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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천 유지관리로 우기 대비 사전재해 예방 총력
광양시, 하천 유지관리로 우기 대비 사전재해 예방 총력
[AANEWS] 광양시는 여름철 우수기 이전에 하천 위험지구를 사전 조사해 하천 내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4월 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178개소 총 331.22km 하천에 대해 전수조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여름 장마철 이전에 우심 지역의 정비를 먼저 완료하고자 한다.
또한 하천시설물의 소파 보수와 시설 개선 등 하천유지 관리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2022년 12월부터 광양 동천에 하천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를 하고 있으며 시가 보유한 굴삭기를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할 방침이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등 침수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하천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사업의 조기 추진으로 깨끗한 하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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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받아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년도 신청차량 3만 7천 대는 일괄 신청 처리하고 납부서는 1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한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잔여기간에 대해 일정액을 공제받는데 2023년은 연세액의 6.4%를 할인받는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인터넷 위택스 또는 방문 없이, 세정과 전화로 연납을 신청받고 있다.
납부는 1월 31일까지 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기, 위택스, 각 은행 사이트 및 스마트폰 금융앱에서 ‘지방세’로 조회해서 납부할 수 있다.
1월 연세액을 납부하고 양도나 폐차한 경우 보유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차액은 다음 달에 환급 통지되고 타 시군구로 전출되더라도 연납 자료가 이관돼 올해 자동차세는 과세하지 않는다.
탁영희 세정과장은 “1월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덜고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며 연납 제도 이용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다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시스템 교체로 1월 19일까지만 가상계좌나 ARS 이용이 가능하니 자동차세 납부에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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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북 무인기 용산 통과 軍 시인에 “방귀 뀐 놈이 성낸 격”
송갑석, 북 무인기 용산 통과 軍 시인에 “방귀 뀐 놈이 성낸 격”
[AANEWS]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북한 무인기가 용산 대통령실 상공에 침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을 두고 “방귀 낀 놈이 성낸 격, 도둑이 제발 저린 격”이라고 비판했다.
송 의원은 “국방부는 북한 무인기 침투 당시 서울 중심부를 휘젓고 돌아간 항적 사진을 보면서도 결코 용산은 뚫리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오히려 북한 무인기의 용산 통과 가능성에 대한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낮에 우리 영공을 7시간이나 유영하는 북한 무인기를 격추하지 못했고 어디를 침투했는지는 열흘이 넘어서야 알게된 것은 ‘우리를 이롭게 하는 행위’인가?”고 되물었다.
송 의원은 “현무 낙탄 사고 당시, 추진체가 유류고와 격납고 근처에 떨어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도 마찬가지”며 “사건이 터졌을 때 은폐하고 축소하고 발뺌할 생각부터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야당의 합리적 지적을 ‘이적 행위’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정부라면, 국민의 신뢰를 얼마나 얻을지 모르겠다”며 “이제는 누군가가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으며 국회와 국민에게 허위 보고를 한 것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철저히 진상을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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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이키움 배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본격 시동
밀양시, 아이키움 배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본격 시동
[AANEWS] 밀양시는 지난해 지역사회의 호평과 혁신사례로 주목받았던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사업을 6일부터 ‘마을과 더불어 살자 1기’를 시작으로 10개소 23개 프로그램을 겨울방학기간 동안 운영한다고 전했다.
아이키움 배움터 사업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아이키움 교육·돌봄서비스 분야의 로컬브랜드사업으로 지난해 시작해 이용자 및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 성취와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방학기간까지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해당 사업의 성공적 운영으로 인해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공공시설 프로그램 14개 중 7개의 신청이 조기 마감됐고 이후에도 많은 추가신청 문의가 올 정도로 지역사회 학부모 사이에서 사업에 대한 높은 인기와 관심도를 보였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지난해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마을과 더불어 놀자‘로 겨울방학을 맞아 눈썰매타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등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했으며 이 밖에도 어린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과학실험 놀이터, 테라리움, K-POP 걸그룹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상반기 아이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은 2월 중 신청·접수를 받아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밀양시 주소를 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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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 본격 시행
광양시,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 본격 시행
[AANEWS] 광양시는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인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만 19~39세 광양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 무주택자에게 주택 구입 또는 전세에 따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구입의 경우 대출금 1억원 이내, 전세의 경우 6,600만원 이내에서 연 최대 3%까지 대출이자를 매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하며 이는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이다.
