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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표준사업장 활성화 및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장애인표준사업장 활성화 및 시급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 간담회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 은 2일 장애인표준사업장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고용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법·제도적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계순 김포시의원을 비롯해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 비상대책위원회 김경훈 위원장과 조이금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 유찬호 사무총장, 각 지역 지회 임원 및 품목별 위원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장애인표준사업장 대표자들은 장애인 고용 유지 및 활성화를 위한 △ 수의계약 대행기관 지정 및 실효화 △ 연계고용제도 개선 △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및 수의계약 확대 등에 대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제안했다.아울러 정부 정책이 장애인표준사업장 확대에만 치중하면서 기존 표준사업장이 유지 및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은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주영 의원은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장애인 고용 확대에 '빨간불 '이 켜지고 있는 상황 ”이라며 “장애인표준사업장은 단순한 고용 확대를 넘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중요한 사회적 기반인데, 정부가 현장과 동떨어진 규제로 운영의 문턱을 높이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 ”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적 뒷받침과 정책 대안 마련에 주력하는 한편, 장애인 고용이 실질적으로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등 관련 부처와 신속히 협의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비상대책위원회 김경훈 위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해 주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오늘 제시된 대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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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조 농업인, 제14회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김문조 농업인, 제14회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거창군농업인대상 수상자로 김문조씨을 선정했으며, 수상은 2026년 거창군 시무식에서 시상했다.거창군 농업인대상은 관내 농업인 중 매년 1명을 선정하는 농업분야에서 최고로 영예로운 상으로, 군내 농업에 직접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농업기술을 선도․실천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농업인에게 수여된다.김문조씨는 1995년부터 축산업에 종사해 온 양돈 분야 전문가로, 자돈 보호를 위한 축사 시스템 특허 등록과 사육단계 해썹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국 최초 동물복지 축산 농장 인증을 받은 선도적인 농장 경영자이다.현재 3406㎡ 규모의 축사를 운영하며 양돈 2500두를 사육하고 있다.특히 동물복지형 사양관리 기술을 자체 개발해 동일 체중 기준 타 농가 대비 두당 약 5만원 이상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등 품질 기반의 고부가가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했다.또한 ‘선진화된 동물복지 사양관리’모델을 구축하여 악취저감과 친환경 퇴비 공급 등 지역 농업환경 개선에도 기여해 왔다.아울러 경남농업기술원,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후배 농업인 교육과 인재 육성에 힘쓰는 등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대한한돈협회 거창지부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농업인 조직화와 네트워크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거창군은 2012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조례」 제정 이후 제8회, 제13회를 제외하고 총 1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구인모 군수는 “거창군농업인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동물복지 축산 확산을 위한 관련 행정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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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맞이 시무식 개최
신원면,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맞이 시무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이장,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맞이 시무식을 개최하며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열정과 도약, 강한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이다.이날 시무식은 변화와 실천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거창군수 신년사 대독을 시작으로 지난해 각종 시책 유공자 표창장 전수,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청렴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해 군정과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이 전달되어 마을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또한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결의대회에서는 공정과 투명을 기본으로 한 청렴한 공직 수행을 다짐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기운처럼 역동적이고 과감한 현장행정을 펼치겠다”며, “현장에 답이 있는 행정,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신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신원면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도약과 실천의 병오년 정신을 행정 전반에 반영하여, 주민 중심·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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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열정을 담고 찬란하게 솟아오른 저 태양처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새해에도 경산시는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여러 도전과 위기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에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 예측하기 힘든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또한,수도권 블랙홀은 갈수록 거세져 지방소멸의 우려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어렵고 힘들다고 주저하지 않았습니다.28만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어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노력했으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고,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경산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28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유치에 성공했으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나의 불편이 불행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성공했습니다.남천자연생태하천 조성과 임당유적전시관 개관 등 쉼과 즐거움의 충전 공간 확보에도 노력했습니다.교육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앙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을 유치하는 등 시정 여러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자랑스러운 28만 시민 여러분!지난 한 해도 얼마나 고단하셨습니까?저출생과 고령화, 수도권 블랙홀의 위력은 갈수록 거세져 지방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기후재난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중고는 서민 경제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올해의 전망 또한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저는 어려움보다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28만 시민의 지혜를 모으고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인다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의 익숙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미래를 위해 과감한 혁신의 시정으로 시민중심 행복경산의 완성과 더 큰 성장을 위한 준비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겠습니다.오직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더 큰 경산의 위상을 증명해 보겠습니다.이를 위해 '기회’, ‘가치’, '안정’을 올 한해 시정 운영의 3대 키워드로 삼고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위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력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위기에도 지역사회를 지탱해온 기업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경제회복의 온기가 골목까지 전해지기 위해서는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수 조건입니다.16만 시민의 서명으로 현대프리미엄 아웃렛 유치의 기적을 만들어 냈듯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도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과 의지를 담아 기필코 관철시키겠습니다.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과 대경선 개통에 만족하지 않고 도시철도 1, 2호선 순환과 3호선 연장도 포기 없이 추진해 경산 어디에서든 불편함이 없는 도시철도 인프라를 반드시 구축하겠습니다.