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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는 4월 3일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 확정
더 씨드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탑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20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에 따르면 탑은 오는 4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발매 소식과 더불어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무드를 담은 티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공개된 영상은 탑의 강렬한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눈길을 끄는가 하면, 감도 높은 연출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먼저 공개된 '완전미쳤어'티저는 유니크한 타이포그래피와 사운드로 컴백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압도했다.이어 공개된 'DESPERADO'티저 역시 영화 같은 미장센 속에 탑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이번 앨범은 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탑이 직접 프로듀싱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그의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그간 분야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행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탑. 그간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와 선보일 첫 정규앨범이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한편 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오늘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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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 톡톡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수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와 국내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제 를 운영하고 있다.도는 그동안 인증업체 육성을 위해 '도지사 품질인증제 지원사업'을 통해 포장재 개선, 제작, 홍보, 마케팅 지원 등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그 결과 인증업체 수는 2016년 111개소에서 2026년 291개소로 증가했으며 연인원 3058명의 고용과 48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온라인 판매 869억원, 공공급식 350억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성과를 거뒀다.2025년 조례 개정 이후 재심사 유효기간 연장과 품질인증 심사 기준 완화 등으로 인증 품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연간 매출액: 4644억원 4850억원 철원군 영농조합법인: 27억원 43억원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수특산물 인증제는 도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증업체 지원을 지속 확대해 강원 농수특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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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6 한-대만 B2B 관광콘텐츠 페스티벌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 19일에 대만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6 한-대만 B2B 관광콘텐츠 페스티벌 in Taipei with MICE 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차별화된 MICE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인 대만 방한 관광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 측 42개 기관과 대만 측 50개 주요 여행사 및 바이어 등 총 92개 기관, 168명이 참가해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대만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강원만의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와 MICE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실질적인 유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현지 여행업계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심도 있게 진행하며 강원 지역으로의 인센티브 단체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다.재단은 대만 여행업계의 신규 상품 개발 수요에 맞춰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대만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 방문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타이베이 B2B 페스티벌을 통해 대만 시장 내 강원의 MICE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다"며 "현지에서의 강원 홍보를 통해 강원이 글로벌 MICE 관광 대표도시라는 브랜딩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강원을 글로벌 MICE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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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제작지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에서는 강원지역 우수 콘텐츠 발굴 및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31일까지 접수하는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제작지원사업'은 강원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전통, 인물, 생태자원 등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콘텐츠 산업 전분야이다.재단은 공모를 통해 3개 과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과제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선정 과제의 완성도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 재투자 지원'사업의 지역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해외 투자유치, 공동제작, 진출 계약이 되어있거나 협약 기간 내 체결될 예정인 콘텐츠를 지원하며 4월 2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영상위원회로 하면 된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이 가진 고유한 스토리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할 콘텐츠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도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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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대진 확정… 본격 준비 돌입
경상북도_안동시_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가 3월 19일 대진 추첨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행사는 대진 추첨에 앞서 대회 관계자와 각 시군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설명회에서는 이번 대회가 경북도청 이전 10주년과 안동 예천 공동 개최라는 의미를 담아, 문화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문화체전’ 으로 추진된다는 점이 강조됐다.특히 초대형 미디어 무대와 주제공연, 선수단 입장식 중심 연출 등 차별화된 개막식 계획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이어진 대진 추첨을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이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은 상대 팀 전력 분석과 함께 본격적인 현지 적응 및 실전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4월 3일부터 4일간 안동과 예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대진 추첨을 기점으로 준비가 실전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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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추진
안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근골격계와 심혈관계 등 여성농업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총 1억 8489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여성농업인 85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뿐만 아니라 농업 종사자도 신청할 수 있다.최종 대상자는 연령과 영농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검진은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특성을 반영해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농약 노출 평가 근골격계 질환 진찰 골밀도 검사 심혈관계 정밀검사 폐활량 검사 등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전문 의료진의 예방 상담과 사후 교육도 병행해 실질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시는 1인당 22만원 한도 내에서 검진비 전액을 지원해 대상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동의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 대구삼선병원 중 희망 기관을 선택해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촌 경제의 핵심 주체이지만 고된 노동 환경으로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현실”이라며 “이번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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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루미나리에를 설치 완료하고 3월 17일 첫 점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경관 조명 아치를 설치해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루미나리에는 조명을 활용해 구조물과 공간을 연출하는 야간 경관 조성 기법으로 이번에 설치된 시설은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교량 전 구간에 총 10개소가 설치돼 점등 시 ‘빛의 터널’과 같은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 포토존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첫 점등이 이뤄진 당일 현장에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야간 경관을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인근 월영교와 테마거리 등 기존 관광 자원과 어우러져 지역 야간 관광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영락교 루미나리에 조성을 통해 야간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월영교 일대를 연계한 다양한 야간 관광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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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강화 나서
