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에 상권 안내 위한 전자게시대 설치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에 상권 안내 위한 전자게시대 설치
[AANEWS] 도봉구는 2022년 12월 29일 창동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전자게시대 제막식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동역 1번 출구 고가하부 광장에 설치된 전자게시대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도봉구청, 창동역 상인회가 함께 상권 종합정보 안내와 구정 안내 등을 위해 설치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범적인 협업 사례다.
전자게시대 제막식은 창동역 상인과 창4동 지역주민,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북지역본부장 및 도봉지점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도봉구의원 등이 함께했다.
제막식에 이어 상점가 매니저의 전자게시대 시연도 있었다.
한편 이날 창동역 상점가 상인회는 창4동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어려움을 동반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와중에도 상인회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나서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늘 애써 주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민관과 공공기관이 협업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선사 IN 부산 –해양수도의 시작’ 다큐멘터리 방영
‘선사 IN 부산 –해양수도의 시작’ 다큐멘터리 방영
[AANEWS]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9일 월요일 오후 7시에 LG헬로비전 채널 25번을 통해 ‘선사 IN 부산 –해양수도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고품격·고화질의 역사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한다고 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는 ‘살아있는 부산 역사 동영상 제작 5개년 계획’에 따른 첫 번째 성과로 ‘바다를 중심으로 부산 선사인의 해양 문화와 한일교류’라는 주제를 담아 선사시대부터 이어온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과 역사성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방영될 ‘선사 IN 부산 –해양수도의 시작’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부산에서 발굴·조사된 대표적인 선사시대 유적과 유구, 유물을 중심으로 부산의 역사·문화적 특징과 차별성을 부각하고자 했다.
구석기시대부터 이어온 부산의 선사인이 기후환경의 변화로 나타난 ‘바다’라는 거대한 장애물을 어떻게 적응, 극복하였는지를 CG 영상과 모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으로 제작했다.
특히 신석기시대 이후 일본으로의 바닷길을 개척해 한일 해양 교류라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했던 부산 선사인을 추적하고자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본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일본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선사시대 한일교류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일본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을 비롯해 박물관, 전시관, 일본 연구자 인터뷰 등을 영상에 담아 좀 더 역동적 한일교류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다큐멘터리는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 오후 7시부터 40분간 종합유선방송국인 LG헬로비전을 통해 부산·경남 일원에 방영된 후, 박물관 누리집, 유튜브,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특히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자료로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 영상이 수록된 DVD를 배포할 예정이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부산은 선사시대 이후 고대-중세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북아 해양도시의 거점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 방영을 통해 그 역사의 시작이 바로 ‘바다’를 중심으로 부산 선사인이 이루어낸 선사시대 문화임을 부산시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1-05
-
부산시, 서민생활 안정 위해 물가안정 총력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어 시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기관별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및 농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상승률이 둔화하긴 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물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등 국가 기관에서도 상당 기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혹한 및 폭설 등으로 농산물의 가격 급등 가능성과 함께 설 명절 수요와 맞물려 물가 상승이 더욱 가중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우려 속에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했으며 오늘 경제부시장 주재로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 및 항도청과 등 유통 관련 단체와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물가동향 및 기관별 대책 등을 토의하고 참석한 기관·단체의 현장 목소리도 청취하면서 시 정책에 대한 협조 등을 구할 예정이다.
우선, 시는 사과, 배, 소고기 등의 성수품을 평시 대비 대폭 늘려 명절 전 집중적으로 공급하고 도매시장 등 관련 기관에도 물량을 출하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산지 집하 활동을 강화해 공급량 증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축산물 등 주요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안정 시까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반을 운영 하는 등 가격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 동백전 및 동백통 설맞이 이벤트 개최, 직거래장터 개설, 농협 등 유통업체의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할인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한다.
