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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확대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1월부터 한부모가족에게 지원하는 양육비 등 복지급여를 확대 지원한다.
여성가족부 고시 개정에 따라 2022년 기준중위소득 58% 이하 한부모가족에게 지급했던 한부모가족 양육비, 학습재료비, 생필품비 등 복지급여를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로 확대한다.
또한 기존 차등지급됐던 청소년한부모가족 양육비는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청소년한부모라면 누구나 월 35만원 지원받는다.
아울러 한부모 가정 중·고등학생자녀에게 연 8.3만원 지급했던 학용품비도 연 9.3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지역 내 한부모가족이 더 건실한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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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주택 임대차 신고제 홍보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택 임대차 신고제 홍보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관내 21개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 신고제 관련 안내문을 배부해 임대차 신고제 홍보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 권리 보호와 거래 편의를 위해 주택 임대차 계약 때 임대계약 당사자가 계약 사항을 30일 내에 시·군·구청에 신고하는 제도로 2021년 6월에 도입됐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의 신규, 금액 변동이 있는 갱신계약 건이며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
임대차 신고 관련 문의 사항은 임대차 물건지의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주택임대차신고 콜센터 ☎1533-2949를 통해 할 수 있다.
구청 관계자는 “임대차 신고를 할 때 계약일로부터 30일이 지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이를 누락하지 않게 여러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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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 전시회 개최
고양 대화도서관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 전시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1월 3일부터 31일까지 로비에서‘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 과정을 완주한 작가들의 작품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화도서관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을 수료한 18명의 졸업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졸업생들의 창작에 대한 열정과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는 고양특례시의 지원을 통해 이향, 송미경, 김중석, 김성미 강사 4명의 지도하에 지난해 12월까지 진행됐다.
도서관 관계자는“졸업생들의 그림책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전시회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으며“앞으로도 졸업생들의 작품 활동에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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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5개소 추진
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5개소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올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3건 및 도비보조사업 2건을 통해 총 5개소의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대상지는 10년 이상 된 어린이공원 중 놀이시설 및 휴게시설, 화장실 등 시설 전반의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곳으로 행복어린이공원, 무원어린이공원, 서두마루어린이공원으로 선정됐으며 사업비는 각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공원 내 노후된 놀이시설물·야외운동기구·휴게시설·바닥 포장 등을 정비하고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쉼터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도비보조사업인 경기 아이누리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놀이시설물의 노후도 등에 따라 은행나무어린이공원, 토당5호어린이공원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각 2.5억원으로 노후 되어 단조로운 어린이공원을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해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예산편성 후 오는 5월에 실시설계를 발주해 연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도비보조사업은 본예산에 편성해 7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이 예산편성 이행절차에 따라 공사 착공 시기가 조금 늦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나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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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일생학교’, 청년 취업지원에 역할 톡톡
고양시 ‘청년일생학교’, 청년 취업지원에 역할 톡톡
[AANEWS] 고양특례시의 청년 취업지원 사업인 ‘청년일생학교’가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시는 2022년에 청년 구직자 1,287명이 참여했다고 4일 전했다.
시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뿐만 아니라 자기 탐색,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 개인 맞춤형 심층 상담과 채용 전형으로 자리 잡은 인공지능 역량 검사,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 등의 컨설팅을 상시 제공한다.
고양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 전담 상담창구에서 취업·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금 더 깊이 있는 취업 지원을 위해 취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난해 ‘청년캣취업 사관학교’는 15명씩 총 5기수를 운영했다.
참여 인원 75명 중 45명이 대기업,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에 취업하며 코로나19 이전의 취업률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95.9%가 ‘만족 이상’이라고 답했으며 100%가 프로그램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고 답했다.
특이할만한 점은 이직을 위해 참여하는 비율이 전년도에 비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참여자의 16%가 재직자로 입사 후에도 자신의 진로를 꾸준히 고민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진로 목표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고양시는 ‘나알기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상담 희망 분야를 묻는 사전 설문조사에서는 흥미, 적성 탐색, 진로 비전 설계, 직무탐색, 직업정보 및 구직방법 안내 순으로 나타났다.
뇌인지 기반 진로 설계, 진로 고민 캠퍼스, 라이팅 테라피, 행동 변화 계획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 후 설문조사에서는 만족 이상의 비율이 98%에 달했다.
실제 참여한 청년들은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마음 돌봄까지 철저히 관리해주셨고 모의 면접은 실전 면접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다양한 관점에서 나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방문해야 할 가이드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는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등 유망 산업 생태계의 생동이 기대되는 만큼, 기업의 수요에 더 귀 기울여 기업이 필요할 때 적합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의 선두에 설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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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4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교육감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보고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환식 부교육감, 교육장, 국장, 각 부서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다.
