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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봉동, 새해맞이 독거어르신 안부전화 실시
고양특례시 고봉동, 새해맞이 독거어르신 안부전화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고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해 독거어르신 등 복지대상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부전화를 드리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부전화는 혹한기 한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봉동장과 함께 찾아가는복지팀 직원이 어르신들이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실시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새해를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하면서“올 한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봉동행정복지센터는 독거어르신의 안부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해피콜사업’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실시해 복지대상자의 위기상황을 사전에 발굴하고 적절한 복지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할 예정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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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가로망 길벗가게 등 영업시설 실태조사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가로망 길벗가게 등 영업시설 실태조사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관내에서 영업 중인 길벗가게 및 도로상 영업시설물의 건전한 영업행위를 도모하기 위한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법노점상의 무분별한 난립을 막기 위해 2008년 최초로 도입된 저소득 생계형 노점인 길벗가게는 작년 기준 39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금번 실태조사는 길벗가게를 포함해 구두수선소 등 총 51개소를 대상으로 해 진행됐다.
3주간 실시된 실태조사에서는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판매품목 위생상태 및 판매대 주변 청결상태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판매품목 무단변경, 판매대 외부 상품 진열 등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조치를 했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점용허가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최초의 허가 취지에 맞게 깨끗하고 쾌적한 길벗가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실시해 정돈된 가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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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식사동,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완료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식사동 위시티로 일원 가로등 조도개선공사 3억원 고양대로 일원 보도환경 개선공사 3.5억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램프등 위주로 가로등이 구성되어 있어 타 지역 구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야간에 조도 확보가 되지 않아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고양특례시민에 쾌적한 야간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예산으로 올해 중 해당 노후 가로등 시설물 약 50여대를 LED등기구로 교체할 예정이다.
고양대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기존 인도 노후로 인한 통행불편을 해소코자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연장 약 700m, 폭원 약 6m 규모로 인도를 정비한다.
또한 보도 가운데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 요철 및 파손보수 ,턱 낮추기 등을 실시한다.
특히 인도에 식재된 가로수 성장으로 인한 나무뿌리 융기로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도 해치는 뿌리제거를 하고 노후화된 도로안전시설물 등을 재정비해 시인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우리시에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끔 협조해 주신 경기도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품격 있는 특례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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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공직자 기부회 '일천파워' 14년째 기부 활동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공직자 기부모임 ‘일천파워’가 14년째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직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9년 3월부터 일산동구 특수시책으로 시작된 ‘일천파워’는 현재 265명의 고양시 공직자가 참여하고 있다.
매월 급여에서 1인당 1,000원 이상의 금액을 공제해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8개국 12명과 국내 8명 총 2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해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996만원을 기부해 14년 간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돌파했으며 기부회원 모집과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직원들의 관심이 확산돼 기부금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적은 돈도 모이면 큰돈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이 국내·외 아동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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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신년맞이 떡국나누기 행사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신년맞이 떡국나누기 행사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떡국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 및 구 과장들이 중식 시간에 맞춰 구내식당을 찾은 300여명의 직원들에게 손수 떡국을 나눠주며 올 한해에도 열심히 시민을 위해 봉사하자는 굳은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은 직접 배식봉사에 나서 직원들과 일일이 새해인사를 나누는 구청장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방경돈 일산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지난해의 고마움과 새해의 희망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주는 직원들이 있기에 올 한해도 기대가 된다며 시민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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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실무진 중심’의 2023년 시무식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실무진 중심’의 2023년 시무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2일 일산동구의 전 직원과 함께 하는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기관에서 한 해 업무를 시작하는 첫날 개최하는 의례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구 자체 시무식을 생략하고 시에서 개최하는 통합 시무식으로 갈음했다.
그러나 구청·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6급 이하 실무진은 사실상 시무식 참석이 어려우며 평소 시·구의 굵직한 업무방향을 접할 기회가 적은 만큼, 올해는 실무진 중심으로 신년 비전을 공유하고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구 자체 시무식을 재개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당부와 구정 비전 공유 중심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또한 신년사에서는 구청·동 행정복지센터가 수행하는 ‘기초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경돈 일산구청장은 “전투에서 시청이 기동대라면, 구청은 후방을 사수하는 본진”이라며 “구청과 동은 보도블럭 및 공원 시설물 정비, 제설, 낙엽 제거 등 너무나 당연하고 기본적인 업무를 하고 있지만, 이 당연한 일들이 시민 만족도의 핵심 근간이 되는 만큼 소명과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써달라”고 전했다.
