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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부터 체험까지… 대구아트웨이 공방 입주작가 8팀 소개전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공방 스튜디오 입주작가 8팀을 소개하는 전시를 진행한다.아트웨이 스튜디오는 시각예술 작가의 창작 활동과 대내외 활동 지원이 중심으로 한 ‘쇼룸 스튜디오’와 창작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방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다.앞서 쇼룸 스튜디오는 현재 입주작가 8인을 소개하는 ‘모범택시’가 진행 중이며 이번에는 공방 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올해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공방 스튜디오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해 시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는 지역 예술인이 창작 활동을 기반으로 시민 대상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예술상품 제작 판매 등을 진행하는 공간이다.입주 작가들은 다양한 공예와 시각예술 분야의 창작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2026년 공방 입주는 조은날 공예연림 소피아 온저니 지음 수다코코 모링의 스위트 아트 팩토리 갬갬 스튜디오 등 8팀이다.이들은 아트웨이 8번 출구 옆 윈도우갤러리에서 각 공방의 대표 작품과 상품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만난다.한편 예술 팝업스토어 ‘미술점빵’에서는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지역 시각예술인의 작품 전시 판매 공간인 쇼룸 스튜디오 입주예술인 중 입체 조형 분야 예술인의 작품과 상품을 판매한다.해당 팝업스토어는 현재 진행 중인 쇼룸 입주예술인 소개전인 기획전시 ‘모범전시’~5. 23.)와 연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시 감상과 함께 작가의 작품과 연관 상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2026년 입주작가들의 새로운 출발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작업의 시작점에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며 대구 예술의 현재를 공유하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흐름과 가능성을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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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차세대배터리 산업 키운다… 에너지기업 지원 참여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에너지산업의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차세대배터리 중심 에너지기업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배터리 관련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성장을 돕는 ‘마중물’역할을 목표로 하며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대구시는 올해 총 4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에너지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지원 분야는 에너지 혁신기술 응용 시제품 제작 에너지 소재 부품의 고부가가치화 시제품 제작 등이다.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에너지산업 관련 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평가 절차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본 사업은 2022년부터 5년간 총 36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 중이며 지역 내 배터리 중심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제품 상용화, 전문 인력 양성,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4년간 시제품 제작 30건 인력양성 교육과정 78개 개설 기술자문 15회 등을 통해 기업들은 매출 85억원, 고용 47명 창출, 특허출원 27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대구시는 그간 제작된 시제품들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면 향후 매출 확대와 고용 창출 효과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배터리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에너지산업 기반 강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배터리 소재 부품 장비 산업 육성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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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대구역광장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봄철을 맞아 동대구역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정비 대상은 동대구역광장 이용객 접점 시설물이다.특히 캐노피 지붕과 기둥은 고압세척기를 동원해 정밀 세척하며 승강기는 오염물 제거와 동시에 시설 점검을 병행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작업 기간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로 현장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동대구역광장은 대구의 관문이자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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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중화권 K-관광 로드쇼’ 참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월 11~12일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한 데 이어 25일 칭다오 로드쇼에도 참가해 대구관광 홍보와 중화권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주관한 이번 로드쇼에서 문예진흥원은 현지 여행업계와의 B2B 상담 및 대구관광 설명회를 통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치맥페스티벌, 떡볶이페스티벌 등 대구 대표 미식 축제 K-드라마 촬영지와 K-POP 연계 관광지 한복 다례 전통음식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대구약령시 한방의료 뷰티 체험 문화예술 학생단체 교류 가능 자원 등을 소개하며 대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오는 8~9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를 함께 소개하며 외래관광객의 관심 제고와 방문 수요 창출을 유도했다.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대구의 미식 한방 K-콘텐츠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홍콩 대구 직항노선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문예진흥원은 오는 25일 중국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K-관광 로드쇼에서도 B2B 상담과 대구관광 홍보를 이어가며 중화권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중화권은 대구 관광의 핵심 시장 중 하나”며 “앞으로도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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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
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 연계행사로 4월 1일 대구시 달서구와 달성군 일원의 대구 독립운동가와 문화유산을 찾아보는 ‘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답사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는 2026 대구시민주간 행사로 ‘나라를 지킨 대구, 정신’이라는 주제로 기간을 8일로 한정하지 않고 기간을 연장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대구 독립운동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특강 4회, 시내 답사 1회, 장거리 답사 1회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대구 독립운동사를 널리 알리고 있다.이번 답사는 4월 1일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대구시 달서구와 달성군의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장소와 역사 현장, 문화유산 등을 찾아본다.월곡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이상정 이상화 묘소, 상화기념관 이장가문화관, 남평문씨 수봉정사, 이현수 3부자 생가터, 화원 사문진과 대구 역사의 한 줄기인 옛 현풍현의 주요 역사 현장인 현풍석빙고 사직단 공덕비 등을 찾아보며 대구의 독립운동사를 비롯해 대구 역사 흐름을 새롭게 인식해 볼 예정이다.선착순으로 33명을 모집하며 8시간 이상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라면 신청 가능하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3월 18일 10시부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다만 2026 대구시민주간 연계 답사 3회, 4.1., 6.16.) 중 1회만 참가할 수 있다.