와촌에서부터 하양,진량, 남천을 가로지르는 종축 고속화도로를 차질 없이 추진해 교통편의와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2028년 개점 예정인 현대프리미엄 아웃렛이 지역의 새로운 발전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볼거리와 놀거리를 확충해 지역의 관광거점과 연결하는 체류형 판광프로그램을 개 발하겠습니다.임당유니콘파크의 입주기업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창업자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경산펀드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또한,42경산과 글로컬대학은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둘째, ‘가치 ’의 확산을 통해 품격있는 매력 도시를 만들겠습니다.생활 속에 스며든 문화의 가치는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합니다.고대 압독국의 생활모습을 담아낸 임당유적전시관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경산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겠습니다.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된 중산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지식의 보고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증가하는 여가체육시설 수요에 발맞춰 체육 기반 시설 개선과 확충에도 힘쓰겠습니다.경산생활체육공원과 하양생활체육공원의 시설 현대화와 남산의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용성의 게이트볼장 조성을 조속히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를 책임지겠습니다.남산의 숨편한 힐링숲과 숲속 야영장을 가족 중심의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일상 속 여유공간을 넓혀가겠습니다.계절별 영농인력 상시 공급망을 구축으로 농촌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여성농업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화성분교와 중앙초등학교 학교복합시 설은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동시에 개선할 것입니다.셋째,‘안정’을 기반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일반회계 예산의 45.8% 인 5987억 원을 보건복지 재정에 투입하여, 꼭 필요한 곳에 더 두텁게 지원하겠습니다.영유아부터 아동,청소년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경산을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권역별 아동돌봄센터 확대 등 든든하고 촘촘한 양육·돌봄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가족을 제대로 예우할 수 있도록 권익 신장은 물론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어르신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중교통 무임 이용 지역 확대와 여가와 운동시설까지 더 꼼몸히 챙기겠습니다.전통시장과 자영업자의 어려움 극복에도 함께 하겠습니다.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을 확대하고 1800억 규모의 경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해 골목상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자인공설시장의 시설 현대화를 추진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산불 진화의 초동 진화 능력을 키워 대형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예측하지 못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침수지역의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2026년 경산시의 '기회, 가치,안정’의 시정운영방향은 민선 8기 핵심 기조인 ‘시민소통’과 어우러져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아름답게 꽃 피울것입니다.기회의 확대도,경산만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도,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도 현장에서 해답을 찾겠습니다.28만 시민 여러분!그리고 1300여 공직자 여러분!우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서 있습니다.겹겹이 쌓인 위기에 앞으로 나아갈 길이 험난하지만,나아가는 일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2026년이 운외창천( )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오직 경산시민의 행복,경산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운외창천( ) :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은 하늘이 나타난다 자랑스러운 28만 시민 여러분께서도 뜨거운 판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리며, 병오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 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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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남녀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함양 지곡면 남녀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지곡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지난 12월 31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지곡면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의용소방대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의용소방대는 소방 활동과 더불어 지곡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많은 고민을 해왔다.”라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박윤분 면장은 “지곡면 주민들을 위한 의용소방대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매년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뜻깊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지곡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이번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방 훈련, 재난 대응 활동,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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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청년친화도시 거창”함께 채워갈 청년 모집
거창군, 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6기 거창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를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모집대상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30명 정도로 지원동기,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도, 참여 여부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구성할 계획이다.청년네트워크는 「거창군 청년기본 조례」에 따라 2021년부터 매년 구성되어 현재 5기 2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의견 수렴과 청년정책 제안 △청년문제의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등의 주요 기능을 하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청년친화도시 선정과 청년마을 지정 등 그간 청년들의 적극적인 활동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났으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들이 청년친화도시 사업계획 수립, 청년의 날 행사 기획, 선진지 견학, 지역 살이 이야기 발표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했다.제6기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정책 제안 발굴을 위해 임기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여 운영한다.주요 활동 내용은 △청년정책 발굴 △청년행사 기획 및 주관 △청년문제 발굴·조와 개선방안 모색 △청년 간 네트워킹과 협력·교류 등으로, 많은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거창군 누리집 또는 거창청년사이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거창군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 후 2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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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 연령 18~49세로 확대
- 청년정책 대상 넓혀 실질 지원 강화 -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청년정책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합천군 청년 기본조례」를 개정하고,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19세 이상 45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변화하는 사회·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층의 현실을 반영하고, 청년정책 혜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이다.특히 진학·취업 준비가 시작되는 18세 부터, 결혼과 출산의 시기가 늦어지는 사회적 변화에 맞춰 40대 후반까지 정책 지원 범위를 넓혀 더 많은 군민이 청년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연령 확대에 따라, 합천군 청년인구는 5700여명에서 7400여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청년 일자리·창업, 주거·생활안정, 문화·여가, 역량강화 등 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청년사업의 참여 폭이 넓어지고, 청년정책 참여 기반인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의 활동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청년의 연령 범위를 현실에 맞게 확장함으로써, 정책 대상에서 소외되어 지원을 받지 못했던 군민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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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희망찬 의정활동 시작!
