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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감사패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감사패 받아
[AANEWS] 남원시 민원과 권혜정 과장이 1월 5일 지적측량 및 지적재조사사업을 유기적인 협조에 힘써온 점을 인정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권혜정 민원과장은 지적확정측량 및 구획경지정리사업과 전국 최고 수준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통한 지적불부합 해결 등 어려운 측량민원 해결을 위해 민원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지적측량 업무 발전에 일조 했으며특히 국가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생면 중동리에 건립 예정인 LX드론활용센터의 지적확정을 해 해당부서의 향후 추진 될 사업 및 재산관리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남원시 지적행정의 현격한 발전을 이끌어 가고 있다.
권혜정 민원과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감사패 수여는 시민 재산권에 직결되는 지적·토지정보 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누구라도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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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훈훈한 기부행렬로 희망온도 UP
남원시, 훈훈한 기부행렬로 희망온도 UP
[AANEWS] 남원시는 4일 남원원협 청년회에서 백미 1,000kg, 남원시 농업공직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백5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원원협 청년회는 2012년 모임 결성 후 2018년도부터 해마다 물품 및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남원시 농업공직자회에서도 희망2023 나눔캠페인 동참을 위해 농업직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백55만원을 기탁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는 기부행렬이 한파 속 꽁꽁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이고 있다”며 “희망2023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 펄펄 끓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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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관리 점검 실시
부안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관리 점검 실시
[AANEWS]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107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관리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건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운반기준 준수 여부 등의 위생 점검과 함께 수입 축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행위, 축산물 이력제에 따른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기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반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축산물위생관리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점검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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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류재현 문화기획가 초청 워크숍 개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지난 5일 지역 고유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해 류재현 문화기획가를 초청해 문화·관광 관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금 여행, 성공하는 관광전략’이라는 주제로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자원을 이용해 지속 가능한 연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공약사업과 정부 정책을 종합해 남원시 관광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류재현 문화기획가는 홍대 클럽데이, 서울장미축제, 내나라여행박람회 등 국내 30여 개의 유명 축제들을 기획하고 한국마케팅협회 앙트너프러너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전문가이다.
또한 남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해 선정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세부 사업과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할 총감독으로 류재현 문화기획가를 위촉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글로벌 아트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남원관광 1,000만 시대를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모사업 중심의 개별적인 개발을 넘어서 여러 부서가 핵심 목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유입인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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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평생학습관, 장애인 가족 위해 후원물품 전달”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평생학습관이 5일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가족을 위한 “배움 나눔”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학습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번 후원은 도자기 그릇, 의류, 천연화장품, 방석 등 총 8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학습자들이 직접 만들어 기부했다.
지양근 교육체육과장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특히 장애인 가족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따스한 나눔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 재능기부를 해주신 평생학습관 학습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 평생학습관은 매년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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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국회의원, 23년 신년 벽두부터 안양시 만안구 민생현장 누벼
강득구 국회의원, 23년 신년 벽두부터 안양시 만안구 민생현장 누벼
[AANEWS]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국회의원은 2023년 1월 1일 새벽부터 박달지구대, 명학지구대, 안양119안전센터 및 지역의 버스회사 방문을 시작으로 계묘년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현장을 중요시하는 국회의원답게 강득구 의원은 2일에 이어 4일까지 만안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장과 각 동의 현황을 논의하고 직원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격려했다.
또한 만안구의 각 파출소 지구대와 119 소방대를 비롯해 안양시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농아인협회 등 장애인 단체를 방문했다.
특히 23년 기재부 예산으로 박달지구대 개축예산을 확보한 것에 대해 박달지구대 소속 직원 뿐 아니라 박달동 주민들까지 환호하고 있다.
민생안전을 책임지는 지구대의 시설이 열악해 주민들까지 피해를 받아온 상황에서 이는 매우 고무적이라는 반응이다.
