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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후계농업경영인 1월 27일까지 접수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기 위한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사업대상자’를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지원사업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로 병역 미필자도 신청은 가능하다.
후계농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에 자금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농촌발전을 위한 투·융자 자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육성자금 지원한도가 기존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됐으며 금리는 2.0%에서 1.5%로 하향 조정됐다.
상환기간도 기존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 상환에서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개선됐다.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신청서는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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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수관로 누수탐사, 예산절감효과 톡톡
진안군 상수관로 누수탐사, 예산절감효과 톡톡
[AANEWS] 진안군이 실시하는 상수관로 누수탐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상수관로 누수탐사를 통해 연간 17억원의 수돗세가 절감됐으며 약 50만톤의 수돗물이 절약되는 효과를 거뒀다.
진안군은 지난해 예산 8,000만원을 투입해 광역상수도, 월운, 삼락 등 3개 급수구역에 대한 누수탐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누수지역 42개소를 발견했다.
또한 광역상수도, 월운정수장, 삼락정수장의 유출수량과 각각 수도요금으로 산정되는 수돗물 사용량과의 차이를 비교하고 실시간 유량계 모니터링을 통해 누수 의심 지역을 선정하고 누수 탐사 발견 즉시 누수관 복구공사를 진행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다.
그 결과 광역상수도 급수구역 누수지역 17개소 발견으로 7억3천만원,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누수지역 25개소를 발견해 9억7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는 생산원가 톤당 3,400원을 적용했을때 연간총액 17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에 진안군은 올해도 예산액 8천만원을 투자해 4개 권역에 대해 단계별로 누수탐사용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민 상하수도과장은 “연간 상시 지속적으로 전문적인 누수탐사를 진행해 예산절감은 물론 상수도 유수율 제고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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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호평
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호평
[AANEWS] 진안군은 농업인의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 농작업대행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4일 군에 따르면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42개 임대사업소를 평가한 결과 진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9위를 차지했다.
주 평가 항목은 농기계 임대사업부문, 농작업 대행 부문, 임대사업소 운영 성과로 진안군은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간 농작업 대행 사업단 확대를 위한 노력부문과 여성농업인 참여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진안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콩 선별 작업에 필요한 색채선별기를 추가로 설치해 불량콩을 가려냄으로써 콩의 상품성을 높여 이용 농가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 및 영농철 민간 농작업대행 사업단 확대로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및 밭작물 기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운영 임대사업소를 현재 5개소에서 2026년까지 총9개소로 추가 설치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경식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은 지금 인구 고령화 및 감소로 인해 농업 종사자들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작업대행 등을 통해 더 나은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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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3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진안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3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AANEWS] 진안군이 운영하는 진안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결과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7, 2019년 평가인증에 이어 3회 연속 인증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진안역사박물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공립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2022년 평가인증은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2019~2021년까지 기간 동안 박물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 18개의 세부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지난해 9월 서면평가와 10~11월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12월 31일 평가인증 결과가 최종 발표됐다.
발표된 2022년 평가인증 결과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 139개 공립박물관만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금번 인증기관에 선정된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대상 국비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등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3회 연속 평가인증제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진안역사박물관은 2006년 개관한 진안군 유일의 종합박물관으로 진안의 역사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교육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공립박물관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진안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이 수준 높은 역사문화체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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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따뜻한다
해남군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따뜻한다
[AANEWS] 해남군은 연말연시 이어지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으로‘사랑의 온도탑’95%를 달성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하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해남군에서는 현재까지 모금 목표액 2억2,990만원 중 2억1,930만원이 모아졌다.
이장단·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보내왔으며 기관 단체, 멀리있는 향우들까지 적극 참여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전달됐다.
문내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일년간 용돈을 모아온 돼지 저금통을 털어 20만 5,000원을 기부했으며 샛별상사에서는 손님들의 거스름돈을 모아 20만원을 기부했다.
