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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1분기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지역 협력으로 탄탄해진 남해군 통합방위태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점검 및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소속 유관기관 단체인 군부대, 경남서부보훈지청, 남해군의회, 재향군인회 등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해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그에 따른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군부대와 남해군 재난안전과가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올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했으며 기타 토의 사항들도 함께 논의됐다.이와 함께 2026년에는 더 강화된 방식으로 각 기관 간 공조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안보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방안 마련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현재 국내외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각 기관과 단체가 더욱 굳건한 대비태세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라며 오는 8월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비롯한 다양한 훈련을 통해 남해군의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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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이동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운영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형광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생활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편사항을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봉사단은 간단한 설비 수리활동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 행정서비스 안내 등 생활불편을 즉시 해결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봉사단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안과 함께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아울러 봉사단원들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작은 생활불편을 해결해 드리는 것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며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든든한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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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기념‘결핵예방주간’ 운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검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이번 결핵예방주간 동안 군민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알기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보건소 무료 결핵검진을 집중홍보할 예정이다.2024년 기준 우리나라의 결핵 전체환자 수는 1만7944명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65세 이상 노인층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은 2위, 사망률은 3위를 기록하고 있어 결핵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이 요구된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된다.기침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 수칙 지키기로 예방할 수 있다.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 의심 증상이 계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남해군보건소에서는 남해군민 누구나 무료로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해 접수한 뒤, 흉부 선 촬영을 진행하면 된다.결과는 검진 다음 날 확인이 가능하다.결핵검진 및 관련 문의는 남해군보건소 결핵관리실로 하면 된다.정현포 보건행정과장은 “군민 모두가 결핵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결핵예방주간 동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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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남해군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임대료 지원사업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2025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업체당 50만원씩 총 30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2026년 이전 개업해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실제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5년도 연 매출액 0원 초과 5억원 이하인 사업체이며 실제 임대료를 납부하고 있는 사업자여야 한다.또한 임대인과 임차인이 가족관계인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도 임대료 지원사업 수혜업체는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남해군은 신청기간 내 접수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 납부 여부, 업력, 매출액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월 중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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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군민 불편 해소 위한 규제개선 공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 직원을 대상으로 참신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규제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2026 남해군 규제개선 우수과제 공모’를 진행 중이다.1차 공모는 오는 4월3일까지 진행되며 발굴 분야는 주요 개선 과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그리고 기타 업무 추진에 개선이 필요한 각종 규제이다.접수된 아이디어는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및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별 실무 검토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8건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아이디어는 검토 후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진행해, 규제 개선이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법령 개정 건의, 조례 개정, 내부 지침 개정 등 제도 개선과 공무원의 행태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을 위해 군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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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흔적 도슨트와 함께하는 보훈해봄’ 개최
남해군, ‘흔적 도슨트와 함께하는 보훈해봄’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흔적 도슨트와 함께하는 보훈해봄’행사를 개최한다.‘보훈해봄’은 독립, 호국, 민주, 공익 수호의 보훈 가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훈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4월 중에 2회에 걸쳐 6.25월남전 흔적전시관과 유배문학관에서 열릴 예정이다.관내 초 중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훈 영상 시청, 전문가 강연,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관 탐방, 군복 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소감 발표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했다”며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나라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 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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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봄 나들이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
대구시, 봄 나들이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봄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특히 지난해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 사용 보관 여부 표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식품 관계법에서 정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대구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 조리식품 16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회수해 폐기할 방침이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 주변 음식점의 위생 관리를 강화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봄 나들이철 기간 동안 총 233개소를 점검해 건강진단 미필, 시설기준 위반 등 법령을 위반한 업소 31곳 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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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2차관 주재 항공사 CEO 안전간담회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항공사 CEO들과 함께 항공안전 점검에 나섰다. 항공사들은 안전인력 확충과 안전투자를 늘리고, 정부는 항공안전감독관을 확대하고 취약현장 중심 감독을 강화하여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3월 20일 오후 한국공항공사에서 12개 항공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상황 및 하계 스케줄 시작에 대비하여 항공안전 동향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의 항공안전 강화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25년 기준 사고와 준사고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운항량 증가, 항공기 시스템 복잡성, 국제분쟁 및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새로운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대상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이에 국토교통부는 활주로 침범, 고장․결함, 비행중 지형충돌 및 항공기 화재 등의 8대 위험관리 항목*과 함께 안전관리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항공사도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업결합, LCC 노선 확대, 기종 다변화 등 항공산업 변화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정부도 항공안전감독관을 대폭 확충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취약 현장 중심의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항공사 CEO들도 조종사․정비사 등 항공종사자 확충, 충분한 정비시간 확보 및 지속적인 안전투자 확대 계획 등을 포함한 ’26년도 자체 안전관리 강화계획을 발표한다.