시는 그동안 사업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 변경 협의를 완료했고 협약은행 선정을 위해 시중은행 대상 사업설명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했다.
주요 변경내용은 첫째,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통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신혼부부는 맞벌이 7,500만원 이하에서 8,500만원 이하, 자녀 1명은 8,000만원 이하에서 8,500만원 이하, 다자녀가정은 1억원 이하에서 기준 없음으로 변경했다.
둘째, 청년 자립의 장기간 보장을 위해 대출이자 지원기간을 최장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확대했다.
연장시점에 지원 자격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택 구입은 기본 3년+연장 2년이던 것을 기본 3년+연장 7년으로 주택 전세는 기본 2년+연장 2년이던 것을 기본 2년+연장 6년으로 지원기간을 두 배로 늘렸다.
셋째,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 도모를 위해 협약은행을 2개소로 확대했다.
지난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7개 은행이 참여했으며 이 중 4개 은행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협약은행은 은행별 제안설명과 전문 심사위원 5명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와 신한은행 광양금융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넷째,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신청방법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시청 전략정책실 방문 접수만 허용됐으나,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이메일 접수도 병행한다.
시는 자격심사를 거쳐 신청인에게 발급되는 대출이자 지원추천서 또한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도록 변경했다.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관련 서류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략정책실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기준 완화와 지원기간 연장이 높은 주택가격과 이자율로 힘든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들을 발굴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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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개시
울릉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개시
[AANEWS]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2023년 1월 4일부터 이석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 가정의학과 및 내과 진료업무를 시작하며 2022년 2월부터 진료중인 권종국 정형외과 전문의와 함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을 알렸다.
이석환 전문의는 1995년 3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8여년 간 대구의료원 가정의학과장으로 재직하였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정의학과 및 내과 1차 진료 및 처방 뿐만 아니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일반 건강검진 및 암 검진을 시행해 울릉군민의 건강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영헌 울릉보건의료원장은 “지난 2022년부터 9차례의 공고 끝에 드디어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의 선생님을 초빙하게 된 사실을 군민여러분께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내륙의 정주여건을 뒤로하고 기쁜 마음으로 지원해주신 이석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장이하 전 의료원 직원들은 전심전력을 다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육지 병원에만 의존하던 우리군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기쁘다”며 어렵게 울릉도 근무를 결정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울릉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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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호선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본격 추진
광명시, 1호선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본격 추진
[AANEWS] 광명시가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및 환승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설계용역을 2월 중 착수해 코레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최적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민들이 구일역으로 쉽게 통행할 수 있도록 광명 방면 출입구를 신설해 28년간의 오랜 소망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규모 개발사업에 가려진 소외지역 없이 광명시의 신·구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1995년 개통된 구일역은 안양천을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서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광명지역에서는 접근이 매우 어려워 개통 직후부터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으나 현재까지 미해결된 장기 숙원과제이다.