강득구 의원은 “올 2023년의 경제 상황은 그 어떤 때보다도 어려울 전망이다 이런 때일수록 시민, 특히 취약계층의 주민들이 가장 힘들다”며 “국회의원과 같은 선출직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의 영역에서 일하는 이들은 무조건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만안구의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의 방문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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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반도체고 전환·설립 대상교로 인천정보과학고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반도체 산업 맞춤형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전환·설립 대상 학교로 인천정보과학고등학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반도체고 설립은 도성훈 교육감 제2기 공약 사항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지자체와 관계기관, 대학, 산업체 등 반도체 관련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관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전환 대상교 공모를 진행하고 교육부의 ‘제18차 마이스터고 지정 추진 계획’에 따라 인천정보과학고에 대해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신입생은 2025년부터 모집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은 인천의 압도적 1위 수출 분야이고 인천에는 반도체 후공정과 장비 분야의 글로벌기업이 있다”며 “인천의 산업 상황과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인천반도체고를 통해 반도체 분야 고졸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것은 인천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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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 무료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 무료배포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과 소통하며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을 무료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폰트 손글씨 공모전 참여작 60점 중 개성 있는 서체 4점을 최종 선발해 디지털 폰트로 제작했다.
서체는 시민과 소통해 제작했다는 의미와 인천시교육청 대표 캐릭터인 ‘힘찬’ ‘자람’을 활용해 인천교육시민체 인천교육소통체 인천교육힘찬체 인천교육자람체로 이름 지었다.
폰트 개발 담당자는 “인천의 시민과 교원의 손으로 만든 글씨체이며 ‘인천’ 이름을 갖고 등록한 최초의 폰트”고 설명했다.
인천교육서체 4종은 인천시교육청홈페이지와 시교육청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특별한 허가 절차 없이 영상매체, 인쇄매체, 웹, 모바일 CI, BI, 판매용 저작물 등 다양한 매체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료 양도나 판매 등 상업적 행위는 금지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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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TF 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TF 구성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배정 담당, 통학 안전 담당, 관계기관 등을 중심으로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사업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학생성공버스는 교통인프라 구축이 지연되고 있는 지역의 일부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권역별 학생통학순환버스 사업이다.
통학에 어려움을 겪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통학하도록 지난해 12월 시범운영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인천시교육청은 7월 첫 시범운영을 앞둔 학생성공버스의 최적 노선을 마련하기 위해 TF를 구성하고 운영지역 노선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버스 사업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통학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범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하고 대상 지역을 확대해 더욱 많은 학생의 통학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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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모금액 1위 강서구 사랑의 온도탑, 한파에도‘펄펄’
지난해 모금액 1위 강서구 사랑의 온도탑, 한파에도‘펄펄’
[AANEWS]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모금액 1위를 기록한 서울 강서구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펄펄 끓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올해 목표금액인 20억원을 조기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100도를 넘어섰다.
모금 시작 이후 52일 만이다.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성금, 10년 넘게 기부를 이어온 교회, 여기에 기업들의 통 큰 기부까지 이어지고 있다.
구는 5일 오전 구청 정문 앞에서 강서농업협동조합으로부터 쌀 10kg 1,000포를 전달받았다.
사랑의 쌀 전달식은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진행 중이다.
지난 8일 등촌동 배광교회에서는 쌀 10kg 1,004포를 기탁했다.
지난 2012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화곡1동 치유하는교회 청년들이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플리마켓 수익금 210만원을 기부했다.
기업과 단체의 후원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에스오일은 성금 5천만원, ㈜콜텍은 성금 3천만원, ㈜엠큐브테크놀로지는 성금 2천만원, 한국건강관리협회와 더와이즈치과는 각각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 스틸정원는 쌀 10kg 350포를, 강서시장 중도매인조합 8개 단체에서는 쌀 20kg 128포를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더욱더 살뜰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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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지역사회의 LH지키기 결실 지역사회 하나로 뭉쳐 이루어낸 성과
진주 지역사회의 LH지키기 결실 지역사회 하나로 뭉쳐 이루어낸 성과
[AANEWS] 지역민들의 우려와 근심속에 추진됐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안이 지역사회의 노력을 통해 폐기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지난 3일 국토부의 업무보고에서 혁신방안을 확정발표하면서 LH가 현행 조직체계를 유지하는 대신에 직원투기 방지와 비위차단에 고강도 개혁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이를 두고 지난 2년간 노심초사 ‘LH지키기’를 추진했던 지역민들은 환영하는 입장이다.
