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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전 지키는 손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최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불우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과 작은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봉사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헌신해 온 데 이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현장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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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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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ZERO 강원안전특별자치도 구현” 2026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생명과 지역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4조에 근거한 이번 계획은 3개 분야, 35개 유형으로 구성되어 도내 모든 재난을 ‘예방·대비·대응·복구’전 과정에서 업그레이드한 최상위 안전 정책 로드맵이다.특히, 작년 당초 예산 대비 약 4400여억 원이 추가된 재난안전분야 총 1조 2609억 원 규모 투자계획 ▴배수 개선 ▴지방·국가 하천 보수 ▴재해취약 지방어항 시설정비 ▴ 지방의료원 기능 특성화 및 감염병 예방 등)을 반영한 206개 세부대책으로 도민 체감형 안전 혁신 전략이 대폭 포함됐다.지난해와 달리, 최근 주요 재난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대책을 한층 강화하고, 2025년부터 처음 시행된 안전관리계획 분석·평가 결과에 따라 전년도 문제점 및 미흡사항 등을 보완하여 작성했다.아울러, 도는 안전관리계획을 통해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단축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목표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재난 ZERO 강원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시군, 민간과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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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신년사 2026년 창원시,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겠습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전반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창원특례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온 우리 시정도 어느덧 중요한 전환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한 걸음씩 차분하게 전진하며 도시의 기초 체력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지난해는 창원의 산업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전략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1조 7467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이끌어냈고, 창원 대표기업들은 K-방산 수출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지역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아울러 AI 산업생태계 구축을 통한 ‘AI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세 곳이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되며 창원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간 한 해였습니다.우리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토대 위에서,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해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변화에는 속도를 더하고, 성과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시정의 추진력을 한층 끌어올리겠습니다.먼저, 창원이 잘하는 제조업과 방산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주력산업의 혁신과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하겠습니다.방위·원자력융합 국가산단 조성에 전력을 다하고,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진해신항 등 핵심 거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창원을 첨단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습니다.이와 함께 AI 사회로의 이행을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AI 기반의 산업·사회 전환을 가속화하고, 의료·바이오, 수소, 미래모빌리티 등 신성장 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겠습니다.도시 공간과 교통 체계를 미래 수요에 맞게 정비해 나가겠습니다.동대구~창원 고속화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 문제와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해 시민 이동의 질을 높이겠습니다.아울러 ‘창원형 N분 도시 생활권’을 구상하고 전략적인 도시 공간 설계를 통해 일상 속 편리함이 확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와 안전망도 빈틈없이 구축하겠습니다.각종 사고와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서비스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하겠습니다.또한, 누비전 발행 확대와 중소기업 성장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일자리·주거·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더불어 복합문화공간 확충과 프로스포츠 지원, 해양 관광자원을 활용한 친수 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여가와 삶의 품격을 높여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역동과 변화, 도약과 기회의 상징입니다.말처럼 빠르게, 그러나 방향을 잃지 않고 힘차게 달려 창원이 ‘찾고 싶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함께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새해에도 창원 시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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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기초연금사업 우수 기관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2025년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경북도 내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안정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공적을 치하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기초연금 제도 운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평가 항목은 △ 기초연금 신청률 및 수급률 △ 부정수급 환수율 △ 예산집행 실적 등이다.기초연금은 노후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65세 이상 군민 중 소득 인정액 기준 하위 70%인 군민들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이다.고령군은 65세 이상 노인 1만1836명 중 78.3%에 해당하는 9278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노인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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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거창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제2기 위원회 임원 선출 △2025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전략별 사업 추진 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8대 영역 4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고령 친화 선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출범한 제2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제1기 위원회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군의원, 노인복지 관련 단체와 시설 대표, 노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재편됐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4년 5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획득한 이후 제1기 사업 실행계획을 추진 중이다.현재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하며,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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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용당소마을, “어르신 목욕 봉사”행사 실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봉사로 연말 온기 전해