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강화 나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보건소는 3월 18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전을 맞아 안동을 방문할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수준 높은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식은 정성으로 서비스는 진심으로 친절은 품격으로”라는 핵심 실천 메시지를 공유하며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외식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은 친절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상황별 고객 응대 요령 환대 마인드 함양 기본 위생관리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작은 친절과 세심한 배려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직결되는 만큼, 이번 체전을 기점으로 관내 음식점의 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격조 높은 환대 서비스’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체전은 안동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중요한 기회”며 “음식점의 작은 미소와 친절이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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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3월 1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이임 지회장 공적 소개와 감사패 전달, 이임사, 신임 지회장 등록증 수여 및 회기 전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이 취임식을 통해 지난 8년간 안동시지회를 이끌며 노인복지 증진과 회원 권익 향상에 힘써온 김동량 지회장이 이임하고 김교환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김동량 전 지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임원진,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회의 발전과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김교환 신임 지회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과 건강 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계속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 축사를 통해 “8년간 안동시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신 김동량 전 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취임하신 김교환 지회장님과 함께 어르신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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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총력
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총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다가오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기간 전후로 도심 환경정비를 강화하는 청소종합대책 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이번 대책은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장 및 주요 이동 동선, 관광지, 시가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별 자체 대청소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시는 자원순환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클린안동반’을 편성하고 클린상황조 클린수거조 클린순찰조 화장실관리조 등 4개 팀을 구성해 대회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폐기물 수거용 암롤박스와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경기 일정에 맞춰 주요 경기장에 배치하고 야외 경기장에는 이동식 화장실 6대를 설치한다.또한 경기장 청소를 위한 위탁업체 계약도 완료했다.대회 기간 중에는 경기 전후 경기장 청소와 폐기물 적기 수거를 실시하고 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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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나의 노래 시와 노래로 풀어내는 삶의 이야기
나의 시, 나의 노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자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티켓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모으며 1층 객석이 매진됐고 추가 관람 수요에 따라 2층 객석을 오픈했다.정태춘과 박은옥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시적인 가사와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사회와 삶을 담아낸 노래를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정태춘 박은옥의 대표곡과 함께 삶과 시대를 담은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서정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누리집’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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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호 나눔리더 가입 18일 소통실에서 나눔리더 가입식 가지며 1천만원 완납
안동시 6호 나눔리더 가입 18일 소통실에서 나눔리더 가입식 가지며 1천만원 완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8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전 안동로타리클럽 이수일 회장에게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인증패를 전달했다.가입식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했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나눔리더’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1백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하는 나눔 실천자 모임이다.기부 금액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등으로 구분되며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수일 회장은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돼 뜻깊고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눠주신 이수일 회장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안동 6호 나눔리더 회원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어받아 보다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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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봄 빛에 물든 선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봄 빛에 물든 선율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첫 무대로 마련된 ‘봄빛에 물든 선율’ 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하프와 플루트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 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 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조각배’,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등 클래식 명곡과 이국적인 탱고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을 통해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색채로 재해석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누리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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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사면 오르내리며 묵은 때 벗겼다
경상북도_안동시_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클린 안동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과 17일 그리고 19일까지 총 3일에 걸쳐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집중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봄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그동안 도로변 사면에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던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활동에는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공무관, 지역일자리 근로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이들은 사흘간의 일정 동안 정상교차로 사면과 수상동 740-2일원 사면 등 관내 주요 거점의 환경을 꼼꼼히 정비했다.특히 이번 정비 지역은 차량 통행량이 많아 운전자들이 차 창밖으로 던진 쓰레기가 사면에 대량으로 쌓여있던 곳이다.참여자들은 가파른 사면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구석구석 박힌 묵은 쓰레기를 치워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바쁜 업무에도 강남동을 위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상교차로와 수상동 일대는 강남동의 관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깨끗한 강남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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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은 지난 19일 청사이전추진위원회 2차 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하고 청사 이전 공간 배치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배치안은 앞서 여러 차례 실시한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주민 불편 요소를 사전에 최소화하며 공간 활용성과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이 편리한 청사’를 중심으로 기능 배치와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민원실과 주민자치공간 연계, 이용 동선 개선, 주차 및 접근성 확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서구동은 확정된 배치안을 바탕으로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하고 공간 구성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주민 접근성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행정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상반기 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안태열 청사이전추진위원장은 “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용자 중심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