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증평군, ‘군민에게 감동주는 평생복지’ 실현 박차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올 한 해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해 모든 군민들에게 감동주는 평생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간다.
군은 특히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촘촘히 구축, 분야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행복e음’을 통한 단수, 단전, 건강보험료, 임대료 장기체납 가구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복지사각지대 의심 대상자에 대해 현장을 방문하고 대상자를 발굴 및 지원한다.
자체발굴 시스템인‘360도 복지사각지대 ZERO화 시스템’을 활용해 전월 전기사용량 50KW 이하 및 수도사용량이 0인 가구와 임대료 장기체납 가구를 대상으로 꼼꼼하게 파악해 복지위기가구 제로화를 추진한다.
1인 위기 예상가구, 영유아를 둔 한부모 가구,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2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내 녹즙업체 배달원과 협업해 안부 확인으로 복지위기가구 발생 예방에 나선다.
지역주민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이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 무보수 명예직 파수꾼과 협력으로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 발굴로 인적안정망 역할을 강화해 민·관 공조체계 기능을 강화한다.
지역 내 퀵배달업체와 협력해 소외계층에 음식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올해부터 주민생활 밀착형 유관 기관인 우체국 및 도시가스회사, 신용회복위원회와 민간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 인적자원망을 한층 두텁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수는 “우리 지역에 단 한 명이라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주민 모두가 주체가 되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면 훨씬 풍요롭고 행복한 지역이 될 것이라며 감동주는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총 1,055건을 발굴해 민간서비스 779건, 공적급여 100건을 연계·지원했다.
2023-01-05
-
안산시 상록구, 혜안 갤러리에서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혜안 갤러리에서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지역예술인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 제공을 위해 구청사 내 혜안갤러리에서 예술작품 전시회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 작품을 2023년 1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차수별 3주간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전시 내용은 권영미 개인전 포커스 휠 제23회 수미회 전시 2023년 제5병동전 순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12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된 개인 또는 단체이다.
혜안갤러리는 상록구청 1층 로비에 지난해 7월에 개관해 상록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300㎡ 규모의 시설로 문화예술인 및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전시관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관내 예술인 및 단체의 수준 높은 작품을 구청사 내에 전시하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편안하게 오셔서 예술작품을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
안산시 민원콜센터 상담사…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온라인 이웃
안산시청
[AANEWS] “딸이나 손주들보다 전화도 자주 해주고 상담사님이랑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으니”안산시 민원상담 일선에 있는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통화하는 홀몸 어르신들의 아쉬움 가득한 대화 내용이다.
하루 평균 100건의 민원전화 응대로 눈코 뜰 새 없는 안산시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이지만,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9년째 매주 안부 전화를 드리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의 ‘홀몸 어르신 안부콜 서비스’는 2015년 3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시행 9년차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229명의 홀몸어르신이 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전화 건수만 11,600여 통에 이른다.
안부콜을 통해 수시로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독감접종, 난방비 할인 등 시의 복지혜택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말벗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매주 통화를 하는 한 어르신은 “조카 손주들과 원룸에서 살고 있었는데 상담사를 통해 LH를 통해 전셋집 구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두 칸짜리 방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게 됐다”며 “상담사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 상담사는 “연일 전화상담 민원이 쏟아지지만,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에 홀몸 어르신들이 걱정돼 재능기부로 안부전화를 하고 있다”며 “홀몸 어르신들과 매주 2~3 차례씩 통화 하다 보니 마치 친구이자 가족 같은 느낌마저 든다”고 말했다.
안산시 민원콜센터는 상담사 2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년 365일 각종 민원을 상담한다.
2023-01-05
-
이민근 안산시장, 관내 기업 미국시장 진출 위해 본격 세일즈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관내 기업 미국시장 진출 위해 본격 세일즈 행보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이 관내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세일즈 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 시를 방문해 한국계인 데이브 민 미국 연방상원의원을 면담하고 한인기업인 리퀴드메탈 방문했으며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안산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도시인 오렌지카운티는 디즈니랜드를 비롯해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인 노츠베리팜 등이 소재한 관광도시이자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많은 기업의 본사가 자리 잡고 있는 도시다.
특히 올해 10월 ‘제21회 세계한상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두 도시 간 다양한 교류와 비즈니스 창출기회에 대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이민근 안산시장과 경제사절단은 5일에 개막하는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인 CES 2023에 참관해 서울반도체 등 안산시 참가기업 5곳을 격려 방문하고 새로운 기술 트렌드 동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2023-01-05
-
이민근 안산시장, 미국 지자체 성공사례 어바인시 방문
이민근 안산시장, 미국 지자체 성공사례 어바인시 방문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시를 방문해 두 도시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랜지카운티에 속해있는 어바인시는 인구 약 28만명 중 아시아계 인구가 약 45%를 차지하고 그 중 한인은 2%에 이른다.
