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문경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자금난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융자를 추천하고, 이에 대한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시·도비 총 222억 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운전자금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이자의 3%를 1년간 지원 하는 제도이다.농협은행, 국민은행 등 13개 협력 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쳐 지원되며,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하다.대출 조건은 1년 거치 후 약정 상환 방식이다.모집 기간은 1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문경시 내 사업장을 두고 정상 운영 중인 제조업을 포함한 11개 업종이 지원 대상이다.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문경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유선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신현국 문경시장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7
-
시립문경요양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요양병원 인증'획득
시립문경요양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요양병원 인증'획득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립문경요양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시행하는 ‘4주기 요양병원 인증’을 획득했다.요양병원 인증제도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환자안전 보장활동 △진료 및 간호 체계 △감염관리 △의약품 관리 △시설 및 환경 안전관리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특히 4주기 인증은 기준이 한층 강화되어 현장 중심의 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지며, 시립문경요양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환자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과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환자 중심 돌봄 실천, 다학제 협력 진료체계 구축,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시립문경요양병원 이상일 이사장은 “이번 4주기 요양병원 인증 획득은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립문경요양병원의 운영 원칙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해 지역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립문경요양병원은 이번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의료 질 개선과 환자안전 강화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07
-
남해군, 2026년 택시관광가이드 사업 본격 운영
남해군, 2026년 택시관광가이드 사업 본격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1월 8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관광택시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 10대의 관광택시가 참여한다.이용 대상은 남해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으로, 기존 택시 영업과 병행하되 관광택시 예약 건에 대해 우선 배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별 여행객은 물론 소규모 가족·단체 관광객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관광택시 이용요금은 기본 4시간 기준 관광객 부담금 6만 원이며, 기본 이용시간 초과 시에는 시간당 2만 원의 요금이 추가로 적용된다.관광택시 가이드는 남해 관광에 대한 지식과 친절을 겸비하여 관광객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7
-
송옥주 의원, 화성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 확정!
송옥주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송옥주 국회의원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 △양감면 방범 CCTV 설치,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 △화성시 궁도장 시설 개선, △상신육교 재포장 등 총 6개 사업에 투입된다.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서해안 일대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여가 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화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감시 체계가 연안과 주요 어항에 구축돼 사고를 예방한다.또한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 CCTV가 추가 설치돼 생활 안전을 드높이고, 노후화한 상신육교는 재포장돼서 교통 안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한다.이와 함께 팔탄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와 궁도장 시설 개선 사업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확충한다.송옥주 의원은 "확정된 예산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집행돼 끝까지 살피고 챙기겠다"며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7
-
겨울별미 남해 보물초, 수도권 입맛 공략!
하나로마트 서울 창동점에서 특판행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겨울 시금치 ‘보물초’특별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보물초는 깨끗한 공기와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남해의 대표 농산물로, 탁월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풍부한 영양을 간직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행사 기간 중 보물초는 100g에 690원, 300g 한 단은 2980원에 특별 판매된다.행사 첫날인 1월 6일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관내 농협장 및 시금치 관련 단체장들이 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보물초 특판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보물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 현장에서 남해 시금치로 만든 ‘시금치 크리스피롤’을 홍보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00단 한정으로 1+1 행사도 진행됐다.남해군은 이번 특판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이마트, 남해몰, G마켓, 11번가, 우체국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겨울 제철 보물초에 대한 할인 행사는 물론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보물초는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라 다른 지역 시금치에 비해 더욱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며, “앞으로도 남해 보물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도권을 비롯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봉화군, 2026년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2026년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직계존속의 농업을 승계하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새로운가치와 의식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공모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봉화군에서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상한연령은 제한이 없으며,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로서 본인의 직계존속으로부터 농지, 농업시설을 승계 받았거나 승계 예정인 농업을 대상으로 한다.본 사업은 사업비가 한 곳당 5천만으로 군에서 1차 서류평가 후 도에서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금년 2월중에 3개소를 선발하게 된다.사업내용은 승계한 부모세대의 영농기반시설 현대화, ICT 등 첨단 시설장비 개선, 6차산업화 기반조성, 부모세대의 낡은 시설을 개보수 하거나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가업승계농업인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은 최근 수박, 사과 등 원예작목 소득향상으로 청년농업인, 가업승계농들의 유입이 늘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에 발맞춰 가업승계농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