문경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희망찬 의정활동 시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문경시의회의 의정 방향을 밝히고, 병오년 새해에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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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2026년 병오년 시무식으로 새해 출발
웅양면, 2026년 병오년 시무식으로 새해 출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강선길 웅양면장, 이홍희 군의원, 24개 마을이장, 산불감시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장 전수 △신임이장 임용장 수여 △신년사 △청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표창 수여에서는 ‘2025년 깨끗한 거창 환경가꾸기’평가에서 웅양면이 장려상을 수상해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우수마을로는 어인마을이 표창을 받았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거창군 행복지킴이단 윤진미 씨가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웅양면 직원과 이장단은 청렴결의문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장님들과 산불감시원, 직원들의 노고와 헌신 덕분에 웅양면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웅양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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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일자리창출 유공 양산시장 표창 수상
한국필립모리스 일자리창출 유공 양산시장 표창 수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연말을 맞아 일자리창출 유공 표창을 수상한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지난 31일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한국필립모리스는 2002년 경남 양산에 공장을 설립한 이후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설립 초기 약 200명이었던 양산공장 인력은 현재 약 520여 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이는 인원 증가는 물론 정규직 중심의 안정적 고용과 글로벌 수준의 복지, 안전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특히 전체인력의 약 9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채용함으로써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약 500여개 협력사와의 거래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수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 중 140여 개 업체는 양산, 부산, 울산, 창원 등 지역 기반 기업으로 이는 지역 산업 생태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최근에도 양산공장을 중심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채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은 각 부서에 배치되어 빠르게 적응하고 실질적인 업무 기여를 통해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또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들과 협력해 간접 고용 형태의 일자리도 계속적으로 창출하는 등 직원들이 근무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그간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내 고용창출, 근로환경개선 및 직원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 것”이라며 “앞으로 양산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모범사례로 널리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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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 개최
창원특례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17명의 신규 환경공무직을 공식 임용했다.이날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직접 신규 임용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번 환경공무직은 1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임용자로 선발됐다.임용된 환경공무직들은 앞으로 각 구청 및 읍면동에 배치되어 시의 환경 정비,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폐기물 관리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신규 임용으로 생활폐기물 처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오늘 임용된 여러분은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우리 시의 환경을 책임지는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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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이도형 경산 부시장 취임 - 경산 출신 행정 전문가, 도청 내 주요 요직 거치며 쌓은 역량 발휘 -
제24대 이도형 경산 부시장 취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1월 1일자로 이도형 부이사관이 제24대 경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2일 이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 시무식 참석으로 부임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신임 이도형 부시장은 경북 경산시 출신으로 경산중학교와 진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약 30년 동안 경북도청의 감사관실, 도지사 비서실, 보건정책과장, 사회복지과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실무자부터 관리자까지 단계적으로 행정 역량을 쌓아왔다.특히, 이 부시장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재임 시절, 2024년 중대재해 처벌법의 5인 이상 사업장 확대 시행에 대비해 전국 최초로‘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 처벌법 대응 매뉴얼’개발을 주도하며 현장의 혼란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도청에서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과 도정 네트워크로 경산시의 역점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광역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도형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오랜 시간 도청에서 쌓아온 행정적 경험을 고향 경산의 발전을 위해 쏟아부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또한“조현일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충실히 뒷받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13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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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일 부터 16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 기간은 3월1일 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인원은 공공근로 6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50명이다.근무조건은 65세 미만은 1일 6시간, 65세 이상은 1일 3시간근무한다.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경산 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이다.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연속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경산시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근로 경험을 통해 민간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특히, 기준소득 완화를 통해 고용 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최대한 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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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영양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는 지난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장 신년사, 유공자 시상,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김영범 의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지역경제에 활력이 살아나고, 영양군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의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 확립을 제시했다.아울러 “제9대 영양군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영양군의회는 2월 중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 등 총 8회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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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대형 눈썰매장이 특징이다.올 겨울에도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스케이트장, 얼음열차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 라면,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후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구분 주요내용 비고 놀거리 천연빙상장 스케이트, 얼음썰매, 얼음열차 얼음낚시터 빙어낚시 놀이기구 회전눈썰매, 대형눈썰매장 체험존 군밤굽기, 목공예 체험 등 신규 캠핑존 빙박, 차박 등 신규 먹거리 상설식당 빙어튀김, 바비큐, 돈가스, 국밥, 라면 등 푸드트럭 붕어빵, 어묵, 타코야끼, 꼬치류 등 기타시설 관광안내실, 농산물판매부스, 수유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