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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승강기 이용객 안전을 위한 특별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도, 시군, 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유지관리업체 등과 합동으로 승강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 11개소에서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128대가 대상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관리주체가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있는지, 매월 1회 자체점검 결과를 승강기정보시스템에 입력·관리하고 있는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관리주체나 유지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방법과 올바른 관리방법, 사고·고장 시 대응요령 등 안전관리 의식 제고를 위해 승강기안전공단의 전문가를 통해 현장에서 승강기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허전 도민안전실장은 ”명절에는 백화점이나 철도역 등에 인파가 많이 몰리기 때문에 승강기 사고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 모든 국민과 도민들께서 염려하시는 인파밀집사고와 관련해 ”승강기 점검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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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특별지자체 설치 공감대 확산에 주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부안군, 군산시는 10일 부안군의회, 12일 군산시의회에서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부안군의회와 군산시의회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김제시의회 설명회에 이어 현재 논의 중인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해당 시군의회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부안군의회 및 군산시의회 전체 의원을 포함해 행정안전부,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 설명 및 그간 추진상황 보고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비전 및 추진전략, 시군의회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는 현재의 기초자치단체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정부 지역공약인 새만금 메가시티 실현을 통해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 및 개발 효과의 인근 지역으로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전라북도는 3개 시·군과와의 공감대 형성을 기반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합동추진단을 운영해 협력사무·사업 발굴 및 설치를 위한 규약안을 마련하고 규약에 대한 시·군의회의 의결과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는 일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는 합동추진단 운영 시, 주요 협력 분야의 시군 기관·단체, 전문가 및 일반주민 등이 참여하는 도민협의체를 구성해 정책 추진과정에서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상윤 전라북도 자치행정과장은“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은 해당 시·군 및 지방의회의 이해와 지지없이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며“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과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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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혁신안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도 산하 공기업·출연기관의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자체혁신안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민선 8기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한 이후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콘텐츠융합진흥원을 시작으로 16개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 민선 8기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각 기관별 자체혁신안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이후 각 기관에서는 자체 실무추진단을 꾸리고 민선 8기 도정운영방향에 맞춰 조직 개편, 재정 건전성 확보, 운영 효율 강화 등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혁신안을 마련해 왔다.
도는 지방공기업과 출연기관 등 산하 공공기관들이 제출한 조직, 인사, 기능조정, 재정 등 경영혁신안 120개 과제를 최근 확정하고 본격적인 기관 혁신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공공기관 혁신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조직분야에서는 관리자와 지원부서 비율이 높은 조직에 대해 3인 이하 팀 통합, 대팀제 운영과 중간관리자에게 핵심업무 부여 등 조직운용의 효율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사분야에서는 출연기관 내부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 등 전문분야 교육훈련 및 경력관리제도 도입, 도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분야별 TF 운영, 정규직 전환 전문직군 인사제도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발굴해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재무관리계획 수립 및 예산원점재검토 등 재정효율화방안과 회계의 투명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공통업무시스템 구축, 기관 간 기능이 중복된 업무의 조정 등이 혁신안에 담겼다.
도는 이 같은 혁신안을 비롯해 공공기관 혁신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도의회와 소통 공유할 예정이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기관 조직진단 용역을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효율적인 혁신안으로 보완해 나가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혁신방안은 도와 출연기관이 도민의 신뢰회복을 위해 내딛은 첫걸음이다” 며 “부족한 부분은 시행해 나가면서 도민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출연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견고하게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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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 첫 기업유치 외국계 기업 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올해 첫 투자유치로 수소차 부품을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을 도내에 유치했다.
전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유희태 완주군수, 실바인 토렌트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는 오는 2025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 8블럭내 18,031㎡에 수소 연료 탱크 제조 설비를 위해 535억원을 투자하고 29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어서 전북도가 주력산업으로 미래차를 육성하려는 계획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기업인 플라스틱옴니엄은 전 세계 137개의 공장과 31개의 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지난 2020년에 한국 법인인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를 설립한 이후, 블로우몰딩, 필라멘트 와인딩 등의 고압 수소 탱크 핵심기술에 주력해 오고 있으며 오는 `25년부터 현대자동차에 수소연료탱크 약 1만5천대 납품 계약을 맺음에 따라 이번에 전북으로 투자가 이뤄졌다.
전북도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수소관련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수소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관련산업을 한층 집적화 할 수 있게 됐다.
도는 또한 올 상반기에 준비중인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심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견하고 있으며 수소모빌리티 중심의 중점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차 산업벨트 구축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우리 전북은 수소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탄소중립 2050선도 그린수소산업 중심’이라는 목표로 새만금 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수소특화국가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전북이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기업과 함께 힘을 똘똘 뭉치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이번 신규 투자가 지역 일자리 등 지역경제에 상승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전라북도에서 성공할 기업을 위해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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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월 10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 할인판매 시작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추진한 ‘사천사랑상품권’이 드디어 1월 10일 첫 할인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사천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는 지류 50억원, 모바일 50억원 등 총 100억원이며 종이 상품권은 2종, 모바일 상품권은 3종이 발행된다.
