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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행정구역 개편.운정 4, 5, 6동 주민센터 신설
파주시, 행정구역 개편.운정 4, 5, 6동 주민센터 신설
[AANEWS]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부로 교하동과 운정신도시의 행정구역을 새롭게 개편했다.
이번 행정구역 개편은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정 4, 5, 6동이 추가로 신설됐다.
이 두 지역의 2022년 12월 말 기준 인구는 27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분동으로 문을 열게 된 3개 주민센터에서는 전입신고 인감, 출생·사망신고 수급자 관리, 기초노령연금, 차상위지원, 장애인복지, 보육료, 무한돌봄서비스 등 주민등록, 시민복지 및 마을공동체 업무를 담당한다.
행정구역 개편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나, 해당 주민센터의 업무 개시는 최종 행정 인프라가 완비되는 1월 9일에 맞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각 읍면동에서는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개시일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과거 파주시에서는 교하 지역 내 운정신도시 개발 등으로 2011년 7월 25일에 교하읍을 4개 동으로 분동해 교하동, 운정 1·2·3동으로 나눴고 11년이 지난 2023년에 운정 4·5·6동으로 추가적인 분동을 실시하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분동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파주시는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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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가꿀 2023년 새일반찬점 이용자 모집
시흥시,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가꿀 2023년 새일반찬점 이용자 모집
[AANEWS]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성 근로자의 가사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자 2023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1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지역 특성상 공단과 인접한 새일본부는 경제활동 진입을 준비하는 여성과 일하는 여성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가사 및 육아를 병행하는 문제임을 인지하고 가사서비스 중 반찬 지원서비스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로써 여성의 직장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일하는 여성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새일반찬점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시는 새일반찬점 이용자 101명에게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8%가 새일반찬점 이용이 가사노동 경감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하는 등 이용자 만족도가 높음을 밝혔다.
이처럼 매년 이용자 95% 이상이 새일반찬점이 가사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만족해한다고 전했다.
올해 새일반찬점 위탁운영 업소는 12개의 전문 반찬점, 조리고볶고 로뎀의올바른식탁, 사계절반찬, 삐삐스키친더반찬, 참살이반찬, 수라궁, 한상드림, 꿈꾸는에이프런, 웅이네반찬, NBM, 능곡반찬)이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이용자 모집 기준 등 제출서류는 시흥시청 누리집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관련사항 문의는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복지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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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보건소에서는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지속적 건강관리를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유선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 목적의 사업으로 질환자는 제외되며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위험 요인을 가진 사람을 선정,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가 1:1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 식이 조절을 위한 식판 및 주방전자 저울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으로 활동데이터를 분석해 6개월간 건강상담 및 건강 교육 등을 통해 집중관리를 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연동 체성분계, 건강용품,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지속적 건강관리를 위한 동기부여를 할 예정이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직접 보건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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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위기가구 기준 대폭 확대하고 지원 부서 일원화 추진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023년에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로 시민이 위기에 대한 불안 없이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저소득층의 위기상황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희망나눔팀을 여성가족과에서 사회복지과로 이동 배치했다.
위기가구 지원부서가 일원화되면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취약계층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이 보다 빨리 지원을 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기초생활보장급여 선정기준도 확대된다.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4인가구 기준 전년도 153만원에서 올해 162만원으로 인상된다.
주거급여는 기준이 중위소득 46%에서 47%로 변경되어 4인가구 기준 235만원에서 내년 253만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2023년 예산으로 생계급여에 362억원, 주거급여에 83억원을 투입해 보다 많은 시민이 기초생활보장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에 38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일을 통한 빈곤 극복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10억원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촉진하고 빈곤계층 재진입을 예방한다.
특히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사업 예산을 전년도 1억원에서 올해 7억원으로 대폭 증액해 일하는 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촉진하고자 한다.
정진영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최대한 촘촘하고 두텁게 마련해 누구나 위기에 처하더라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피부에 와 닿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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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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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일반역학조사관 2명 배출
광진구, 일반역학조사관 2명 배출
[AANEWS]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8개월여 만에 600명대로 올라온 가운데, 광진구에서 일반역학조사관 2명을 배출했다.
‘역학조사관’이란 감염병 역학조사에 관련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임명된 자를 말한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감염원을 파악해 감염병의 유행과 확산을 막는 역할을 한다.
2020년에 개정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구 10만명 이상인 시군구는 1명 이상의 역학조사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광진구는 2022년 1월, 질병관리청 ‘역학조사관 교육에 관한 규정’ 고시 이후 배출된 전국 시군구 자치단체의 일반 역학조사관 수료자 36명 중에서 13호와 22호로 2명의 일반역학조사관을 배출했다.
2021년 2월과 8월부터 수습 역학조사관으로 임용됐던 2명은 코로나19 집단발생과 감염취약시설의 위기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 법정감염병에 대한 역학조사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직무 훈련에 임했다.
