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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역도시 광양, 2023년 제1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문화 교역도시 광양, 2023년 제1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AANEWS] 광양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본격적인 문화도시 예비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제1회 광양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그동안 추진해 온 광양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2023년 문화도시 예비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및 자문 수렴의 순서로 진행됐다.
예비사업은 4개 분야 15개 사업을 통해 교역하는 문화시민 양성 문화거점 공간 구축 도시 간 시민문화교역 네트워크 구축 로컬 문화콘텐츠·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시민 주체와 함께 짜임새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광양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가기 위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민 중심의 민-관-산 협력을 통해 지속성을 확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순선 부시장은 “광양의 문화적 정체성과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제시한 ‘문화 교역도시’라는 광양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딩 구축을 위해 시민, 예술가, 기업, 활동단체 등 시민 모두의 역량을 한데 모아 예비사업을 성실히 체계적으로 수행해 반드시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9월 지역적 특색과 광양항만의 문화적 해석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 간 문화를 연결하는 문화 교역도시’라는 비전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제5차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됐다.
제5차 법정 문화도시에 신청한 지자체는 총 16곳으로 오는 10월 최종 평가를 통해 6개 지자체가 지정되며 문화도시에 지정되면 5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2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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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납부 편의 서비스 일등도시 조성에 총력
광양시, 납부 편의 서비스 일등도시 조성에 총력
[AANEWS] 광양시는 2023년 새해를 맞아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부과 전 사전 안내 등 편리한 납세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동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시에서 납부 편의 서비스 일등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추진할 시책은 지방세 홍보용 달력 배부 큰 글씨 고지서 제작 부과 전 사전 안내 서비스 카카오 알림톡 활용 고지 지방세 야간민원상담실 운영 지방세 무인수납기 설치 확대 납세자 지원제도 활성화 등 7개 사업이다.
광양시는 시민이 지방세 납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달별로 납부해야 할 지방세목, 납부기간,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관련 내용을 수록한 ‘2023년 지방세 홍보용 탁상달력’을 제작해 각 마을 이·통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배부했다.
그동안 세액과 납기가 작게 표시돼 한 눈에 들어오지 않던 세금 고지서를, 세액과 납기 글자 크기를 키우고 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어르신들과 저시력인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로 개선할 예정이다.
시는 신설 및 이전 법인 지방세, 재산세, 사업소분 주민세 등의 지방세는 부과 전 안내 서비스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설 및 이전 법인에는 지방세 세목별 사전 안내를 통해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기업 맞춤형 지방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재산세는 공동주택 분양 취득이나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전·후 매매 등으로 새롭게 납세의무가 발생한 납세자들을 파악해, 사전 안내로 부과 관련 민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신고납부 체계로 전환된 사업소분 주민세에 대한 사업자 맞춤형 신고 납부방법을 안내해 납세자의 자진신고율을 높이고 누락 세원을 사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정기분 지방세 부과 시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지해 카카오톡에서 바로 금액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자동차세와 재산세 정기분 납부기간에 업무 시간 중 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평일 18~20시 ‘지방세 야간민원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민 편의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 무인수납기는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 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을 주민등록번호 또는 법인등록번호 입력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카드 납부나 소액 스마트폰 페이결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수납 기계로 타행카드 수수료가 없고 연로하신 부모님 대신 납부도 가능하다.
현재 광양시에는 7대가 설치돼 가동 중이며 2023년부터 매년 4대씩 추가 설치해 2024년에는 전 읍면동에 빠짐없이 설치해 고지서 없이, 어디서나 납부 가능한 납세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 지방세 불복 청구를 대리하는 선정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납세자 입장에서 편리한 세무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탁영희 세정과장은 “지방재정의 근간은 시민이 납부하는 세금이다”며 “납세자 중심의 맞춤 서비스로 시민이 지방세를 납부하는데 조금의 불편도 없도록 납세자가 공감하는 시책들을 적극 추진해 시민이 모두 편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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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전남 섬지역 식수난 해결 앞장
농협중앙회, 전남 섬지역 식수난 해결 앞장
[AANEWS] 전라남도와 농협중앙회는 6일 오전 도청에서 지난해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어려운 5개 도서지역에 1억원 상당의 생수 총 400톤을 지원하는 생수 전달식과 수송차량 환송식을 개최했다.
