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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명절 대비 가스사용시설 합동점검
광명시, 설 명절 대비 가스사용시설 합동점검
[AANEWS]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가스시설 관리상태 가연성물질 방치 여부 가스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가스누출 여부 안전상태 등을 집중점검 한다.
시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안전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적극적인 예방과 점검을 통해 가스누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는 작년 추석에도 가스사용시설 합동점검에서 85개 점포 중 5개소의 시설 부적합을 확인해 가스누설에 따른 밸브 교체 및 미사용 라인 밸브 마감, 호스 라인 교체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 및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보수·보강하도록 권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가정용 보일러 사용 시 소음, 냄새 등을 확인하고 배기 연통 접속부 이탈 및 막힘이 없는지, 배기가스 배출이 원활한지 등을 점검해 문제가 있을 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진단을 통한 점검 및 수리를 통해 안전 수칙을 준수해 사용해 주길 당부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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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업친화적 세무조사로 지역경제 최우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올해 지방세 탈루 은닉자 세무조사 집중과 기업친화적 세무조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기조로 삼겠다고 밝혔다.
우선 탈루 세금 집중 조사를 위해 주식 소유 비율을 50% 초과해 기업의 과점주주가 됐다에도 은닉하거나, 편법으로 각종 감면을 받는 사례 등에 대해 추징에 나선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경영 안정성을 확보한 세무기법도 도입한다.
‘익산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세무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이 경영 여건에 맞게 조사기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조사기간 선택제’를 시행한다.
어려운 사정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정기세무조사를 연기하고 일시 납부가 힘든 사유가 있는 기업과 시민에게는 6개월까지 최장 1년간 분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과 성장을 동반하는 세무조사 기조를 강화했다.
한편 시는 회계·세무행정의 다양화와 고도화에 발맞춰 세무조사 전문관 제도를 도입했다.
본청 지방세 업무경력 7년 이상자 중에서 공모와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세무조사전문관’을 2019년부터 임명해 정기 세무조사, 조세심판, 행정소송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전문관 도입 이후 파산 · 청산 법인 및 지방세 탈루, 은닉자에 대해 중점 조사를 통해 탈루 은닉 지방세 2,100여건 62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기업부담 최소화를 위해 ‘조사기간 선택제’ 시행 등 기업 친화적 세무조사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탈루, 은닉 탈세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처로 누구나 공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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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신동육교 엘리베이터 개통. 안전통행로 조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신동 육교에 통행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보행환경 및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돕는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신동 소재지와 익산보건소 및 신동 초등학교를 연결하는 보도 육교에 엘리베이터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보도 육교 계단 4개소 중 양쪽 계단 1개소를 각각 철거하고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로 대체해 설치했다.
당초 신동육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보건소를 이용하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용객들이 200여 미터 떨어진 곳으로 우회하거나 무단횡단 위험에 노출돼왔다.
이에 시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를 결정하고 보도 육교 양쪽 끝에 엘리베이터와 계단을 설치해 통행 편익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엘리베이터 설치를 통해 시민들 및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기간 동안 통행불편과 공사 소음에도 불구하고 공사 추진에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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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년 지방정부 ESG 행정의 표준을 만들어 간다
광명시, 2023년 지방정부 ESG 행정의 표준을 만들어 간다
[AANEWS] 최근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업의 ESG 경영을 따라잡기에 분주하다.
지방정부가 ESG 행정을 강조하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약자 지원,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집약적인 효과를 견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광명시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ESG와 연계한 ESG 행정을 한발 앞서 펼쳐오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디지털 대전환과 기후 위기라는 격변의 시대에 ESG 행정이야말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앞당기는 주요한 동력이다”며 “민선 8기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더 나은 미래,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민선7기가 출범한 2018년부터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을 시정의 근간으로 삼고 전담조직과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수립하는 행정체계를 확립했다.
