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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5급 이하 62명을 대상으로 전입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국가보안과 비밀관리 유의사항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인천교육홍보와 보도자료 작성 요령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비전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생태교육 함께 성장하는 포용교육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등 5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특히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인천교육이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처리 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모든 직원과 학부모,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해야만 ‘학생성공시대’를 열 수 있다”며 “인천교육을 성장시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한해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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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4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교육감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보고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환식 부교육감, 교육장, 국장, 각 부서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다.
중점사업과 정책과제의 사업 취지, 현안 과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일 관·단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5일민주시민교육국, 교육행정국 6일미래교육국, 직속기관 9일남부교육지원청, 동부교육지원청 17일서부교육지원청, 북부교육지원청 20일강화교육지원청순으로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견을 들어가면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균형발전교 맞춤형 지원과 학생성공버스 추진 등 사업을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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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집중기간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청소년 자원봉사 집중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수기와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발굴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신청접수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6월 말 초·중·고등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문화상품권을, 최다 응모한 학교 1개소에는 상금 5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집중기간 내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청소년 자원봉사 집중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소중한 봉사활동의 경험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느끼고 자원봉사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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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익산 미술의 ‘오늘’을 만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지역 예술인들의 감성이 가득한 다양한 작품들이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시와 문화도시지원센터는 대학로‘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오는 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2월 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들과 졸업생, 재학생들의 작품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전시이다.
사)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소속 작가 20명이 참여해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등 작가들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익산 미술의 오늘을 선보이고 있다.
개관전 마지막 전시는 다음달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원광대학교 교수들과 청년 예술인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참여 발표회, 체험전시, 아트마켓 등을 추진한다.
사)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이석중 지부장은 “대학로의 주 공간인 이곳에서 작품전시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 이런 공간이 더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 예술인과 일반 시민분들의 작품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일초등학교 맞은편에 조성된‘문화예술공간 오늘’은 지역 예술인들과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전시공간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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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 고도지구, 빛으로 품격을 더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 금마 고도지구가 밤까지 아름다운 활력있는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금마 고도지구에 위치한 익산고등학교 전통 담장 220m 구간과 행정복지센터 인근 고도길 쉼터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보행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도지구 야간 경관거리 조성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금마 고도지구 중심부에 고유수종인 소나무를 식재해 고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고풍스러운 분위기 조성 뿐 아니라 고도 이미지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 뿐 아니라 고도지구에 현재 추진 중인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서동생가터 역사공원 조성 등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겠다”며“이를 통해 고도 익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탐방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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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부모급여로 양육 부담 확 줄인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부모급여를 포함한 종합적인 육아 지원 정책으로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확 줄인다.
4일 시는 올해부터 출산과 양육으로 손실된 소득을 보장하고 영아기 돌봄 지원을 위해 지난해 이후 출생한 만 0~1세 아동 부모에게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부모급여는 가정 양육 시 만 0세는 월 70만원, 만1세 월 35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오는 2024년에는 만0세 100만원, 만1세 5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재원 시 만 0세는 보육료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며 만 1세는 보육료 바우처가 지급된다.
기존 가정양육하는 만 0~1세 영아를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지급되었던 영아수당은 올해부터 부모급여와 통합돼 지급된다.
기존 영아수당 수급 아동은 부모급여 자격으로 자동 전환되므로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 없다.
다만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0세의 보호자는 보육료 바우처 지급 후 차액을 지급 받아야 하므로 오는 15일까지 복지로 사이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은행 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부모급여는 출생신고 시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집을 입소하거나 퇴소할 경우에는 반드시 복지로 정부24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부모급여 현금, 보육료 바우처 간 자격 변경신청을 해야 한다.
이밖에도 시는 올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육아 종합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부모급여 도입과 함께 각종 양육 지원으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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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多e로움, 올해도 전국 최대 혜택 쭉~
익산시청
[AANEWS] 전국 최고의 지역화폐로 인정받은 익산다이로움이 올해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이어간다.
특히 시는 다이로움을 정책과 연계해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민에게 혜택이 집중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4일 시는 코로나19 사태와 3고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이로움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입증된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 한도 100만원 내에서 최대 20%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충전 인센티브와 다음달 20일 지급되는 소비촉진지원금 등 혜택 제공 방식도 동일하다.
발행규모도 지난해와 비슷한 5천5백억원 정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하반기부터 다이로움을 시가 추진 중인 정책과 연계해 효율성을 높인다.
소비촉진지원금이 전액 시비로 지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민들에게 혜택이 집중되도록 지역민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이를 인구정책과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도내 최초 충전식 선불카드로 출시된 익산 다이로움은 발행 첫 해인 지난 2020년 1천 828억원, 2021년 3천 504억원, 지난해 5천738억원이 발행됐다.
