌, 프리마켓, 푸드트럭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역사와 체험,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참여형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젊은 인구 비중이 높은 장유지역 특성을 반영해 가족 단위는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승욱 장유출장소장은 "장유의 대표 행사인 장유의 날 행사를 통해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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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제3회 용원정 벚꽃 음악회 성황리에 마무리
마리면, 제3회 용원정 벚꽃 음악회 성황리에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4일 고학리 용원정 일원에서 제3회 용원정 음악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마리면의 대표 관광지인 용원정에서 열리는 용원정 벚꽃 음악회는 고학리 청년회과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흥겨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봄날의 정취 속에서 웃음과 여유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고학리 청년회가 초청한 '한울타리 공연단'의 각설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과 소통하는 유쾌한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각설이의 익살스러운 입담과 신명 나는 공연은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많은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오재택 고학리 청년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겨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마리면 관계자는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용원정 음악회가 어느새 제3회를 맞이하면서 우리 지역의 소중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 넘치는 마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면은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용원정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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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8일부터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으로 국제 유가와 에너지 수급 불안정성이 확대되고 4월 8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 생활 안정과 에너지절약을 위한 선도적 대응 조치로 ‘공직자 승용차 2부제’를 4월 8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승용차 2부제는 대구시 소속 전 직원의 출퇴근 차량에 적용된다.차량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하는 ‘홀짝제’방식으로 운영한다.공용차량 역시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되,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됐던 장애인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직원 차량, 기타 기관장이 운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차량 등은 그대로 제외된다.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의 취지를 반영해 기존과 같이 5부제를 적용한다.한편 대구시는 2부제 시행에 따른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하철 환승역 위주로 출퇴근버스 운행 노선을 개편한다.기존 1개 노선을 4개 노선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업무 수행 방식에도 에너지절약 기조를 적극 도입한다.시가 주관하는 각종 내 외 회의는 화상회의로 전환하고 출퇴근 시간을 달리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활용을 권장한다.아울러 불요불급한 출장은 자제하는 등 ‘에너지 다이어트 10’ 실천 지침을 전 직원에 전파해 행정 업무 전반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 나갈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구시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이 선도해야 할 필요적 조치”며 “중동 사태가 진정되고 국제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대구시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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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장 맞춤형 조기경보 서비스’ 제공 농장별 기상재해 정보 & 대응 지침 알림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6일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장 맞춤형 조기경보 서비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농장 맞춤형 조기경보 서비스는 기상청이 제공하는 동네예보 정보를 농장 단위로 재분석해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와 대응 지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현재 벼, 감, 블루베리 등 주요 작물 36종을 대상으로 기온과 강수량 등 8종의 기상 정보는 물론 냉해, 동해 등 10종의 재해 예측 정보를 최대 9일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개별 농장의 지번과 품목에 특화된 정보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정보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 정기 알림과 기상 위험이 예측될 경우 전날 오전 8시 수시 알림으로 제공된다.이에 따라 농업인은 생육단계별 재해 위험 판정과 대응 지침을 확인해 선제적인 재해 관리가 가능하다.조규범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장별로 특화된 기상 정보와 대응 지침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만큼 소중한 농작물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가입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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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원종하 임명 지·산·학 협력체계 본궤도
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원종하 임명 지·산·학 협력체계 본궤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재단법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원종하 인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을 위한 지 산 학 협력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선다고 6일 밝혔다.신임 원종하 대표이사는 2000년부터 26년간 인제대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적 깊이와 다양한 보직을 통한 산학관 협력 등 실무 감각을 두루 갖춘 경영 교육 지역 분야 전문가이다.지역과 대학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밝은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대표이사 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난 3월 30일 김해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대표이사 '적합'의견으로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김해시를'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성장시킬 '김해 올 시티 캠퍼스'컨트롤 타워 수장으로서 공식적인 검증을 마쳤다.김해인재양성재단은 대학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도시 전체를 교육과 산업 혁신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김해 올 시티 캠퍼스'전략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 취업 -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인제대 글로컬대학30 사업 3차 연도라는 중요한 시점으로 재단은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앞으로 현장 중심 지역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글로컬대학 사업 기반 지역혁신 프로그램 추진 인재 양성 공간 운영 등으로 지 산 학 협력의 성과를 시민들이 실제적인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원종하 대표이사는 "이제는 강단을 넘어 현장에서 김해를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며 "재단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라 김해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투자임을 성과로 증명하고 김해를 교육이 경쟁력이 되는 도시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교육혁신 인재 도시로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헌신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더 이상 대학의 성장을 지켜보는 관찰자가 아니라, 대학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주체"라며 "재단 출범은 중앙정부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 체계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지자체가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을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지, 하나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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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 진영읍에 쌀 기탁
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 진영읍에 쌀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에서 10 쌀 31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품은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개원 축하 쌀로 저소득 아동가구, 한부모 가구 31가구에 골고루 전달된다.김애란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개원을 맞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쌀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호 진영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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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골프장 농약 사용 잔류량 검사
