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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 접수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개선을 통해 입주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2023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리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보수, 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등 가로환경 조성사업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나 보수, 기타 노후된 공동이용시설 보수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비는 3억7천8백만원이며 지난해에는 28개 단지가 혜택을 받았다.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2천만원 이하 사업은 전액 지원하며 2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1억원 초과 사업은 총 사업비의 30%를 지원한다.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은 보조금 총사업비의 80%까지 보조하되 2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사업비 총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할 수 있다.
기 보조금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의 경우 5년 이내에 다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없다.
군은 보조금 지원신청 공동주택을 현지 실사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며 각 읍면 산업개발팀에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용만 건축과장은 “지속해서 더 많은 군민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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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협 건넌 고향 사랑
대한해협 건넌 고향 사랑
[AANEWS] “고향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쓰이길 희망한다”음성군이 고향으로 지난해 12월 말 일본 나고야로 부임한 김성수 총영사가 밝힌 기부 소감이다.
새해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음성군에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호 기부자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국외에서의 기부는 첫 사례다.
김 총영사는 금왕읍 정생리가 고향으로 무극초·무극중학교를 졸업한 음성 토박이다.
4년 장학생으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28회에 합격해 외교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외교부 동아시아 통상과장을 비롯해 주아일랜드 참사관, 주가나 대사를 역임했다.
주일 대사관 1등 서기관 근무 등을 통해 일본 지역 전문성과 통상 분야 경험을 인정받아 일본 나고야 총영사로 발탁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김 총영사께서는 음성군이 고향인 것에 대해 늘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이라며 “국외로 부임하고도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을 실천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 이외의 지자체를 선택해 기부하는 제도다.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지자체가 마련한 답례품을 받게 되고 한도액은 500만원이다.
기부 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이 공제되고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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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혁신도시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첫걸음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첫걸음
[AANEWS]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보완사업으로 추진한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설계비 5억원이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의 가장 큰 현안 사업인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정상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충북혁신도시 북쪽에 있는 고압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의 안전에 대한 우려, 정주 환경과 송전선로 인접 지역의 개발 저해, 충북혁신도시와 주변 지역이 차단되는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런 문제로 충북혁신도시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2016년 충북혁신도시 준공 이후 지속해서 지중화를 요구했으나, 막대한 사업 비용은 군 재정 여건상 큰 걸림돌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임호선 국회의원은 지난 3년 동안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토부장관, 국회의원 등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수시로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작년 10월 정부예산안에 반영됐고 12월 말 신규사업으로 국회를 통과하면서 군의 재정부담은 대폭 줄어들게 됐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287억원을 투입해 송전탑 8개소를 철거하고 154kv 용량의 고압송전선로를 인근 도로를 따라 지중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중앙투자심사 의뢰 및 한국전력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후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발주해 2026년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용지 총 68만4천㎡ 중 송전선로 주변에 있는 클러스터용지 24만7천㎡가 미분양 상태로 군은 클러스터용지 미분양 해소와 인구 유입을 위해 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혁신도시 내 도시첨단2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연계사업으로 공동주택 건립을 추가로 합의해, LH는 지난 12월 말 533번지 일원 5만2580㎡ 클러스터용지에 공동주택 공급을 위한 군관리계획 입안 제안서를 음성군에 제출했다.
군은 현재 관련법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사를 시작해 2027년 말까지 1천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3년간 임호선 국회의원을 포함한 많은 분의 도움으로 정부예산에 반영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앞으로 충북혁신도시는 물론 주변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립소방병원 건립과 함께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한 지역 전략사업을 발굴해 충북혁신도시가 중부권 핵심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충북혁신도시에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 어린이 물놀이장 맹동 파크골프장 수소안전뮤지엄 맹동혁신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맹동 치유의 숲 천년숨결 국가생태탐방로 맹동종합스포츠타운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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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은풍준시’설 명절 앞두고 인기 만점
예천‘은풍준시’설 명절 앞두고 인기 만점
[AANEWS]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은풍준시 마을에서 생산되는 은풍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본격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발 400m 소백산맥 기슭에 위치한 동사리는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청정지역으로 명품 곶감 생산에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눈이 내린 듯한 하얀 분과 특유의 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데 이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자연풍 건조와 수작업 방식 제조과정 덕분이다.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모양으로 감을 깎아 건조대에서 40일~60일 말린 후 2차로 2일~3일마다 아침에 널고 저녁에 거둬들이는 과정을 7번 정도 반복해야 명품 곶감으로 탄생한다.