17년 연속 FBI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도시,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중 36개 기업의 본사가 소재한 친기업 도시, 미국 초·중·고교 학력평가에서 매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며 친환경, 친기업, 친교육 분야에서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도시계획 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2009년과 2012년 두 번에 걸쳐 한국계인 스티븐 최 시장이 당선됐으며 현재도 한국계인 태미 킴 부시장이 근무하고 있는 등 현지에서 한인사회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편이다.
이날 파라 칸 시장은 두 도시의 교류추진 제안 공식문서를 이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어바인시 의회가 개원 하는 1월 15일 후 두 도시 간 본격적인 교류협력이 추진될 예정이다.
파라 칸 시장은 “어바인시에는 의료기기 등 바이오 산업 부문에서 전국적으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특히 현대와 기아의 미국 법인이 소재해 있는 등 친기업적 환경을 가진 도시”며 “앞으로 안산시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협력관계를 진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와 어바인시는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친환경, 친기업, 친교육이라는 주요 시정목표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학연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시 발전을 추구하는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양 도시가 특히 공통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 분야에서 서로 윈윈하는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는 실익적 관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CES 2023에 참여한 안산 기업들의 홍보를 지원하고 최신 산업 트렌드를 파악해 시의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총장,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9개 기업 관계자 등이 함께 미국 출장 중에 있다.
2023-01-05
-
동작구, 방치된 부지 활용 '창업숲마당' 공원으로 재탄생
동작구, 방치된 부지 활용 '창업숲마당' 공원으로 재탄생
[AANEWS] 동작구가 중앙대학교 후문 일대에 방치된 부지를 개방형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동작구-중앙대가 추진하는 ‘중앙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흑석동 내 약 2000㎡ 면적의 이 부지는 중앙대기숙사였던 부지로 지난 2012년 이후 옹벽과 방음벽으로 폐쇄되어 보행자의 불편을 초래했다.
구는 주민과 중앙대 학생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공원 설계에 들어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창업숲마당’ 조성을 완료했다.
보행공간을 협소하게 만들었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보도폭을 넓혔으며 단절된 도심을 연결했다.
또한, 주민과 학생들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수국, 산철쭉, 사철채송화 등 다양한 꽃과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교목을 식재했다.
향후 구는 창업숲마당 주변 차선폭을 넓히는 공사도 추가로 시행할 방침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고품격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송인헌 괴산군수,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 보고회 참석
송인헌 괴산군수,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 보고회 참석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부 정책방향 보고회에 농어촌지역 지자체장을 대표해 참석했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는 윤석열 대통령, 정황근 농림부장관, 조승환 해수부장관,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남성현 산림청장,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관련 경영인과 기업인, 전문가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해수부 장관의 업무보고 이후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는 ‘해외로 뻗어나가는 농수산업’과 ‘젊은 인재가 모이는 활기찬 농어촌 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현재 농촌지역은 무분별하게 난립된 유해시설과 생활서비스 시설 부족 등 열악한 정주여건 때문에 청년 및 귀촌인의 정착을 저해하고 저출산 및 고령화로 농촌지역이 소멸 위기에 처한 만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의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살기 좋은 농어촌이 되도록 공간계획을 통해 지역을 재구조화하고 관광, 문화, 먹거리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 결합,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1-05
-
군위군, 올 설날 선물은 ‘아이군위’에서
군위군, 올 설날 선물은 ‘아이군위’에서
[AANEWS] 군위군은 계묘년 새해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경북 군위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설맞이 할인 이벤트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모든 상품을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이군위’는 군위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123개 업체가 입점해 1,053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 중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사과, 한과, 한우, 돼지고기, 대추, 표고버섯, 꿀, 쌀, 된장 등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매출을 증대하고 설을 맞이하는 소비자들에게 군위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5
-
군위군,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군위군,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군위군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백만원 포함 총사업비 4억 6백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 및 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지역에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친화형 폭염쉼터 조성사업, 맞춤형 녹색공간 조성사업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해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남선건업 대표 유병규, 라면 50박스 기탁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4일 남선건업 대표 유병규가 군청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층 가정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규 대표는 “이번 나눔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 잊지 않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펴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AANEWS] 하동군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 맞춤형 스포츠 기반시설을 토대로 20오후 11시즌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도쿄 올림픽 대비 2021년 6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코호트 훈련에 이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등 대한배구협회 전지훈련 방문도 지속되고 있어 명품 스포츠도시 하동의 브랜드 가치가 급상하고 있다.