생수 전달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박종탁 본부장과 정재헌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생수는 현재 제한급수가 이뤄지는 완도 노화·보길·금일도 등 5개 섬지역 주민 1만 3천여명에게 약 2주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전남지역은 지난 1973년 기상관측 이래 50년 만에 최저 수준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도 모든 지역에서 생활용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완도 일부 섬지역에서는 식수 부족으로 빠른 곳은 지난해 5월부터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남도는 가뭄지역 식수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구호단체 식수 지원, 운반급수비 지원, 물 절약 집중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전안전부의 협조를 통해 광역 시·도 릴레이 병물 기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운 섬지역에 식수를 지원한 농협중앙회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기름값·전기료·사룟값 상승, 소값 하락 등으로 농업 분야와 농민들에게 전반적인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금융권이 농업·농촌·농민들에게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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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워요’ 캠페인 추진
양성면,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워요’ 캠페인 추진
[AANEWS] 안성시 양성면은 최근 지속적인 대설과 한파 속 안전사고 예방과 자율적 제설 참여도 제고를 위해 지난 5일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워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양성면 방위협의회 위원 및 양성면사무소 직원 약 30명은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고 주민들에게 안내지를 전달하며 건축물관리자의 제설·제빙에 대한 조례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안내를 받은 점포 관계자는 “눈이 오면 막연하게 ‘가게 앞을 쓸어야지’란 생각은 했는데 법규와 안성시 조례로 제정되어있는지는 몰랐다”며 “앞으로는 더욱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제설을 해야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내 집·내 점포 앞 눈 스스로 치우기’ 캠패인에 참여해주신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과 적극적인 호응을 보여준 점포 관계자 및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도모하는 일이므로 수고스럽더라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스스로 제설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의 제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하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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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추진
공도읍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추진
[AANEWS] 안성시 공도읍이 지난 5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펼쳤다.
공도읍은 최근 빈번한 대설 및 한파에 따른 빙판길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성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과 발맞춰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 제설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또한 공도읍은 잦은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해 밤낮으로 신속한 제설 대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안전 및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2007년에 제정된 ‘안성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현실적으로 제설작업이 어려운 이면도로 및 골목길 등은 주민 스스로 제설작업에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설 및 한파 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도읍에서는 향후 먹자골목 등 상가를 중심으로 안내지를 배부하고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한 캠페인을 진행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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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세계언어센터,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 모집
안성시세계언어센터,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 모집
[AANEWS] 안성시세계언어센터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총 3주간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를 진행한다.
AGLC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경험해 봄으로써 언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북돋우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2023 AGLC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는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1주씩 주차 별로 진행되며 일주일 동안 영어와 다국어 혼합 수업으로 이뤄진다.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경우 한국어 중심반 수업 신청 시 초등학생 1~2학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캠프 수업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안성시세계언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다른 언어 수업에 한해 주차 별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나 인원 초과 시 후순위로 배정될 예정이다.
영어 중심반은 한경대학교 비봉관 1층에 위치한 안성시세계언어센터에서 진행되며 기타 언어반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세계언어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안성시세계언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기타 상황에 따라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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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무료 운영 중
안성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무료 운영 중
[AANEWS] 안성시는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택배기사 사칭 범죄를 예방하고 자택에서 택배를 수령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지난달 대덕면 내리에 신규 설치 후 운영 중이라고 알렸다.
이용 방법은 택배 신청 시 수령 장소를 택배함 설치주소로 기재하면 택배기사가 물품을 택배함에 보관하고 보관 장소와 인증번호를 신청인 휴대전화로 전송하게 되고 수령자는 해당 택배함에 인증번호를 입력해 택배를 찾는 방식으로 24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은 위급상황 발생 시 112신고와 바로 연결되는 비상벨과 CCTV가 결합돼 있어 택배함 이용자 외 인근 시민들에게도 안심할 수 있는 골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설치로 택배를 이용한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무인택배함 운영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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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1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안성시, 제11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AANEWS] 안성시는 ‘제10대 안성시보육정책위원회’ 위원 임기가 다음달 10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역의 중요 보육정책을 결정할 제11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을 오는 1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해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사업의 기본방향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 및 운영위탁, 그 밖의 보육에 관한 사항 심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모두 15명으로 구성되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이 가운데 관계공무원을 제외한 보호자 대표 5명, 공익을 대표하는 자 3명, 보육전문가 3명, 어린이집의 원장 1명, 보육교사 대표 1명 등 총 13명을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다.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 등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1월 27일까지 안성시 가족여성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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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새해 다짐도 한 걸음부터’ 걷기 챌린지 운영
안성시보건소 ‘새해 다짐도 한 걸음부터’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안성시는 새해를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 20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20만보 이상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증정된다.