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따뜻한 봄날에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의 독립운동가와 문화유산을 찾는 답사에 많이 참여하셔서 대구 역사와 대구 정신을 깊이 있게 이해해 보시면 유익할 것인데, 우리에게 찬란한 봄날을 선물해 주신 분들을 찾아보고 기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 연계 행사로 지난 2월 24일에 눈보라 속에서도 ‘1907년 2월, 대구군민대회 개최와 대구 정신’을 주제로 시민들과 대구 도심의 국채보상운동 주요 현장을 답사했다.2월 25일에는 김일수 교수의 ‘긍석 김진만과 아들 손자 3대로 이어진 독립운동’특강을 개최했으며 3월 4일에는 김영범 교수의 ‘항일 의열투쟁에 참가한 대구 사람들’특강을, 3월 11일에는 광복회 대구시지부 정인열 국장의 ‘대구감옥 대구형무소와 독립운동가’특강을 시민들이 호응 속에 개최했다.3월 18일 2시에는 ‘시대를 선도한 대구의 독립정신’이란 주제로 경북대 김경남 교수의 강연을 진행한다.체험실에서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위한 ‘지도와 블록으로 찾아보는 대구 독립운동 현장’과 ‘젠가로 배우는 대구 독립운동’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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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처, ‘2026년 상반기 안전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16일 직원 안전의식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결의대회를 반월당 공유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통운영처 4개 사업장 현장 직원들 30여명이 중심이 되어 직원 안전의식 강화와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최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내 안전사고 유형과 대처방안 등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했다.또한 안전 실천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은 현장 직원들의 철저한 안전의식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결의 행사를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시설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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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리틀야구단, 제8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리틀야구대회 준우승 쾌거
고성리틀야구단, 제8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리틀야구대회 준우승 쾌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야구장에서 ‘제8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고성군야구협회에서 주최 주관했으며 경남 울산 지역 19개 팀, 38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대회 결과, 고성군리틀야구단은 U-10과 U-12 부문 모두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고성리틀야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밀양선샤인파크에서 열린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바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 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보와 스포츠 육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온 결과, 고성리틀야구단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체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총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성군 실내야구장’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5년 7월 15일 착공해 같은 해 12월 24일에 준공했다.군은 향후에도 유소년 야구는 물론,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육 인프라 조성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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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개최
고성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3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5일간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 앞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식 훈련이 진행되고 선수들은 대회에 앞서 경기장 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위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세팍타크로 전국대회로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돼 대한민국 세팍타크로를 이끌어 갈 우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3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초 중 고 대학부는 물론 일반부까지 참여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치러진다.경기는 더블이벤트, 레구이벤트, 쿼드이벤트 종목으로 진행된다.선수들은 팀워크와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은 경기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대회에 앞서 3월 19일 오후 2시 고성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올해 첫 세팍타크로 전국대회이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이 포함된 의미 있는 대회”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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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통합돌봄사업 준비 착착
2026년 통합돌봄사업 준비 착착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17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읍면 담당자, 보건소 각 사업담당자 등 33명이 모여 2026년 통합돌봄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추진에 있어 제공기관 읍면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안내와 의견 청취를 통해 통합돌봄 관련 부서 기관, 읍면 담당자의 원활한 업무협력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간담회는 통합돌봄TF팀의 통합돌봄사업 전반과 제공기관 역할 안내를 시작으로 읍면 민원처리 및 전산 시스템 매뉴얼 교육, 건강보험공단 및 보건소 등에서 시행 중인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각종 돌봄사업의 이해를 높임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군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 연계 지원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제공기관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더 많은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해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체계는 다양한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며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기관, 읍면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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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대가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은 3월 12일, 이장협의회, 여성민방위대, 산불감시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요구되는 시기다.이번 캠페인은 대가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와 산림 지역을 돌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쓰레기 투기 금지 및 논과 밭두렁 소각금지 등 주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안내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봄철은 산불의 주요 발생 시기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두가 안전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캠페인은 대가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대가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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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 군민 대상 2026년 군민안전보험 42개로 확대 가입