특히 철산동, 광명동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준공 및 입주시기가 도래하면 서울 등으로 교통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포화상태인 기존 광역교통 시설과 신·구도심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 시설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달아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승원 광명시장은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을 민선8기 공약으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으며 임오경 국회의원도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코레일 등을 상대로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며 정책적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가 신설되면 개봉역, 광명사거리역, 철산역으로 집중되던 철도이용객들이 구일역으로 분산되어 시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증진될 뿐만 아니라, 신·구도심 간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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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 도와
전주시의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 도와
[AANEWS] 전주시 의사회는 5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따뜻한 겨울나기 설상차림 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정경호 회장과 박용현 부회장, 이상권 총무이사 등 전주시의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성금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등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경호 전주시의사회 회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로 인해 우리 주위에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며 “우리의 작은 성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용기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늘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전주시의사회와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덕분에 2023년 새해는 전주시민 모두가 따뜻하게 출발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복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전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사회는 해마다 우리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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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동반성장, 국토부가 원팀으로 협력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1.5일 충청북도 청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이택구 대전시 부시장과 함께 국토교통부-충청권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발전 협력회의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지자체와 권역별로 원팀을 이루어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맞춤형 국토교통 지원전략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부산에서 부울경 시·도지사와 첫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개최해, 부울경 1시간 생활권, 특화산업 거점육성, 세계박람회 개최 등 3대 지원전략을 제시하고 부울경과의 상호협력을 위한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오늘 충청권 4개 지자체와의 협력회의에서도 충청권이 가진 현안을공유하고 충청권 동반성장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게 된다.
이번 협력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충청권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3대 추진전략 19개 과제를 제시하고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함께 “지역균형발전 및 충청권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추진전략은 ➊충청권의 국가행정과 균형발전 중심으로 도약 지원, ➋핵심거점 간 광역·간선망 연계 강화, ➌특화산업 육성과 혁신성장 기반 조성으로 세부 과제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사업은 올해 확보된 설계예산 3억원을 토대로 상반기에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하반기에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하는 등 속도감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도 부지 매입 예산 350억원이 반영되어 금년 사업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국회 이전방안에 따라 설계 공모 및 공사 발주 등 후속절차를 차질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제2집무실, 세종의사당 건립과 함께 행복도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 기본계획 개편에 착수한다.
미래교통, 스마트시티 등 새로운 도시계획 패러다임 반영을 검토하고 충분한 교통인프라·업무·정주여건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권의 행정부처, 정부위원회들의 충청권 이전이 확정되면 적기에 이전할 수 있도록 청사용지 마련, ‘행복도시법’ 등 법령 개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올해 상반기 내 기관 이전 기준 등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르면 연내 신속한 이전이 가능한 임차기관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북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는 상반기 중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해서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광역철도를 경부선과 연계하고 GTX급 열차를 도입함으로써 충청권 1시간 생활권의 완성과 함께 수도권으로의 접근성과 편리성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올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충청 서해안이 KTX로 연결되면서 서해안권 주민의 교통편의가 향상되는 한편 서해안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탄진과 계룡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수요예측재조사에 적극대응하고 재정당국과 총사업비 협의도 진행한다.
지난해 설계에 착수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은 2025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조속 추진한다.
두 노선의 건설을 통해 충청북부권의 철도교통 접근성이 개선되는 한편 청주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⑩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
1월 중 기본계획에 착수하고 설계 등 후속조치도 차질없이 진행한다.
⑪ 행복도시와 인근 지역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복도시-조치원, 오송-청주 광역도로는 올해 안에 개통하고 행복도시와 공주를 잇는 광역 BRT 노선은 2025년 운행을 목표로 올해 실시계획을 완료한다.
⑫ 대전시 순환 도로망이 속도감있게 확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순환망 완성을 위한 8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기본·실시계획 수립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계별 과정에서 대전시와 적극 협업해 차질없는 진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순환도로망이 확충되면, 대전시 교통난 해소와 더불어 인근 지자체와 광역교통 연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⑬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당진-광명 민자 고속도로는 적격성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자선정 등 후속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광명 고속도가 건설되면 서해대교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크게 완화해 수도권과 충청권 서부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⑭ 충북의 남북 간선기능을 담당하게 될 영동-진천 고속도로는올해 1분기 내 사업방식에 대한 검토를 마무리하고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위 노선으로보은, 옥천, 영동 등 충청 내륙의 교통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⑮ 바이오, 수소 등 지역성장을 견인할 첨단산업 기반을 마련한다.