중점사업과 정책과제의 사업 취지, 현안 과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일 관·단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5일민주시민교육국, 교육행정국 6일미래교육국, 직속기관 9일남부교육지원청, 동부교육지원청 17일서부교육지원청, 북부교육지원청 20일강화교육지원청순으로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견을 들어가면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균형발전교 맞춤형 지원과 학생성공버스 추진 등 사업을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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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5급 이하 62명을 대상으로 전입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국가보안과 비밀관리 유의사항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인천교육홍보와 보도자료 작성 요령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비전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생태교육 함께 성장하는 포용교육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등 5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특히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인천교육이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처리 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모든 직원과 학부모,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해야만 ‘학생성공시대’를 열 수 있다”며 “인천교육을 성장시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한해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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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익산 미술의 ‘오늘’을 만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지역 예술인들의 감성이 가득한 다양한 작품들이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시와 문화도시지원센터는 대학로‘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오는 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2월 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들과 졸업생, 재학생들의 작품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전시이다.
사)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소속 작가 20명이 참여해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등 작가들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익산 미술의 오늘을 선보이고 있다.
개관전 마지막 전시는 다음달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원광대학교 교수들과 청년 예술인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참여 발표회, 체험전시, 아트마켓 등을 추진한다.
사)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이석중 지부장은 “대학로의 주 공간인 이곳에서 작품전시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 이런 공간이 더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 예술인과 일반 시민분들의 작품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일초등학교 맞은편에 조성된‘문화예술공간 오늘’은 지역 예술인들과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전시공간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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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多e로움, 올해도 전국 최대 혜택 쭉~
익산시청
[AANEWS] 전국 최고의 지역화폐로 인정받은 익산다이로움이 올해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이어간다.
특히 시는 다이로움을 정책과 연계해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민에게 혜택이 집중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4일 시는 코로나19 사태와 3고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이로움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입증된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 한도 100만원 내에서 최대 20%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충전 인센티브와 다음달 20일 지급되는 소비촉진지원금 등 혜택 제공 방식도 동일하다.
발행규모도 지난해와 비슷한 5천5백억원 정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하반기부터 다이로움을 시가 추진 중인 정책과 연계해 효율성을 높인다.
소비촉진지원금이 전액 시비로 지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민들에게 혜택이 집중되도록 지역민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이를 인구정책과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도내 최초 충전식 선불카드로 출시된 익산 다이로움은 발행 첫 해인 지난 2020년 1천 828억원, 2021년 3천 504억원, 지난해 5천738억원이 발행됐다.
지난해 10월 누적발행액이 1조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지킴이로서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익산 전체 인구의 70%가 가입해 사용하는 다이로움이 올해도 지난해와 똑같은 혜택이 유지되는 만큼 골목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익산다이로움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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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부모급여로 양육 부담 확 줄인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부모급여를 포함한 종합적인 육아 지원 정책으로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확 줄인다.
4일 시는 올해부터 출산과 양육으로 손실된 소득을 보장하고 영아기 돌봄 지원을 위해 지난해 이후 출생한 만 0~1세 아동 부모에게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부모급여는 가정 양육 시 만 0세는 월 70만원, 만1세 월 35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오는 2024년에는 만0세 100만원, 만1세 5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재원 시 만 0세는 보육료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며 만 1세는 보육료 바우처가 지급된다.
기존 가정양육하는 만 0~1세 영아를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지급되었던 영아수당은 올해부터 부모급여와 통합돼 지급된다.
기존 영아수당 수급 아동은 부모급여 자격으로 자동 전환되므로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 없다.
다만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0세의 보호자는 보육료 바우처 지급 후 차액을 지급 받아야 하므로 오는 15일까지 복지로 사이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은행 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부모급여는 출생신고 시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집을 입소하거나 퇴소할 경우에는 반드시 복지로 정부24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부모급여 현금, 보육료 바우처 간 자격 변경신청을 해야 한다.
이밖에도 시는 올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육아 종합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부모급여 도입과 함께 각종 양육 지원으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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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 고도지구, 빛으로 품격을 더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 금마 고도지구가 밤까지 아름다운 활력있는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금마 고도지구에 위치한 익산고등학교 전통 담장 220m 구간과 행정복지센터 인근 고도길 쉼터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보행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도지구 야간 경관거리 조성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금마 고도지구 중심부에 고유수종인 소나무를 식재해 고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고풍스러운 분위기 조성 뿐 아니라 고도 이미지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 뿐 아니라 고도지구에 현재 추진 중인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서동생가터 역사공원 조성 등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겠다”며“이를 통해 고도 익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탐방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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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집중기간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청소년 자원봉사 집중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수기와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발굴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신청접수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6월 말 초·중·고등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문화상품권을, 최다 응모한 학교 1개소에는 상금 5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집중기간 내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청소년 자원봉사 집중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소중한 봉사활동의 경험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느끼고 자원봉사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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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복지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창원특례시, 2023년 복지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보듬복지 실현을 위한 2023년 달라지는 복지시책을 발표했다.