지난, 2021년 3월 민변과 참여연대에서 LH의 땅투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LH사태 이후, 신뢰회복 및 재발방지를 목표로 그 해 6월 발표한 정부의 LH혁신안에 LH의 모자회사 분리하는 것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공분을 샀다.
당시, 정부의 부동산 정책대응에 국민들의 불만이 있던 시점에 LH 일부직원들의 비위문제가 발생하면서 국무총리가 고강도 혁신을 주장하며 ‘LH해체’까지 거론했었다.
진주시와 진주상공회의소, 진주YMCA를 비롯한 대다수 시민단체들이 LH 사태와 관련해 부동산 투기근절의 재발방지대책에는 동의하지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경남진주혁신도시에 정착한 LH를 지역사회 여론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해체하는 것에 강하게 반대했다.
상공인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가 출범 하고 2021년 6월 7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정부청사, 청와대,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해 10주간 진행되었던 상경 릴레이 1인 시위,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앞 시위, 52개 사회단체의 성명서 발표가 이어지는 등 LH 해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지역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정부의 LH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열린 국회 공청회와 대정부 국정감사장에서 지역 여론을 반영하지 않은 LH혁신안에 대해 지적하며 지역 여론을 반영한 LH혁신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정부에서 그해 10월 LH 해체수준의 조직개편안을 발표하지 못하고 인력감축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한다는 대책을 발표하며 한발 물러섰다.
그러자 이번에는, 인력감축 후에도 LH가 지역사회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본연의 역할 수행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신규직원들 채용을 위해 모두가 발벗고 나섰다.
조규일 시장은 당시 김부겸 국무총리, 국토부장관, 기재부 제2차관, 국토부 제1차관을 연이어 만나 기존인원을 감축하면서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며 별도정원 인정을 통한 LH 신규채용 진행을 건의했다.
지역청년과 지역대학생 총학생회연합에서도 LH 신규채용 성명서 발표와 1인 시위를 추진했으며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을 비롯한 지역대학 총장들도 LH 신규채용을 진행해 달라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1년 12월, 기획재정부에서는 LH의 인력감축안과 별개로 별도정원을 인정하고 LH 신규직원 250명을 채용하는 혁신안을 발표해 LH에서 신규채용이 진행되도록 할 수 있었다.
2021년 LH 1차 혁신안에서 일부기능 이관과 정원 감축을 발표한데 이어 이번 2023년 1월 3일 2차혁신안에서 LH기능분리 조직개편안 폐기를 확정발표한 것으로 진주시민들의 LH지키기에 대한 대장정이 마무리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들과 지역국회의원, 시민단체 모두가 하나되어 활동했던 결과 LH를 온전히 지켜냈으며 우리가 요구했던 모든 결과가 이루어졌다”며 “LH가 앞으로도 국가적으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혁신해나가기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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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길 요구
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길 요구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의 센터장과 팀장으로부터 센터의 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았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는 고령화 사회 도래 등 사회구조 변화로 노인 돌봄을 비롯한 사회서비스 수요 지속 증가하고 노인 욕구 다양화 및 돌봄 필요 대상 확대에 따라 더 나은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 구축의 필요성 제기 뿐 만 아니라,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투명성 향상,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일자리 질적 수준 제고와 품질 향상 중요성을 고려해 경기도에서 설립한 기관이다.
김동규의원은 센터장의 보고 후 센터의 운영위원회 위원이 좀 더 적극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해 제안하고 이를 센터에서 주체적으로 수행을 하면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김동규의원은 코로나 팬데믹에 열악해진 노인일자리에 대한 개선을 위한 솔루션이 결국 노인일자리 창출의 단초가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약 80%의 노인에 대한 돌봄 사업을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구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독거노인 등을 위한 돌봄 일자리를 노인일자리를 통해 창출하게 된다면 독거노인에 대한 자살률 감소 뿐 만 아니라 노인의 보람된 일자리 제공을 도모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이러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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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 지원 활성화…수출·가뭄 두마리 토끼 잡는다
해수담수화 지원 활성화…수출·가뭄 두마리 토끼 잡는다
[AANEWS] 환경부는 물분야 유망산업인 해수담수화 시설 지원을 활성화해 해외수출을 늘리고 가뭄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월 5일 오후 광양시에 소재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수어댐 현장을 살핀 후, 해수담수화 시설현황과 수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남부지방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환경부는 올해 1월 3일에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등에 해수담수화 관련 기술 및 시설 수출을 녹색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수출 지원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전 세계 해수담수화 시장은 2018년 18.5조 원에서 2024년 25.8조 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유망사업이다.
