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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진주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성료
‘2025년 진주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진주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가 28일 진주시 관내 PBA 당구클럽 등 6곳에서 3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진주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당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번 대회는 국제식 대대에서 3쿠션 경기로 256강 토너먼트로 진행돼 경기 결과에 따라 1위부터 9위에게 시상이 이뤄졌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당구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당구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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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경공원 보행육교·산책로’설치 완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소망진산 유등공원과 망경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육교’설치 공사와 기존 산책로를 개선한 ‘숲속 산책로’설치 공사를 마무리한 가운데 29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공사의 완료 상황을 점검했다.이번에 신설된 ‘보행육교’는 망경동 사거리에서 희망교 방면의 망경로 상부에 설치된 길이 40m의 철골 구조물로, 알루미늄 타공패널과 조명을 활용해 주야간 물결무늬 패턴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엘리베이터도 함께 설치돼 공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망진산 유등공원과 망경공원을 직접 연결해 두 공원 간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졌다.이와 함께 ‘보행육교’와 ‘봉수대’를 연결하는 기존 노후 산책로를 정비해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숲속 산책로’를 조성했다.총연장 560m 구간에 ‘스틸 그레이팅’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주야간 관계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도 설치했다.한편, 진주시의 ‘망경동 일원 보행육교·산책로·전망대 조성사업’은 설계공모 사업으로, 이 가운데 ‘전망대’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보행육교’를 지나 ‘숲속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전망대’까지 이어지며, ‘전망대’에서는 진주성과 남강, 물빛나무쉼터, 철도문화공원 등 진주시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규일 시장은 “보행육교와 산책로 조성으로 공원 접근성과 보행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며 “전망대까지 완공되면 시민과 방문객이 진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다 가까이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식공간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망경공원’에는 이용객의 편의 향상을 위한 ‘주차장’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힐링 체험공간인 ‘전통문화체험관’, ‘전통문화 정원’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이로써 ‘망경공원’일대는 향후 자연경관과 문화체험, 휴식 기능이 조화된 복합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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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 우수 시군 시상식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 실적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예천군, 우수기관에 고령군·청도군을 시상했다.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역개발사업 업무 추진에 탁월한 기여를 한 유공 공무원 7명에 대해서도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 중 성장촉진지역 15개 시군, 32개 사업의 국·도비 집행실적, 민자 유치실적, 일자리 창출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평가했다.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예천군은 국‧도비 집행 실적, 시군비 투자 실적, 일자리 창출실적 등 평가 항목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특히, ‘청년 온 마을 지음 프로젝트’의 다부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77억원을 확보하고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및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돌봄 클러스터 조성 등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고령군은 국도비 집행 실적과 일자리 창출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다산면 청년 복합귀농타운 사업’과 관련해 LH와의 협약체결을 통해 주택단지 조성과 유지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분담하기로 하는 등 예산 절감 및 완성도 높은 주거시설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청도군은 국도비 집행 실적과 시군비 투자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청도로 오이소! 5도2촌 충전소 조성사업’이 국토부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 노력이 돋보였다.이번 평가 결과 발굴된 우수사례는 시군에 전파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분석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향후 지역개발사업 추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개발사업이 낙후 지역의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시군이 보유한 특화 자원을 활용한 참신한 사업 발굴을 통해 골고루 잘 사는 경상북도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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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그리트, 스마트농업 AI 솔루션 현장 확산 MOU 체결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그리트와 경북지역 스마트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힘을 모은다.두 기관은 29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스마트농업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현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스마트농업의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첨단 인공지능 기술력을 결합해 농업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개발·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에 따라 4가지 핵심 분야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 AI 솔루션 모델 현장 확산 공동협력, AI 적용 경영성과 지표개발·분석 평가 자문 및 기술지원, 온실 AI 솔루션 시스템 기술 검증 및 농가 보급 모델 개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연구 및 신규 협력사업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아울러 협약 내용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탄탄히 구성하고,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류광섭 그리트㈜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고도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해 