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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 2023년 1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2일부터 2023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분기에는 일본어,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며 기타 외국어, 교양취미, 문화예술, 건강·스포츠 4개 분야에서 총 29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가요장구,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등 주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만나볼 수 있다.
남신현 백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과 소독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주민 생활을 더 풍요롭게 하는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사용자들의 소중한 의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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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봉동,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고양특례시 고봉동,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지난 4일 관내 테니스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고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이기문 고봉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억 위원장, 기부자 고고테니스스쿨 이준형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라면 15박스로 결식의 우려가 있는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등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준형 고고테니스스쿨 대표는“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고테니스스쿨 이준형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2023년 계묘년에도 고봉동은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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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계묘년 새해 첫 간부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계묘년 새해 첫 간부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4일 일산서구청 영상회의실에서 1월 업무계획 점검을 위한 새해 첫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장 및 10개 과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로 1월 추진 예정인 업무내용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조를 구하는 등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오는 6일 강설 예보에 따라 철저한 재설대비와 구청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제설작업의 유기적 협력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더불어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민선8기의 실질적 원년으로써 민생경제를 살리고 자족도시의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행정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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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저소득층 정부양곡 할인 판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관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양곡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정부양곡 할인 지원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가구이다.
시중에서 10㎏당 25,310원에 판매하는 정부양곡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2,500원 차상위·한부모가족 대상자는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익월 1일 ~ 15일 사이에 택배로 직접 배송을 하고 있다.
정부양곡 할인 지원 신청 희망자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주소지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보장 가구원 수 1인당 10kg씩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현금납부를 하거나 양곡 전용 계좌에 이체해 신청 가능하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정부양곡 할인제도와 같은 생활복지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대상자들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물가의 부담을 덜고 생활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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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
고양특례시 덕양구,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일 2023 계묘년을 맞아 새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구내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배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해 구정발전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전 직원에게 구청장이 손수 떡국을 나눠주며 올 한해도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당일 구내식당에는 직원, 무기계약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은 새해 첫 출근과 함께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지난 한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떡국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인사를 건넸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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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청 2층 ‘갤러리 꿈’, 9일부터 무료 대관 접수
덕양구청 2층 ‘갤러리 꿈’, 9일부터 무료 대관 접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구청사 2층에서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의 무료 대관 신청을 오는 9일부터 받는다고 전했다.
‘갤러리 꿈’은 덕양구청 2층에 조성된 전시공간으로 시민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전시가 주로 이뤄진다.
벽면에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평면 시각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하며 기본 전시 기간은 1주~2주이다.
대관 가능 기간은 올해 1월 중순부터~12월말까지이며 대관을 희망하는 분은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대관 가능일 협의 후 대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대관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가능하며 사용료는 없다.
갤러리 꿈 담당자는 “갤러리 꿈은 구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므로 많은 분들과 작품을 함께하길 원하는 시민 작가들의 적극적인 대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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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 추억의 썰매장 개장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 추억의 썰매장 개장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덕양구 강매동 317-23번지 일원에서‘추억의 썰매장’을 개장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자치사업인 ‘창릉천변 강매들녘 연꽃부지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동절기에 얼어붙은 연꽃 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해당 지역에 썰매장 운영을 추진했다.
썰매장의 운영기간은 1월부터 시작해 날씨와 빙판의 상태에 따라 기간을 조정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무료로 썰매 대여가 가능하다.
다만 장갑, 모자 등 장비는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미취학 아동들은 보호자가 동행해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썰매장 근처에 설치된 천막에서는 추운 겨울철에 몸을 녹일 수 있는 컵라면, 커피 등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윤찬수 행신2동 주민자치회장은 “썰매장이 방학 기간에 학원 외에는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이자, 어른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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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저소득층 대상 정부양곡 90% 할인 판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시중판매가격보다 약 60~90%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3년 정부양곡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지원을 받고 있는 가구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보장 받는 가구원 수 1인당 월 10kg을 신청 할 수 있다.
정부양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90% 할인된 가격인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그 외 차상위·한부모 가족일 경우 60% 할인된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택배비 또한 전액 국비로 지원하고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자의 경우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관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 달부터 받을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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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겨울 제설대책기간을 3월 20일까지 운영하고자 제설장비 운용 용역업체와 계약을 실시하고 1월 1일부터 제설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용역으로 운영되는 5톤 장착용 제설기 등 총 27대와 구청 자체 운영하는 3대 등 총 30대로 24시간 운영한다.
폭설로 인한 교통 두절 등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구청 관할지역 이면도로 및 마을안길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설함에 있는 염화칼슘은 수시로 확인해 보충해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산동구는 지난해 12월 장항동 일원에서 시 주관 하에 유관기관과 폭설에 따른 사고발생을 가정한 대응훈련에 참가해 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기상예보가 있거나 폭설이 발생하면 자연재난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공조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갑작스런 폭설이 발생할 수 있고 관할 지역이 넓은 관계로 모든 도로 제설은 어려움이 있는 점을 감안해 시민 분들께서는 강설 시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자발적인 제설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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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 시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방문 신청만 가능했던‘조상땅찾기’를 작년 11월 2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온라인 비대면 신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조상땅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런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님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행사에 도움을 주는 민원 서비스다.