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어지는 동계 훈련기간에 중·고등부 및 대학·실업 배구팀 29팀, 중등부 축구팀 11팀, 초등부 및 대학 야구팀 6팀 등 총 1000여명이 하동군 전역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며 연인원 1만 1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훈련기간 중 하동군은 종목별 스토브리그를 제공해 전문심판 배정, 훈련용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은 물론 웨이트 트레이닝, 기록관리 서비스 등 편의도 제공한다.
전지 훈련팀 유치는 적은 투자로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목욕탕, 유통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효자산업으로 전국 지자체의 유치경쟁이 뜨거운 추세이다.
하승철 군수는 “거리두기 해제로 전년보다 많은 팀이 방문하는 만큼 빈틈없는 손님맞이로 선수단의 훈련과 체류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동계 훈련기간 하동에서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 엘리트체육 꿈나무 육성의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
하동 특산물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 박차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이 지난해부터 시행한 ‘택배비 지원 사업’ 지침을 개정해 지원 규모와 대상을 확대하는 등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동군은 최근 물가상승과 택배비 인상에 따른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택배비 지원 사업에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택배 한 건당 2500원이며 농가별 지원 상한 금액은 연간 25만원에서 100만원, 지원 품목도 농산물에서 농·임·축·수산물으로 확대된다.
지난해에 비해 지원 한도와 품목이 확대된다.
에 따라 기존의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축·수산업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며 직접 생산하는 것이 증빙되는 품목에 한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는 오는 1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유통마케팅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및 판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AANEWS] 의료취약지인 하동군이 군민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에 발벗고 나섰다.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새해부터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군민의 건강과 보건은 군민행복의 첫걸음이자 중요한 디딤돌이다.
그러나 하동군은 새하동병원이 폐업하면서 응급의료조차 힘겨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8개월에 걸쳐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연구용역은 지역의 의료현황을 분석하고 설립 타당성 및 적격성 등을 조사해 전문가 의견 청취와 공청회 및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하동군에 적합하고 합리적인 건립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하동병원의 미래 활용가치를 분석하고 옛 하동병원 활용전략 및 방안 제시, 유사 사례조사를 통해 민간 또는 공공 운영방안 중 효율적 방안 모색으로 민간투자자 유치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민간유치가 여의치않아 공공보건의료원을 추진할 경우도 대비해 다른 지역 보건의료원 운영실태 및 우수사례 등을 통해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지역의 응급의료 대응방안도 마련하고 인근 대학병원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며 향후 군민이 지역 내에서 편안하게 질 높은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하승철 군수는 “임기 내에 군민이 내 집 가까운 병원에서 검진과 진료를 받으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료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5
-
“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AANEWS] 남해군은 올해부터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을 통해 남해의 품질 좋은 특산품들로 구성된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해몰’은 그 첫 번째로 설 명절을 맞아 확대 구성된 특산물 꾸러미를 역대 최대 할인쿠폰 지원행사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남해군 대표 농산물인 마늘, 시금치를 포함한 신선농산물과 나물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어간장을 담은 ‘남해한상 꾸러미’를 포함해, 다양한 가공품이 골고루 담긴 ‘홍보꾸러미’를 통해 잠재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다만, 신선농산물이 포함된 꾸러미상품은 시기적으로 생산, 저장이 되지 않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주문 가능 시기가 한정적이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그간 구성된 꾸러미상품 종류가 많지 않아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꾸러미 상품 종류를 확대 구성했다”며 “남해를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을 포함해서 군민, 향우에게 피부로 와 닿는 남해의 맛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항근 이사장 선출, 공동이사장 체제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항근 이사장 선출, 공동이사장 체제
[AANEWS] 군산시는 5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이사회를 열고 이항근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이사회에서는 임원 10명 중 7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이항근 이사장 선출에 찬성했다.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당연직 이사장인 강임준 군산시장과 선임직 이사장인 이항근 이사장의 공동이사장 체제를 갖춘 교육재단으로 전문성 확보 및 교육도시 군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다함께 배우는 교육도시 군산 실현’을 위해 한단계 도약했다.
신임 이 이사장은 교직에 36년 동안 몸담은 교육 전문가로 군산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킨 회현중 교장, 한들고 교장,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역임하며 군산교육 발전을 이끌어 갔던 경험으로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사장 적임자로 판단돼 선출됐다.
이 이사장은“교육은 아이들의 미래이며 군산의 미래라는 확신을 가지고 강임준 이사장님과 함께 협력해 교육하기 좋은도시 군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청소년 자기계발연수비, 마중물스터디 사업, 방과후 맞춤형교육 프로그램 등 13개사업을 적극 추진해 군산교육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