장덕기 은풍준시 작목반 대표는 “은풍준시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져 어려움이 있지만 고객들에게 최고의 곶감을 선보이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하고 있다”며 “예천을 대표하는 얼굴이라 생각하고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은풍준시는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 예방과 숙취해소, 피로회복에 좋다”며 “조선 시대 임금에게 진상될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니 많은 구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은풍준시를 포함한 우수한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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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예천군,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AANEWS] 예천군은 4일 천보당사거리에서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범군민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군청 건설교통과, 예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군지부 회원 등 50여명이 동참했으며 영하권을 맴도는 혹한의 날씨에도 군민 안전을 지키고 교통 의식 확립으로 불법 주정차 없는 쾌적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으로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군은 지난해 주정차 질서 지키기 범군민운동 추진위원 위촉식, 가두 캠페인 및 전단지 배부, 군청 전직원이 참여한 주정차 캠페인 등 활동을 추진했으며 향후 SNS를 통한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 교통질서 의식 개선을 통해 올바른 주정차 및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예천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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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꿈·끼 찾아주는 성북구 동행카드 발급 시작
아동청소년 꿈·끼 찾아주는 성북구 동행카드 발급 시작
[AANEWS] 성북구가 ‘2023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아동청소년으로 올해 만 13세, 만 16세가 되는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생이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성북구 동행카드는 연간 1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해 아동·청소년의 문화체육활동과 진로적성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외부 활동의 제약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구는 2022년 동행카드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 및 발급 시기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문화·진로체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힘썼다.
기존에 만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사업을 조례개정을 통해 만 16세 청소년 또는 고등학교 1학년생까지 대상 범위를 넓혔다.
또한 상반기 카드 신청 기간을 1월로 앞당겨 청소년들이 동행카드를 활용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카드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청소년 본인이나 법정대리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등록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카드를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수령 받은 카드를 동행카드 홈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직접 등록하면 그때부터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카드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15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사용 포인트가 자동 소멸돼 사용이 불가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상반기 1.1.부터 6.30.까지, 하반기는 7.1.부터 11.30.까지이며 상반기 신청자가 하반기 신청 시작일에 성북구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경우 하반기에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다.
동행카드는 문화체험과 진로체험이 가능한 서점·문구, 영화관, 체육활동, 미술관·박물관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2022년 1월 기준 성북구에는 141개소의 동행카드 가맹점이 있는데, 코로나-19 이후 외부 활동의 어려움으로 청소년들의 카드 사용이 서점·문구 분야에 치중된 모습”이었다면서 “올해는 동행카드 사업 취지와 청소년들의 흥미에 맞는 다양한 가맹점을 새로 모집·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동행카드는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및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해 놀권리를 지켜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데에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분야의 가맹처를 더욱 확대하고 아동·청소년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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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강남 재도약 원년 선포”
강남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강남 재도약 원년 선포”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일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각계·각층 주민대표 등 1000여명과 함께 ‘2023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소망과 축사를 나누는 ‘신년하례’와 민선8기 강남 재도약을 알리는 ‘강남비전’ 등 총 2부로 구성돼 70분간 진행된다.
1부 행사는 국립국악고 관현악단과 강남심포니 브라스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해 국외 자매도시의 축하 영상, 구민들의 새해 소망 인터뷰 영상, 국회의원·시의회의장·구의회의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신년사와 강남합창단의 ‘희망의 나라로’ 대합창으로 진행된다.
구는 2023년을 구민의 행복한 삶과 꿈이 실현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도시로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5개의 구정 목표 아래 60개 공약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문화 복합타운 G-plex건립, 국제교류복합지구 추진 사업 적기 완성, 로봇친화도시 육성 지원 등 ‘혁신성장 도시’ 문화체육시설 건립, 도심 속 녹지 확충, 수변인프라 조성의 ‘문화생태 도시’ 재건축 드림 지원TF, 선진형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공영주차장 건립 등 ‘안심행복 도시’ 출산양육지원금 증액, 노후 경로당 신축,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발달장애인 돌봄 확충 등 ‘공감동행 도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해제, 부동산가격공시 결정 조정 등 ‘초밀착 도시’ 등을 추진한다.
조성명 구청장은 “구민들께 계묘년 새해 인사를 드리고 민선8기 강남 재도약을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며 “무엇보다 올해는 ‘안전 강남’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구민과 함께 미래를 이끄는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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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진로진학 캠프 1, 2기 오리엔테이션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의 고성군 입시 교육봉사활동을 지원해 ‘23년도 고성군 진로 진학 1차 캠프를 실시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2월에 모집한 고성군 관내 예비고1 학생 15명과 고성군 관내 예비고2 학생 16명으로 총 31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고려대학교 봉사단 12명과 함께 1월 8일 고성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교육기관 경영자들로 구성된 교육봉사 단체이며 21년도 창립을 시작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에게 진로와 적성 찾기, 대입 준비 학습 전략, 전공 적합성 키우기 등 다방면으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2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한 고려대 교육대학원 크림슨 봉사단과 고성군 학생과의 만남은 총 5회의 대면 활동과 수시 비대면 학습 상담이 이뤄졌으며 군은 23년도에 모집한 2기 학생들과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위해 한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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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은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최근 1년 이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3개 유형으로 전일제 11명, 시간제 10명, 복지일자리 16명 등 전년대비 48% 증가한 총 37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참여자는 2023년 1년 동안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에 배치되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요원, 우편물분류, 환경도우미 등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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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 운영
아산시,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 운영
[AANEWS] 아산시가 겨울철 줄어든 야외활동으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사할 영인산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영인산 산림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은 나무 조각을 직접 깎아 나뭇잎 수저받침, 달과 꽃 모양 소접시 등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목공체험 프로그램 예약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방문하면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의 겨울 경치도 감상하고 목공체험으로 나무를 직접 깎아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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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참전유공자 및 복지수당 인상
아산시, 2023년 참전유공자 및 복지수당 인상
[AANEWS] 아산시가 2023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을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유족배우자 수당인 복지수당을 월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지급한다.