UN이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17대 목표에 부응해 2020년에는 광명형 지속가능발전 17대 목표와 115개 지표를 수립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조건으로 평생학습과 탄소중립, 자치분권과 자족가능한 경제 활성화를 역점으로 추진해왔다.
민선 8기에는 그간 추진해온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17대 목표를 보다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환경, 사회, 거버넌스인 ESG를 행정에 도입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걸어가야 할 표준을 확립하고 있다.
광명시 ESG는 주요 시정에 ESG를 연계하는 방안으로 탄소중립과 양극화 해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5대 분야 집중 추진 지역기업에 대한 글로벌 표준에 맞춘 ESG 경영 도입 지원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교육 강화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시는 민선8기 80대 정책사업을 탄소중립 순환경제 사회적경제 평생학습 자치분권 등 5대 과제로 재편해 시정의 역량을 집중한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포함해,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사회변화에 대응하도록 ‘평생학습’으로 시민의 성장을 돕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시민 스스로 양질의 일자리 만들도록 지원한다.
또한, 도시의 주체인 시민이 마을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자치분권’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다.
이와 함께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15개 지표 중 33개 지표를 ESG 지표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ESG 지표는 환경 분야 15건 사회 분야 15건 거버넌스 분야 3건 등이다.
지역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사회혁신을 위해 행정과 기업의 협업은 절실한 과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98%인 광명시 기업 구조에 ESG를 기업 스스로 도입하기에는 애로가 많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ESG 경영의 주체인 기업이 적극적으로 ESG 경영에 나설 수 있도록 ESG 경영포럼을 개최해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소셜벤처 기업 10개소를 육성,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ESG 친화형 창업기업 10개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며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정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지역 대기업이 ESG 선도기업으로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이케아 광명점은 태양광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해 에너지 전환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광명시와 ESG 협약을 맺어 시에서 운영하는 업사이클아트센터를 통해 이케아 가구를 재활용해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정에 기부하는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기아오토랜드 광명’은 ‘수소복합충전소’ 설치를 위한 협력으로 친환경 교통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민선8기 광명시는 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위해 ESG 기업협의체를 운영, ESG 경영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ESG가 행정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행정주체인 공무원과 시민사회의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ESG 행정을 강화하고자 누구보다 먼저 ‘ESG 리더십 과정’ 교육으로 필요한 지식을 확보하고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월 2회 이목포럼을 개최해 ESG 개념부터 에너지와 디지털전환, 순환경제, 사회적경제, 정원도시 등과 같은 ESG를 주제로 ‘ESG 따라잡기’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6급 이하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SDGs와 ESG 연계성과 ESG 경영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지표를 안내하고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는 ESG 5대 시책을 공유하고 있다.
시민교육을 위해 시에서는 광명자치대학을 열어 마을자치과, 기후에너지학과, 사회적경제과 교육과정에서 100명이 넘는 지역 리더를 배출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은 기후 강사로서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협동조합 운영자로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마을 공동체인 작은 도서관 5개소와 주민자치회 6개소를 생활 속 ESG 인식 전환의 장으로 삼아 ‘찾아가는 ESG 교육’으로 ESG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한 바 있다.
올해는 각급학교, 학습동아리, 시장 직속위원회 등 ESG 시민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평생학습원, 자치분권과, 사회적경제과 등 관련부서와 협업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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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용 드론활용을 전문 교육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의 농업분야 활용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신청은 익산 관내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운전면허증 또는 이에 갈음하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국토교통부 인가 전문교육기관에서 진행되며 교육비의 50%가 지원된다.
교육시간은 이론 및 모의비행 40시간, 실기 20시간 총 60시간으로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모의비행, 비행실습, 안전교육, 비행 관련 법규교육 등을 받게 된다.