해남군방범연합회 남부방범대에서는 화재 피해로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마산면에 현금 30만원을, 명량중기 장웅 대표는 1년 동안 모은 동전 40만 5,000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송지면 해주네김치에서 두달에 한번 지역아동센터에 김치를 기부해온 것을 비롯해 옥천 이일시 정미소에서 쌀 100포, 현산면 200박스 김장나눔 등 현금에만 그치지 않고 라면, 쌀 등 부식을 구매한 현물 기부도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기부자들은 대부분 일회성이 아닌 매년 기부에 참여하고 있어 해남군의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사회복지시설 기획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며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해남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며 상시 기부는 군민 누구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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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자동차세 연납신청하세요 1월에는 6.4% 할인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연세액의 6.4%를 할인 받을 수 있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기간은 1월 31일까지로 군청 재무과·읍면 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납부하면 일정비율의 금액을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2023년에는 자동차세 연납에 따른 공제율이 현행 10%에서 7%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따라 1월에 신청하면 연세액의 6.4%, 3월 5.2%, 6월 3.5%, 9월 1.7%의 자동차세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정부는 2024년 5%, 2025년 이후 3%로 공제율을 조정할 예정으로 6.4% 할인혜택이 마지막으로 시행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위택스, ARS,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연납신청 후 납부기한을 놓치더라도 6월, 12월에 정기분 자동차세로 납부 가능하며 한번 연납 신청·납부한 차량은 별도 신청없이 다음해 1월에 할인된 금액의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납 후 차량 매매, 폐차, 말소시 일할 계산해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명의 이전시 연납승계 신청을 통해 승계 또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 1월 연납신청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연세액의 6.4% 마지막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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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애플드림 대표, 2022년 제11회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
김병철 애플드림 대표, 2022년 제11회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
[AANEWS] 거창군은 2022년 제11회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김병철 애플드림 대표를 선정하고 2023년 시무식에서 표창패을 수여했다.
거창군 농업인대상은 관내 농업인 중에서 매년 1명을 선정하는 농업분야에서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며 군내 농업에 직접 종사해 농업기술을 선도·실천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농업인에게 수여된다.
김병철 애플드림 대표는 2013년 자체 브랜드 ‘애플드림’을 개발하고 홈페이지 판매를 통해 거창사과와 애플드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노동력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유럽의 밀식재배기술, W-클립, 로켓수형 등 전문기술을 능동적으로 개발·도입했다.
또한, 기술과 지식을 지역 농업인에게 전수하고 후진 양성을 위해 최근 10년간 920시간 이상 출강을 하는 등 멘토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21년 ‘2040세대 농업인 스텝업교육 성과공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유튜브 채녈 운영을 통해 지식 전달과 정보 공유에 힘쓰고 있으며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 2022년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기술개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현재 경남사과발전협의회 사무국장과 거창사과발전 실무추진단으로 활동하며 미래형 다축과원 도입에 선도적 역할과 거창 사과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운용 중인 4계절 체험농장은 추후 협업을 통해 현장학습 장소 및 농장형 교육장 활용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농업인대상 역대 수상자는 2012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조례’제정 후 남상면 표재홍, 제2회 위천면 최창열, 제3회 주상면 류지봉, 제4회 북상면 전병열, 제5회 거창읍 김상득, 제6회 가조면 김효수, 제7회 웅양면 임혜숙, 제8회 수상자 없이 제9회 위천면 정종재, 제10회 남상면 이남권씨가 수상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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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안성시,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AANEWS] 안성시는 오는 1월 31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며 신청대상은 자동차를 비롯한 이륜차,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모든 차종이다.
1월 연납 신청 시 연세액의 6.41%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월 이외에도 3·6·9월에 연납신청 가능하고 세액공제 혜택은 3월 납부 시 5.25%, 6월 납부 시 3.5%, 9월 납부 시 1.75%로 점차 줄어든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양도 또는 폐차 시 이전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되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안성시 세정과,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납부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0일 납세자 편의 향상과 연납 신청 독려를 위해 연납 이력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연세액의 6.41%가 공제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개통을 위한 사전준비 작업으로 모든 지방세 납부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불가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가상계좌번호와 ARS카드납부 서비스는 19일부터 중단된다.
