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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 개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물금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오는 13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청소년문화공연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소년동아리들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3층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무대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1부는 밴드동아리 유월의 마지막 공연 YUWOL CONCERT 2026 : LAST EPISODE 로 꾸며진다.밴드동아리 유월은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후에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Q A 시간을 통해 동아리 활동 이야기와 공연 준비 과정 등을 나눌 계획이다.2부에는 청소년연합콘서트가 이어진다.밴드동아리 언타이틀과 동화, 보컬동아리 마루와 멜로디아, 댄스동아리 마이디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또 공연 중에는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준비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라며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청소년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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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9주년 6월민주항쟁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 개최
창원특례시, 제39주년 6월민주항쟁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 가 10일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6월항쟁정신계승경남사업회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민주화운동 사진전, 시민참여 체험부스, 유월주먹밥 무료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돼 6월민주항쟁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39주년을 맞은 6·10민주항쟁은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적 열망이 전국적인 민주화운동으로 확산되며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낸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6월민주항쟁은 시민의 힘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지평을 연 위대한 역사”며 “시는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더 성숙한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6월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관련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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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위한 설문조사 실시
홍천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위한 설문조사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홍천군민과 관외 거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은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관내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주거, 일자리, 교육, 문화·체육, 교통, 의료 등 군민들의 실제 삶과 밀접하게 연계된 다양한 생활 분야의 현장 만족도와 유치 희망 시설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수렴한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향식 정책을 수립한다는 복안이다.이와 함께 홍천군에 직장, 관광, 관계 맺기 등으로 방문하는 관외 거주민들에게도 홍천의 체류 만족도나 매력 요인, 정주 환경 개선 아이디어 등을 꼼꼼히 물어 외부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객활적이고 참신한 의견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은 QR 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홍천의 더 나은 미래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소중한 의견이 앞으로의 홍천군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 방향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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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1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북방면의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사업 추진과 지역자원 발굴 및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 ‘지역보건의료기관’ 으로서 2018년 개소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 유아 및 초등생 대상 영양·운동 교실, 어르신 대상 요리교실, 건강체험관 운영, 마을별 건강 동아리 결성 및 운영 지원, 주민 걷기 대회 등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센터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얻은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공유한 우수 사례들을 접목해,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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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서석도서관, 학생 대상 세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천 서석도서관, 학생 대상 세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서석도서관이 관내 학생들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직접 오감으로 체험함으로써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깨고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일본 편’은 6월 7일 일본 놀이 체험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3일 일본 음식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일본의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일본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알아보고 일본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며 일본의 식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후 베트남, 멕시코, 중국 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각 나라를 대표하는 역동적인 전통 놀이와 다채로운 요리 실습 프로그램을 배치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다문화 교육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온몸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참가자들이 각국의 전통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국가별 포토 존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홍천 군립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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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7년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 신청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에 따른 행정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7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백두대간 보호지역 및 보호지역이 포함된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해당 지역에 토지를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단기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생산단지 기반 시설 △임산물 저장·건조·가공 시설 구축 등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임업인들이 자연재해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고품질의 청정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체계적인 유통·관리 시스템까지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추어 홍천군청 산림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은 접수 마감 후 서류 심사와 검토 및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그 외 문의 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소득 팀에서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배태수 산림과장은 “백두대간의 소중한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 자격을 갖춘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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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818명 입국 완료… 농가 경영 안정과 수확철 대응 강화
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818명 입국 완료… 농가 경영 안정과 수확철 대응 강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만성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해 온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입국 과정이 오는 6월 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의 공식 업무협약을 통한 인력 수급 방식과 관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을 병행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도내 최대 규모인 총 1818명의 외국인 인력이 확보되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 현장에 전격 배치됐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 현황을 살펴보면, 홍천군과 MOU 를 체결한 해외 지자체를 통해 입국한 근로자는 총 1648명이다.국가별로는 필리핀 3개 도시에서 1466명이 입국했으며 캄보디아에서 182명이 입국해 농가 일손을 보탰다.이와 함께, 농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시행 중인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제도를 통해 서도 170여명이 입국했다.이들은 이미 지역에 기반을 둔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낯선 환경과 농가 작업에 빠르게 적응하며 실질적인 인력난 해소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근로자들을 순차적으로 입국시켰다.