지난해 10월 누적발행액이 1조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지킴이로서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익산 전체 인구의 70%가 가입해 사용하는 다이로움이 올해도 지난해와 똑같은 혜택이 유지되는 만큼 골목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익산다이로움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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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홍보대사 박현경 고향사랑 ‘듬뿍’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박현경 씨가 따뜻한 고향 사랑 마음을 전달해 화제다.
박 선수는 4일 익산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고향 사랑에 동참했다.
이로써 시 홍보대사 가운데‘1호’고향사랑기부자가 탄생하게 됐다.
이날 기탁식은 박현경 선수 아버지와 팬클럽 회원 등이 동참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함에 따라 익산시가 마련한 소정의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가 아닌 고향 또는 다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특산품인 쌀과 고구마, 각종 선물세트와 체험권 등 12개 품목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힘을 보태고 익산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경 선수는“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익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익산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제에 동참해준 박현경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박 선수의 기부금을 계기로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확산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 외에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 여자 골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박 선수는 익산 함열여중, 함열여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21년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동안 박 선수는 팬카페 회원들과 마련한 성금 2천350여만원을 익산지역 저소득 청소년 가구 117세대에 지원했고 패밀리 골프대항전에서 우승한 성금 500만원을 장애인 휠체어 탑승 차량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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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복지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창원특례시, 2023년 복지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보듬복지 실현을 위한 2023년 달라지는 복지시책을 발표했다.
2023년 달라지는 복지시책의 분야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주민에 대한 맞춤형 복지 생계급여 단가가 4인 가구 기준 은 153만6300원에서 162만200원으로 전년 대비 5.4% 인상된다.
기본재산공제액이 생계·주거·교육급여 6,900만원, 의료급여 5,400만원에서 7,700만원으로 동일하게 상향되어 수급자 선정기준이 완화된다.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리 보호와 건강한 자립을 위해 ‘창원시립복지원’을 신축해 이전한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년 대비 592명이 늘어난 12,832명이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 사업에 참여한다.
기초연금은 단독가구 30만7500원에서 32만1950원으로 부부가구 49만2000원에서 51만5120원으로 인상된다.
경로당 1,026개소의 냉·난방비가 연간 180만원에서 208만원으로 28만원이 늘어나고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증축, 경로당 4개소를 건립해 노후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장애수당이 재가 장애인은 월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시설 장애인은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각각 50% 인상되며 장애인연금은 월 38만7500원에서 40만1950원으로 인상해 소득보장을 강화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정부지원액은 월 최대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른다.
성인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낮시간을 보장하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간활동서비스를 강화한다.
기본형은 월 125시간에서 132시간, 확장형은 월 165시간에서 176시간으로 주간활동서비스 제공시간을 추가한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 시간도 월 44시간에서 66시간으로 확대된다.
양육 초기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정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영아수당을 개편한 부모급여가 도입되어 만0세 부모에게는 월 70만원, 1세 부모에게는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창원시 부모급여 대상자는 1만여명으로 예상된다.
아이돌봄 정부지원시간이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으로 늘어나고 정서불안, 학대피해 등 정서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과 부모에게 심리검사비, 심리치료비를 지원한다.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신규 설치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을 지원하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게 연 2회 지급하는 격무수당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 각종 생활위험에 대비하는 안심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구별 1개소씩 쏠라표지병, 로고젝터, LED벽화를 설치해 여성안심거리 5개소를 조성한다.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단가를 1식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해 아동급식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과 가정위탁 등 보호종료 아동에게 지급하는 자립수당이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5만원 인상된다.
1인당 800만원을 지급하던 자립정착금은 1000만원으로 인상 지원해 안정적으로 사회정착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에 나선다.
서호관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발맞추어 새로운 복지수요 지원 강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두텁고 촘촘한 보듬복지 실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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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서 드론 비행으로 겨울철새 몸살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서 드론 비행으로 겨울철새 몸살
[AANEWS]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는 수 만마리의 철새도래지로 또 시민들의 휴식처로 매년 많은 탐방객이 이곳 저수지를 방문하고 있다.
저수지는 과거 사람들의 생업과 생존을 위해 인공으로 조성되었으나 이후 다양한 동식물 서식, 특히 철새들이 도래하는 양호한 자연환경으로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됐다.
현재 주남저수지에는 수 만마리 겨울철새들이 주남저수지 수면과 주변 농경지를 오가며 서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철새들의 서식지를 위협받고 있다.
일부 시민들이 철새서식지 관찰을 위해 무분별하게 날리는 드론이 그 원인이다.
철새들은 드론이 날 때 발생하는 기계 소음과 드론의 색다른 모양새로 천적을 마주하는 듯한 긴장을 하게 되며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또한 철새의 휴식을 방해할 뿐 아니라 비행 충돌로 이어져 철새 생존과 서식지 안전에 위협을 가하게 된다.