시는 민선 8기 보훈종합대책의 하나로 지난해 11월 ‘아산시 참전유공자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을 진행했고 이달부터 이를 적용해 매월 20일 상향된 수당을 지급하게 됐다.
특히 시는 지난해 1월 참전유공자 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 지 1년 만에 다시 10만원을 상향해 2021년 대비 100% 인상된 금액을 지원하게 됐으며 유가족에 대한 지원도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이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보훈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전유공자수당은 국가보훈처에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에게 매월 지급되는 수당으로 시는 현재 참전유공자 1047명에게 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주는 복지수당은 490명에게 지급하고 있다.
수당 신청은 국가유공자증과 본인 명의 통장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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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껑충시대 ‘착한주유소’ 찾기… 송파구, 모범주유소 2곳 선정
휘발유값 껑충시대 ‘착한주유소’ 찾기… 송파구, 모범주유소 2곳 선정
[AANEWS] 송파구는 관내 위치한 위례드림주유소와 방이주유소 2곳을 ‘2023년 모범주유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모범주유소는 주요소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석유류 제품의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송파구에서 2013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주유소이다.
구는 우선 관내 30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가정보시스템을 이용해 1년간 가격을 조사해 1차로 10개 주유소를 선정했다.
이후 가격 조사 결과 상위 10개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품질, 가격 표시제, 행정처분 여부, 화장실 청결상태, 편의시설, 친절 서비스 등을 점검하는 2차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 편의시설 등이 우수한 주유소 2곳을 2023년 모범주유소로 선정했다.
구는 지정된 2곳에 ‘모범주유소 명판’을 수여했다.
또한 앞으로 관내 모범주유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송파구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주유소 이름과 주소를 게재해 지역 주민들과 송파구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주유환경을 위해 애써준 점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에 선정한 모범주유소를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모범주유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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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1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한방 봉사’ 오는 6일부터 6주간 실시
중랑구, 21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한방 봉사’ 오는 6일부터 6주간 실시
[AANEWS] 중랑구가 오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가천대학교 한의대 봉사단 ‘언재호야’와 함께 무료 한방 진료 ‘사랑의 한방 봉사’를 실시한다.
2003년부터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한방 봉사’는 중랑구와 가천대학교 한방 의료 봉사단의 관·학 협력 사업으로 병원비가 부담돼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무료로 한방 진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랑의 한방 봉사’로 지난해까지 총 2만 2천여명의 구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사랑의 한방 봉사’는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한 한방 치료의 특성을 고려해 6주간 침과 부황 치료를 진행하고 한약 처방 등도 실시한다.
지속적인 진료와 처방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참여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가천대학교 한의대 의료 봉사단인 ‘언재호야’는 매년 겨울과 여름 방학을 이용해 ‘사랑의 한방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에는 총 30여명의 봉사단원이 진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방 진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중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구민 중 한방 진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한방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며 “매년 중랑구민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언재호야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협력뿐 아니라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과 구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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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 등급 달성
[AANEWS] 중랑구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19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구는 2018년,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자연재해 안전도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지자체의 자연 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방재 정책 추진상황 및 시설을 점검하고 자연재해에 관한 안전도를 진단 평가하는 제도다.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 및 정비의 3개 분야 53개 지표로 조사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진단한다.
구는 올해 해빙기, 풍수해 시기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 절개지,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점검과 정비를 꼼꼼히 실시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하수도와 빗물받이 준설 등을 시행해 시설 점검·정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A등급 획득을 통해 구는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2%의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노력들이 최고 등급 달성으로 나타난 것 같아 뜻깊다”며 “2023년에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을 세심히 살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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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부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어요”
“직원부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어요”
[AANEWS] 광진구가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를 직원들과 함께하고자 2일부터 4일까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자원 낭비와 기후 위기 등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이에 구는 일회용품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순환 사회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 일환으로 직원들이 먼저 제로 청사 만들기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구는 2023년부터 전 직원 일회용 컵 사용과 반입의 금지를 의무화했다.
전 직원이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 이용을 생활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러한 방침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2일부터 4일까지는 일회용 컵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점심시간마다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현장 점검에서 일회용 컵 반입이 확인된 직원은 개인별 페널티를 부과받는다.
페널티가 3회 이상이면 당직 근무를 서게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먼저 앞장서야 한다”며 “청사부터 구청 근처 카페, 구 카페 등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곳들의 범위가 점차 넓어져, 친환경 소비 도시 광진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청사 내 전 직원의 일회용 컵 반입을 제한하기 위해 게릴라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청사 주변 다회용 컵 공유 카페 모집 청사 주변 카페에 공무원 다회용 컵 의무 사용 안내 청사 내 다회용 컵 무인반납기 설치 및 운영 등을 계속하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를 이어나간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