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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 사업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하는 트레일 코스 ‘운탄고도1330’에서 운영한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폐광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916명의 참가자를 유치했으며, 각 지역의 로컬 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한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과거 석탄 운송로로 활용되던 운탄고도의 역사적 배경과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걷기와 지역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삼척 ‘도전은 계속된다 비긴 어게인’△영월 ‘김삿갓 문화제’등 기존 지역 축제와 연계한 걷기 코스를 운영해 방문 동기를 강화했다.○ 특히 정선에서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올인마켓’을 함께 개최했다.이를 통해 참가자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유도 등 지역 상생형 관광 모델을 실현했다.재단은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탄고도1330’의 브랜드 인지도를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4개 시군 간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폐광지역 관광에 대한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운탄고도1330이 걷기 관광을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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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다운 이야기, 예술로 기록되고 확장되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 2년차 운영을 통해 강원 고유의 역사·자연·사람을 주제로 한 9개 작품의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다년 연속 지원 구조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은 2020년 신설된 강원문화재단의 대표 창작 지원사업으로, 최대 3년간 연속 지원을 통해 작품의 기획·연구–제작–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단년도 제작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강원의 지역성과 장소성을 기반으로 한 창작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해는 문학 2개, 시각예술 3개, 공연예술 4개 등 총 9개 작품이 연속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가시화했다.재단은 선정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홍보 영상 제작, 유통 및 확산 전략 자문 등 실질적인 창작 고도화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공연예술 분야에서는 연출가 최치언의 연극 「붉고, 깊은 파랑–머구리」가 사라져 가는 고성 지역 전통 직업을 소재로 초연되며 지역의 노동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했다.김동일 안무가의 무용극 「생추어리」는 인제 ‘꽃풀소 생추어리’에서 출발해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질문하는 실험적 무대로 구현됐으며, 총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두 작품 모두 지역 조사 과정을 바탕으로 한 창작이 무대 예술로 완성·발표된 사례로 주목받았다.음악 분야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김산돌의 「탕유관동록」이 매월당 김시습의 관동 유랑을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해 앨범 발매와 뮤직비디오 제작을 거쳐 서울·대전·대구·부산에서의 전국 투어 공연으로 이어지며 강원의 이야기를 전국 관객과 나누는 성과를 거뒀다.문학 분야에서는 허대영 작가의 『시조로 읽는 김시습의 강원 한시』가 정식 출간돼, 김시습이 강원 각지를 유람하며 남긴 한시를 현대 시조로 재해석한 첫 단행본으로 주목받았다.김윤지 작가의 『원 : 강원 테마 소설집』은 태백·횡성·양구·속초 등 강원 4개 지역 조사를 바탕으로 한 SF 단편을 수록하며, 발달장애 예술가가 삽화 작업에 참여하고 큰 글씨 특별판을 함께 출간하는 등 포용적 창작과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시각예술 분야에서도 지역 기반 창작의 성과가 두드러졌다.최덕화 작가의 」을 통해 공유되었으며, 참여 예술인과 전문가들은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방향성과 확산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은 작품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년 지원 구조를 통해 강원 지역 예술 작품들이 국내는 물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에도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강원의 정체성을 담은 우수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고, 9개 작품을 대상으로 한 평가를 거쳐 3년차 연속지원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 1년차 신규 공모를 병행해 새로운 창작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단계별 지원을 지속함으로써 강원형 창작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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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 위한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30일 오전 11시 강원복지마루에서 국제환경단체그린피스・사단법인강릉자원봉사센터 등과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추진한‘재난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사업’과 그린피스에서 추진한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에 공동 대응하고, 피해 당자사인 주민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 지원・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체결됐다.특히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에서 재난 피해지역 주민의 심리 상담과 공동체 회복 조사를 추진해 온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위해 피해지역 정보 공유와 주민・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 중·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영 원장은“이번 협약은 지역복지, 시민사회, 환경단체, 심리사회지원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의 필요에 기반한 재난복지 및 심리사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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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하반기 특화주택 선정결과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건, 총 4,571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하였다.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와 생활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화주택 유형에는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특화주택 및 지역의 수요를 고려해 지역맞춤형 입주자격을 제안할 수 있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이 있다.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도입된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입주요건을 지역여건에 맞게 설계할 수 있어 지자체의 관심이 높으며, 이번 공모에도 다수의 지자체가 참여하였다.한편, ‘26년부터는 육아친화플랫폼* 및 청년특화주택 사업의 특화시설 건설비**도 추가 지원될 예정으로, 특화주택의 질적 수준 제고가 기대된다.이번 공모는 2개월간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 제안발표, 평가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진행되었으며,그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9건, 고령자복지주택 2건, 청년특화주택 2건 등 총 23건이 최종 선정되었다.경기도, 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신청이 접수되어 총 19건을 선정하였다.① 경기도 공공주택지구내 공급하는 특화주택은 신혼부부 및 양육가구를 대상으로 총 2건을 공급하며,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양육지원시설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② 전남권에서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임대료를 지원하여 월 1만원에 거주할 수 있는 전남형 만원주택 등 총 8건이 선정되었으며, 전라남도 주거복지센터에서 입주자모집, 단지 관리 등 운영을 전담할 계획이다.③ 영남권에서는 경남 합천, 경북 청송, 경북 칠곡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청송군은 관내 근로자 및 교정직 종사자에 대한 주택공급을 통해 지역 정주인구 확보와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④ 전북권에서는 익산, 고창이 선정되었으며, 고창군은 농촌유학으로 전학한 자녀가 있는 양육가구와 청년농업인 등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로 맞춤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⑤ 강원권에서는 태백, 삼척이 선정되었으며, 노후 주거지 개선과 고령자 재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성남시, 하남 교산에 총 191호를 공급한다.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을 적용된 임대주택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여가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경기도 광명시, 울산 울주군에 총 316호를 공급한다.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공동주방, 복합 피트니스센터 등 청년층 선호시설을 도입하여 청년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행절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사업 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특화주택 공급이 지속적으로 확대·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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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월 26일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상권 전문가, 지역 상인 임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율상권 제도 설명, 상권활성화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고,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상권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과 함께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상권활성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상주시 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상인 및 임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설명회와 의견수렴하며, 준비위원회,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조합을 인가하여 본사업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상권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상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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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공수의 위촉 