교육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859-4956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은 항공촬영을 통한 농작물 생유 확인, 병해충 방제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드론 등 농업분야 전문인력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 드론 활용을 위한 자격증 취득 교육은 2019년도부터 실시해 농업인 121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농업용 드론을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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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시대, 익산형 신혼부부·청년 주거안정 본격시행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고금리 시대에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 정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익산형 주거안정 금융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시는 2023년도 신혼부부·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주택 신혼부부·청년에게 주택 임차보증금 및 구입자금 대출 추천 및 이자 3.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자는 익산시민 또는 익산시로 전입 예정인 만19세~39세의 청년과 신혼부부이다.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및 주택가액 3억원 이하의 주택이 대상이며 구입자금의 경우 오피스텔은 지원이 불가하다.
이자 지원은 2년마다 연장신청 하면 6년간 지원 가능하며 자녀 수 증가에 따라 최장 10년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전북은행에서 대출관련 상담이 가능하며 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의 경우 전북은행은 전산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기준과 대출한도 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익산시청 주거정책계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주택 신혼부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해소해 주거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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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농업경영인회 김준영 회장, 김창민 부자 이웃돕기 쌀 기탁
소흘읍 농업경영인회 김준영 회장, 김창민 부자 이웃돕기 쌀 기탁
[AANEWS]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4일 김준영 소흘읍 농업경영인회장과 자녀 김창민 포천시 4H연합회 감사가 직접 농사 지은 고시히카리 쌀 6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고 전했다.
소흘읍 농업경영인회 김준영 회장은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어려운 시기,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준 김준영 회장, 김창민 감사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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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과수화상병 겨울철 전염원 제거로 사전 예방 실시
포천시, 과수화상병 겨울철 전염원 제거로 사전 예방 실시
[AANEWS] 포천시는 월동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궤양 제거 교육 및 기술 지도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병으로 감염된 나무는 잎, 꽃, 가지,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은색, 갈색으로 마르고 심한 경우 진물이 나오기도 한다.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고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 방법이 없어 감염 시 폐원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화상병 병원균은 나무의 궤양에서 월동하며 나무 일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거나 갈라지는 증상을 보이며 매년 과수화상병 첫 발생이 사과와 배나무 궤양에서 발견됨에 따라 궤양 제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한 예방 교육과 현수막 게시, 홍보물 제작 배포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과, 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한 약제 3회분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동계 전정 작업시 발견되는 궤양은 반드시 제거하고 작업도구를 70% 알코올이나 20배 희석한 락스로 수시로 소독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관련 교육 및 방제약제 보급을 통해 과수 화상병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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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간호 인력 등 공개 채용
포천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간호 인력 등 공개 채용
[AANEWS] 포천시는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위해 수탁기관인 경기도의료원에서 간호사, 간호조무사, 시설원, 조리원, 미화원을 신규 채용 중이다.
지원 자격은 간호사·간호조무사의 경우 해당 면허증, 시설원의 경우 에너지관리기능사, 전기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사 중 1개 자격증, 조리원의 경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미화원의 경우 관련 직종 유경험자일 경우 우대를 받는다.
지원자는 각 모집 사항별로 지원 서류를 갖추어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료원 채용 정보를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서 채용한 원장, 행정팀장, 간호팀장과 함께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할 열정과 역량을 겸비한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출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출생친화적인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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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신청자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어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은 배합사료 구매자금 융자에 따른 이자차액을 보전하는 사업으로 지원한도는 작년 한도인 2억원에서 1억원이 증가한 최대 3억원이며 연 1%의 저금리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는 적법한 방법으로 양식어업 신고·허가·면허 등을 득해 어업경영체를 운영하는 자이며 신용도 조사에 따른 신용불량자 또는 최근 2년간 배합사료 보조금 관련 부정행위자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하는 사료 종류는 건조·반건조 및 뱀장어 분말사료만 해당되며 생사료 구매 또는 사전에 구입한 배합사료 외상구매 등에 따른 자금상환 등의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하다.