광양제철소 해수담수화 시설은 지난 2014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바닷물을 공업용수로 바꿔 공급하는 시설이다.
그간의 해수담수화 시설 운영 방법 등이 축적되며 세계 해수담수화 시장진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는 곳이다.
현재 이곳의 해수담수화 시설은 하루 약 2.7만 톤의 해수를 공업용수로 공급하고 있다.
이는 광양제철소 하루 용수사용량 24.1만 톤의 10%를 넘어서는 양이며 광양시 하루 생활용수 공급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한화진 장관은 이날 해수담수화 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국내에서 발전된 해수담수화 기술이 가뭄 극복에 적극 활용되어 중동 등 물이 부족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해수담수화 시설 현장 방문에 이어 한화진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수어댐 현장도 점검한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수어댐은 광양시 진상면에 위치한 용수전용댐으로 광양시 및 광양 산업단지 등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82%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영산강 및 섬진강 유역의 누적 강수량은 예년 대비 62.6% 수준으로 남부지방의 가뭄 상황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수어댐을 제외한 주암댐, 섬진강댐, 평림댐, 동복댐 등 이 지역 유역의 댐 저수율은 18~3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이틀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에 40cm에 달하는 많은 눈이 내렸지만 강수량으로는 11.8mm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올해 2월까지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남부지방의 가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경부는 그간의 가뭄대책을 병행하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수요관리 및 용수확보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이달 안으로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13개 시군과 물 절약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자율절수 수요조정제도’ 협약을 추진하는 등 용수 수요관리 대책을 강화한다.
아울러 광주광역시에서 관리하는 식수전용댐인 동복댐의 용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도록 영산강 하천수를 광주 용연정수장에 공급하는 비상도수관로 설치를 올해 4월 이전에 조속히 완료하는 동복댐의 용수확보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남부지방의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물절약 등 주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동참과 용수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환경부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제한급수와 여수·광양 산업단지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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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취임
제19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취임
[AANEWS] 김종욱 제19대 해양경찰청장이 4일 취임했다.
김종욱 신임 청장은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현충원 참배 후, 5일 오전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 임무에 충실한 해양경찰”,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는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과 “상경하애의 정신으로 소통과 화합의 해양경찰을 만들어 갈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현장에서 일어난 사고는 현장에서 완벽하게 처리해야하고”,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정부 국정과제 속도감 있는 추진” 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구조안전 등 각종 정책들은 더욱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경남 거제출신으로 거제 제일고를 졸업했으며 경상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순경으로 해경에 입문해 울산해경서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교육원장 등을 역임했고 치안감인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서 치안총감으로 2계급 승진하게 되어 해양경찰 창설 70년 이래 순경출신 첫 해양경찰청장이다.
김종욱 청장은 순경출신으로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근무한 해양전문가로 특히 본청에서 감사담당관, 장비기술국장, 수사국장으로 근무하는 등 풍부한 현장경험과 국민의 인권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이 좋아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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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맘 편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한다
서천군, 맘 편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한다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맘 편한 임신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임산부 및 고위험 예비 임산부 검사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적정 관리에 필요한 검사비 지원으로 임산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시키고 건강한 출산을 보장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임신 고위험군 소견을 받은 가임기 여성으로 초음파검사 액상세포진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총 24종의 검사비가 지원된다.
참여자는 신청서를 포함한 구비 서류를 작성해 서천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만혼과 고령의 임신·출산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비 임산부에 이르기까지 토탈 서비스 케어를 통한 저출산·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