고성군, 전 군민 대상 2026년 군민안전보험 42개로 확대 가입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인해 군민이 피해를 당할 경우, 이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전년도 보다 보장 범위를 넓혀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고성군 군민안전보험은 2018년도 최초 보험 가입 이후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있으며. 사고일 당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가입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에는 개인형이동장치상해사망 후유장애 항목에서 전동보조기기와 더불어 공유형모빌리티를 포함해 보장을 확대했고 온열 한랭질환 진단비, 물놀이 사망, 헌혈후유증보상, 아나필락시스진단비, 등의 언제나 우리옆에 도사리는 재난과 관련된 항목을 추가하고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항목은 기존보장내역에서 땅꺼짐 보장범위를 추가했다.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농기계 사고 개물림사고와 관련해 농기계 상해사망시 최대 보장금액을 4000만원까지 확대, 개물림 관련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최대 2000만원까지보장 등 추가했다.또한, 대중교통이용 중 사고 뺑소니 무보험차 관련 사고 실버존 스쿨존 교통사고 의료사고 법률지원 등의 기존항목들도 보상금액을 상향조정했다.올해 보장항목은 전년도 보다 9개 확대된 총 42개 항목으로 지급기준에 해당할 때 타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이내 청구해야 한다.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서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기타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청구하면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2026년 고성군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다음과 같다.연번 보장내용 보장금액 연번 보장내용 보장금액 1 자연재해 상해사망 2000만원 22 야생동물피해보상치료비담보 100만원 2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3000만원 23 물놀이사망 1000만원 3 대중교통이중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24 헌혈후유증보상금 100만원 4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3000만원 25 아나필락시스진단비 40만원 5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후유장해 2000만원 26 화상수술비 100만원 6 강도 상해사망 2000만원 27 실버존사고치료비담보 2000만원 7 강도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28 온열질환 진단비 10만원 8 익사사고 사망 2000만원 29 한랭질환 진단비 10만원 9 의료사고 법률지원 3000만원 30개인형이동장치 상해사망 2000만원 10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2000만원 31개인형이동장치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11 의사상자상해 2000만원 32 사회재난사망 2000만원 12 성폭력범죄피해 2000만원 33개물림사고상해사망 2000만원 13 성폭력범죄상해 1500만원 34개물림사고상해후유장해 1500만원 14 강력범죄상해 1000만원 35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치료비 50만원 15 농기계사고상해사망 4000만원 36개물림 개부딪힘사고 진단비 10만원 16 농기계사고상해후유장해 3000만원 37 자연재해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17 가스상해위험사망 2000만원 38 사회재난 후유장해 1000만원 18 가스상해위험후유장해 1000만원 39개인형이동장치 상해사망 2000만원 19 전세버스이용중 상해사망 2000만원 40개인형이동장치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20 전세버스이용중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41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2000만원 21 야생동물피해보상사망 2000만원 42 폭발 화재 붕괴 상해후유장해 2000만원 적색표기:추가된 보장항목, 청색표기:보장금액 확대항목 기타 보험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고성군 안전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재난보험24누리집에서 h 다양한 지역의 안전보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사고가 일어났을 때 인적 피해를 본 군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실효성 있는 생활안전 제도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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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이장과 함께하는 ‘2026 청렴 실천 캠페인’ 전개
거창군 남하면, 이장과 함께하는 ‘2026 청렴 실천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남하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2026 청렴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행정기관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단과 면 직원들이 함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송강훈 남하면 이장협의회장은 "청렴은 단순한 규칙 준수가 아니라,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이장들이 마을 주민과 함께 청렴 실천에 앞장서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청렴 문화 확산에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신뢰받는 행정과 부정부패 없는 청렴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기관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연중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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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직원 동참 ‘청렴 캠페인’ 전개
거창군 가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직원 동참 ‘청렴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18일 가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약속 배려 절제 책임 정직 공정'이라는 청렴의 6대 덕목을 되새기며 이장들과 직원들이 함께 청렴의 실천을 다짐했다.또한,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리더인 이장단도 함께 솔선수범해 맑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가북면 이장자율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통의 출발점이 바로 '청렴'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마을 주민들에게도 이러한 청렴 문화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겠다"고 말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북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은 내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각종 회의와 행사 시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민원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음주운전 예방, 성희롱 성폭력 근절 및 부패 방지 등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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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대회 ‘고성 동외동 유적 보존과 활용’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3월 20일 고성박물관에서 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논의하기 위한 ‘고성 동외동 유적의 보존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성 동외동 유적은 지난 2024년 6월 국가지정유산 지정 후 유적의 정비를 위한 국가사적 종합정비계획의 수립이 추진 중이며 학술대회는 그 일환으로 개최된다.학술대회에서는 고성 동외동 유적의 특징과 가치 유럽 선사시대 인크로저 및 성채 유적들의 보존과 활용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관광활성화 방안 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수립의 기본방향과 계획안 등 유적의 특징부터 타 사례 비교검토, 유적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정비방향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학술대회는 역사 고고 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 토론과 함께 학계관계자 및 군민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동외동 유적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역사공원으로서 군민들께 돌려드리는 첫 단계이며 문화유산과 연계된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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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거류면위원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앞장
바르게살기운동거류면위원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거류면위원회는 3월 16일 거류면 바르게동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바르게동산과 인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모았다.김진석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한 거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