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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적극행정, 초고층 생활숙박시설 대란 위기 극복
창원시 적극행정, 초고층 생활숙박시설 대란 위기 극복 =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생숙시설 296실, 오피스텔로 용도변경 합법화 =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활숙박시설은 2012년 도입된 제도로 수분양자가 영업신고 후 장기 투숙이 가능한 호텔·콘도 형태로 운영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주택 용도가 아니므로 실거주는 불가능하다.생숙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 대상이며,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아 대출 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전매가 자유로워 2020~2021년 부동산 호황기에는 다주택자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거주 형태로 인기를 끌었다.그러다 2021년 정부가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생숙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기존 생숙에 대해 30실 이상이 공동으로 숙박업 신고 또는 △개별 호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 신고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발표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준공된 전국의 생숙은 총 14만1천 실이며, 이 중 용도변경 또는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생숙이 4만3천 실에 달하며, 불법 생숙에 대해 2027년 말까지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 개시를 유예하되, 미시정 시 매년 건축물 공시가격의 10%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공동주택·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 비교표] 이러한 상황에서 창원시는 생숙의 오피스텔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생활숙박시설 대란'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여 전국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생숙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은 지구단위계획 변경, 수분양자 동의, 110억 원 규모의 기부채납, 각종 심의 통과 등 다수의 방지턱을 넘어야 한다.창원시 부서별 적극행정 추진 과정을 보면, △ 먼저 도시계획과는 2025년 9월 생숙을 합법적으로 오피스텔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오피스텔로 용도변경 시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주차장을 공공시설 기부채납으로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공공기여 이행 시점을 이행보증증권 제출 방식으로 변경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완화하였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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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6일 쌍백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입구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특히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을 주민 대상 홍보 강화와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선우철 회장은 "앞으로도 쌍백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회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쌍백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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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작목반,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 기탁
애플수박작목반,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애플수박작목반은 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농업 생산비 상승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조성수 회장은 "농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애플수박작목반은 합천군에 거주하는 애플수박 재배 농업인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 2017년부터 딸기 후작으로 17동 시범 재배를 시작한 이후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어 지난해에는 180동에 이른다.작목반은 합천 애플수박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과 교육을 통해 농업 기술을 공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회원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금인 만큼 농업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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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대한민국 새단장'최우수 지자체 선정 - 인센티브 1억 확보로 도시환경 개선 탄력 -
창원특례시,'대한민국 새단장'최우수 지자체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 그리고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추진된 '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에서 창원특례시가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새단장'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전국 단위 환경정비 캠페인으로, 참여 지자체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5개의 지자체만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5개 특례시 중 유일하게 창원특례시가 최우수에 이름을 올렸다.창원특례시는 추진 기간 동안 공무원·시민·각종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창원 지역 75개소에서 5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여 주요 취약지역, 도심·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창원특례시는 인센티브로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시는 이를 활용해 도시 환경 정비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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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안성마을 주민 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묘산면 안성마을 주민 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안성마을 주민일동은 7일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기탁식에서 조철환 이장은 "주택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이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창기 묘산면장은 "따듯한 마음을 모아주신 안성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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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교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50만 원 기탁
용성교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50만 원 기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성면 소재 용성교회에서는 6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모금된 성금은 교회 신도들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하였다.용성교회 이진수 목사는 "새해를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서로 돕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용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 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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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2026년 신임 이장 위촉장 수여 및 협의회장 선출
야로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이장협의회장으로 조동국 이장이 선출되었으며, 새롭게 임명된 3명의 이장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또한,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전·출입 직원 등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2026년 신임이장은 청계2구 김호식, 월광 이봉기, 나대3구 김규성 이장이 임명됐다.주요 현안사항으로는 「2026 군민과의 대화」개최,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 「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모금, 등을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조동국 신임회장은 "지난해 고생해주신 방종갑 전임 회장님 외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마을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야로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야로면 직원과 이장단에 변화가 있는 만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발전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의견 제시를 부탁드리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야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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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전 마을이장 산불명예감시원 위촉
덕곡면, 전 마을이장 산불명예감시원 위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은 1월 7일, 전 마을 이장을 2026년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산불 명예감시원 위촉은 지역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25년도에 이어서 '26년에도 각 마을의 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이장님들의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해서 소각행위 방지와 위험요인 사전 차단,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정상준 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2회째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이장님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향산천을 보존하는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덕곡면에서는 이외에도 지속적인 산불취약지역 관리와 예방 중심의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사회단체 및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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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다국어 민원안내책자 제작 배포
- 5개 국어 생활민원 안내, 열린 민원행정으로 호평 -
합천군 대양면, 다국어 민원안내책자 제작 배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주민 편의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5개 국어로 제작된「다국어 민원안내」책자를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다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 △인구증가시책 △생활 환경 분야 △자주 찾는 민원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외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외국인 등록, 체류지 변경 등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특히, 대양면은 2024년 합천군 가족센터와 외국어에 능통한 주민, 담당공무원이 협업해 4개 국어로 민원안내책자를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도 앞선 제작 사례와 마찬가지로 다문화가정 주민의 재능기부가 더해진 일본어판을 추가하여 5개 국어로 확대 제작했다.중국에서 귀화한 주민 김옥주씨는 "각종 행정 민원 절차와 생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더 많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민원안내책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 제공과 다문화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다국어 민원안내책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마을회관과 합천군 가족센터, 합천군청 민원지적과에 비치되어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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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사무소,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합천군 묘산면사무소,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7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산불의 대부분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소각, 쓰레기 불법 소각 등 주민부주의로 발생함에 따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묘산면사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예방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을 통한 반복 홍보, 이장회의 및 주민 대상 안내, 산림 인접지역 집중 계도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와 함께,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며, 주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없는 안전한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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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파크골프클럽 이웃돕기 성금100만원 기탁 - 지역사회 상생 가치 실현 -
용주파크골프클럽 이웃돕기 성금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주파크골프클럽은 7일 용주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용주파크골프클럽은 건전한 여가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공헌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각종 재난 성금 기탁, 이웃돕기 나눔 활동, 지역 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손덕봉 용주파크골프클럽 회장 은 "우리 회원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많은 이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에 하원수 용주면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파크 골프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더욱 나은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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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과학고등학교 학생회, 금벚제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
경산과학고등학교 학생회, 금벚제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과학고 안태섭 학생회장은"축제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함께한 경험이 지역사회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산과학고 김순임 교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한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배움"이라며"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를 돌아볼 줄 아는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나눔의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 과정 속에 오래 남아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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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지압침대 경산센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3H지압침대 경산센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H지압침대 경산센터에서는 5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김경구 대표는"새해를 시작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연초부터 이웃을 생각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3H지압침대 경산센터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에 위치한 3H지압침대 경산센터는 건강 의료용품 체험 및 판매 센터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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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의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의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에서 7일 거제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김동석 원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는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정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근골격계 질환을 중심으로 한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치료와 회복에 힘쓰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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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개강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개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수업을 1월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반은 2026년 4월 시행되는 고졸검정고시에 대비해 운영되며,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수업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로 검정고시 필수 6과목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이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또한 기출문제 제공과 함께 실전 대비를 위한 자체 모의시험을 4월 중 실시해 시험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참여 청소년에게는 EBS 검스타트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고사장 이동 차량지원, 응시결과 안내 등 시험 전·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오전 수업 참여자에게는 점심식권을 제공하고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식 지원도 병행해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검정고시 특강반은 학습지원 뿐 아니라 시험준비 전 과정에서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