종이 상품권은 판매대행점으로 지정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나이는 만 19세이상, 1인당 구매한도 월 20만원이다.
구매장소는 사천시 홈페이지 기업/경제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지역상품권chak, 지역화폐cka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나이는 만 14세이상, 1인당 구매한도 월 20만원이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업체는 4,047개소이며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시 지역경제과 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상품권통합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과다 대상업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화폐는 국가의 공식화폐와 달리 제한된 특정 지역에만 통용되는 대안 화폐를 말한다.
지역화폐는 발행 지역에서만 쓸 수 있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역 내에서 소비되는 사천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맹점 추가 확충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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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지도단속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제수용 생선과 선물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 등 관련 법규 준수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시민에게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국내 수산물의 보호 및 소비자가 믿고 구매하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된다.
특별 단속은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전통시장과 중소형 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품목은 조기, 멸치, 문어, 오징어 등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품목과 수입량 증가 또는 원산지 위반 빈도가 높은 품목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행위,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행위 등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와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등이다.
시는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며 전통시장 등 원산지표시 취약 구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판 배부와 함께 원산지표시 인식강화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력제 허위표시 등 유통단계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유통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한 소비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 표시하지 않은 경우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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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농촌의 미래 청년·후계 농업경영인 육성 ‘박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을 촉진,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 후계농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청년 농업인이 넘치는 새롭고 활기찬 농업·농촌 성장을 이루기 위해 유망한 청년 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 창업농·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이 농업 분야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 뜻이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 영농 초기 정착지원금 지급과 교육·컨설팅, 후계농 정책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으로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청년 후계농으로 선발되면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영농 정착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1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 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또한, 후계농업경영인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이 10년 이하의 농업인으로 서류평가와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선정 시 후계농 정책자금을 최대 5억원 한도로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 조건으로 농지 구입과 시설설치, 농기계 구입 등 영농정책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지역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해 마음껏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 지원할 것”이라며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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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 5일 정읍지역 당정 예산정책협의회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위원회는 지난 5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당정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가 예산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시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소통과 협력으로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2024년 국가 예산확보 방안과 민생 현안 해결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혜숙 정읍시의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정읍 황토현 전적 종합 정비사업 반려동물 방사선의학 클러스터 구축 내장저수지 주변 탐방로 조성사업 정읍형 치유농업 클러스터 조성계획 등 2024년 중점 국가 예산 건의 사업 12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2024년 중점 전라북도 건의 사업으로 정읍천-정읍역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등 5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 시장은 전년도에 삭감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건립과 반려동물 놀이동산 조성은 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므로 올해 추경에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당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공모사업을 유치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현안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해나가자”고 말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정읍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해 정읍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도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국·도정 핵심과제를 자세히 분석해 논리를 보강하고 관련 중앙부처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소통하는 등 입체적 대응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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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구직 준비 청년 정장 대여…‘취업 날개’ 달아준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힘을 보탠다.
시는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구직비용 절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9일부터 무료로 면접 정장을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무료 정장 대여는 정읍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면접이 예정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남녀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벨트, 구두 등 구직 면접에 필요한 의류 일체다.
대여는 횟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2박 3일간 이용할 수 있다.
정장 대여 시 전문가의 코디 조언과 간단한 수선도 받을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면접일로부터 최소 1주일 전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확인 문자가 전송되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여업체인 전주 완산구 ‘센티도’를 방문하면 된다.
정장 대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청년들이 면접 옷차림 준비에 대한 부담 없이 취업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말 전라북도 내 업체를 대상으로 대여업체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으며 정장 보유 수와 전문성 등을 평가해 전주 완산구에 소재한 ‘센티도’를 운영업체로 선정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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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내장산 얼음 왕국으로 초대한다.
정읍시청
[AANEWS] 겨울 감성을 깨우는 ‘2023 정읍 내장산 얼음 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내장산 워터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정읍시는 가을철 단풍 내장산만큼이나 매력적인 겨울 내장산의 모습을 알리고 관광 비수기인 겨울 축제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
13일 개막식에서는 내장산의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는 드론쇼와 미디어 융합 LED 트론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200여 대의 드론이 내장산 단풍과 얼음 성, 소원 나무 등 다양한 모양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장 중앙에는 얼음성과 이글루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얼음 조각이 전시된다.
또 얼음 미끄럼틀과 얼음 썰매, 얼음 컬링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겨울 낭만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스포츠 공원도 조성된다.
축제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영화도 상영된다.
또 어린이를 위한 풍선아트와 버블 매직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쌍화차 만들기와 직접 얼음을 조각하고 체험하는 얼음 공작소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광객과 공연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풍류 한마당과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지역 문화·예술 동호인들의 공연으로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삼삼오오 모여 고구마와 가래떡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모닥불 간식과 따뜻한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호호쉼터도 마련된다.
특히 MZ 세대 입맛을 사로잡을 푸드트럭과 음식 장터, 농특산물 먹거리장터는 관광객의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하다.
