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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 총회 개최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 총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는 19일 농업인회관에서 회원과 내빈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기욱 도의원, 이동화 군의원이 참석해 쌀 산업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연합회는 지난해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수립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됐다.먼저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저탄소농업프로그램 시범 사업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김황 회장은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총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쌀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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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통합돌봄사업’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성주군, ‘통합돌봄사업’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9일 군청 2층 세미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심사에서는 신청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 및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의 구체성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하게 수행기관을 선발한다.선정된 2개 기관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이동 동행, 방문 목욕 서비스 및 반찬 지원 서비스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 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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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K-water와 함께 하천정화활동 펄쳐
고령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K-water와 함께 하천정화활동 펄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6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을 맞아 K-water 고령권지사와 함께 수질보전과 환경의식 제고를 위해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수자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군민의 식수원인 상수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해 물의 소중함과 수질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했다.이 날 행사는 3월 19일 오전 약 2시간 동안 고령군 회천 상수원보호구역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고령군, K-water 고령권지사, 케이워터기술 등 약 40명이 참여해 정화활동을 시행했고 쓰레기 3톤 등을 수거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하천정화활동은 군민의 소중한 식수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수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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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2026대가야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개진면 ‘2026대가야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은 3월 18일 오전9시부터 '2026대가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하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다.이날 행사에는 개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재단 등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이달 27일부터 시작되는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이미지를 주고 지역사회에 깨끗한 농촌 만들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됐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영농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가야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개진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축제 기간 우리 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고령의 따뜻한 인심과 쾌적한 정취를 만끽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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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
고령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18일 고령군 농업인교육관에서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인 4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은 고령군 귀농 귀촌인 및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 교육 신청자 40명 중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층 비중이 82.5%에 달해 고령군 농업의 젊은 변화를 실감케 했다.지역별로는 고령군 전입자 외에도 대구, 부산 등 타지역 예비귀농인이 37.5%를 차지하며 고령군이 귀농 희망지로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주요 교육과정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이론 교육으로는 농업경영 전략 수립과 AI 활용 SNS 마케팅, 농지법 및 생활 법률 등 영농에 필수적인 지식을 전달한다.또한 관내외 우수 스마트팜 견학과 치유농장 체험을 통해 선진 농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마지막 과정으로 창농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를 통해 실제 창업 모델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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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대가야축제 맞이 꽃길 조성
쌍림면, 대가야축제 맞이 꽃길 조성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은 봄을 맞아 경관 개선과 관광객 맞이를 위해 3월 19일 쌍림면 주요 관문 중 하나인 귀원리 쌍림초등학교 앞에서부터 귀원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3월 27일부터 시작되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 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힘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조성된 꽃길에는 리빙스턴데이지, 마가렛 등 봄꽃 5000여 본을 식재해 도로 가로변을 따라 화사한 경관을 연출했다.김성필 쌍림면장은"2026 고령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꽃길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바쁜 농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쌍림면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물론 쌍림면민 모두가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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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제도 설계와 준비 부족의 한계… 제도적 보완 필요
김형동 의원,"제도 설계와 준비 부족의 한계… 제도적 보완 필요"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형동 의원은 노란봉투법 시행 초기부터 산업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의 준비 부족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김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월 10일 법 시행 이후 9일 동안 하청 노조의 교섭 요구는 총 287곳의 원청사업장을 상대로 683곳의 하청노조 지부 지회에서 제기된 것으로 집계됐다.해당 교섭 요구에 포함된 조합원 수는 12만 7019명에 달한다.하청 노조의 교섭 요구 683건 가운데 민주노총이 43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노총이 189건, 미가맹이 64건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실제 교섭 절차에 착수한 원청 사업장은 극히 일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교섭의사를 밝히고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한 뒤 창구단일화 절차에 들어간 사업장은 13곳에 불과했다.나머지 274곳의 원청 사업장은 교섭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거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혼선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처럼 교섭요구는 단기간에 급증했지만, 바로 협상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매우 낮아,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특히 현장의 혼란과 준비 부족이 지속될 경우, 해당 제도가 하청노동자에게는 실효성이 낮은 제도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김형동 의원은 "교섭 요구는 급증했지만 실제 협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은 고용노동부의 제도 설계와 준비 부족의 한계를 보여준다"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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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해빙기를 맞아 관내 국가유산수리 현장을 포함한 공사장과 목조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내 급경사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결빙과 해빙으로 지반이 약화되는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및 붕괴 등 각종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국가유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했다.특히 목조로 된 국가유산의 경우 화재에 취약한 특성을 고려해 소방서 및 전기설비 전문가와 합동 점검했으며 공사장 및 급경사지는 붕괴 위험 요소 등을 면밀히 확인 점검했다.점검 결과 전체 대상 총 17개소 중 시설물 및 관리상태 양호 10개소 시정조치 필요 2개소 유지관리 개선 필요 5개소로 조사했다.창원특례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시정조치가 필요한 2개소에 대해 2027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신청 등 국비 확보를 통해 보수를 시행할 계획이며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교체 등 개선이 필요한 5개소에 대해는 국가유산 소유자에 시정권고 등 즉시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을 밝혔다.