경북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2026년 인공지능 디지털농업 원년의 출발점으로 경북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그리트㈜의 우수한 AI 기술로 농가소득 증대와 노동력 절감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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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겨울철 재난안전 및 공직기강 확립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영상회의는 안건 소관 실·국장과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대설·한파, 산불, 건설 현장 등 겨울철 안전대책과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경북도는 최근 기습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하여 겨울철 재해 우려 지역 점검·관리 철저, 한파쉼터 운영, 취약계층 특별 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점검과 사전예방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와 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예방과 겨울철 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는 지난 3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만큼 시군에 산불 예방과 관련해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도와 시군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모임으로 인해 공직기강이 흔들리기 쉬운 만큼 공직기강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안전대책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검검 등 사전 예방을 통해 도민 안전에 빈틈없이 준비하라”며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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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월드휴먼브리지, 크리스마스 맞아‘사랑의 쌀 나눔’실천
대경월드휴먼브리지, 크리스마스 맞아‘사랑의 쌀 나눔’실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는 25일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에 사랑의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과 생필품은 총 125가정에 전달되었으며 각 가정에 쌀 10kg 1포와 8만원 상당의 생필품 보따리로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수혜 가정에 전달되었다.김종원 대표는 “연말을 맞아 꼭 필요한 물품을 이웃들에게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유익하게 사용될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연말연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경월드휴먼브리지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의미 있는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경월드휴먼브리지에서는 사랑의 보따리 나눔, 사랑의 김장나눔 등 다양한 형태의 이웃돕기 물품 지원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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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인권보호 ‘전국 최고 수준’입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평가에서 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최우수’, 동부·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각각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또한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가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도내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노인 보호체계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특히, ‘최우수’등급은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 37개소 중 단 4곳에만 부여된 것으로, 도내 노인학대 대응체계와 피해노인 보호 지원이 전국적으로 높은 수준임을 확인하였다.기관 전략, 조직 관리, 재무 및 사례 관리 등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를 통해 강원자치도는 피해 노인을 위한 촘촘한 보호망과 전문적인 지원 능력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되었다.정영미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어르신들이 학대 걱정 없이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과 보호 활동에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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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이펙․·재난 극복 성과 바탕 2026년‘민생 중심 도정’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의 여정과 2026년 도정방향 설명회’를 열고 2025년 7대 핵심 성과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모델,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영남권 공동발전 등 2026년 5대 도정 운영 방향을 도민들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2025년 경상북도 7대 주요 성과 역대 최고 에이펙과 경북의 글로벌 위상 올해 경상북도의 최고 성과는 단연 경주 에이펙의 역대급 성공과 경북의 글로벌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 할 수 있다.민간 중심 협력체계와 사전 점검 시스템을 통해 인프라·교통·의료 전반을 빈틈없이 운영하여 에이펙 성공을 뒷받침했다.에이펙 이후 외국인 관광객은 33% 증가했고 3조 8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지방정부 최초 국가 단위 기후외교에 참여하는 성과도 함께 기록했다.산불 피해극복과 혁신적 재창조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대응을 ‘복구’를 넘어 ‘재창조’의 단계로 끌어올렸다.산불 진화 직후부터 피해주민 구호와 보상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1조 8310억 원 규모의 역대 최대 복구비를 확보했고, 산불 피해 재창조 본부를 신설해 마을 단위 복구와 2차 피해 예방까지 세심하게 챙겼다.특히 산불 재난 최초의 ‘산불 특별법’제정을 끌어내며 피해지역 혁신적 재창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3대 예타 사업 통과와 첨단산업 전략 성과 경상북도는 3대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을 모두 통과시키며 산업·환경·교통 혁신의 물꼬를 텄다.총 2404억 원이 투입되는‘CCU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저탄소 철강산업으로 구조 전환의 신호탄을 알렸고, 8028억 원 규모의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으로 홍수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여기에 구미~군위 고속도로 신설로 교통, 물류 여건 개선과 함께 산업 활성화도 이뤄질 전망이다.또한 포항을 중심으로 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도 의미 있는 성과다.경제혁신 전략 가동과 산업 위기 돌파구 경상북도는 경제혁신추진단을 가동해 종합적인 경제혁신 전략을 추진하고 산업 위기 대응과 민간투자 유치를 동시에 달성했다.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끝에 ‘K-스틸법’의 국회 통과를 이끌어냈고 안동 메리어트 호텔, 구미 청년드림타워,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조성 등 민간투자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이어졌다.