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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를 운영한다.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 각 부서 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해당 행사는 연 총 4회 운영 예정으로 1분기 회의는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3개 기관이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 사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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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결핵을 예방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결핵은 정해진 기간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한 검진이 필요하다.이에 강릉시는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예방주간 동안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3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결핵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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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특산물과 관광 굿즈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이번 박람회에서 강릉시는 지역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관광 굿즈와 대표 특산물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박람회 이튿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강릉시청 관광정책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해당 시간에는 지역 특산물 시식 행사 응모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강릉관광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은 강릉의 특색 있는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기회를 얻으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강릉의 감성이 담긴 로컬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또한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강릉 벚꽃축제 소식도 함께 전하며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강릉으로 이끌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릉의 맛을 담은 특산물과 멋을 담은 굿즈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벚꽃 시즌에 많은 분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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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희 전통차 체험관’ 19일부터 운영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차인연합회은 전통차의 아름다움과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희 전통차 체험관’을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초희 전통차 체험관에서는 방문객들이 전통차를 직접 시음하고 차인들의 지도 아래 차 우리기와 다도 예절 등을 배우며 다도의 깊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또한 차와 어울리는 전통 다과도 함께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체험관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료로 운영된다.이용요금은 차 시음 2000원, 다도체험 1만원이며 예약 문의는 초희전통차체험관으로 하면 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초희전통차체험관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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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한다.앞서 시는 개별토지 23만4389필지에 대해 토지 특성 조사, 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개별공시지가는 전자 열람 제도의 보편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은 개별 우편 통지하지 않으며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에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서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에 대해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이후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이대재 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에 활용되고 시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며 “의견제출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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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봉산업 생산기반 강화에 18억원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 등 사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양봉산업 지원사업에 총 18억원을 투입한다.올해 사업은 꿀벌 생존 환경 개선과 생산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봉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대화 기자재 보급과 사양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기가온장치, 양봉화분, 말벌퇴치장비 등 꿀벌 보호 및 생존 여건 조성, 현대화 기자재 보급 및 비가림시설 설치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또한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양봉산업은 농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양봉농가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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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경제성이 낮아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 가공해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홍천군 영귀미면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강원과 경기 동북권을 아우르는 산림자원 활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도내에서 수집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구조를 구축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방치되던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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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불법 석유 유통 특별 합동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정세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도내 석유제품 판매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과 불법 석유 유통 여부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가 함께 참여해 4월 24일까지 도내 석유판매업소 550개소 가운데 평균가격 이상 고가 판매소, 소비자 신고가 다수 발생한 업소, 불법 유통 이력이 있는 업소 등 고위험군 주유소를 중심으로 암행 점검 방식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석유 품질 적합 여부 정량 미달 판매 여부 가짜석유 유통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이며 주유소별 시료를 채취해 신속히 품질 검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소비자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동 상황으로 도내 석유가격이 급등하는 시기에 불법 석유 유통과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해 석유가격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가 사라질 때까지, 불법 석유 유통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비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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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2026 우리동네 상권살리기 동네가게 On’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상권살리기 동네가게 On'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점심시간 소비를 혁신도시 내 식당 이용으로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이다.혁신도시 내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2만원 이상 결제하고 월 3회 이상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명함과 영수증 인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여는 1인당 월1회 가능하다.센터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10명을 선정해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휴대전화로 발송할 예정이다.지급 규모는 3만원 5명, 2만원 5명이다.장유진 센터장은 "강원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임직원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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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 통합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전문예술지원사업, 전문예술입문지원사업,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원사업자 대상으로 18일부터 사흘간 강릉, 원주, 춘천에서 통합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워크숍은 지원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지원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지원금 교부 신청 및 집행 방법, 사업 운영 모니터링과 평가 절차, 정산 및 결과보고 방법 등을 안내하며 문화예술 저작권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조금 지급보증보험 가입과 성희롱, 성폭력 방지 등에 관한 서약서 제출 등 2026년 지원사업 운영 시 달라지는 주요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워크숍은 권역별로 진행되며 강릉권역 18일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 원주권역 19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 춘천권역 20일 오후 2시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홀에서 열린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이 도내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지원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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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및 장애인 예술입문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예술활동에 입문하고자 하는 장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도내 장애예술인의 자유롭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영화 등 11개 분야의 예술활동을 지원한다.도내 장애예술인 중 예술활동증명서가 발급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원, 예비 장애예술인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문 장애예술인의 경우 1천만원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장애인의 예술활동 입문 및 발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사업'도 추진한다.이 사업은 장애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갖춘 도내 예술단체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4개소에 각 3500만원씩을 지원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함께 예술활동 이력이 없는 장애인들이 예술 입문 단계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1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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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Baby DONT Cry, 타이틀곡은 ‘Bittersweet’…김이나, 라이언 전 호흡 !!