"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양면 엄춘석 씨는 2026년 1월 5일 ~ 1. 17. 춘양면 소로1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관내 4개소를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자장면 무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교통 여건상 외부 음식 배달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엄춘석 씨는 과거 중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특수 제작한 차량으로 현장에서 직접 자장면을 조리해 제공했다.또한 도심3리에 거주하는 이상섭 씨도 봉사에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칼과 가위를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엄춘석 씨는 2018년부터 봉화군 내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춘양면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07
-
이만희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선정
이만희 국회의원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등 평가위원과 함께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민생 중심의 정책 질의와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편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을 위한 입법과 함께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및 농협의 공공적 책임 문제를 짚어 농업 현안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다는 평가다.산림 분야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피해목이 2021년 30만 그루에서 지난해 148만 그루로 급증한 점을 들어 우화기 방제 공백, 병해충예찰방제단의 계약직 신분과 고령화, 국가 지원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과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해양수산 분야에서는 해양환경 관리와 수산물 안전 문제를 다뤘다.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바다 쓰레기 저감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류·연안 여건을 반영한 수거·처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또 원전 인접 해역 수산물 안전과 관련해 한·중·일 원전 안전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제기하며 선제 대응과 정보 공유 강화를 당부했다.이 밖에도 이 의원은 농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와 밭농업 기계화·농업 인력 수급 개선을 주제로 한 농정 토론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왔다.농업·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국회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 등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따뜻한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농촌과 수산·산림 등 1차 산업은 경북의 뿌리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입법으로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이 의원은 한농연 외에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푸드트데이 등 시민단체로부터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연이어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2026-01-07
-
봉화군,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공수의 위촉
봉화군,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공수의 위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월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동물병원 원장, 김서필 김서필동물병원 원장, 백승호 소망동물병원 원장이다.위촉된 공수의들은 읍·면별 분담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또한 가축질병 진단 및 진료, 축산농가 방역 지도, 구제역·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 업무 지원 등 지역 축산 방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이날 위촉식에서는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업의 최일선에서 철저한 방역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까지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
봉화군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신청기간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1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마을별 신청 일정에 따라 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그동안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기가 분산 운영되면서 농업인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가 반복되는 등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군은 이번 집중 신청기간 운영을 통해 사업 추진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 효율성 제고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농가 편의 증대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는 점에서 보조사업 개선을 위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지급 기준을 마련해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나영주, JYP 유튜브 통해 트레일러 영상 첫 공개…깊은 '울림'선사
나영주, JYP 유튜브 통해 트레일러 영상 첫 공개…깊은 '울림'선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나영주가 새로운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6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장 울림, 나영주'라는 제목의 나영주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국악 선율을 바탕으로 나영주의 음악적 색채를 짙게 담아냈다.나각, 편종, 단소, 박 등 전통 국악기가 등장해 한국적인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했고, 꽃과 부채 오브제는 나영주의 단아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여기에 나영주만의 음색이 한 소절이 흘러나와 몰입감을 더했다.절제된 몸짓과 섬세한 표정 연기, 개성 짙은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전통과 현재를 오가는 나영주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또렷하게 드러냈다.영상 말미에는 나영주와 함께 이송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국악과 현대적 감각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응축해 그려내며, 나영주가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나영주는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인재로, 소리꾼 할머니와 어머니를 잇는 3대 국악 집안 출신이다.수려한 미모와 탄탄한 음악적 배경을 겸비한 나영주가 어떤 음악과 무대로 대중을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트레일러 공개만으로도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자아낸 나영주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데뷔 예열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7
-
SF9 인성, 첫 솔로 앨범 ‘Crossfade:’ 제작기 티저 공개..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 사이