또한 시는 챌린지 기간 동안 워크온 공식 커뮤니티 게시판에 새해 건강 다짐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건강생활실천 물품을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건강한 한 해 시작을 응원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는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하며 공간과 인원 제약이 없는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지난해 13회의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으며 연간 총 14,820명의 시민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워크온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7,758명으로 전년 대비 32.2% 증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챌린지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다음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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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사업 2년 연속 국비 확보
안성시,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사업 2년 연속 국비 확보
[AANEWS] 안성시는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 사업비와 관련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이용하는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사업은 사물인터넷을 이용해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전광판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안성시는 2022년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예산을 확보함에 이어 2023년에도 경기도에서 단독으로 예산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마을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월 3일까지 안성시 친환경기술과 농기계팀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기타 상세사항은 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희 안성시 친환경기술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농기계 안전을 위한 국비 예산을 다시 한번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분야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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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 가동
안성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 가동
[AANEWS] 안성시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의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2022~2023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을 운영한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은 상황총괄반, 홍보관리반, 이송반, 예방접종관리반 등 총 4개 팀으로 이뤄졌다.
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접종 접근성을 높이고자 9일부터 죽산면과 삼죽면을 시작으로 5일간, 1일 2개 면씩 의료취약지역인 11개 면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편의 제공과 함께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원스톱 접종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경로당을 현장 방문해 접종 홍보 및 현장예약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각 읍면동에서는 경로당 담당 지정제를 운영해 경로당을 현장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접종은 해당 지역 보건지소에서 실시되며 접종백신으로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개량 백신이 사용된다.
임병주 부시장은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자 및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에게는 오미크론 대응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추가접종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동절기 추가접종에 반드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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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암행어사 출두요~
민간 암행어사 출두요~
[AANEWS] 사천시가 올해도 공직자의 청렴과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해 민간 암행어사를 운영한다.
시는 6일 오전 2층 중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부패 공직자를 감시하게 될 ‘2023년 민간 암행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민간 암행어사 임무 및 역할에 대한 교육과 함께 행동요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으로 민간 암행어사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시켰다.
올해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 실정에 밝고 청렴결백하며 행정에 대한 식견과 활동경험이 풍부한 14명의 민간 암행어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암행어사는 비밀유지와 신분 비노출 행동으로 공직자의 부당한 사항이나 공직 비리 등 정보수집과 생활 민원사항의 제보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 임무는 공무원의 각종 부조리 및 복무상황 제보, 금품·향응 수수와 인·허가 부당처리 제보, 생활민원 및 불편사항 제보 등이다.
그 밖에 공무원 비리 근절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도 포함된다.
하지만, 경남도와 사천시 행정에 관한 감찰 및 감사 권한은 부여되지 않는다.
시는 민·관 감찰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본색원해 청렴한 사천을 실현하고 투명한 행정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민간 암행어사는 감사부서 인력만으로는 공직 내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2014년 도입돼 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제도이다.
박동식 시장은 “공직자의 금품·향응 수수, 인·허가 부당처리, 각종 사업장 부실공사 등 공직내부의 비리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직사회의 부조리가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보수집과 함께 신속하게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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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오픈
양주시, 농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오픈
[AANEWS] 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농축산물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을 시범오픈하며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주농부마켓’은 대표 농축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농가별 전자상거래 운영에 따른 경영부담을 낮추고자 개설됐으며 통합마케팅 운영지원으로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농부마켓에서는 계란, 고구마, 꿀, 버섯, 배, 쌀 등 신선농산물과 여주 및 새싹보리 가공품 선물세트, 반려식물 등 관내 20여개 농가가 생산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시범오픈과 설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신규로 회원가입 할 경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쇼핑몰 오픈 홍보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단체에서 설맞이 선물을 구입할 때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형식적인 쇼핑몰 개설에 그치지 않고 지역 우수 특화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우수품질 제품 입점으로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제공해 쇼핑몰 운영과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집중 마케팅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농부마켓’쇼핑몰 입점을 희망하는 농가를 연중모집중이며 입점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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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최적의 통합사례관리 수행을 위한 토대 마련
동두천시 중앙동, 최적의 통합사례관리 수행을 위한 토대 마련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3년 맞춤형복지 사례회의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가정 내 큰 위기 상황이 발생해 장기간 개입과 돌봄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과 자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례회의 개최 방안을 세심하게 담았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내부사례회의와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하고 대상자 선정, 점검, 종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사례회의에서 논의 및 결정해 서비스 수혜자의 복지 욕구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2023년 사례회의를 계획대로 내실 있게 운영함과 동시에 통합사례관리 수혜 주민들이 현재의 어려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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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제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완료
동두천시 중앙동, 제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완료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제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과 위기 의심 가구의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과금 체납, 생계, 주거, 고용 위기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항목에 대한 위기 정보와 명단을 보건복지부와 동두천시 복지청책과에서 제공 받아 2022년 11월 28일부터 진행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 및 지자체 발굴 5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유선전화 상담, 가정 방문을 실시해 긴급복지 제도와 착한식당 연계 등 위기상황 해소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앙동장은 “대면과 비대면 조사를 병행함으로써 예상보다 일찍 시스템 운영을 마쳤고 실제 생활고에 놓인 주민을 발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구별 위기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복지 자원을 지원하며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