한편 가격·원산지 표시, 담합 점검 등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더욱 확고히 해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성수품 공급 확대, 직거래장터 개설, 동백전 이벤트 등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05
-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단 구성·운영.유치 활동에 박차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단 구성·운영.유치 활동에 박차
[AANEWS] 원주시는 강원특수교육원 유치를 위해 원주시의회를 비롯해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 원주시학부모연합회가 참여하는 범시민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 및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범시민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범시민추진단은 지난 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19일 범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범시민 서명운동 확산을 위한 공식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 접근성과 시설 이용자 측면에서 우수한 장점을 가진 원주시가 유치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 정책 연구, 특수교육 대상 학교 교육 활동 지원 및 직업교육 강화 등 강원도 특수교육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강원도교육청은 2024년 사업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1-05
-
군위 품은 대구, 편입 준비 착착
군위 품은 대구, 편입 준비 착착
[AANEWS]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됨에 따라 대구시는 1월 4일 오후 김종한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시청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실·국별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각 실·국·본부장은 군위군 편입에 따른 소관 업무 세부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이후 각종 현안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2023년 7월 1일 시행됨에 따라 행정공백 및 주민생활에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사항들에 대해 후속조치 계획들이 보고됐으며특히 자치법규 정비, 대구시민안전보험 군위군민 추가가입, 행정정보통신망 구축·운영, 문화·예술 향유권 제고 대구-군위군 간 시내버스 노선 추가,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스마트서비스 발굴, 신공항도시 개발전략 및 기본구상 수립, 군위119 출장소 설치 등 군위군의 대구편입으로 군위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다양한 세부과제들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수시 보고회를 개최, 실·국별 추진상황을 점검해 추진 미흡 과제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대구시경북도군위군 간 공동협의회를 구성·운영해 군위군 편입에 따른 주요 업무협의 등으로 실무추진단 인계인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민들이 편입으로 인해 불이익이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군위군이 경북도로부터 지원받고 있던 여러 사업이 중단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사무권한 변경에 따른 자치법규 정비,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각종 관할구역 적용 법령 개정사항 등을 촘촘히 살펴 행정공백 최소화 및 주민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5
-
봉화군, 태아·출생아 건강보험지원 대상자 확대
봉화군, 태아·출생아 건강보험지원 대상자 확대
[AANEWS] 봉화군은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현재 시행 중인 태아·출생아 건강보장보험 지원 대상자를 올해 1월부터 둘째아 이상에서 첫째아까지로 확대 시행한다.
태아·출생아 건강보험 가입 대상은 신청일 현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출생아 및 27주 미만의 태아로 보건소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봉화군은 매월 3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5년간 지원하며 10세까지 암, 상해, 질병 및 수술급여 등을 보장하며 타지역으로 전출 시 지원은 중단되고 해약환급금은 군으로 귀속된다.
봉화군 태아·출생아 건강보장보험 지원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 12월까지 827명의 출생아 건강보험 계약이 유지되고 있다.
이 외에도 봉화군에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 및 지원금액 확대, 출산육아용품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 중이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출생아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태아출생아 건강보험지원 대상자를 첫째아로 전면 확대 실시했다으로써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1-05
-
전남도, 우수한 입지여건 내세워 테슬라 유치 돌입
전남도, 우수한 입지여건 내세워 테슬라 유치 돌입
[AANEWS] 전라남도는 재생에너지 생산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내세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테슬라 기가팩토리 아시아 제2공장 투자유치 제안서를 제출,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전남은 재생에너지 생산량, 철강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과 배터리 원료 및 자동차 부품 공급망, 수출입 항만, 100만~130만㎡의 부지 확보 등 테슬라 유치에 최적지라는 입장이다.
현재 전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용량은 11.8GW로 전체 허가 용량의 53.7%를 차지한다.
신안 8.2GW의 발전단지를 포함해 총 계획용량 30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국 최대 재생에너지 공급 규모로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RE100을 선언한 글로벌기업에 충분한 재생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
또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연간 2천만 톤 철강 원자재와 친환경 자동차용 초강도 경량강판 기가스틸 생산 등 테슬라가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공급이 가능해 산업 입지적으로 가장 우수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리튬솔루션 등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과 연계된 배터리 산업인프라를 갖춘 점도 강점이다.
전기차 생산에 사용될 고성능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고 이차전지 소재부품 제조,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사용 후 배터리 평가, 기술고도화 및 상용화 지원 등 이차전지 연구개발에서 제품화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갖춰 이차전지 기업과의 연계망이 뛰어난 점도 매력 요소다.
여기에 광주 기아자동차와 광주글로벌모터스, 영광 쎄보모빌리티 등 3개의 완성차 업체가 있고 572개의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와 연계성이 높은 금속가공·조립에 특화된 다수의 철강기업이 있어 자동차 부품제조 현지화가 가능해 자동차산업 생태계가 우수하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전남은 연간 90만 대의 자동차 선적이 가능한 5만 톤급 4개 선석을 갖춘 광양항과 연간 30만 대의 자동차를 선적할 수 있는 목포신항만의 자동차 전용부두가 있어 아시아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손꼽힌다.