공천득 안성시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납세자들은 1월에 연납을 신청해 6.41% 세액공제 혜택을 받음으로써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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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노조,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시설관리공단 노조,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AANEWS]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4일 아침밥을 굶는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전주시 엄마의 밥상 사업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노조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엄마의 밥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필 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어려운 시기 저소득 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밥상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엄마의 밥상 사업에 나눔을 실천해준 노동조합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전주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노조는 엄마의 밥상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외에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전개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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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제25대 이순주 소장 취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제25대 이순주 소장 취임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제25대 이순주 소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순주 소장은 1990년 7월 1일 태안군농촌지도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3년부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 서무 기술공보 인력육성팀장 기획운영팀장 등 기획 핵심 주요부서에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0년 지방농촌지도관에 임용돼 농촌자원과장 기술보급과장 기술지원과장을 역임한 후 제25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취임했다.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순주 소장은 직원간의 수평적 관계를 바탕으로 화합분위기 조성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농업인 집중육성 농업인 학습단체 경쟁력 강화 스마트 농기계교육장 조성 디지털 생력 재배기술 확대 보급 이상 기상 대응 스마트팜 기술보급 및 탄소중립농법 현장정착 우수 귀농·귀촌인 유입촉진 축산 스마트 기술지원 확대 정밀 예찰과 적기방제로 과수화상병 선제적 대응 치유농업 육성 및 가공산업 활성화 실현 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순주 소장은 “농업인이 대우받고 소득이 보장되는 혁신적 농업기술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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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사업 실시
거창군,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사업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부터 만성질환 또는 전 단계인 대상자들에게 건강수명 연장과 자가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혈압·혈당 측정기를 대여하고 있다.
고혈압·당뇨병은 약물복용과 식단·운동 관리를 병행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관리를 해야 하는 질환으로 군은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편하게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수치를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 측정기를 무료로 3개월간 대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어 매년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다.
거창군민 중 고혈압·당뇨병 환자 또는 전 단계인 자는 참여가 가능하며 대여뿐만 아니라 혈압·혈당 관리 및 식이교육 등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고 상담 후 건강관리수첩을 제공해 대상자의 고혈압·당뇨병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여를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 만성질환 확인 서류를 지참하고 거창군 보건소를 방문해 기계사용 교육을 받고 기계와 의료용 소모품을 수령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의료기기 대여를 통해 만성질환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수명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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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미래전략을 그리다 해남군 정책 자문단 구성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민·관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해남군 전문가 정책자문단으로 활동할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전문가 정책자문단은 30명 내외로 행정·경제 복지·환경 안전·건설 농수축산 관광·문화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전문가 정책자문단으로 위촉이 되면, 군정의 주요 정책이나 지역 현안과제 등 자문과 군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우수사례 공유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기한은 다음달 20일까지로 해남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정 발전의 동력이 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완성도를 높여가기 위해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군민의 제안이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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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9명 발생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9명 발생
[AANEWS]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3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49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7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32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2명, 20대 2명, 30대 6명, 40대 7명, 50대 10명, 60세 이상 22명이며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31명, 면 지역 15명, 타지역 주소자 3명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당국은 현재 중국발 코로나19 유행과 미국발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으로 해외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입국하신 분들은 입국 후 1일 이내 PCR검사를 꼭 받아주시고 올바른 마스크착용과 동절기 추가접종,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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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년 연속 토지행정평가 포상금 기부
무안군, 2년 연속 토지행정평가 포상금 기부
[AANEWS] 전남 무안군이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받은 포상금 100만원을 군 내 어려운 조손가정에 학습비, 생계비 지원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무안군 민원지적과가 작년 2021년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포상금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지난 12월 28일 전라남도 주관 ‘2022년 토지행정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해 받은 포상금을 기부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토지행정평가에서 무안군은 공인중개사 명찰 제작, 중개사무소 등록증 현행화, 지적·임야도 경계 정비,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 지적재조사와 어촌뉴딜사업 협업 추진 등 군민 편익을 위주로 한 다방면의 시책들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토지행정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력으로 받은 포상금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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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첨단 교통기술 창업기업 지원 등 협력 다짐
경기교통공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첨단 교통기술 창업기업 지원 등 협력 다짐
[AANEWS]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교통분야에 우수기술을 가진 경기북부지역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양은익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4일 오전 10시 포천시에 위치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교통공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 산하기관 간 교류 확대와 기술 이전, 활용에 대한 협력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차세대 핵심 기술과 첨단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 경기 북부 소재의 우수 기업 발굴 및 지원 확대 기관 간 인프라 공유를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교통공사는 ‘교통분야 창업기업 육성지원 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2년 5월부터 양주시와 함께 공사 내 ‘교통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지원센터에서는 전담매니저 지원과 사업화지원금 지급 등을 통해 신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역시 지역 내 특화산업, 선진기술 개발, 창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 가구, 섬유,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총 38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양은익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교통공사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통합 교통서비스 플랫폼, 태그리스 결제 등 도민들을 위한 첨단 교통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기관”이라며 “경기 북부가 첨단 교통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경기교통공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포천지역의 지식산업 중심기관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경기 북부지역의 산·학·연 협력을 통해 경기도의 첨단 교통기술 향상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