김해시, 골프장 농약 사용 잔류량 검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야CC를 비롯한 4개 지역 골프장의 농약 사용량과 잔류량을 검사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골프장에 뿌리는 농약으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건기와 우기 2차례에 걸쳐 시료를 채취해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특히 이번 검사는 골프장 인근 주민, 지역 환경단체 대표 등 민간인 8명을 시료 채취에 참여시켜 검사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한다.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골프장을 설치 관리하는 자는 골프장의 잔디와 수목 등에 맹 고독성 농약을 사용하면 안된다.이를 위반하면 10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 "골프장 농약으로 인한 토양 오염과 주변 지역 수질 오염 관리를 위해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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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토양검정과 미생물 공급으로 중동 비료값 급등 우려 대응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비료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역자원 활용으로 무기질비료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6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따르면 지난해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 등 총 2768점을 분석하고 작물별 맞춤형 비료 사용 처방서 1만1223건을 무상 발급했다.이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수치다.농촌진흥청 분석에 의하면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한 시비 처방을 적용할 경우 약 31%의 비료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과학적 토양관리를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와 함께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는 지난해 176t의 농업용 미생물을 생산 공급해 화학비료 사용 저감과 토양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김해시는 토양 검정과 미생물 활용을 연계한 정밀농업 기술지도로 비료 사용 절감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올해는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 3000점 분석과 비료사용처방서 발급 확대, 170t 규모의 미생물 생산 공급을 목표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조규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한 적정 시비와 대체자원 활용 확대로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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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3일 전라북도 부안군 일원에서 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련대회는 이장가족, 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내소사와 채석강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 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하며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변홍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수련대회는 이장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면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이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은 이장협의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지속 추진해 마을별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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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40대 조여문 전 부군수를 함양군 명예군민으로 위촉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함양군은 4월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여문 전 부군수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채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 다지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명예군민증을 받은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함양 사랑'을 실천했다.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부군수로 부임해 공직자들과 함께 함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은 공직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라며 "이제 함양의 명예군민으로서 타지에서도 앞으로의 함양군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함양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여문 전 부군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함양군과 든든한 인연을 이어가며 함양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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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 건강 실천 확산
대구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 건강 실천 확산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에서 보건의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세계 보건의 날’ 이자, 국민 보건 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종사자 격려를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올해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의료계 종사자와 의료분야의 숨은 유공자,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기념식은 보건의료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의료 중심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카드섹션 퍼포먼스 보건의 날을 축하하는 화합의 무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한 숨은 유공자 23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표창장을 수여한다.이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 로비에서는 9개 구 군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은 건강 관련 전시와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보건의 날부터 일주일간을 ‘건강주간’ 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4월 건강주간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의료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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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 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 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무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은 자기 주도적 경력 설계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지역 내 다양한 고용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안정적인 취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 후에는 개별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배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 거점센터인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인재 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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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성주군혁신지원센터 내 청년창업LAB에서'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대상은 성주군 내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예비창업가 및 창업 1년 이내 청년으로 2026년 성주군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은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예방하고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이른 바 '데스벨리'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창업가들의 실직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교육 과정은 기업가정신, 마케팅 전략, 브랜딩 설계, 정부지원정책, 세무 및 비용관리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또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콘텐츠 제작, SNS홍보전략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교육이 포함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뿐만 아니라, 현업 전문가들의 밀착 코칭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시장 적합성이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자립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성주군은 교육 종료 이후에도 수료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사업운영 애로사항 맞춤지원, 마케팅 및 판로연계 등 단계별 1:1 코칭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통해 청년 창업가의 창업 초기 안정화와 장기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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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7월~11월 범위 내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기업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일정은 과세당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부 납세자들이 회계 마감이나 주요 사업 일정과 겹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납세자가 직접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세무조사 사전 통지를 받은 납세자는 7월부터 11월 사이의 기간 중 희망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이에 따라 기업은 회계 결산, 사업 일정 등을 고려해 조사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다.경산시는 이번 제도가 납세자 불편 최소화 기업 활동 안정성 제고 세무조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성실신고 문화를 확산하고 지방세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입장에서 행정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친근하고 신뢰받는 지방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2025년도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63억여 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