‘온라인 조상땅찾기’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에 한해 상속 1순위 상속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사이트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이며 정부24 및 공간정보오픈플랫폼에서도 해당 사이트로 이동해 신청할 수 있다.
단, 2008년 이전에 사망한 자의 땅 소유 현황을 조회하려면 직접 구청에 방문해야 한다.
신청 결과는 3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신청자는 사망자의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대법원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 사이트에서 발급 받아 신청 사이트에 전자파일로 첨부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 방문 신청만 가능했던 ‘조상땅찾기’가 온라인으로 시행되면서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며 해당 서비스를 많은 분들께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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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415개소 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415개소의 실내공기질 관리상태 점검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12월부터 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에는 실내공기질관리법 적용대상에 해당하는 지하역사와 터미널, 어린이집과 의료기관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약 700여개소의 다중이용시설이 있다.
그중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과 같은 취약계층 이용시설 136개소와 그 외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279개소 등 전체 점검대상의 약 60%에 해당하는 415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시설 내 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 설치 및 가동여부와 오염물질의 자가측정 등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48개소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시설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자가측정 및 오염도 검사 결과 부적합판정을 받은 시설은 오염도 검사를 재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점검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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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한 첫걸음 시작
고양특례시, 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한 첫걸음 시작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4일 고양대로 자유로 통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에 대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對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고양시 주요도로망 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했다.
고양시는 살기 좋은 주거환경 및 지속적인 개발 사업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고양대로 자유로 및 통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상습정체로 인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고양시민의 지속적인 불편호소와 사회적 비용 손실 등 문제 속에서도 끊임없는 공공 및 민간개발로 인해 교통량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자유로는 일 교통량이 약20만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중 하나로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도로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2월 중 적격성조사 심사 발표가 예상되는 ‘고양~양재 고속도로’와 서울시의 ‘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 재구조화 용역’ 결과와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자유로 뿐만 아니라 통일로 중 4차선 구간인 ‘관산동~내유동’약 8㎞ 구간의 6차로 확장 방안 국대도39호선 미개설 구간인 ‘관산~벽제’개설 방안 고양대로 ‘고양IC~식사동’ 구간 등 상습정체 및 교통 혼잡 등 교통서비스 향상이 필요한 고양시 주요도로의 재구조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금회 용역은 노선 계획 및 재구조화 방안뿐만 아니라 경제성 및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해 재정사업, 민자사업 및 향후 개발사업 시 공공기여 및 개발이익환수방안 등 다각도의 사업 실현 방안까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장기간 지연된 고양시 주요 도로망의 개설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개발사업과 향후 장기적인 개발계획을 아우를 수 있는 도로망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및 재구조화 방안을 통해 근본적인 교통문제를 해소하고 고양특례시민의 교통서비스 향상에 힘을 쏟겠다”며 “교통문제 해결만이 아닌 경제자유구역지정을 통한 자족기능 확보 등 고양특례시가 수도권 서북부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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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고양어린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AANEWS]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내실화와 부실 운영 방지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됐다.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5개 범주, 14개 지표,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이 중 139개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9월부터 1차 서면평가와 11월 2차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31일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9년부터 2021년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됐으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립박물관으로서 공익적 활동과 전시, 교육, 연구 등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민들에게 보다 발전된 문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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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소비 기한 표시제 홍보 나서
고양시청
[AANEWS] 2023년 1월 1일부터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소비 기한 표시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소비 기한이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으로 식품의 섭취 가능 기한을 알려주는 소비자 중심의 제도이다.
기존의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으로 식품의 판매 가능 기한을 알려주는 영업자 중심의 제도였다면,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으로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로 변경된 것이다.
기존의 유통기한 표시대상 식품은 소비기한 표시대상에 해당되며 표시방법은 동일하다.
행정처분 또한 현행 유통기한 표시 위반 규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업체의 준비와 재고 소진 기간 등을 고려해 1년간은 계도기간을 두고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표시가 모두 허용된다.
또한 우유 등의 냉장 보관기준 개선 필요 품목의 경우 2031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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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콘텐츠기업 ‘자금 숨통’ 최대 5억 특례보증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는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특례보증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은 관내 콘텐츠기업들의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고양시는 콘텐츠기업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3차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연장해 2023년 6월까지 20억원 규모의 보증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2010년 제1차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까지 총 274개 기업에 약 112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관내 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특례보증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이며 지원대상은 영화, 출판, 방송, 캐릭터 등의 관내 소재 콘텐츠 기업이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