및 장학금 기탁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위촉 및 수의사회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상주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 1년 동안 총 16명의 공수의를 위촉하게 되며, 이들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질병 발생 시에는 초동 대응과 행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해서는 예방접종과 상시 예찰을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시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상주시 수의사회는 그동안 2017년, 2018년, 2019년, 2021년에 각각 500만 원을,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수의사는 가축전염병 차단과 축산농가 보호를 위한 중요한 인적 자원이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공수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축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의사회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2026년에도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방역 정책과 함께 공수의, 축산농가,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축전염병 없는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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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2025년 12월 29일 03:00시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계통출하 농가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청과 중·도매인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상주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이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상품이다.하지만 저품위 곶감의 유통으로 인해 상주곶감의 품질 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이미지에 타격이 컸었다.이를 극복하고 곶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곶감유통센터는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곶감유통센터는 이번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통해 곶감 유통망을 확대하고, 곶감의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가에서는 생산에만 집중하고, 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시기와 물량을 미리 정해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함으로써 곶감의 가격 안정뿐만 아니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하는 곶감은 지리적표시제 회원 농가의 엄선하게 관리된 제품으로, 상주곶감에 대한 신뢰를 높여 곶감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상주곶감유통센터 황성연 대표는 “이번 상주곶감 도매시장 계통출하는 곶감의 가격안정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곶감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곶감 유통 시장의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 제공 등을 통하여 상주곶감 유통 체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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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우복골의 다양한 모습과 작가들의 시선을 감상하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송석환 주민협의회장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오광석 상주시 화북면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 24점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화북면 어울림공간센터에서 전시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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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따뜻한 사랑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건국푸드는 12월 29일 현물기탁을 위해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연말 맞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에서 후원한 닭발편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제공되어 건강한고 따뜻한 식사 지원에 활동될 예정이다.김태규 건국푸드 대표는“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건국푸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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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이 가까운 거리의 학습터, 과목, 강사를 주도적으로 정하여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2025년 12월 현재 59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수의 신규 학습터를 모집한다.다만, 종교시설이거나 강사의 개인샵이나 연습실, 학원, 강사와 관련된 학습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학습모임’은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으로 구성되며, 팀을 이루어 인근 학습터에서 학습주제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는 총 50개 팀을 모집하며, 학습모임은 사업기간 중 최대 24회까지 운영할 수 있고, 학습모임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가 지원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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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이정길 이장협의회장,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선출
청리면 이정길 이장협의회장,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선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정길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2월 16일 개최된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정길 회장은 2019년 청리면 청하3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마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월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연합회 운영 전반에 기여해 왔다.이정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믿고 지지해 주신 청리면 이장협의회와 상주시 이·통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앞으로 이·통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상주시와 청리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 조직으로,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 등 풀뿌리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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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사랑 나눔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는 30일 오후 3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에서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한다.이날 기탁품은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임원진과 11개 읍면동 회장 일동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농업인의 날 시골장터 판매 수익금 70만 원에 쌀 4㎏ 20포를 더해 마련했다.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김영숙 회장은 “이번 사랑 나눔 행사가 소외계층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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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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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수상실적 34건, 공모선정 50건
2025년도 수상실적 34건, 공모선정 50건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도 50건이 선정되는 등 2025년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다.중앙부처 평가에서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임을 증명하였고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농업교육·컨설팅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경상북도 평가에서 △제안제도 운영 △규제개혁 추진실적 △저출생 극복 △을지연습 △채소특작분야 △농산물 산지유통 △농식품 수출정책 △하천사업 추진실적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등 행정, 저출생 극복, 농업, SO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아울러 2026년도 국·도비 확보액은 전년도 대비 760억원이 증가한 4800억원이며, 그중 공모사업에서의 성과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하갈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예방 사업과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외답농공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사업 등이 있다.또한 △농촌협약 및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민 생활터전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상주시 관계자는 “올 한해 시가 받은 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내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여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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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2월 29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곡1리 마을회에서 어려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따뜻한 소식이 있었다.낙동면 유곡1리 마을은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고 어려운 일이 있는 이웃이 있을 때는 서로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등 평소에도 낙동면 25개 마을 중 모범이 되는 마을이다.이선희 유곡1리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마을 주민들이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정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취지의 일에는 우리 유곡1리 마을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 “추운 겨울 우리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하여 이렇게 이웃돕기 성금을 내주신 이선희 이장님을 비롯한 유곡1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한 성금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