또한 1월 1일부터 고양시가 ‘준예산 체제’에 돌입한 만큼, 주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구·동에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적극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일산동구 준예산은 약 1,780억원으로 당초 본예산안의 약 90%이며 청사 및 공공기관 운영 인건비, 공공요금, 도로·공원·교통시설 등 도시 시설물의 유지관리 등 필수경비가 대부분이다.
한편 시무식에는 2022년 한 해 성과를 일련의 사진과 스토리로 인화해 벽면에 전시한 ‘미니 사진전’도 열려 직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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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화정1동, 익명 기부자로부터 백미 기탁 받아
고양특례시 화정1동, 익명 기부자로부터 백미 기탁 받아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3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본인의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는 요청과 함께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선혜 화정1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 된 백미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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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송죽라이온스클럽, 2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후원
고양송죽라이온스클럽, 2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후원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고양송죽라이온스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2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고양송죽라이온스는 사회봉사단체로서 봉사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고 코로나19 및 경기침체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나눔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전하며 이번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신남이 회장은 “이웃을 돕는 일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방법으로 나눔 실천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힘을 실어나가 기부문화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나눔은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된다 이처럼 나눔 문화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다면, 살기 좋은 고양동으로 만들어 가고자하는 취지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답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물품은 찾아가는복지팀을 통해 추운 날씨 속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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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 나누기
고양특례시 고양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 나누기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단법인 ‘누리보듬’과 여자공동생활가정 ‘기쁨해’으로부터 연말을 맞이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 후원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뜻깊게 전달됐으면 한다 지역주민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음에 기쁘고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이러한 나눔이 모여 나눔을 독려하는 뜻깊은 시작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고양동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추운 날씨를 데워주시는 주민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힘이 돼주셔서 감사하고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취약계층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후원물품은 찾아가는복지팀의 ‘달고나’를 통해 연말의 지역 나눔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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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제수·선물용 식품 등 설 성수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위생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금번 지도점검은 설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 및 대형 유통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위변조 무신고 제조·판매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 보존기준 준수 여부 사용원료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적절성 등이다.
구 관계자는“유통기한 위변조 및 식재료 재사용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법 원칙에 따라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설 명절에 안전한 식품을 구입·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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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의회 의장단 만나 “새해에도 함께 손잡았으면 좋겠다”
김동연, 경기도의회 의장단 만나 “새해에도 함께 손잡았으면 좋겠다”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에 이어 새해에도 도민, 민생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협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일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여러 가지 난관을 뚫고 협치를 했다.
중앙정치 또는 다른 광역시도에서 하지 못한 와중에 도의회 여야와 집행부가 많은 토론과 이견을 극복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조직개편안도 잘 승인됐다”며 “새해에도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 도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경기도 경제의 역동성을 위해 함께 손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견도 있고 조금 다른 생각도 있겠지만 함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마음 열고 함께 토론하자”며 “도민을 위해 여와 야를 뛰어넘고 의회와 집행부를 뛰어넘어서 함께 나가자는 당부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한 해 정말 모두가 어려울 것이다라고 예상한 상황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서 소통, 협치의 장을 만들어냈다”며 “올해 정말 대내외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기도는 오롯이 도민을 생각해 본격적으로 정책적 성과를 함께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지난 2일 ‘도민과 함께하는 새해 인사회’ 참석 도민들과의 오찬 이후 두 번째 새해맞이 소통 행보다.
김 지사는 4일 청사 미화원 등 현장 근무자들과 격려 오찬 간담회를 여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판수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정영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지미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완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안계일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성남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종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재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황진희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김미리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에서는 행정1·2·경제부지사, 정무수석, 기획조정실장, 소통협치관이 함께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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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특구 활성화로 전북관광 재도약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연구원은 정책브리프‘전라북도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통해 전라북도 관광특구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추진전략 및 추진과제, 정책방안 등을 제안했다.
관광특구는 관광진흥법 제70조 법적 근거에 의거 외래관광객의 유치와 관광산업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1993년에 도입된 제도로 전국 13개 시·도에 34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전라북도는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와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가 1997년에 지정됐다.
