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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연말 민원처리 마일리지 및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18명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었다.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에는 민원처리 단축에 앞장선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2명,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6명이 각각선정되어 축하를 받았다.이어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원 응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악성 민원이 증가하는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원처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 개최와 우수공무원 발굴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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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 위원회가 26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은 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상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서 상주미래교육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다 나은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민 생활만족도 증대, 지역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 중인 지역 교육 주요 정책중 하나이다.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의 정책방향 설정 및 주요 현안 사항 협의를 위해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청소년 쉼터 △진로강좌 △청소년 자치위원회 △지방소멸대응 등 상주미래교육지원센터의 2025년 성과보고와 함께 2026년 주요사업 계획, 교육발전특구 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강영석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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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동메디칼약국,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상주 경동메디칼약국,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경동메디칼약국은 26일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민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추운겨울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상주시청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동메디칼약국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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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식품, 공검면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 담은 호박죽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토리식품은 12월 26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호박죽 3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싶다는 토리식품의 뜻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호박죽은 공검면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토리식품 대표 김영태는“추운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온기를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부해주신 호박죽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공검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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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풍물시장 오일장 상인회, 이웃돕기물품 및 성금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풍물시장 오일장 상인회는 26일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40포, 김 40박스 및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 오일장 상인회는 상주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풍물시장에서 매월 2일과 7일 장날에 운영되는 노점상들의 모임으로, 1996년 조직된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특히 매년 나눔캠페인 기간마다 성금과 생필품을 기탁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진만 회장은“시장 상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크지 않더라도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오일장 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시청 관계자는“지역 전통시장을 지켜오신 상인 여러분들이 나눔에도 앞장서주셔서 더욱 뜻깊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 및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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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산업개발,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용호산업개발에서는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용호산업개발은 2008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 및 전문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다.김창호 용호산업개발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소명이고,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 지역소멸을 막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재능키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신설, 다자녀·희망 장학금 확대 등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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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은 시간의 울림, 2026년 시작은 ‘강릉 정동진’에서
멈추지 않은 시간의 울림, 2026년 시작은 ‘강릉 정동진’에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계 최대의 모래시계가 위치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정동진 해맞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해맞이’를 넘어 ‘해넘이’와 ‘새해의 시작’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그 중심에는 정동진의 상징인 ‘모래시계’가 있다.정동진은 지난 90년대 대한민국을 강타한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한 곳이다.강릉시는 이러한 명성과 함께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인류의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이곳에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를 건립했다.지름 8.06m, 무게 40톤에 달하는 이 웅장한 시계는 모래가 모두 떨어지는 데 정확히 1년이 걸리도록 설계되었으며, 매년 12월 31일 자정 위아래를 바꾸는 장엄한 ‘회전식’을 거행한다.특히 올해는 드라마의 추억과 함께 모래시계가 세워진 이래 25번째 회전식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짐과 동시에 시계가 회전하며 새로운 모래가 흐르기 시작하는 이 순간은,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새로운 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강릉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다.25년의 역사가 켜켜이 쌓인 이 거대한 시간의 울림은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비장함과 설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해가 지는 저녁부터 해가 뜨는 아침까지 그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새해를 선물한다.아울러 정동진 특설무대에서는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0시 30분까지 공연과 소망트리 운영, 전통놀이 체험존이 마련되며, 자정에는 신년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가 더해져 축제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이 밖에도 강릉시 곳곳에서 ‘2026 해맞이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는 31일 오후 8시부터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말띠해를 맞아 설치된 ‘붉은 말’포토존과 라이트닝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젊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주문진 해수욕장, 강남동 모산봉, 성덕동 남항진해변 등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원 빌기, 떡국 나눔 행사 등이 풍성하게 열린다.한편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수많은 인파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출 시간대 전담 인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인파가 몰리는 경포와 정동진 권역에 관리 본부를 운영하고, 바다부채길 등 일부 위험시설의 출입 통제,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 환경 정비에도 만전을 기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새해 소망을 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지난 2000년 새천년의 희망을 안고 태어나 25번째 새로운 시간을 여는 정동진 모래시계처럼, 2026년이 여러분 모두에게 역사적인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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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리드텍, 원주시에 한국 첫 법인 ‘리드텍코리아’설립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GPU·AI 기술 기업인 ‘리드텍’이 한국 내 첫 법인인 ‘리드텍 코리아’를 원주에 설립하고, 디지털헬스케어와 AI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리드텍은 GPU 제조·유통을 비롯해 AI, 고성능컴퓨팅, 데이터센터, 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 솔루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엔비디아와 30년 이상 협력해 온 공식 전략 파트너사 중 하나다.특히 2017년부터 현재까지 엔비디아의 글로벌 교육 파트너로 활동하며, GPU 기반 AI·컴퓨팅 교육과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리드텍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추진과 기술 협력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의료·헬스케어 산업과 관련한 기업·기관이 집적된 원주 지역의 산업 환경과 연구·교육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원주에 자리 잡게 됐다.원주시는 리드텍코리아 설립을 계기로, GPU 기반 AI 교육과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실증, AI·데이터 기반 산업과 연계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원주시와 리드텍코리아는 AI·GPU 기반 교육 협력, GPU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기술 교류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협력 방향과 관련한 논의를 공유한 바 있다.원주시는 향후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지역 산업과 교육, 실증 환경과 연계하는 방안을 행정적으로 검토하고, 디지털헬스케어 및 AI 분야와 관련한 정책·산업 논의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행정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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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 요금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인상