특히 테슬라가 필요로 하는 100만~130만㎡의 부지를 확보해 적기 착공이 가능한 점도 전남이 최적지로 손꼽히는 요소 중 하나다.
또한 전남은 최근 20년간 큰 규모의 지진 발생이 없어 안전지대라는 점도 강점이다.
우수한 인력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다.
전남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등에서 석·박사급의 연구인력을 비롯해 전남대, 조선대 등의 자동차 관련 학과가 있어 테슬라가 원하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공급할 수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건설의 원년을 맞아 지역 산업 지형을 탈바꿈할 세계적 빅테크 기업인 테슬라를 유치하는데 전남도민의 염원을 담아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영덕군, 행안부 주관 하수도 경영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영덕군, 행안부 주관 하수도 경영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하수도 공기업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5개 지표, 경영성과 8개 지표, 사회적 가치 4개 지표 등을 평가해 ‘가’ 등급에서 ‘마’ 등급까지 5단계로 평가 등급을 결정하게 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부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영덕군은 각 지표의 평가 결과 기초 하수도 기관 중에서도 그 우수성이 인정돼 이번의 결실을 보게 됐다.
김광열 군수는 “이번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물관리사업소 직원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운영사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빚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사업에 대한 시설 및 수질 개선을 꾸준히 이뤄내 군민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의 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11월에 있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포상금 5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2023-01-05
-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위한 마을돌봄터 종사자 간담회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위한 마을돌봄터 종사자 간담회
[AANEWS] 구미시는 2023. 1월 5일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9개 마을돌봄터 센터장, 코디네이트 등 종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도량마을돌봄터가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창의과학·수학, 보드게임, 그래비트랙스 활용 등 과학 수업과 수학 체험센터 현장 견학 등에 도비 7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정명자 구미시 아동친화과장은 “한부모, 맞벌이 가정 등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돌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와 옥계마을돌봄터는 지난해 우수돌봄 기관과 시설 2개분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을돌봄터 2개소를 추가 개소해 총 11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5
-
영월군, 농업 13개 분야 152개 사업에 176억 투입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농업인이 행복한 풍요로운 농촌건설을 위해 13개 분야 152개 시범 및 지원사업에 176억원을 투입한다.
올해에는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 농어촌민박시설 환경개선 지원, 귀농인 정착 지원, 한우 품질고급화 지원사업, 조사료 생산 지원,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 내수면 양식 기자재 지원, 등 농업전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올해에는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한 유기질 비료 연차적 무상공급 및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오는 20일까지 센터 및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복수 지원은 배제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신청 접수 후 다음달 안으로 현지 실태조사 및 사업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업지원 대상 농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3-01-05
-
2023년도 ‘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 지원’으로 청년 창업자 지원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성장 가능성이 크고 참신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영월군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도‘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최대 3년을 지원하며 선정되는 예비 청년 창업자는 1년차는 운영비, 공간 임차료가 지원되며 2년차는 컨설팅비와 3년차는 인건비가 지원된다.
1개소당 3년간 총사업비 5천 4백만원 지원받으면서 창업 준비를 하게 되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참여사업장 공고 기간은 2월 10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2월 8일부터 10일까지로 영월군 청년사업단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창업 분야는 일부 사회 통념상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업종을 제외한 전 분야이며 사업계획의 충실성 및 창업자의 역량, 아이템의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의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재국 청년사업단장은 "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과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에게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KCC글라스 덕소공장, 1천만원 후원으로 새해에도 훈훈한 소식 전해
KCC글라스 덕소공장, 1천만원 후원으로 새해에도 훈훈한 소식 전해
[AANEWS] KCC글라스 덕소공장은 5일 남양주시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KCC글라스 덕소공장은 지난해 12월 남양주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새해에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KCC글라스 덕소공장 이만석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 지역에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KCC글라스 덕소공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후원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며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KCC글라스 덕소공장의 지속적인 후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CC글라스 덕소공장은 지난 2016년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G-Housing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해 단열 및 방수 공사를 지원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에서 주관한 ‘행복 담은 나눔트리’를 통해 각각 300만원과 5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2023-01-05
-
㈜대한이앤씨,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1천만원 기부
㈜대한이앤씨,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1천만원 기부
[AANEWS]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대한이앤씨는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이앤씨 윤원진, 유희성 대표이사와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대한이앤씨 윤원진 대표이사는 “처음 회사를 설립할 때부터 기부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쉽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추운 겨울을 주변 이웃들과 함께 잘 이겨 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해 주신 윤원진, 유희성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한파가 계속되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온정을 전해 주신 윤원진, 유희성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설립된 ㈜대한이앤씨는 시설물의 보수·보강 및 도로 단지 포장을 전문으로 하는 건설 회사로 지난해 1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23-01-05
-
경주시, 도시숲 조성위한 법적근거 마련.조례 개정
경주시, 도시숲 조성위한 법적근거 마련.조례 개정
[AANEWS] 경주시가 도시숲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5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골자로 한 ‘경주시 도시숲 등 조성·관리 조례’를 지난달 29일자로 개정·공포했다.