그러나 도내 관광특구는 지정된 이후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설개선사업 및 상품 및 코스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나 외래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진흥을 촉진하기 위한 거점지역으로서의 역할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본 정책브리프에서는‘전라북도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제시를 위해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와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 사업 내용검토 후, 전라북도의 관광특구 비전 및 방향, 특구별 발전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도내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비전으로‘함께 즐기고 함께 만족하는, 전북관광특구’로 명명했으며‘안전하고 깨끗한 관광특구’,‘휴양과 힐링 최적의 관광특구’,‘장기체류하고 싶은 관광특구’라는 3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는 내장산 국립공원 주변 자원을 활용‘생태관광체험 중심 특구’로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는 덕유산 국립공원을 활용‘힐링여행 중심 특구’로 발전시킨다.
둘째,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하드웨어 개발과 관광객 맞춤형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시설개선 및 관광상품 개발, 홍보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수단을 도입해야 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특구 발전을 위해 지역의 거버넌스 체계가 고도화되어야 하며 주민참여 역량강화 사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셋째,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지원 및 재도개선이 필요하다.
관광사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각종 규제 완화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한 관광진흥법에서 타 법제도의 규제특례 사항을 명시하거나 관광특구 내에서 각종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관광진흥법에 최소한의 의제처리 조항 신설이 요구된다.
김형오 연구위원은“코로나19 이후 관광객들은 복잡한 여행지 선호에서 휴양과 힐링을 최적지를 찾아다니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와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는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최적지로 향후,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장기 체류하고 싶은 관광특구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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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산림분야 공익활동 지원 공모사업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도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도민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 체험·숲 탐방 및 숲 교육 등 산림문화·교육활동에 전문성과 경험이 많은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한 산림분야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도는 산림문화·교육 분야 사회단체 활동에 46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추진 중이다.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1부, 단체 등록여부 확인서류 1부, 회칙 및 정관서류 1부 등을 지참하고 우편이나 도 산림녹지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산림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숲 교육 활동을 통한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전파하고 도민의 산림문화 인식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사업 등 도민에게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산림문화·교육 분야와 관련된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사업내용은 소외계층 숲 체험 및 교육, 올바른 산행문화 지도, 산림환경 보호 교육 등이다.
단체별 1개 사업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원칙이다.
도는 공모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서면·현장점검 및 부서 자체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서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구체성 등을 확인하고 2월중 전라북도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단체 및 금액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소통을 추진해 사업진행의 적정성과 단체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정산과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 및 개선사항 등을 발굴해 내년 단체 선정계획 등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2년에는 등산시 유의사항 및 대처법 교육, 숲과 함께하는 산림문화교실, 숲해설 및 숲속 등산교실, 유아·청소년 숲체험 활동 등 산림분야 활동을 위한 5개 단체에 총 31백만원을 지원했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내 산림문화·교육과 관련된 공익활동 참여를 통해 숲이 인간에게 주는 정신적 안정과 육체적 건강유지 등 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사회단체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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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전국 최다 선정 쾌거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촌 과소화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사업에 전국 최다인 33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촌 또는 도시지역 근로인력을 모집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공급하는 기능을 수행하는데, 주로 농촌의 지역농협과 농업인단체가 담당한다.
지난해 전북지역에는 29개 센터가 운영됐는데, 연인원 196천 명 정도의 인력을 공급해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 농가, 여성 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공급함에 따라 농가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도 농번기에 맞춰 근로인력을 제때 공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신규 발굴하는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농촌인력중개센터 확대를 요청해 전년 대비 4개소가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과는 별도로 올해부터 자체 예산을 들여 전북형 농촌인력중개센터 5개소를 운영한다.
총 38개소를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농가가 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인력중개센터에는 전담인력 인건비, 홍보비 등 운영비와 농작업자에게 교통비, 숙박비 등이 지원된다.
이와는 별개로 전북도는 외국인 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농가에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도 전국 최다인 4개소가 선정됐다.
전북도는 취약계층과 소농·영세농에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국장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농가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농촌인력 지원 대응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인력수급상황을 면밀히 살펴 농업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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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도내 시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는 도민과 출향 전북인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달라며 기부에 동참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가 고향사랑 기부 대면접수 창구인 농협은행 전북도청지점을 방문해 현 주소지를 제외한 도내 13개 시·군에 10만원씩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2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도민들과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기부에 나선 것이다.
이날 기부는 농협은행에서 기부자의 신분 확인과 기부대상 시군 선택, 기부금액 납부, 답례품 선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영 지사는 “고향사랑기부는 지방재정 확충뿐만 아니라 지역경제활성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로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제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과 출향인,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 기부금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나, 전국 농협은행에서 기부할 수 있다.
한편 전북도는 고향사랑 제도 시행 준비를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답례품을 선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 온 상태다.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함께 특색있는 답례품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제도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고향사랑기부를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