경북 농업대전환의 전국 확산과 국가 모델화 경상북도의 혁신정책인 ‘농업대전환’은 작년 정부의 농업·농촌 혁신전략 채택에 이어 올해 국정과제로 반영되면서 지역 정책을 넘는 국가대표 정책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여기에 더해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등 중앙부처 각종 공모사업을 석권하며 경북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경북형 지방정부 협력체계와 공동대응 강화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형 지방정부 협력체계를 선도적으로 제도화하여 도와 22개 시군 자율적 공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와 ‘도-시군 국정과제 전략회의’등을 통해 시군 국가투자예산 1498억 원을 증액 확보했고, 7대 광역공약과 우리동네 공약 113건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전국 유일 청렴도 1등급 달성과 재정혁신 최고 평가 경상북도는 청렴과 재정 운영 모두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도는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으며, 12조 7천억 원의 역대 최대 국비 확보와 지방재정 분석 평가 2년 연속 도단위 최우수를 기록했다.2026년 경상북도 5대 운영방향 경상북도는 2025년의 혁신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도정의 추진 동력을 높여 나간다.특히, 도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인‘민생’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미래형 산업구조로의 재편, 문화관광 세계 경쟁력 확보, 농업․산림․해양수산 대전환, 영남권 공동발전, 따뜻한 미래공동체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가장 먼저 5대 첨단산업 연합도시 형태의 연계 발전을 본격화한다.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기존의 행정구역 중심의 분산, 분절, 중복 투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 시군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북권 전체 시너지로 산업 발전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경상북도는 각 분야별 시군 전략산업을 종합․조정하여 국가 사업화를 추진해 나간다.경북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모델 구상 - 또한, 가칭 ‘경북투자청’과 ‘경상북도산업투자공사’설립을 통해 정책펀드의 체계적 관리와 투자 프로젝트 발굴 등 지방의 금융투자 권한을 강화하여 첨단산업 인프라 확대와 투자유치를 주도할 방침이다.여기에 더해 메가특구 조성, 예타 대상사업 발굴, 미래 인재양성 등으로 경상북도 전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 3+1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문화관광분야 비전도 제시했다.경주 에이펙으로 증명된 지역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포스트 에이펙 사업을 통해 도내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한글, 한복 등 5한과 세계문화유산 등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확보에도 집중한다.또 백두대간, 낙동강, 청정동해 등 권역별 특화 관광전략을 추진함과 동시에 세계적 브랜드의 호텔, 리조트 등을 유치해 관광 수용 여건 개선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더불어 지역의 풍부한 먹거리를 활용한 식품관광 육성도 집중한다.1시군-1특화 푸드를 브랜드화하고 미식 로드, 미식 축제 등 경북 푸드를 활용해 식품산업 활성화와 동시에 지역 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3+1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 대한민국 농업․산림․해양수산 종합 대전환 경상북도는 청년 영농법인을 결합한 1마을-1특화 영농모델을 개발해 청년 중심의 농촌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3배 생산성 증가와 2배 농업소득 증대로 증명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과 해양수산 분야로 본격 확산한다.특히‘산불특별법’체계의 산림경영특구와 산림투자선도지구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경북이 성공한 공동영농 모델을 산림 분야에 우선 적용한다.구체적으로 산림경영특구 5개소를 시범 조성하고, 고소득 수종 식재와 공동경영을 지원하는 스마트 팜, 스마트 과원을 육성할 계획이다.아울러 해양수산분야는 잡는 어업에서 기르고, 만들고, 즐기는 구조로 전환해 미래 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대한민국 농업산림해양수산 종합 대전환 - 영남권 공동발전 이니셔티브 경상북도는 정부의 균형발전전략에 대응하는 한편 경북이 앞장서 영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초광역 협력을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대구경북신공항과 영일만항을 핵심 축으로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 기반 조성에 집중한다.신공항은 기부대양여 방식에 국비와 지방정부의 자금을 더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참여를 통해 내년을 신공항 건설의 해로 만들 계획이다.북극항로 개척의 거점이 될 영일만항은 2배로 확장해 LNG, 수소 등 미래 에너지 특화 항만으로 육성함 과 동시에 세계 크루즈 관광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간다.영남권 공동발전 이니셔티브 - 아울러 영남권 전체를 아우르는 ‘2+2 포트 전략 구상’도 제시됐다.영남권 추가 고속도로, 영남권 초광역 전철망 구축을 통해 영남 내륙과 해양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영일만항과 부산항을 북극항로 기반 해양물류와 글로벌 크루즈 관광의 복합 축으로 연계해 물류·관광·경제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또 영남권 에너지 연합벨트, 미래차·이차전지 등 차세대 산업의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영남권 경제산업연합체계를 구축하여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초광역 경제권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사람 중심 따뜻한 미래공동체 사람 중심의 정책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집중한다.또한 공동 취사, 공동 돌봄 등 공동체 중심의 복지 체계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사회적연대경제를 결합시켜 도민 부담을 덜고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경북이 주도하는 저출생과 전쟁은 더욱 강력해진 시즌3로 확대한다.저출생에 고령화, 청년, 외국인 정책을 종합해 미래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여기에 더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불, 산사태, 집중호우 등 3대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체계를 대전환한다.사람 중심 따뜻한 미래공동체 -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2025년은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살린 희망의 역사였다. 경상북도가 달성한 성과는 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라며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더욱 번영하는 경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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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희망으로 여는 2026년, 경산의 새 아침 - 2026 병오년 경산 해맞이 행사 개최 -