많은 인원이 시차를 두고 입국함에 따라, 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후 △사전 직무교육 △인권 보호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근로자가 입국한 이후에도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통역 지원 등을 통해 언어 장벽으로 인한 고충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이번 대규모 인력 투입이 본격적인 영농철 및 수확기를 앞둔 농촌 현장의 가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계절근로자들이 계약 기간 동안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고용 농가에 대한 준수사항 지도와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장 등 상생하는 모범적 농업 근로 모델을 확립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필리핀과 캄보디아 등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1800명이 넘는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이번 인력 투입이 농가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근로자들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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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공공 청소년시설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공 청소년시설 프로그램 “댄스 교실 Let’s Dance”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Let’s Dance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K-POP 댄스 및 릴스 댄스를 배우는 활동으로 여가시간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보내는 동기부여를 통해 시설을 홍보하고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활동은 7월 2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다용도활동실에서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6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핸드폰으로 신청 링크에 접속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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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2026년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6월 10일 홍천읍 태학여내길에 위치한 적십자 봉사관에서 관내 독거노인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홍천군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삼계탕 250마리를 조리했다.이날 준비된 음식은 관내 독거노인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됐다.오늘 행사에는 김용덕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음식 준비와 포장에 힘을 보탰으며 신영재 홍천군수, 한승환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 또한 행사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했다.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용덕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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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 지원 사업’접수를 2026년 6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은 유선 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 선정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의 평생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통합 문화 체육 교실 및 재활 혁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통합 문화 체육 교실은 체육활동과 문화·교양강좌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파크골프 2개 반과 탁구 2개반으로 운영된다.재활 혁신 프로그램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읍 권역과 면 권역으로 운영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즐거운 노년 생활이 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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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심사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은 2026년 6월 10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심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심사는 위원장을 비롯해 총 5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장은 전영길 서석면장이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위원으로는 박영국 서석농협 조합장, 김기환 서석면 이장협의회장, 박계형 서석면 이장협의회 부회장, 심경석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장이 참여해 사업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회의에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충족여부, 실경작 여부,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참석 위원들은 제출된 심의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며 적정성을 확인했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투명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심사결과는 관련 절차에 따라 해당 농가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이후 이행점검 등을 거쳐 직불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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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홍천군,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를 키우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돕고 지역 사회 전반에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가족 친화 정책이다.올해 가족여행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된다.여행 기간에는 지역 문화탐방과 가족 화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2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총 8가구다.단, 18세 이하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돼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다만, 보다 많은 다자녀가정 가구에 공평한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에 참여한 가족은 2026년 신청이 제한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여행이 다자녀가정에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홍천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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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사업 선정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온마을 돌봄밥상’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경제적 양극화로 인한 고독사 증가, 사회적 고립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자치회가 주도해 마을 단위의 식사·돌봄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하동군과 합천군이 이름을 올렸다.하동군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4천만원을 확보해 공유주방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군은 사업 대상지로 화개면을 선정하고 기존 화개복지회관의 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향문화센터 내에 공유 주방을 새롭게 조성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시설 개보수, 조리·식사 공간 정비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올해 9월 공사에 착공해, 지역 1인 가구와 취약계층, 마을 어르신 등이 함께 식사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향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공동밥상, 요리교실, 건강·안전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고독사 예방과 이웃 간 관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온마을 돌봄밥상 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함께 밥상을 나누며 자연스레 돌봄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주민자치회,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개면을 비롯한 하동군 전역에 따뜻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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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 제17회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7회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를 실시했다.‘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단합 증진을 위한 것으로 교류가 꾸준히 이어져 올해 17회째를 맞았다.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 행동강령 낭독, 대회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하동군협의회는 차기 개최지인 남해군협의회에 결연 기를 전달했으며 3개 시군의 우호 증진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행사장에는 3개 시군 협의회원 150여명을 비롯해 하동군 박진하 기획예산과장,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최민경·김혜수·강희순 군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강찬호 회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광양시·남해군·하동군 간의 우호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3개 시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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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노인대학원, 2026 상반기 문화탐방 성황리 마무리
하동군 노인대학원, 2026 상반기 문화탐방 성황리 마무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재학생 간 화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인대학원 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노인대학원 1·2학년 학생들의 맞춤형 체험을 위해 5월 19일과 6월 10일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재학생과 임직원 등 총 121명이 참여했다.특히 노인회 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각 읍면을 순회하는 버스를 배차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먼저 5월 19일에는 노인대학원 2학년 학생을 포함한 48명이 전남 순천과 여수 일대로 1차 탐방을 다녀왔다.참여자들은 형형색색의 봄꽃이 만개한 ‘순천만국가정원’을 거닐며 자연의 향기를 만끽했고 오후에는 ‘여수유람선’에 탑승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이어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순신대교 전망대’를 방문해 탁 트인 남해안의 절경을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이어 6월 10일에는 1학년 학생을 비롯한 총 73명과 함께 경남 함양·산청 일대에서 2차 탐방이 진행됐다.어르신들은 ‘함양 대봉산 모노레일’에 탑승해 지리산 자락의 수려한 산세를 감상하며 감탄을 자아냈고 이후 ‘산청 동의보감촌’ 으로 이동해 다양한 한방 기운을 체험하고 건강한 노후를 다짐하는 뜻깊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문화탐방에 참여한 한 1학년 학생은 “평소 다리가 아파 산에 오르기 힘들었는데 모노레일을 타고 높은 곳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 십 년은 젊어진 기분”이라며 “교실에서만 보던 동기들과 하루 종일 웃고 떠들며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직접 인솔한 박일선 노인대학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일정을 소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탐방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 노인대학·노인대학원은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설립되어 매년 알찬 커리큘럼과 야외 학습으로 어르신들의 가장 든든한 배움터가 되어주고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