2023년 달라지는 복지시책의 분야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주민에 대한 맞춤형 복지 생계급여 단가가 4인 가구 기준 은 153만6300원에서 162만200원으로 전년 대비 5.4% 인상된다.
기본재산공제액이 생계·주거·교육급여 6,900만원, 의료급여 5,400만원에서 7,700만원으로 동일하게 상향되어 수급자 선정기준이 완화된다.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리 보호와 건강한 자립을 위해 ‘창원시립복지원’을 신축해 이전한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년 대비 592명이 늘어난 12,832명이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 사업에 참여한다.
기초연금은 단독가구 30만7500원에서 32만1950원으로 부부가구 49만2000원에서 51만5120원으로 인상된다.
경로당 1,026개소의 냉·난방비가 연간 180만원에서 208만원으로 28만원이 늘어나고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증축, 경로당 4개소를 건립해 노후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장애수당이 재가 장애인은 월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시설 장애인은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각각 50% 인상되며 장애인연금은 월 38만7500원에서 40만1950원으로 인상해 소득보장을 강화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정부지원액은 월 최대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른다.
성인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낮시간을 보장하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간활동서비스를 강화한다.
기본형은 월 125시간에서 132시간, 확장형은 월 165시간에서 176시간으로 주간활동서비스 제공시간을 추가한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 시간도 월 44시간에서 66시간으로 확대된다.
양육 초기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정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영아수당을 개편한 부모급여가 도입되어 만0세 부모에게는 월 70만원, 1세 부모에게는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창원시 부모급여 대상자는 1만여명으로 예상된다.
아이돌봄 정부지원시간이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으로 늘어나고 정서불안, 학대피해 등 정서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과 부모에게 심리검사비, 심리치료비를 지원한다.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신규 설치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을 지원하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게 연 2회 지급하는 격무수당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 각종 생활위험에 대비하는 안심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구별 1개소씩 쏠라표지병, 로고젝터, LED벽화를 설치해 여성안심거리 5개소를 조성한다.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단가를 1식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해 아동급식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과 가정위탁 등 보호종료 아동에게 지급하는 자립수당이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5만원 인상된다.
1인당 800만원을 지급하던 자립정착금은 1000만원으로 인상 지원해 안정적으로 사회정착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에 나선다.
서호관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발맞추어 새로운 복지수요 지원 강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두텁고 촘촘한 보듬복지 실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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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서 드론 비행으로 겨울철새 몸살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서 드론 비행으로 겨울철새 몸살
[AANEWS]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는 수 만마리의 철새도래지로 또 시민들의 휴식처로 매년 많은 탐방객이 이곳 저수지를 방문하고 있다.
저수지는 과거 사람들의 생업과 생존을 위해 인공으로 조성되었으나 이후 다양한 동식물 서식, 특히 철새들이 도래하는 양호한 자연환경으로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됐다.
현재 주남저수지에는 수 만마리 겨울철새들이 주남저수지 수면과 주변 농경지를 오가며 서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철새들의 서식지를 위협받고 있다.
일부 시민들이 철새서식지 관찰을 위해 무분별하게 날리는 드론이 그 원인이다.
철새들은 드론이 날 때 발생하는 기계 소음과 드론의 색다른 모양새로 천적을 마주하는 듯한 긴장을 하게 되며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또한 철새의 휴식을 방해할 뿐 아니라 비행 충돌로 이어져 철새 생존과 서식지 안전에 위협을 가하게 된다.
주남저수지 관계자는 “주남저수지 일원에 드론을 띄우는 것을 철새도래지인 지역 명성과 철새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니, 후손들의 훌륭한 자산이 될 주남저수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드론 비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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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홍보대사 박현경 고향사랑 ‘듬뿍’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박현경 씨가 따뜻한 고향 사랑 마음을 전달해 화제다.
박 선수는 4일 익산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고향 사랑에 동참했다.
이로써 시 홍보대사 가운데‘1호’고향사랑기부자가 탄생하게 됐다.
이날 기탁식은 박현경 선수 아버지와 팬클럽 회원 등이 동참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함에 따라 익산시가 마련한 소정의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가 아닌 고향 또는 다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특산품인 쌀과 고구마, 각종 선물세트와 체험권 등 12개 품목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힘을 보태고 익산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경 선수는“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익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익산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제에 동참해준 박현경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박 선수의 기부금을 계기로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확산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 외에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 여자 골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박 선수는 익산 함열여중, 함열여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21년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동안 박 선수는 팬카페 회원들과 마련한 성금 2천350여만원을 익산지역 저소득 청소년 가구 117세대에 지원했고 패밀리 골프대항전에서 우승한 성금 500만원을 장애인 휠체어 탑승 차량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