가조면 용당소마을, “어르신 목욕 봉사”행사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6일, 용당소마을에서 어려운 계층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해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용당소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어려운 계층과 어르신 등 30여 명을 모시고 가조온천을 방문해 목욕 봉사를 진행했다.이후 온천관광지 내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연말을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명규 이장은 “이번 봉사 행사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 행복이 가득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용당소마을은 오는 30일 마을 주민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떡국 재료를 밀키트 형태로 준비해 이웃 나눔 활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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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쌀전업농 이웃사랑 성금 5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쌀전업농은 2025년 12월 26일에 총회를 개최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쌀전업농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따뜻한 나눔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김대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말했다.한수찬 우곡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쌀전업농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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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곡초등학교,『서면 희망주머니』사랑의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모곡초등학교에서는 12월 26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서면 희망주머니에 사랑의 성금 50만473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로 벼룩시장을 열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전달된 성금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은혜, 김희영 학생은 “모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표하여 성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이 되겠다.”라고 말했다.최영복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웃을 배려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허은숙 서면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있어 서면의 미래는 더욱 밝게 빛난다.”라며 “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모아준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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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 적십자봉사회 불우이웃돕기 100만 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두촌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금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두촌면 적십자봉사회는 회원으로 운영되며 화재가 나면 달려가서 봉사하고 면민의 날엔 음료 봉사를 하면서 두촌면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남용우 면장은 “다각면에서 면민을 위해 행복한 봉사를 해오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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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천농협,농가주부모임 『서면 희망주머니』사랑의 물품 및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홍천농협과 농가주부모임에서는 12월 26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서면 희망주머니에 쌀 340kg 와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서홍천농협과 농가부주모임은 매년 쌀과 성금을 기부하여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탁된 쌀은 겨울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권철중 조합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제공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동행하는 서홍천농협이 되겠다.”라고 말했다.박만옥 회장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홍천농협과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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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함께 나아갑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올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그동안 힘들다는 이유로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 우리는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로 모은 중요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모였고, 경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과 글로벌 인사들은 신라 천 년의 역사와 K-문화, K-뷰티, 한식이 지닌 매력에 큰 감동을 표했습니다.이는 오랜 시간 경북이 쌓아온 역량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그러나 한 해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기후 위기가 불러온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로 오랫동안 가꿔온 산림과 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긴급 복구와 생계 지원으로 일상 회복을 위해 힘써왔지만, 아직도 현장에는 어려움이 남아 있습니다.앞으로도 한발 빠른 행정력을 가동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산림 생태 복원과 지역 회복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우리는 최초의 한반도 통일을 이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했습니다.한민족의 정신문화를 이끈 불교와 유교 모두 이곳에서 꽃피웠고, 한식·한글 등 5한의 원산지도 우리 지역입니다.한국 전쟁 이후 모두가 굶주릴 때 ‘성공하지 못하면 바다에 빠져 죽겠다’는 의지로 산업화를 이끈 곳 역시 당당한 기상의 땅, 경상북도입니다.뿌리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수많은 기적을 이뤄낸 경북은 늘 중심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수도권 일극체제가 불러온 저출생·고령화에 지방이 흔들리고 있지만, 이것 역시 수천 년 역사에 비추어보면 머지않아 해결할 수 있는 과제입니다.우리 안에 새겨진 기적의 DNA는 AI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또다시 대한민국을 일으키는 유례없는 혁신을 만들어낼 것입니다.명마는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고, 불평 없이 천리를 내달립니다.경상북도는 속도보다는 방향을,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중시하며 도민 여러분과 함께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작은 변화라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다음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도정을 이어가겠습니다.새해에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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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쌓은 성과, 미래로 이어가다