주남저수지 관계자는 “주남저수지 일원에 드론을 띄우는 것을 철새도래지인 지역 명성과 철새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니, 후손들의 훌륭한 자산이 될 주남저수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드론 비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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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후계농업경영인 1월 27일까지 접수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기 위한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사업대상자’를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지원사업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로 병역 미필자도 신청은 가능하다.
후계농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에 자금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농촌발전을 위한 투·융자 자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육성자금 지원한도가 기존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됐으며 금리는 2.0%에서 1.5%로 하향 조정됐다.
상환기간도 기존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 상환에서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개선됐다.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신청서는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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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호평
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호평
[AANEWS] 진안군은 농업인의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 농작업대행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4일 군에 따르면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42개 임대사업소를 평가한 결과 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9위를 차지했다.
주 평가 항목은 농기계 임대사업부문, 농작업 대행 부문, 임대사업소 운영 성과로 진안군은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간 농작업 대행 사업단 확대를 위한 노력부문과 여성농업인 참여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진안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콩 선별 작업에 필요한 색채선별기를 추가로 설치해 불량콩을 가려냄으로써 콩의 상품성을 높여 이용 농가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 및 영농철 민간 농작업대행 사업단 확대로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및 밭작물 기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운영 임대사업소를 현재 5개소에서 2026년까지 총9개소로 추가 설치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경식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은 지금 인구 고령화 및 감소로 인해 농업 종사자들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작업대행 등을 통해 더 나은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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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수관로 누수탐사, 예산절감효과 톡톡
진안군 상수관로 누수탐사, 예산절감효과 톡톡
[AANEWS] 진안군이 실시하는 상수관로 누수탐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상수관로 누수탐사를 통해 연간 17억원의 수돗세가 절감됐으며 약 50만톤의 수돗물이 절약되는 효과를 거뒀다.
진안군은 지난해 예산 8,000만원을 투입해 광역상수도, 월운, 삼락 등 3개 급수구역에 대한 누수탐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누수지역 42개소를 발견했다.
또한 광역상수도, 월운정수장, 삼락정수장의 유출수량과 각각 수도요금으로 산정되는 수돗물 사용량과의 차이를 비교하고 실시간 유량계 모니터링을 통해 누수 의심 지역을 선정하고 누수 탐사 발견 즉시 누수관 복구공사를 진행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다.
그 결과 광역상수도 급수구역 누수지역 17개소 발견으로 7억3천만원,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누수지역 25개소를 발견해 9억7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는 생산원가 톤당 3,400원을 적용했을때 연간총액 17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에 진안군은 올해도 예산액 8천만원을 투자해 4개 권역에 대해 단계별로 누수탐사용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민 상하수도과장은 “연간 상시 지속적으로 전문적인 누수탐사를 진행해 예산절감은 물론 상수도 유수율 제고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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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3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진안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3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AANEWS] 진안군이 운영하는 진안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결과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7, 2019년 평가인증에 이어 3회 연속 인증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진안역사박물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공립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2022년 평가인증은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2019~2021년까지 기간 동안 박물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 18개의 세부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지난해 9월 서면평가와 10~11월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12월 31일 평가인증 결과가 최종 발표됐다.
발표된 2022년 평가인증 결과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 139개 공립박물관만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금번 인증기관에 선정된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대상 국비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등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3회 연속 평가인증제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진안역사박물관은 2006년 개관한 진안군 유일의 종합박물관으로 진안의 역사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교육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공립박물관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진안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이 수준 높은 역사문화체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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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따뜻한다
해남군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따뜻한다
[AANEWS] 해남군은 연말연시 이어지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으로‘사랑의 온도탑’95%를 달성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하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해남군에서는 현재까지 모금 목표액 2억2,990만원 중 2억1,930만원이 모아졌다.
이장단·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보내왔으며 기관 단체, 멀리있는 향우들까지 적극 참여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전달됐다.
문내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일년간 용돈을 모아온 돼지 저금통을 털어 20만 5,000원을 기부했으며 샛별상사에서는 손님들의 거스름돈을 모아 20만원을 기부했다.
해남군방범연합회 남부방범대에서는 화재 피해로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마산면에 현금 30만원을, 명량중기 장웅 대표는 1년 동안 모은 동전 40만 5,000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송지면 해주네김치에서 두달에 한번 지역아동센터에 김치를 기부해온 것을 비롯해 옥천 이일시 정미소에서 쌀 100포, 현산면 200박스 김장나눔 등 현금에만 그치지 않고 라면, 쌀 등 부식을 구매한 현물 기부도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기부자들은 대부분 일회성이 아닌 매년 기부에 참여하고 있어 해남군의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사회복지시설 기획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며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해남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며 상시 기부는 군민 누구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