배합사료 구매자금 신청을 원하는 어업인은 사업신청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용조사서 면허·허가·신고증 사본 등 신청서류를 수산기술연구소에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할 수산기술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서재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둔화 및 금리인상 등으로 도내 양식어가 경영비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며 “도내 양식어가들이 배합사료 구매자금 융자지원을 통해 경영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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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수질개선 위해 하수도 관련 시설 예산 1807억원 대거 투입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금년에 새만금 상류지역 7개 시군 하수도 관련시설 확충 사업에 총 1,807억원을 투입해 새만금 유입하천의 수질개선과 생활하수 악취개선에 나선다.
금년에 확보한 하수도 관련시설 분야 총 예산은 1,807억원으로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처리장 확충, 생태하천복원 등 수질개선 기반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추진되는 하수도시설 확충사업은 크게 7개 분야 97개소로 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장 확충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BTL 임대료 지원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지원 국가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조성 등이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새만금유역 7개 시·군 41개소에 811억원을 투입해 `28년까지 총 742㎞의 노후하수관로를 정비한다.
하수처리장 확충과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하수관로를 통해 모인 하수를 깨끗하게 정화해 하천으로 내보내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주시 등 7개 시·군 42개소에 510억원을 투입해 신규시설 설치와 기존시설의 용량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설치한지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서는 CCTV 등을 활용해 정밀조사를 실시해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하고 국비를 확보해 연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으로 올해는 정읍시 등 4개 시·군에 총 18억원을 투입해 244㎞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이밖에 ’21년 준공된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1단계에 이어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를 반영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고 새만금 산업단지 내 기업유치로 인해 증가되는 폐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한 폐수종말처리시설 증설사업 예산도 확보해 더 많은 기업유치에도 한발 다가서게 됐다.
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새만금유역 7개 시·군에 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하수처리장 설치 등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해 새만금 수질개선은 물론 악취저감 등 생활환경도 개선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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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
부여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
[AANEWS] 부여군은 폐렴구균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에 감염될 경우 만 65세 이상의 연령자는 패혈증,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고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한편 접종은 1회 무료 지원하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 폐렴구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접종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만 65세 이상은 폐렴구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며 “폐렴구균은 1회 접종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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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 안전하게 활용…”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협업 구축한 전북 금융혁신 빅데이터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한 ‘데이터안심구역 1호’로 지정됐다.
‘금융혁신 빅데이터센터’는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구축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위탁운영중인 혁신 협업 모델로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안심구역 1호’로 지정되어 전북 디지털 금융 선도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이터안심구역’이란 일정한 보안이 확보된 공간에서 미개방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공간으로 미개방 데이터 유출 우려를 해소함과 동시에 양질의 데이터 분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구역이다.
전북도는 ‘데이터 안심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지침’에서 정한 6개 분야의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해 데이터안심구역 자문단의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을 받았다.
전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은 금융 데이터 관련 전문가 자문, 보안 및 법률전문가 자문, 유관기관과 실무협의 등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온 결과, 과기부의 지정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다.
현재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는 전북 테크비즈센터 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의 내부데이터를 비롯해 금융 데이터, 공공기관 개방 데이터 등 117종 35억 건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센터 이용자 대상 데이터 수요조사, 금융 데이터 관련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앞으로 상당한 수준의 양적·질적 데이터 활용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데이터 분석 교육 및 금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금융 빅데이터 스타트업 활력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병행해 전라북도 디지털 금융산업의 혁신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데이터안심구역 지정을 통해 양질의 미공개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거점이 마련됐다”며 “데이터안심구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 경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혁신금융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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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 개최
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 개최
[AANEWS] 삼척시와 뫼비우스&레고교육센터가 주최하고 뫼비우스&레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이 오는 1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척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삼척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로봇축구, 로봇축구, 랠리 레이스 등 3개 부문으로 경기가 운영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자 로봇교구, 단체복이 지급되며 행사 운영 중간에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시는 이번 페스티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업체, 사회단체, 청소년 동아리 등이 함께해 상호 간에 소통하고 4차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4차산업과 연관된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해 4차산업 시대의 인재 양성에 기초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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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혁신, 함께 성공, 우리는 할 수 있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023년 새해‘민생, 혁신, 실용’의 3대 원칙을 견지하며 전북경제를 살리고 일으켜 세워 전북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
도는 또 기업유치 및 민생경제 회복과 함께, 미래먹거리 산업 발굴 등 성장동력을 확보해 혁신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나타냈다.
