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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우수 시·군 선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경기도 주관 ‘2022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실태 평가’에서 관리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학교용지부담금은 100세대 이상 주택건설용 토지를 조성·개발하거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시행자에게 학교용지의 확보와 기존 학교의 증축을 위해 징수하는 경비다.
경기도는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우수 기관을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 확인을 거쳐 상위 8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 규모, 징수율, 개발사업 관리, 부과·징수의 적극성 등으로 2021년 11월~2022년 10월 간의 부담금 관리 업무를 평가했다.
시는 부담금 징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철저한 부과대상 관리 및 체납금 징수에 힘써 부과·징수의 적극성을 높게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2년 약 18억원의 부담금을 징수했으며 현재도 기존 및 신규 부과 대상을 지속 관리하고 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개발이 많아지는 파주시는 학교와 교실 부족 문제가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게 관리해 더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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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 운영
사천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상담실은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중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단, 반드시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해야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에는 정신과 전문의 1명과 전문인력 9명이 근무하며 상담 신청자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다양한 정신건강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평가를 한다.
이후 사례에 따른 개별 치료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함은 물론 사후관리와 사례별 맞춤 서비스 지원으로 정신 및 중독질환 전 영역의 만성화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편안하게 정신건강 상담을 받고 전문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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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급경사지·공사장 등 사전점검…“설 연휴 안전하게”
동작구, 급경사지·공사장 등 사전점검…“설 연휴 안전하게”
[AANEWS] 동작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급경사지 및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급경사지 및 주택사면 21곳, 건축공사장 121곳 등 총 142곳이다.
구는 오는 16일까지 토질 및 기초 기술사 등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먼저 급경사지 및 주택사면에 대한 중점 점검 사항은 옹벽 앞·뒤면 균열, 배부름 옹벽 기초부 침하, 지반 융기 주택사면 균열, 침하 등의 발생 여부다.
배수로 등 주변시설의 관리상태도 점검한다.
또한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중점 점검 사항은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 강풍 및 폭설 대비 가설울타리 등 보강·유지 관리 공사장 주변 환경정리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및 설계도서 준수 시공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붕괴 위험 등 중대 결함이 있는 사항은 응급 보수·보강하거나 보완완료 후 공사를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험시설과 요인을 미리 살피고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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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 개최
예산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대표, 농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로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열렸으며 농가별 지원범위, 공급업체 적정성 및 공급하지 못하는 업체의 대체 방안 등을 협의하고 결정했다.
군은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사업비 10억8299만원을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며 협의회에서 결정한 농가별 지원범위 등을 반영해 1월 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농업인들이 희망한 시기에 맞춰 유기질비료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12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6896농가에서 120만여포의 유기질비료를 신청·접수했다.
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의 농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에게 유기질비료 공급을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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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해 드립니다”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자연재해 등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면 누구나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축종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 등 총 16종으로 축산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5개 손해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우리군에서 가축재해보험 가입으로 보상을 받은 농가는 140농가로 질병폐사, 화재, 폭염 등으로 4억6000여만원 가량 보상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만큼 가축재해보험을 활용해 농가 스스로 사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종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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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투명페트병·종이팩 가져오면 종량제봉투·화장지 드려요”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재활용률 향상과 분리배출 인식개선을 위해 투명페트병·종이팩 수거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지 않고 폐기돼 자원이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민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품인 투명페트병, 종이팩을 가져오면 투명페트병은 1㎏당 종량제봉투 3장을 제공한다.
단, 유색플라스틱 또는 투명페트병이지만 다른 물질이 담긴 것은 제외된다.
종이팩은 20㎖ 50개, 500㎖ 20개, 1000㎖ 10개당 화장지 1개씩을 보상하며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한번 헹군 뒤 압착해 가져오면 된다.
단, 재활용이 어려운 멸균팩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종이팩 수거 보상사업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습관 형성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을 가져올 수 있도록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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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하세요”
예산군보건소,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하세요”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무료 대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관내 등록 장애인 인구 비율은 9.8%로 전국 등록 장애인 비율인 5.1%에 비해 높은 만큼 지역사회 내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지역주민에게 재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건강재활치료센터는 뇌병변 장애인 등 재활 운동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관절유연성, 근력강화운동이 가능한 장비가 갖춰져 있어 물리치료사 및 작업치료사가 상주해 일대일 개별 맞춤 재활 및 작업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사고나 수술 등으로 단기간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해 재활기구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대여품목은 휠체어 보행기 네 발 지팡이 목발 등 총 6종, 100대가 준비돼 있다.