기업결합 항공사는 안전 매뉴얼, 훈련체계 및 관련 시스템 등을 조기 단일화 하여,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과도기 인적 실수를 최대한 방지하고, 안전 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LCC 또한, 조종사 등 안전인력 훈련 강화, 기종 현대화 등의 변화를 통해 성장 규모에 맞는 안전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 최우선의 경영’을 하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한편, 같은 날 ‘항공안전협의회*’도 개최하여 참여한 정부기관이 ‘항공안전정책 선언문**’에 서명하고, AI 시대에 대비하여 항공안전 데이터 및 정보 공유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식***도 진행한다.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중동 상황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고유가, 고환율 등 불확실성으로 인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면서,“이럴 때 일수록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홍 차관은 “유가의 단기 급등으로 국민부담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항공사 차원의 적극적 자구노력을 통해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정부 또한 현재의 위기 극복 및 항공운송산업 안정화를 위해 업계가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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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시경관 그래픽 일제점검 및 정비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경관 그래픽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조사는 관내 조성된 89개소의 경관 그래픽을 대상으로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특히 조성 후 3년 이상 경과해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 실사를 통해 노후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비 우선순위를 정하고 4월부터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특색을 담은 신규 대상지 발굴도 병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면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 그래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해 활기 넘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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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일정 변경…4월 3일부터 순차 이전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일정 변경…4월 3일부터 순차 이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의료원은 신축 건물로의 이전을 당초 3월 20일부터 25일까지에서 4월 3일부터 8일까지로 변경해 추진한다.이전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해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응급실은 4월 4일 오후 5시부터 정상 운영되며 분만실과 수술실은 4월 6일 외래 진료는 4월 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시 관계자는 “신축 이전을 계기로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체계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전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해 환자 전원 이송과 응급환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협력과 보건소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신축 건물 로비에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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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렴핑’발대식 개최.. 청렴 실천 조직문화 확산
삼척시, ‘청렴핑’발대식 개최.. 청렴 실천 조직문화 확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9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핑 발대식 및 청렴 특강 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부서별로 선정된 청렴 실천 주체인 ‘청렴핑’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조직 내 자율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핑 대표자에게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청렴교육 전문강사 정승호 강사의 영화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삼척시는 올해 들어 각 실과를 순회하며 청렴소통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청렴 전략회의 개최, 이 통장 청렴 서약식 추진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시 관계자는 “청렴핑을 중심으로 공직자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는 3월부터 ‘청렴 해피톡’을 통한 외부 체감도 조사도 병행 추진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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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 맞춰 동굴 관광서비스 품질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8일 삼척시청에서 대이동굴관광센터 종사원을 대상으로 동굴 관광서비스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금굴 환선굴 관광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높여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굴지질학 기반 전문해설 특강을 비롯해 관람객 응대 교육, 응급상황 대처 실습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삼척시는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서비스 전문교육을 추진해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관광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대이리마을 주민 대상 서비스 홍보 해설 교육도 병행해 관광지 안팎의 방문객 응대 품질과 지역 관광서비스 완성도를 함께 높여 동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이동굴관광센터 종사원은 물론 지역 주민 대상 교육도 함께 추진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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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부아파트 앞 교통안전 강화…시민 체감 안전 높인다
삼척시, 동부아파트 앞 교통안전 강화…시민 체감 안전 높인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신호위반 및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번 국도 동부아파트 앞 후면 신호 과속 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해당 지점은 삼척IC 교차로 개선사업으로 시가지 방향으로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됐으며 이에 따른 과속 및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동부아파트 주민들과 시가지 진입차량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시와 삼척경찰서는 지난 2월 동부아파트 앞 현장실사를 마쳤으며 3월 기초 및 구조물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4월까지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 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규정속도 준수와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장치로써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효과가 큰 만큼, 사고발생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기준을 잡고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위반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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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체육문화센터 준공…삼척시 생활밀착형 체육 문화시설 확충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복합공간인 ‘도계체육문화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도계체육문화센터는 도계읍 도계리 200-1번지에 조성된 SOC 복합화 체육 문화시설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에 연면적 2996 를 갖췄다.센터 내부에는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관람석, 샤워장 등 체육시설과 함께 다목적홀, 음악실, 북카페, 숲속마루, 회의실 등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생활 인프라 공간으로 조성됐다.아울러 센터 이용자들이 생활체육과 여가 활동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인근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도계 체육문화센터는 시민의 일상 속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책임질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문화 기반 확충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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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장면 죽포농장 향토장학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하장면 어리 죽포농장 대표 권영기의 한우가 삼척시 최초로 2025년 하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보증씨수소로 선발되어 2026년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씨수소 정액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이를 기념해 권영기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삼척시에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한우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