현재 진행 중인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산단계획 승인, 토지보상 등 가시적 성과를도출하는 한편 올해 신규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통해 첨단산업 거점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⑯ 그린벨트는 비수도권 지자체의 해제권한을 확대하고 국가전략산업은 해제총량에서 제외해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과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적극 지원한다.
⑰ 2027년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를 지원해 충청권이 하나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 서남부스포츠타운 등 주요 경기시설 건립을 위해 행정지원하고 교통인프라, 선수촌 확보 등도 지역과 함께 논의한다.
⑱ 대전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전 도심융합특구 조성도 본격화한다.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실시계획에 착수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협업하는 한편 관련 법령 마련을 위해 협업한다.
아울러 현재 5개 광역시에만 추진 중인 도심융합특구를 지방 거도시에도 조성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작년 착공한 천안역세권 혁신지구가 천안 구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있도록 주거·문화·상업 복합시설을 2025년까지 차질없이 준공한다.
협의회와 관련해 원희룡 장관은 “지방시대 구현과 균형 발전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수요에 기반하는 정책 추진체계가 중요하며 지역이 주도하고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는 체계로 균형발전 정책 틀을 바꿔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충청권은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해서 교통망의 중심이자, 균형발전의 교두보로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최근 충청권 지자체간 소통과 협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해 응원하고 충청권의 발전, 나아가 이를 통한 균형발전 효과의 전국 파급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저희 국토교통부가 전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오늘 국토교통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충청권 상생발전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충청권의 진정한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충청권간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KTX 세종역과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조기 구축을 통해 환승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충청권 간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 개선을 건의드린다”며 “국회 이전,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및 최근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유치한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종~포천 고속국도의 차질 없는 진행과 세종〜청주 고속국도의 조기 개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국토부의 충남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에 대해 감사드리고 오늘 이 자리가 충청권 4개 지자체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충청 지역발전을 위해 마음을 열고 발상을 전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홍성과 예산에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을 통해 충남혁신도시가 명품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전폭적 지원을 요청”하고 “550만 충청권 시민에게 바다를 안겨주는 충청권 순환 서해고속도로 사업을 비롯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등 충청권 메가시티 기반 구축을 위한 교통망 확충 사업에 대해 국가계획 신속 수정, 예타면제 등 국토부의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청권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힘을 모아 함께 추진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특히 2027년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위해 중부내륙연계지원 특별법 제정, 댐 주변지역 규제 완화 등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충,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건설, 영동~진천 고속도로 건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건설,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조성 등 충북의 지역현안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균형발전은 지방소멸 위험에 직면한 상황에서 지역 스스로 자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필수적”이며 “여러 법적 권한과 예산을 가지고 있는 국토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대전에서 일류경제도시를 구현하고자 하는 지역의 자구책이 빛을 볼 수 있도록, 나노 반도체 국가산단 신규지정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종사자 주택특별공급 재개, 안산산단 신속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호남고속도로 지선 구간 확장 및 지하화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건의드린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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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 제작 부착
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 제작 부착
[AANEWS]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기계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야간 시인성이 좋은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제작 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등에 부착해 야간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농사에 사용하던 값비싼 농기계가 도로변에 무단 방치되고 있어 사고의 위험과 함께 통행에도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제작해 농기계 순회안전교육 시 도로변에 방치된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부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는 자동차 불빛 반사 시 시각효과가 뛰어나고 반사성능이 높아 농기계 부착해 야간에 도로 위를 운행하는 농기계 운전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지키는데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합천군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그 동안 잘못된 농기계 보관 관행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도로 이용환경 조성과 농촌 미관 훼손 방지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원수 농업유통과장은 “농기계 야간 식별이 불가한 상태로 도로를 운행하는 경우 차량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추돌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지속적으로 부착해 농기계의 시인성을 확보함으로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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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연탐구원,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전남자연탐구원,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AANEWS] 전라남도자연탐구원이 5일 자연탐구원에서 도내 초·중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3. 동계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2023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현장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이번 연수는 초·중등 관리자의 환경교육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연생태환경의 중요성 및 환경 교육과정 사례 발표 우리 꽃 야생화의 이해와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생태환경교육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시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환경교육 지식과 삶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북 푸른꿈 고등학교 교사인 고성원 강사는 “기후 위기 시대에 학교환경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교에서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광진 분원장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위해서는 학교 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크므로 생태환경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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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과수·화훼분야 지원사업 신청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과수화훼 시설현대화를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노동력 절감 및 재해예방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등 19개 사업에 사업비 1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은 과수화훼 생산기반 구축 5개 사업 고품질 과수화훼 안전 생산 지원 11개 사업 과수화훼 품질향상 신기술 도입 시범 3개 사업 등이다.