더 씨드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24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컴백한다.Baby DONT Cry는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AFTER CRY'에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빈티지 감성과 키치한 무드부터 드라마 같은 청초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어우러진 영상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비롯해 'Mama, I'm Alright', 컴백에 앞서 11일 발매된 선공개곡 'Shapeshifter', 'Moves Like Ciara', 'Tears On My Pillow'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선공개곡에 이어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합작한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이다.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멜로디 사이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노래했다. 앨범 중 한 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에 김이나, 라이언 전이 호흡을 맞춰 곡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Moves Like Ciara'에는 기리보이와 유건형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기존 Baby DONT Cry가 선보인 곡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어필할 전망이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Baby DONT Cry는 16일 앨범 트레일러, 17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 이어 18일과 19일 오피셜 포토, 21일부터 23일까지 'Bittersweet'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발매 당일인 24일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앨범으로 눈물을 흘린 뒤에 시작되는 변화를 그려내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를 통해 더욱 성장 가도를 달릴 Baby DONT Cry의 미래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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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인정한 칠곡 북삼오평일반산단…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
정부도 인정한 칠곡 북삼오평일반산단…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칠곡군 산업단지 조성 계획의 사업성을 인정했다.경북 칠곡군은 18일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공공토지 비축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LH가 부지를 선매입해 지원하기로 하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공공토지 비축사업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LH가 미리 매입해 두었다가 필요 시 공급하는 제도다.정책의 중요성, 사업의 시급성, 자금 회수 가능성, 토지 비축 재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이번 선정으로 칠곡군은 약 37만 평 규모 북삼오평일반산단 조성에 필요한 초기 토지 보상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조성 과정에서 가장 큰 비용인 보상비를 LH가 먼저 투입하게 되면서 사업 여건도 한층 안정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심의 과정에서 북삼오평일반산단이 국가 및 광역 단위 상위 계획과 긴밀하게 연계된 사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과'2040년 칠곡군 기본계획'에 포함된 핵심 산업 거점 사업이라는 점이 정책적 타당성을 뒷받침했다.산업용지 공급의 시급성도 중요한 판단 근거였다.현재 칠곡군 내 가용 산업용지는 사실상 모두 소진된 상태다.사전 조사에서는 196개 기업이 입주 의사를 밝히는 등 신규 용지 수요가 확인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러한 기업 수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북삼읍 오평리 66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 산단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중심도로를 기준으로 남 북측을 나눠 단계적으로 부지 확보가 추진된다.칠곡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간별로 순차 투입하는 방식을 택했다.우선 남측 구간은 올해 하반기부터 칠곡군이 직접 착수하고 북측 구간은 내년부터 LH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북측 385필지에는 LH가 약 640억원을 투입하고 남측 469필지에 대해서는 칠곡군이 약 700억원 규모로 확보할 계획이다.핵심 부지가 순차적으로 마련되면서 전체 일정도 안정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북삼오평일반산단은 약 123만 규모로 조성되며 자동차, 기계금속, 전자부품 등 제조업 기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구미 대구 산업벨트와 연계된 광역 경제권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칠곡군은 올해 상반기 산단 계획 승인 등 남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속도를 낼 방침이다.목표 준공 시점은 2031년이다.칠곡군 관계자는"이번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은 북삼오평일반산단의 필요성과 사업성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의미"라며"LH와 긴밀히 협력해 북삼오평일반산단을 칠곡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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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입시 정보 격차 해소 위한 대입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2026 강남인강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삼척시와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 협력해 지역 학생들에게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해 지역 간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기반의 진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설명회에서는 비상교육 입시평가소장인 이치우 소장이 강사로 나서 ‘2028학년도 수능 대비 대입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와 효과적인 학습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강연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참가 대상은 삼척 관내 중학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며 3월 26일까지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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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북극항로 AI기반 디지털 극지해양 시대를 연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월 17일 11시 동부청사 영상회의실에서 북극항로 대비 ‘AI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 구축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경상북도 북극항로 추진협의회 위원장인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김경태 교수 등 AI 관련 전문가 및 포항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본 용역은 향후 북극항로 운항 시 선박의 안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극지 데이터 수집 활용 기반 마련과 이와 관련한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극지 해양 관측 및 예측 기술은 미래 해양경제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이에 경북도는 포스텍,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지역의 우수한 IT 인프라와 동해안의 지리적 이점을 결합해 대한민국 극지 해양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주요 연구 과제는 AI 기반 극지 환경 데이터 플랫폼 구축극지 탐사 장비 국산화 및 실증 인프라 조성 등 고부가가치 극지 장비 기술 개발 및 동해안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지역 특화 산업 연계 및 기업 육성, 국제 협력 거점 마련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연구용역은 R D분야에서 풍부한 데이터 분석 경험과 관련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 연구기관 티랩이 과업수행을 맡을 예정이며 향후 8개월간 AI 및 극지해양기술 분야 각계각층의 핵심 인사가 참여하는 전문가 그룹을 상시 운영해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할 예정이다.경북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특히 단계별 극지 해양기술 산업 클러스터 종합계획은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거점항만 육성 및 지역별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경상북도만의 차별화된 전략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경상북도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극지는 인류의 마지막 미개척지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공간”이라며 “경상북도가 보유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극지 해양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과 연계한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