개정된 조례는 도시숲의 조성·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도시열섬 현상, 대기오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국가정책사업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위한 기반마련으로 경주시가 경주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숲 조성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도시숲’이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생태 공간으로 생활숲을 포함한 가로수도 이에 해당한다.
특히 개정된 조례는 ‘도시숲’과 관련해 지자체 차원에서의 법적 근거를 확립한 것으로 도시숲의 지속가능한 유지를 위한 제도적 초석을 다졌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또 개정된 조례는 도시숲 등 조성·관리계획의 수립·시행 도시숲 등 조성·관리계획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한 재원 확보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지역 심의위원회 운영 및 위원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장은 10년 단위로 도시숲 등 조성·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조성·관리 계획은 도시숲 자원의 관리와 이용의 효율성 제고 공익적 기능, 시민 이용 등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이에 필요한 재원도 경주시가 직접 마련해야 한다.
이밖에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사업의 전문적 자문을 맡을 ‘심의위원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을 둬,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해 8명 이상 15명 內 위원을 구성토록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근거로 도시숲의 생태적 기능을 증대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도시숲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
주낙영 경주시장, 재선 성공 이후 첫‘신년 기자간담회’가져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성학 부시장, 국·소·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 시장은 경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 본 예산만 1조 8450억원을 투입하고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시장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후 첫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가진 만큼, 올해 예산은 민선 7기 첫 해인 2018년 본예산 1조 1480억원 대비 무려 61%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재정이라며 강조했다.
또 지난해 지방채 0원 기록으로 재정건전성을 달성함은 물론, 사업비 3328억원이 투입되는 산단대개조 사업 선정, 사업비 3367억원 규모 신형산강 프로젝트 사업 선정, 하이코·보문관광단지 국제회의지구 지정, KTX 신경주역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상복이 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성과를 낸 한 해였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투자유치 MOU 체결 12건에 따른 민간 투자 4880억원 유치 약정 역대 최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4430억원 확보 외부기관 평가 54개 부문 수상 등 그 어느 때보다 경주시의 탁월한 행정 성과가 돋보인 한 해였다.
이어 주낙영 시장은 새해 주요시정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경주의 미래를 주도할 혁신사업 설명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민선8기 경주시는 오는 2025년 준공을 앞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양성자 가속기 2단계 확장은 물론 경주의 미래 먹거리가 될 SMR국가산단 유치 추진 등으로 혁신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준공을 앞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센터’와 ‘탄소소재부품 리사이클링 센터’를 통해 지역 산업의 버팀목인 자동차 부품업계의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도심경제 부활을 꾀할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이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2026년까지 추진되는데, 상대적으로 소외된 중심상권 활성화가 사업의 골자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주페이’, 스마트 예약·결제 플랫폼 ‘경주로on’, 전국 최저 수수료 1.5%를 자랑하는 공공배달앱 ‘스마트먹깨비’ 등 이른바 ‘경주형 e-커머스’ 의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시책은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조성이다.
2020년과 지난해 등 2차례에 걸친 출산장려지원금 증액으로 첫째 300만원 지급 둘째 500만원 지급 셋째 이상 1800만원 지급 출산 축하금 20만원 1회 지급 모든 난임부부 대상 난임 시술비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경주시는 앞서 2021년 12월 여성친화도시 선정에 이어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면서 국제사회로부터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임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밖에도 주 시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도시 조성과 시민이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도 약속했다.
동남권 광역생활 전철망 개통 추진 지방도 945호선의 국지도 승격 추진 황금대교 조기 준공 양정로 개설 태종로 개설 등이 대표적 사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라는 찬란한 결실을 맺는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올해를 경주시민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경주의 재도약 원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