이학수 시장은 “겨울 낭만이 가득한 내장산 얼음 축제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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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릴레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새해를 맞아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는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어양동주민자치위원회와 어양동통장협의회에서 총 3백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인재육성에 힘쓰고자 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6일에는 정관장 모현점에서는 3백만원의 장학금을 익산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또한 민경수 익산시 주택과장은 교육발전을 위해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기탁 릴레이를 이어갔다.
기탁자들은 장학금을 기탁하며 우리 고장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헌율 이사장은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대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희망을 담아 인재를 키워왔다”며 “전달해주신 따뜻하고 소중한 선물은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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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다이로움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소비촉진과 착한소비운동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달 24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11개소에서 익산다이로움 카드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로움 정책수당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소비에 보탬을 주고전통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방법은 전통시장 내 다이로움 등록가맹점에서 익산다이로움 카드를 이용해 합산금액 3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 응모된다.
시는 1,000명을 추첨해 다이로움 정책수당 1만원을 다음 달 10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속 가정 경제를 지키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착한소비’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로 전통시장이 좀 더 활기를 찾고 시민들도 기쁜 맘으로 명절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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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45개소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농산물 신선도 유지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농산물 수확 후 신선도를 유지하고 출하 시기 조절 등을 위해 필요한 소규모 농작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는 2억7천만원을 들여 총45개소를 선정한다.
1개소 당 10㎡ 규모의 저온저장고 설치비용 중 부가세 환급금을 제외한 3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양곡을 제외한 원예·과수·서류 등 밭농업을 1,000㎡ 이상 경작하며 농업인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익산시 농업인이다.
신청 접수는 설치 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며 도시동은 농산유통과에서 접수 받는다.
대상자는 농산유통과 자체 심사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을 통해 농산물 품질 저하와 수확기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제고와 농산물 유통기간 연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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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4지구 데시앙 분양가 줄다리기. 실질 분양가 천만원 이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부송4지구 공동주택이 6일 분양 공고한다고 밝혔다.
최근 분양한 주변 아파트들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끌기 위해 발코니 확장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1,000만원 이하로 선보인다.
6일 시에 따르면 익산 부송4지구 B블록 공동주택은 부송동 29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최고 20층, 8개 동에 단일면적 전용 84㎡ , 745세대로 건립된다.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하고 태영건설이 시공한다.
시는 이번 공공택지에 건립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전북개발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분양가 낮추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당초 분양가격심사위원회에서 정한 분양가 상한가격은 평당 1,132만원었던 것을 마라톤 협의와 투자사업 심의를 통해 평당 1,050만원까지 분양가격을 낮췄다.
특히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발코니 확장 옵션을 별도 책정하는 것과 달리 이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1,000만원 이하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특별공급이 전체 80%로 비중을 높이고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건립해 신혼부부 등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 실수요자에게 집중했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실질적인 천만원 이하 분양가 책정을 위해 전북개발공사를 설득해 왔다”며 “발코니 확장 무상옵션 제공 등에 대한 전북개발공사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송4지구는 교육, 상업, 공원, 교통 인프라가 탄탄한 시내권으로 주거 인프라가 뛰어난 곳이다.
익산역과 호남고속도로 익산IC까지 10분대에 접근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궁동초, 어양초, 영등중, 어양중 등이 위치해 있고 부송도서관과 학원가도 가까이에 있어 교육 측면 이점이 있다.
공동주택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익산문화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데다 익산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팔봉공원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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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멸종위기종 생태습지 ‘동산동 다래못’ 복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세계적 희귀조류인 황새 등 천연기념물 보고인 만경강에 이어 동산동 다래못의 멸종위기종 생태습지 복원으로 자연 친화적 생태도시 메카로 자리매김한다.
6일 시에 따르면‘동산동 다래못 금개구리·맹꽁이 서식처 복원사업’이 환경부의 올해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사업비 전액을 자연환경 훼손을 유발한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부담금으로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 및 보전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지인 다래못은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방 전후에 저수지로 예로부터 연못에 비친 달빛이 아름답다해 다래못으로 불리운 곳이다.
유역면적이 꽤 넓었으나 농수로 개선 등으로 저수지 이용이 적어지고 관리가 소홀해 지속적인 불법경작,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수질과 토양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사업부지의 관리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와 부지활용 및 농업용수 유입에 대한 내용과 보전부담금 납부 주체인 LH와 부담금사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대행사업자와 함께 환경부에 사업신청을 추진했다.
사업 추진은 물순환 구조 개선으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지 복원, 기존 인화공원의 산책로와 연계하는 데크로드 등 다양한 생태체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대상지와 인접한 만경강에서는 세계적 희귀조류인 황새를 비롯한 저어새, 재두루미 등 법정보호종 17종이 관찰되고 있어, 동산동의 유천생태공원 – 다래못 - 만경강까지 생태네트워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다래못에 추가로 시민들의 편의 및 생태학습 등의 시설을 확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풍부하고 건강한 생태자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태체험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힐링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만경강 생물자원 보호 방안 마련과 금마서동생태관광지 조성 등 그린 생태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이 행복한 녹색 정원도시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