최초 대여 기간은 2개월로 추가 2개월 연장이 가능하며 재활기구 대여 사업은 지난 3년간 총 483명의 군민이 이용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치료센터 운영 및 재활기구 무료 대여사업이 일시적 사고나 수술 또는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군민의 생활 장벽 해소를 돕고 사회 참여와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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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추진’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천안고용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란 취업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이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협업체계 운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예산군 일자리센터에서는 참여자에게 취업에 필요한 집중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용, 동행면접 실시 등 취업 알선 서비스를 지원하며 사업규모는 연간 총 10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해 취업 취약계층, 미취업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탄탄한 고용 안전망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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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바른땅’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예산군, 2023년 ‘바른땅’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신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예산읍 산성1지구와 읍내1지구를 선정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달 중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 등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의견 수렴 및 지구 지정 동의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절차에 따라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 경계졀정, 조정금 산정 및 정산 등의 과정을 통해 내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경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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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모금 35일만 107.2% 달성
예산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모금 35일만 107.2% 달성
[AANEWS] 예산군은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이 모금시작 35일만인 지난 4일 107.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웃돕기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관내 사회단체와 개인, 출향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가운데 1월 4일 기준 목표액 6억100만원을 초과한 6억4400만원이 모여 총 107.2%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1일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관내 어린이집 원아부터 이장단, 부녀회,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보내왔으며 관내 기업체, 기관, 단체, 출향인사까지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도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했었는데 올해에도 많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모금시작 35일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모인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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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석 단원구청장, 무료급식소 배식봉사로 첫 일정 시작
이규석 단원구청장, 무료급식소 배식봉사로 첫 일정 시작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이규석 단원구청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5일 단원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첫 공식 일정으로 노인복지관을 먼저 찾은 이규석 구청장은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손길로 급식을 배식했으며 어르신에게 새해맞이 덕담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활동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 및 소외계층 등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구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단원구는 무료 경로식당 6개소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860여명의 어르신께 평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225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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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많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대형 상가, 버스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24개소에 대해 진행된다.
인파가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소화기·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 가스·누전차단기 등 정상 작동 여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매뉴얼 작성·관리 및 훈련실태 시설물의 안전점검 이행실태 등 관리주체 의무이행 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게 된다.
또한 점검결과 조치사항 중 소방·건축분야 관계법령 적법여부를 확인해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박구범 시민안전과장은 “연휴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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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자매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장·시의원과 간담회
이민근 안산시장, 자매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장·시의원과 간담회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5일 자매도시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청을 방문해 캐롤린 굿맨 라스베이거스시장, 브라이언 크누센 시의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 네바다주 최대 도시이자 세계적 휴양관광지인 라스베이거스시는 안산시 최초의 해외 자매도시로 1987년 11월 자매도시 관계를 체결한 후 시장대표단 상호방문, 청소년 문화체험 등을 통해 다방면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왔다.
1994년 3월에는 라스베이거스시에서 안산자매공원을, 안산시에서는 1995년 10월에 일동 라스베이거스공원을 각각 조성했으며 2020년 7월에는 라스베이거스시가 노후된 안산자매공원의 조형물들을 개보수해 시 한인회의 주요 행사 장소로 활용되는 등 교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산시가 마스크를 1만 장을 기증한 것을 계기로 라스베이거스시는 2020년 11월 14일을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로 공식 선포하는 등 두 도시는 굳건한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굿맨 시장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시를 방문한 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을 환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마스크를 기증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이 시장도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 선포와 ‘안산자매공원’ 보수 등 두 도시의 우호관계 발전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화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라스베이거스시는 우리 시의 첫 해외 자매도시로써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는 도시”며 “앞으로도 두 도시가 적극적으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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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5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에 참석해 안산 기업의 홍보를 지원하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5~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원에서 열리는 CES 2023은 구글, 아마존,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장이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170여 개 기업을 포함 총 173개국에서 3천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울반도체, 테스토닉, 택트레이서 조인앤조인,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 등 안산기업도 다수 참가해 자체 개발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마이크로 LED, 테스토닉은 에어맥스 클린매트, 택트레이서는 무인 매장관리시스템인 SPIDER-GO, 조인앤조인은 비건푸드,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은 메타버스 로봇, 머신비전 안구건강관리기기, 전자 소화제 등을 선보였다.
이민근 시장은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총장,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9개 기업 관계자 등 경제사절단과 함께 안산기업들의 홍보를 지원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맞춰 안산시의 산업역량 강화와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우리 기업이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회에 기술력을 선보이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관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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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사천시, 2023년 다양한 보육사업 시행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사천시, 2023년 다양한 보육사업 시행
[AANEWS] 사천시는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품질개선 지원, 장난감은행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보육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도시’로 만든다.
6일 시에 따르면 총 10여억원의 순수 시비를 투입해 민선8기 박동식 시장의 공약사업인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품질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관내 73개 어린이집에 재원아동 1인당 3~4만원 상당의 운영비를 지원하는데, 아동 1인당 간식비가 포함돼 있다.
지원 한도는 매월 200만원이다.
정부 지원 시설 30개소는 매월 아동 1인당 3만원, 정부 미지원 시설 43개소는 매월 아동 1인당 4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노후화된 47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을 진행한다.
예산은 4억 7600만원이다.
그리고 노후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실내공기질 향상을 위해 5억6000만원의 사업비로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8개 어린이집이다.
특히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장난감은행 확대 운영으로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영유아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집 아동간식, 교재교구비, 난방 및 방역비,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근속수당 등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박동식 시장은 “아이는 우리 시의 미래의 희망이며 주역이다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