현장에서 쌓은 성과, 미래로 이어가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사천시 농정은 ‘계획을 실행으로, 실행을 성과로’완성한 한 해였다.농업 생산 안정에서 식량산업 기반 확충, 농촌 복지와 방역, 축제와 반려문화까지, 사천시는 농정 전반에서 현장 중심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도시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농업의 기본을 지키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전환 성과 사천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완료하며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했다.이상기후와 병해충 피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 비율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 생산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아울러 논 타작물 전환 확대, 식량작물 재배 기반 강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5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식량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식량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다 콩 산업화와 미래농업 기반 구축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콩 산업 핵심 거점 조성에 나섰다.총 1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대규모 저장·가공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콩 재배 확대와 안정적 판로 확보,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는 식량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과학영농시설 확대 조성사업을 통해 스마트온실, 양묘시설, 실증포 등을 갖춘 복합 미래농업 공간을 조성하며, 기술농업과 청년농 육성의 기반을 강화했다.농업을 시민의 삶으로 확장하다 축제·체험·소비로 이어진 농업 가치 제17회 사천농업한마당축제는 농업과 문화, 시민 참여가 결합된 종합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농산물 판매액은 약 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증가했고, 체험형 콘텐츠 확대로 농업의 가치가 시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사천와룡문화제 기간 운영된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존’은 3억 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이는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브랜드 확산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사람 중심 농정 실현 농촌 복지·교육·반려문화 확산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과 시민 840여 명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 복지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찾아가는 품목별 전문교육과 사천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 농업 교육을 강화한 결과, 사천농업대학은 3년 연속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우주 멍멍 펫스타 4000’반려문화 축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하는 공존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위기에 강한 농정 방역·재해 대응 전국 최고 수준 평가 사천시는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깊이거름주기 실증, 드론 방제, 예찰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은 기후변화 시대 농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가축방역 분야에서도 도내 1위를 차지하며, AI·ASF 등 가축전염병 대응에 있어 높은 신뢰를 확보했다.성과로 증명한 농정, 내일을 준비하다 2025년 사천시 농정은 단편적인 성과를 넘어, 구조와 기반을 만드는 농정으로 평가된다.식량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농업 인프라 구축, 농촌 복지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문화, 그리고 위기에 강한 대응 체계까지—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졌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하는 농정, 그리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농업도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 인터뷰 2025년 사천시 농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과로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기반 강화라는 농정의 기본을 지키는 동시에 콩 산업화와 과학영농시설 조성 등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사천의 삶이고, 지역의 근간입니다.사천시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농정을 목표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차근차근 만들어 왔습니다.농업한마당축제,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 반려문화와 농촌복지 정책까지 올해의 농정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한발 더 다가간 농정이었습니다.농업이 축제가 되고 농촌이 쉼과 체험의 공간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사천시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중심, 사람 중심 농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농업이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살기 좋고, 꿈이 있는 농업도시 사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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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방문해 연말맞이 감사의 재능 나눔 및 미래 소방관 체험
고성소방서 방문해 연말맞이 감사의 재능 나눔 및 미래 소방관 체험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소속 청소년동아리 생명ON·커피이야기는 12월 26일 고성소방서를 방문해 연말 청소년 재능 나눔 활동과 함께 미래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활동에는 두 동아리 소속 청소년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동아리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준 고성소방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청소년들은 지난 12월 20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수제청을 전달하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소방관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방 장비를 직접 살펴보는 등 미래 소방관 직업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중요성과 공공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진로 체험과 재능 나눔을 함께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동아리 활동의 마무리 일정으로,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앞으로도 동아리별 특화 활동과 진로·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교류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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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해졌어요..하동읍사무소~경찰서 인도 600m 확장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온 읍사무소~경찰서구간 인도 확장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읍사무소에서 하동경찰서까지 약 60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보도 폭을 기존 평균 1.2m에서 1.7m로 50cm 이상 넓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공사 과정에서는 골재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적용하여 미적으로 뿐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안전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중간중간 방치되어 왔던 짜투리 공간을 활용한 화단까지 더해져 걷는 이로 하여금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확장된 인도는 기존에 위험한 도로 옆을 어르신이 보행보조기를 의지한 채 한명이 간신히 걸을 수 있었던 공간에서 두명이 나란히 걸을 수 있을 만큼 넓어졌고, 어르신들을 위해 열걸음마다 쉬엄쉬엄 걷고 쉬기 좋은 간이 쉼터도 곳곳에 만들어져 이곳을 매일 걷는 주민들은 “이제야 걸을 맛이 난다. 진작에 했어야 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하동향교 앞의 미관을 해치던 노후 빈집을 철거한 자리에 ‘서교마을 쉼터’를 조성해 지역 경관을 한층 개선했다.쉼터는 인도 구간 중간에 위치해 보행 중 누구나 잠시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보행자와 주민들이 그늘에서 편안히 쉴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하동향교가 도로변에서도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시야를 확보해, 향교가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군은 이번 읍사무소~경찰서구간의 인도 확장과 더불어 그간 인도위 주차차량으로 불편을 겪었던 덕천빌딩 앞까지 보행친화적 거리조성을 완성하였으며, 내년에는 군청로 인근까지 더욱 확대하여 하동의 관문을 보행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명품 보행로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경관 개선을 동시에 이루기 위한 노력”이라며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넓고 걷기 편한 인도와 쉼터, 명품 가로수 그늘을 갖춘 길을 조성하고 있다. 군민들께서는 아름답게 변화하는 거리조성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