시민의 희망으로 여는 2026년, 경산의 새 아침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6 병오년 경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산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로 힘차게 막을 올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경산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담아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1일 오전 6시 40분부터 야외무대에서는 대북 공연과 시민들의 소원을 담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소원지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떡국떡 및 당근 머리띠 나눔 행사, 운세 캡슐 뽑기, 소원 쓰기 체험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특히, 소원지 추첨 이벤트는 시민들이 새해 소원을 작성해 응모하면 행사 당일 아침,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바람이 모여 경산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한편, 경산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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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동참해 성금 200만 원 기탁
함안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동참해 성금 200만 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정유돈, 양영희 회장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뿐만 아니라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에도 앞장서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함안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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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캐셔로’ 넷플릭스 1위+‘태풍상사’ 팬미팅 투어…눈부신 멀티 활약
이준호, ‘캐셔로’ 넷플릭스 1위+‘태풍상사’ 팬미팅 투어…눈부신 멀티 활약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남다른 멀티 활약으로 2025년을 장식하고 있다.이준호는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이준호는 극 중 짠내 히어로 상웅 역으로 완벽 변신, 전에 없던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영웅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그는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캐셔로’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28일 기준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9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75개국에서 넷플릭스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그는 일본 도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팬미팅에서 역시 드라마와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구성과 아티스트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무대로 웰메이드 공연을 완성했다.이준호는 앞서 tvN ‘태풍상사’로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내며 세대를 불문한 공감을 선사, 또 하나의 인생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그는 화제성과 시청률을 견인하며 ‘흥행 킹’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고,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도 4관왕에 오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는 호연으로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증명하고 있는 이준호. ‘태풍상사’에 이어 ‘캐셔로’로 장르를 아우르는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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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양산시, 2025년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2일 양산시 신도시정수장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수돗물평가위원회는 시의원, 수질분야 전문가, 지역 민간단체 관계자, 수도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총 8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며, 수도법 제30조에 근거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낙동강 수질여건 현황 △조류경보제 운영 및 대응 현황 △양산시 정수생산량 및 수질검사결과 △2026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내용으로 다양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양산시 수돗물의 안전성 홍보를 통한 수돗물 불신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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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자망자율관리공동체·죽변자망자율관리부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죽변자망자율관리공동체·죽변자망자율관리부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죽변면의 수산업 발전을 이끄는 죽변자망자율관리공동체와 죽변자망자율관리부녀회가 지난 12월 26일 죽변면사무소를 방문해‘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공동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두 단체 회원들이 올 한 해 수산자원보호와 깨끗한 바다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되었다.특히, 자율관리공동체와 부녀회가 손을 맞잡고 함께 기부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 캠페인으로,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만근 죽변면장은“거친 바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시는 와중에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자율관리공동체와 부녀회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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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26일, 거제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지홍태 조합장은 “수산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해 온 조합인 만큼, 내 이웃의 어려움에 함께 책임을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의 역할을 고민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수산업을 이끌어온 협동조합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뜻깊다”며 “이러한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통영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굴 양식 어업인들로 구성된 수산업 협동조합으로, 수하식 양식 방식을 통해 생산된 굴의 공동 생산·유통을 담당하고 있다.조합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고품질 굴 생산을 통해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협동조합의 공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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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음식업 합천군지부 초계면 업주일동, 이웃돕기 성품 기탁
휴게음식업 합천군지부 초계면 업주일동,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휴게음식업 합천군지부 초계면 업주일동은 26일 초계면사무소를 방문해 초계면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라면 60박스를 기탁했다.휴게음식업 합천군지부 초계면 업주일동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가구를 위해 라면을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휴게음식업 합천군지부 초계 김진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세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