특히 올해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과실 장기저장제 지원 등 2개 사업을 신규 편성했으며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자생식물 우수품종 생산시설 현대화 등 2개 사업을 확보해 침체된 과수·화훼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와 농지가 있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사업별 신청 자격, 지원 비율, 구비서류 등을 검토해 1월 26일까지 해당 사업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보조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취합해 현지 조사 후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중 최종 확정된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과수화훼분야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규모 농가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중복지원 금지 등 최대한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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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농업 환경 분야 지원사업 신청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농업환경분야 사업인 농약 안전 사용 장비 지원, 농자재 살포기 구입지원, 벼 병해충 농작업 대행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사업비 12억 6,800만원가량을 투입해 지원한다.
농약 안전 사용 장비 지원은 방제복, 보안경, 마스크 총 356세트를 고령농, 영세농, 여성농 등 사회적 약자에 우선지원 후 일반 농업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농자재 살포기로 붐 스프레이, 농업용 드론 각 1대를 지원하고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은 매년 2회 방제 대행료를 지원해왔으나 올해는 3회로 횟수를 늘려 추진한다.
농자재 살포기 구입 지원사업과 벼 병해충 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 등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중 농업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농약 살포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농가의 선호도가 높은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와 농지를 둔 농가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돼있어야 하며 사업별 신청 자격, 지원 비율, 구비서류 등을 검토해 1월 26일까지 농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보조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중 확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농가의 안전을 챙기고 농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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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도식량 기술 분야 지원사업신청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의 생산기반 구축과 생산비 절감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식량 기술 분야에 10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비 보조사업으로 노동력 절감 드문모심기 재배단지 조성, 도비 보조사업으로 쌀 생산·소비 다양화 단지 조성기능성 쌀 생산단지 조성) 고품질 잡곡 재배단지 조성 고품질 우량묘 생산 스마트 육묘 시스템 시범사업 식량 생산 다목적창고지원 등 4개, 군비 보조사업으로 벼 육묘용 상토·매트 지원사업 고령 영세농업인 벼 육묘지원 볍씨 온탕소독기 지원 3개 등 총 8개와 함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실시하는 자연 생분해 소재 활용 멀칭 비닐 지원 벼 육묘장 설치 지원 2개 사업을 통해 농업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성군 내 주소 및 농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어야 하며 사업별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를 검토해 1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공정한 농업 지원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현지 조사와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말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다수의 농업인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힘나는 고성농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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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신청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3일까지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2023년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은 ‘수산특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외 31개 사업으로 예산은 143억 규모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 어업인, 어업 경영체, 어업인 단체 등이어야 하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청서류를 검토한 뒤 해양수산사업 보조사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또한 2024년도에 추진할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의 수요조사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2024년 보조사업은 기존 추진하던 지원사업과 신규 지원사업이 포함되며 신청서를 받아 지원사업에 대한 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경상남도와 해양수산부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원사업에 대해 몰라서 신청 못 하는 일이 없도록 고성군 공식밴드, 읍·면사무소 및 관련 수협, 기관 단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고성군의 중추 역할을 하는 수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통해 수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