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SF9 인성이 솔로 앨범을 통해 가장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제작기 ‘is this real m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인성이 이번 앨범을 만들어가는 고민의 흔적이 담겼다. 평범한 일상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해 가고, ‘대중이 좋아하는 나’와 ‘진짜 나’ 사이에서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짧은 티저에서도 느껴지는 인성의 솔직한 이야기는 추후 공개되는 제작기 본편 영상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았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으로, SF9 인성이 아닌, 김인성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앨범이다.2026년 SF9의 첫 주자로 나서는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는 오는 1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인성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7
-
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성주전통시장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정부도 인정한 경북형 공동영농, 이젠 비상(飛上)할 준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22년부터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라는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힘차게 달려온 경북 농업대전환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이제 전국 확산을 넘어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경북형 공동영농은 전국 최초로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모델’을 도입해 ‘농업생산액 3배, 농업소득 2배’라는 성과를 내어 대표적인 농업 혁신모델로 인정받아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2026년부터는 국비 지원과 함께 관련 법령․제도 등이 함께 개선되면서 공동영농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으로 인식되는 기반이 마련됐다.경북형 공동영농은 2023년 시범사업에 이어 이후 현장에 접목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 왔으며, 매년 개선을 거쳐 현재 12개 시군, 21개소가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다.2023년에는‘디지털 혁신농업타운’으로 첨단형, 공동영농형, 종합형으로 유형화하여 마을 단위의 법인 구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마을 조성을 핵심으로 추진하였고, 2024년에는 농업대전환 시즌 2를 발표하며 공동영농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화요소를 발굴해 소외되는 시군이 없도록 농업대전환을 추진했다.2025년에는 시군 주도로 사업 주체를 변경해 지역농업의 특성을 반영한 자율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와 연계하면서 쌀 공급과잉과 낮은 식량자급률 문제 해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이제 사업 4년 차를 맞은 경북형 공동영농은 지난해 10월 농식품부의‘공동영농 확산지원’ 공모에서 전국 5개소 중 2개소가 선정되며, 공동영농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에서는 공동영농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는‘선 교육 후 지원’시스템을 도입해 단계별 지원체계를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사업 추진은 준비-실행 단계로 나눠 준비단계에서는 마을 및 들녘단위의 공동체 중심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함께 작부체계 수립, 소득배당 등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실행단계에서는 준비된 공동체를 중심으로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자, 공동영농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아울러, 공동영농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사업 성과가 있는 경우에는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도 지원할 계획이다.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대전환은 대한민국 농업의 큰 틀을 바꾸는 대혁신으로 경북에서 시작한 농업대전환을 정부가 인정한 만큼 대한민국 대표 농도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
경북도,‘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정책성과 확인했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법령 및 조례 규칙상 재량이 있음에도 소극적이고 관행적인 그림자 규제로 도민의 민원 및 행정쟁송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도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본법을 기반으로‘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정책을 지난 2024년 8월부터 1년 5개월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시군을 상대로 한 행정심판 청구 건수가 본안을 기준으로 시책 시행 전 3년 평균 512건 대비 지난해 320건으로 37% 감소하는 등 정책의 성과가 확인되었다.이에 경북도는 올해도 총력을 다해 적극행정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타 지자체와도 정보를 공유해 경북도만의 적극행정 지원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경북도는 일선 현장에서 민관 간 행정처분에 대한 분쟁이 생겼을 때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제도 등의 안내를 의무화함으로써 지역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처분의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도민의 개별적·구체적 고충과 법리적 주장에 대해 현장 공무원들이 재검토할 기회를 주고 적극 행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절화된 여러 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책을 마련해 전격 시행함으로써 도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높여왔다.이러한 노력은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시군이 행정처분 등을 할 때 명확한 기준으로 주민들을 위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과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경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성과에도 긍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평가다.‘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는 행정처분 시 관련 공무원이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는지 심도 있게 사전검토하고, 민원인에게 충분히 적극 설명해 이해의 폭을 높이도록 했다.또한, 처분일로부터 30일 이내 이의신청과 90일 이내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음을 의무적으로 알리며, 이의신청 시 공무원이 변호사 자문 및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 등을 체계적으로 활용토록 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을 확대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일선 행정청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여, 행정기본법의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적극행정 처분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해, 도민의 불편을 덜어주고, 지방행정의 민주성, 적법성, 적정성, 효율성, 신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호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를 통해, 일선 공무원에게는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주고, 도민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행정현장에 도민중심의 적극행정이 굳건하게 뿌리내리도록 하고, 도민의 권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