또한, 3주간 진행되는 기본교육과 2회의 지속교육을 수료하고 유행역학조사결과보고서와 감염병 감시분석보고서 분기별 활동보고서 등을 질병관리청에 제출, 심의에 통과하는 학술활동을 실시했다.
이러한 약 1년간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광진구에서 2명의 역학조사관이 탄생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역학조사관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감염원 분석이 가능해졌다”며 “신종 및 해외 유입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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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716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1월 4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712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756명, 구미 667명, 경주 409명, 경산 406명, 안동 211명, 김천 145명, 영주 133명, 문경 130명, 영천 127명, 상주 120명, 칠곡 119명, 울진 79명, 의성 63명, 영덕 54명, 봉화 52명, 예천 51명, 청송 50명, 청도 44명, 성주 39명, 고령 25명, 영양 17명, 군위 14명, 울릉 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9,600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800.0명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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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소형농기계 교육생 모집
괴산군, 2023년 소형농기계 교육생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농촌 노동력 절감을 위한 농업용 소형굴삭기 조종면허 교육생을 모집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교육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농업관련증빙서류 등을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 총 64명을 대상으로 1기, 2기, 3기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은 해당 기종의 조작법과 응급조치, 안전사고 예방요령, 관련 법규교육 등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총 12시간으로 2일간 진행되며 수료하게 되면 조종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현장에서 3톤미만 굴삭기 사용이 많아지고 있어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농기계 및 농작업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3톤 미만 굴삭기 조종면허 위탁교육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40명의 농업인이 교육수료 후 조종면허를 취득해 농작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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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법 왕우렁이 신청하세요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법 왕우렁이 신청하세요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보급할 제초용 왕우렁이 접수를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다음달 2월 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 농가는 괴산군민이면서 친환경 인증을 받아 벼를 재배하는 농가와 2023년 친환경인증 벼 재배계획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으로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왕우렁이 농법은 화학 제초제를 사용하는 대신 왕우렁이의 특성을 이용해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으로 잡초 제거 효과가 98% 이상으로 월등히 뛰어나 농가들이 쉽게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신청하는 왕우렁이는 벼 이앙시기인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농업기술센터 우렁이양식장에서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왕우렁이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과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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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 시범운영 실시
괴산군,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 시범운영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은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이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은 괴산아이사랑꿈터 지하1층, 지상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들과 영유아들의 이용시 불편한 점과 미비점을 보완해 오는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괴산분소로 운영할 장난감도서관에는 연령별 맞춤 장난감 800여 점과 1,400여 권의 영유아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장난감도서관은 괴산군에 거주 또는 재직 중인 영유아 양육 가정이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연회비 1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장난감과 도서를 3주간 대여할 수 있다.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도 연회비 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일·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아이의 성장 시기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경제적 부담 없이 편리하게 빌려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와 함께 살기 좋은 육아 환경 마련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아이사랑꿈터에는 장난감도서관을 비롯해 가족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영유아전용 놀이체험실이 갖춰져 있어 지역 내 영유아 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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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26개소 인증
도봉구, 서울시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26개소 인증
[AANEWS] 도봉구는 2022년 12월 26일 서울시에서 건강 민감계층 및 청소년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2년도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제’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24개소, 노인요양시설 2개소 총 26개소가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인증제’는 해당 시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하도록 유도하고자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상태를 전문기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대상 시설군은 건강 민감계층 이용시설인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과, 청소년 이용시설인 학원 PC방 도서관이다.
인증시설은 ‘실내공기 오염물질별 수준’, ‘환기시설 운영실태’, ‘실내공기 유지관리 체계’ 3개 분야에 대해 현장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인증은 2년 동안 유지되며 매년 인증기준 유지 여부를 평가한다.
우수시설로 선정되면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인증기간 동안 법정 자가측정을 지원받고 서울시 실내환경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 홍보가 가능하다.
이번 인증받은 시설은 창문어린이집 도봉1동어린이집 두발로어린이집 세인어린이집 창2동어린이집 방학3동어린이집 쌍문1동어린이집 서울북부지방법원어린이집 창4동한내어린이집 한그루어린이집 창5동어린이집 도봉2동어린이집 쌍문2동어린이집 방학1동어린이집 쌍문3동어린이집 유정어린이집 학마을어린이집 도봉구청직장어린이집 꿀벌어린이집 창4동어린이집 원당어린이집 경일어린이집 도봉숲어린이집 늘봄어린이집 다사랑요양원 도봉실버센터 총 26개소이다.