김지영 창원시 문화유산육성과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국가유산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점검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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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창원특례시,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특례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88여 개의 지자체와 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산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창원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집중 홍보 와 함께 주요 관광명소를 등을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홍보관에는 진해군항제 주요 명소를 담은 포토 전시존과 창원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그래픽월을 설치하고 홍보 리플릿을 비치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창원관광 SNS 팔로우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인 플라잉 볼 잡기, 신발 던지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관광박람회는 창원의 대표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소개하고 창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창원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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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4월의 첫날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따뜻한 봄볕과 함께 일상의 쉼표를 선사할 ‘2026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트리오’’공연을 그랜드홀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공연장의 무대를 벗어나 관객과 연주자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그랜드홀 로비’에서 진행된다.‘클래식 오아시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평일 낮 시간대,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통한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슈베르트의 서정성이 돋보이는 ‘피아노 3중주 2번 2악장’을 시작으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아렌스키의 ‘피아노 3중주 1번’등이 연주된다.특히 후반부에는 퐁세의 ‘작은 별’, 몬티의 ‘차르다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등 대중적이고 화려한 곡들을 배치해 관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세 명의 연주자가 함께한다.미국 뉴욕 카네기홀 연주 및 다수의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을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오수진, 정명훈 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첼리스트 김반석, 그리고 미시간주립대학교 박사 출신으로 정교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피아니스트 정유민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4월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수준 높은 실내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며 “그랜드홀 로비에 울려 퍼지는 선율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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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시민 안전 확보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집중호우와 노후화된 하수관로로 인한 도로 침하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창원시 하수관로 총 길이는 3958km이며 이 중 2594km, 약 65%가 30년이 경과해 노후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노후 하수관로의 균열과 파손을 방치할 경우 주변의 토사가 하수관 내부로 유실되어 지반이 꺼지는 지반침하, 배수 능력 저하로 인한 침수 피해, 악취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이에 창원시는 지난해 10월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착공해 올해 10월 1차분 준공을 목표로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국비 23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88억원이 투입되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사업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과 정밀조사, 기술진단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체계적인 사업으로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이에 창원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지반침하 대응 노후하수관로 정비대책’에 따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오수 역류, 관로 파손 등으로 긴급하게 정비가 필요한 구간은 시비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 관리사업이다. 지속적인 점검과 단계적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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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권역 물재생센터 노후시설 개선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권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시설물 개선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1일 6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진해물재생센터는 정밀 안전 점검과 기술 진단 결과를 반영해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호기조 송풍기 교체 공동구 벽체 크랙 방수 최초침전지 보수 및 조 세목 스크린 교체 반응조 공기배관 및 유입량 조절밸브 교체 등을 진행한다.이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설물 개선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웅천과 웅동 지역 하수를 처리하는 진해동부맑은물재생센터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악취저감시설을 교체하고 탈수기 폴리머 용해장치 기능을 개선한다.이를 통해 시설 노후로 인한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고질적인 악취 민원을 해결하며 슬러지 처리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노후시설물 교체가 마무리되면 하수처리설비 안정성이 크게 높아져 하수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앞으로도 노후시설물을 적기에 교체해 방류 수질기준을 지키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총 5개소로 진해물재생센터 진해동부맑은물재생센터(1단계:2012년 2단계:2021년) 분뇨처리시설 우도마을물재생센터 진해슬러지건조시설 에서 처리하는 1일 하수처리용량은 총 8만170 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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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팔달고가교 보수공사’로 야간 교통통제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팔달고가교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야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대구시 도시관리본부는 현재 진행 중인 ‘팔달고가교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와 관련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간 시간대를 피해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야간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팔달고가교 차로 일부가 부분 통제된다.대구시는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내판과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최대한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교량의 안전성과 사용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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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 최고 권위 ‘2026 IEEE 가상현실(VR) 컨퍼런스’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세계 최고 권위의 가상현실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2026 IEEE 국제 가상현실 컨퍼런스’를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1993년 시작된 ‘IEEE VR’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확장현실 및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학술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중국 상하이, 미국 올란도, 프랑스 생말로 등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올해 대한민국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된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50개국 1000여명의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방문할 예정이다.특히 구글, 엔비디아, HDC랩스, b햅틱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기관이 대거 참여해 가상융합산업 분야 기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국제 학술논문 발표 R 갤러리 첨단기술 전시 패널토의 워크숍 및 튜토리얼 등으로 구성되며 AI 기반 R 기술, 산업용 메타버스, 몰입형 인터페이스 등 미래 핵심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3일에 걸쳐 진행되는 기조강연에는 구글 AR VR 연구책임자 마르 곤잘레스-프랑코 박사, 의료 가상현실 분야 권위자인 알버트 스킵 리조 박사, 엔비디아 전략 연구 총괄 토마시 베드나르즈 박사가 나선다.이들은 인간-AI 공생형 R 기술, 임상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 VR,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피지컬 AI 등 가상융합산업의 핵심 미래 기술을 조망할 예정이다.이번 ‘2026 IEEE VR’개최는 대구시가 역점 추진 중인 가상융합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글로벌 기술 네트워크 확장 전문 인력 양성 기업 성장 기반 강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경북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R VR AI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2026 IEEE VR 대구 개최는 대구가 글로벌 가상융합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공동연구와 투자 협력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대구를 디지털 혁신 선도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의 상세한 프로그램 확인과 참가 신청은 ‘2026 IEEE V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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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별주택 공시가격 (안) 열람 의견접수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만 1648호의 공시가격에 대한 소유자 등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이번 대구시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9669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구 군에서 조사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절차를 거쳐 공개됐다.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직접 열람을 원하는 시민은 주택 소재지 구 군 세무과로 방문하면 된다.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해당 구 군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구 군에서 개별주택 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구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다.결과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열람 등 절차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올해 대구시 공시 대상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583호 감소한 14만 1648호이며 개별주택 공시가격 기준 가격 변동률은 1.53% 로 소폭 상승했다.이는 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가격에 따라 소폭 변동 가능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정해진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관할 구 군 세무과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동산 공시가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