도는 이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새만금투자진흥지구 등을 발판삼아 고도의 자치권 확보, 전북경제 전성기, 안전한 전북, 협치·변화 선도를 위한 정책의 추동력을 확보하는 등 도정 각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도민과 함께 전진·도약·웅비하는 한해가 되기 위해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올해 사자성어 ‘도전경성’의 자세로 자신감을 갖고 도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는 각오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5일 오전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구상을 담은‘2023년 도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먼저 지난해 성과와 관련해 “새만금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유치와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국가예산 9조원 시대 달성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며 “그동안 우리가 거둔 성과는 도민 모두가 자신감을 갖고 전북의 도약과 상승을 뒷받침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민선 8기의 새로운 도전은 다양한 성공스토리로 이어지고 있으며 도민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성원하고 지원해주신 결과”며 도민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다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성장률 저하,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철저한 대비를 통해 위기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내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2023년은 민선8기 공약과 핵심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새만금잼버리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등 우리 전북에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지사는 “획기적인 투자환경개선과 과감한 규제타파 등 새로운 전북을 위해 함께 혁신해야 할 과제들도 산적해 있다“며 ”치밀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추진으로 새로운 전북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정은 올해 ‘새로운 전북’의 초석을 다질 도정 5대 목표와 이를 위한 10대 역점시책을 선정하고 올 한 해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성과 창출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10대 역점시책으로 미래 성장기업 유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생태계 대전환으로 전북경제 르네상스 도약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농생명산업 육성 문화·체육·관광 산업 연계로 미래성장동력 창출 새만금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명품도시 실현 자율과 상생으로 고도의 자치권 강화 함께 보살피는 든든한 복지로 따뜻하고 행복한 전북 실현 지속 이용·발전 가능한 회복·탄력의 생태환경 조성 365일 선제적 재난·안전 관리 교육·소통·협력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극복을 제시했다.
미래성장 주도기업 전략적 유치로 산업 고도화 기반을 조성하고 1기업-1공무원 전담 운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전북경제 활력을 높인다.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 및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주력산업의 친환경·스마트화 패러다임 대전환 추진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성장산업을 활성화 하고 성장의 모멘텀을 구축한다.
스마트팜 확대와 환경친화 저탄소 농업을 선도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 품목별 유통 조직을 육성해 농생명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관광산업 성장을 위해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간다.
또한,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투자하고 싶고 살고 싶은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명품 수변도시 등 조속하게 기반을 조성하고 新지역 성장 및 투자활성화를 위해 새만금 연계 교통망을 차질없이 구축해 나간다.
특별대우로 전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로 새로운 전북으로 거듭난다.
시군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상생협력을 통해 도와 시군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청년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고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한다.
전북형 지역맞춤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해 따듯한 사회를 만들고 어디서나 든든한 세대별·계층별 돌봄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해 나간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공감과 협력으로 지구온도를 낮추는 탄소중립 이행을 선도해 나가고 회복과 탄력을 주는 힐링·생태 공간 조성으로 생태·산림자원의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높인다.
민관 협력으로 재난안전 통합·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예기치 못한 재난위험 요소 발굴 등 사회재난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한다.
지자체-교육청-대학과의 교육협력 실현을 통해 지방소멸과 지방대학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대외적 소통·협치를 강화한다.
전북도는 10대 도정 역점시책에 역량을 집중해 정책의 성과가 도민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