한편 구는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내공기질 오염도를 측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법적 규제가 미치지 않는 소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오염원 분석, 진단 및 관리방안 등의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인증으로 건강 민감계층, 아동 청소년 시설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함으로써, 구민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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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학교급식 식재료 전통장류 ‘안전’
충남 학교급식 식재료 전통장류 ‘안전’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학교급식 식재료로 납품되고 있는 전통장류 55건에 대한 총 아플라톡신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2022 학교급식 식재료 장류 곰팡이독소 검사 계획’에 따라 도 건강증진식품과 및 8개 시군 위생부서와 협업해 실시했다.
검사 대상은 ‘아우내전통장’ 등 8개 시군 15개 제조업소에서 생산된 전통장류 4종 55건이다.
이번에 검사한 전통장류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도내 1,224개교 26만 594명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충남산 원·부재료를 사용해 도내 전통식품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전통식품품질인증제도는 국내산 농수산물을 주원료로 제조·가공·조리돼 우리 고유의 맛과 향, 색을 내는 우수한 전통식품에 대해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이다.
주요 검사항목은 총 아플라톡신으로 기준은 15.0 µg/kg 이하이다.
단, 아플라톡신 B1은 10.0 µg/kg 이해야 한다.
검사 결과 55건 모두 아플라톡신 B1을 포함한 총 아플라톡신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지구온난화, 기상이변 등 환경변화로 식품 중 곰팡이독소의 생성 조건 가속화가 대두됨에 따라 올해는 곰팡이독소 검사 항목을 아플라톡신 B1, B2, G1, G2 오크라톡신 A 제랄레논 푸모니신 B1, B2 8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유해물질 검사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공급하겠다”며 “도내 전통장류 제조업소의 안전성 검사로 지역생산품 신뢰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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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 신년음악회 개최
보령시, 2023 신년음악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계묘년 새해 우리 음악과 함께 한 해의 힘찬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출연진으로는 따뜻한 첼로의 선율을 닮은 베이스 김바울, 국악계의 아이돌 감성 소리꾼 고영열, 팔색조 트로트의 여신 미스트롯 은가은이 출연한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퓨전국악실내악단 소리애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색깔의 조화, 특별한 레퍼토리와 함꼐 펼쳐지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예매는 4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및 S석 1만원, A석은 7000원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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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과 관련해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공급자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시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친 16개 품목으로 곡물 축산물 버섯 과일 채소 해산물 건어물 전통주 수산 가공품 꿀 한과 유지류 아로니아 가공품 머드제품 공예품 상품권류 등이다.
신청 규모는 신청자별로 두 가지 품목 이내로 할 수 있으며 품목별 제품은 최대 단일제품 2종과 세트 제품 1종 이내이다.
공모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보령시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공급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 또는 개인이며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 중인 업체와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지방계약법에 의한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 또는 개인은 보령시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류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답례품선정위원회는 이달 중순에 회의를 열고 답례품 안정적 공급 여부 업무수행 능력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지자체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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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촌진흥사업 본격 추진… 49개 사업 36억3500만원 투입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농촌진흥사업을 함께 이끌어나갈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6개 사업 4억5330만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3990만원 귀농 지원 4개 사업 1억8400만원 작물환경 10개 사업 19억820만원 원예 2개 사업 2억6400만원 과학영농 3개 사업 9100만원 축산기술 4개 사업 4억3478만원 북부지구지소 2개 사업 6000만원 등 49개 사업에 보조금 36억3518만원이다.
특히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술혁신을 통한 현장농업 중심과 농산업의 지속성장’이라는 큰 기조 아래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으로 강한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생산기반 지원 농촌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 귀농인의 조속한 농촌정착을 위한 창업농 육성 지원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시범 등이 추진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교육수료증 및 친환경인증서 등을 구비해 오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각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신청 접수를 완료한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진행하고 농업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이전까지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기후변화 등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최신 영농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경쟁력을 갖춰 농가 소득 향상을 이루는 것이 최대 목적이다”며 “앞으로 청년농업인 육성 및 귀농인 지원 등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을 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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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한숨 없도록, 마포구 체불임금 방지 나서
설 앞두고 한숨 없도록, 마포구 체불임금 방지 나서
[AANEWS] 마포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관급 공사 등 각종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체불임금 방지를 위한 집중 지도에 나선다.
지난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위기로 신음한 한국 경제가 올해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설을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가 높아지자 구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다.
우선, 구는 오는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공정이 진행 중인 관급공사에 대한 집중 지도를 실시해 체불임금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지속적인 대금지급시스템 확인으로 대금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종 대금이 하도급자 및 근로자에게 신속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 3자 간 직불합의를 독려하고 마포구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를 운영해 하도급 대금, 근로자 임금 등의 체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특히 구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업체가 준공금, 기성금 등의 공사대금을 신청할 경우 설 명절 전에 각종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근로자 임금 체불 등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맞이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현장의 임금체불을 점검하고 신속한 공사 대금을 지급해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