강릉시, 상하수도 요금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인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이번 요금 인상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안전한 하수처리를 위해 노후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지난 2024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고 있다.인상률은 상수도 7%, 하수도 합류식 8%, 분류식 12% 이내로 평균 약 10% 수준이다.2026년 인상률이 적용될 경우, 월평균 15톤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정은 기존 2만4900원에서 2만7140원으로 2240원이 증가하게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통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 시행하며, 기존 감면 제도의 운영 개선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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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산업,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리더스산업은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리더스산업은 2009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며, 도천기 대표는 현재 한국배관기능장협회장을 맡고 있다.도천기 대표는“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재능키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신설, 다자녀·희망 장학금 확대 등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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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해양수산분야 325억 원 투입
강릉시, 2026년 해양수산분야 325억 원 투입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업인구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 부진 등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년 대비 41억 원 증가한 325억 원을 해양수산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우선,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어항 내 비가림시설, 어구보수보관장 등 어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어항 안전 시설물, 해수공급시설, 어업 배전시설 등도 일괄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어업인 복지 강화와 어촌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어업인 정착 지원,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어업인 수당 지원, 공익 직불금 등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함과 동시에, 주문진항 제2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증축을 통해 외국인 선원 주거복지와 고용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다숲 조성사업 2개소, 수산생물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1개소 등 수산자원 서식처 복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여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지원한다.아울러 정동, 심곡, 강문, 사천 등 해역에서 해조류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해조류 가공 기자재 및 포장재 제작 지원을 통해 강릉 미역을 특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해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어촌어항재생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어촌 활성화 기반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도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강릉 창경바리어업’을 적극 활용해 어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환경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연안정비사업, 국민안심해안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해양재해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어촌 소멸 위기와 해양환경 변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어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 추진하여 어업인이 행복한 어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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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부터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원주시, 내년부터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타 기계 및 금속가공 제조업 분야 집적지구 지정과 함께 제조 기반 소공인 지원을 위한 핵심 인프라 시설로 조성됐다.센터는 가공부터 연구개발, 교육, 기술 교류, 판로까지 제조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제조 기술의 단절 방지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또한 소공인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제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제공하고, 제품 가공, 시제품 제작, R&D 지원, 기술 고도화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연계한 로봇교육실습실에서는 미래산업 핵심 기술인 AI 로봇 활용·제어 기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가 제조 현장에 첨단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내 고등학교·대학교, 세계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강원산학융합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술 지도, 특허 지원, 판로 개척, 창업 연계, 인재 육성 등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소공인이 보유한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자료로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공인 역량 강화와 기술 전수·계승·고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센터 운영을 통해 소공인이 제품 가공과 시제품 제작,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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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호 농특산물 명인 탄생
원주시 제1호 농특산물 명인 탄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1호 농특산물 명인으로 이병동 씨를 선정하고, 지난 26일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이병동 명인은 18년간 복숭아 재배에 매진해 온 지역 대표 농가로, 치악산 산지 기후를 고려한 재배 관리, 균일한 품질 생산 체계, 병해충 저감 기술 적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 농가 대상 기술 공유와 재배 교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원주 치악산 복숭아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이 명인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됐다.특히 올해 서울 대형 백화점에서 이병동 농가의 복숭아가 고가로 판매되는 등 맛과 품질을 시장에서 직접 증명했다.시는 이병동 명인에게 축제, 전시회, 박람회 등의 부스 참가 시 우선권을 부여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상위기관 명인 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병동 명인은 “원주시 제1호 농특산물 명인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차별화된 기술을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고 수출에 매진해 치악산 복숭아 브랜드 명품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병동 명인께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명인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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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그림책도서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그림책도서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그림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해 3가지 강좌로 구성됐다.△한글과 그림책을 접목한 예술놀이 ‘그림책이 톡톡! 한글이 쑥쑥!’△독후활동 프로그램 ‘문해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큐브’△읽기 독립을 마무리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배우는 ‘고전과 함께하는 그림책 인문학’강의가 4주간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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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천 조도개선사업 완료
원주시, 원주천 조도개선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북원교부터 대평교까지 원주천 약 7㎞ 구간의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야간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도로조명 설치가 어려운 북원교에서 강변교 인근까지 약 1㎞ 구간에는 별도 조명등을 설치했다.특히 주차장과 운동시설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설치된 강변교 인근에는 스포츠용 고효율 LED 투광등을 집중 설치해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잦은 고장으로 유지관리가 어렵고 활용도가 낮았던 하이브리드 조명에 상용 전원을 공급해 조도를 개선하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야간에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