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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실시.30일까지 신청
파주시,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실시.30일까지 신청
[AANEWS] 파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식량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은 밭작물 분야 수도작 분야 병해충 분야 등 10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파주시 밭작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과 잡곡단지 확대, 벼 저탄소 재배 실천 및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모집 기한 내 파주시청 연구개발과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지조사,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및 농업정책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순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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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 어린이 겨울독서교실 운영
파주시 한울도서관, 어린이 겨울독서교실 운영
[AANEWS]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30~3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 프로그램인 ‘이런 도서관 어때’를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흥미를 갖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법 교육 및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특별 강좌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도서관 특화 서비스 알아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1차시 수업에서는 사서와 함께 도서관의 일반적인 이용법 및 특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바라는 특화 도서관을 자유롭게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2차시 수업에서는 나만의 미니어처 책장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도서관의 특화 서비스가 궁금하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의 다양한 면모를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알차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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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매주‘책 읽어주는 도서관’운영
파주시 해솔도서관, 매주‘책 읽어주는 도서관’운영
[AANEWS] 파주 해솔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책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년부터 실시된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사서가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독후활동으로 그림 도안을 색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2년 5월부터는 사서와 도서관 내 동아리 회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1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4회에 걸쳐 ’우리아이 그림책 읽어주기‘ 강좌를 운영해,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동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동화구연기법에 대해 전한다.
또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사서가 읽고 추천하는 동화책 전시‘도 진행된다.
책 리뷰 종이와 그림책 10권, 그림 도안이 전시되며 도서 대출 후 그림 도안을 색칠해 ‘해솔도서관 library’에 게시하면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선물이 증정된다.
사서 추천 동화책 전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63회에 걸쳐 630권의 그림책이 전시된 바 있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책 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가 유발되고 상상력 및 언어표현력을 증진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자발적으로 책 읽기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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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실시
파주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실시
[AANEWS]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9일부터 27일까지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세트 제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과대포장 점검 결과, 적정 횟수 또는 공간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도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에 인쇄 또는 각인, 라벨 부착을 통해 분리배출 표시를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분리배출 표시 여부 점검의 경우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실시하며 점검 결과 포장기준 위반 또는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은 자원 낭비뿐 아니라 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따른 2차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킨다”며 “유통업체의 포장재 감축 노력과 함께 소비자도 과대포장 제품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점검에서는 과대포장 위반으로 2건을 적발해 검사명령을 했으며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3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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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세버스 차고지외‘밤샘주차’단속 실시
파주시, 전세버스 차고지외‘밤샘주차’단속 실시
[AANEWS] 파주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연간 단속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2023년 1월 2일 기준, 전세버스 업체 수 59개와 전세버스 1,920대가 등록돼 있으며 도내 가장 많다.
이에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은 주거 밀집 지역, 교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 관련 민원 빈발 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 활동이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지정된 차고지 외 지역에 1시간 이상 밤샘주차한 전세버스다.
불법 밤샘주차로 적발되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20~3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이이구 버스정책과장은 “앞으로 꾸준히 지도·단속을 실시해 밤샘주차 근절에 힘쓰겠다”며 “업체 관계자 또한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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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우수 시·군 선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경기도 주관 ‘2022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실태 평가’에서 관리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학교용지부담금은 100세대 이상 주택건설용 토지를 조성·개발하거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시행자에게 학교용지의 확보와 기존 학교의 증축을 위해 징수하는 경비다.
경기도는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우수 기관을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 확인을 거쳐 상위 8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 규모, 징수율, 개발사업 관리, 부과·징수의 적극성 등으로 2021년 11월~2022년 10월 간의 부담금 관리 업무를 평가했다.
시는 부담금 징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철저한 부과대상 관리 및 체납금 징수에 힘써 부과·징수의 적극성을 높게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2년 약 18억원의 부담금을 징수했으며 현재도 기존 및 신규 부과 대상을 지속 관리하고 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개발이 많아지는 파주시는 학교와 교실 부족 문제가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게 관리해 더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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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 개최
예산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대표, 농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로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열렸으며 농가별 지원범위, 공급업체 적정성 및 공급하지 못하는 업체의 대체 방안 등을 협의하고 결정했다.
군은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사업비 10억8299만원을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며 협의회에서 결정한 농가별 지원범위 등을 반영해 1월 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농업인들이 희망한 시기에 맞춰 유기질비료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12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6896농가에서 120만여포의 유기질비료를 신청·접수했다.
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의 농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에게 유기질비료 공급을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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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 운영
사천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상담실은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중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단, 반드시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해야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에는 정신과 전문의 1명과 전문인력 9명이 근무하며 상담 신청자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다양한 정신건강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평가를 한다.
이후 사례에 따른 개별 치료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함은 물론 사후관리와 사례별 맞춤 서비스 지원으로 정신 및 중독질환 전 영역의 만성화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편안하게 정신건강 상담을 받고 전문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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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급경사지·공사장 등 사전점검…“설 연휴 안전하게”
동작구, 급경사지·공사장 등 사전점검…“설 연휴 안전하게”
[AANEWS] 동작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급경사지 및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급경사지 및 주택사면 21곳, 건축공사장 121곳 등 총 142곳이다.
구는 오는 16일까지 토질 및 기초 기술사 등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먼저 급경사지 및 주택사면에 대한 중점 점검 사항은 옹벽 앞·뒤면 균열, 배부름 옹벽 기초부 침하, 지반 융기 주택사면 균열, 침하 등의 발생 여부다.
배수로 등 주변시설의 관리상태도 점검한다.
또한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중점 점검 사항은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 강풍 및 폭설 대비 가설울타리 등 보강·유지 관리 공사장 주변 환경정리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및 설계도서 준수 시공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붕괴 위험 등 중대 결함이 있는 사항은 응급 보수·보강하거나 보완완료 후 공사를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험시설과 요인을 미리 살피고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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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해 드립니다”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자연재해 등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면 누구나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축종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 등 총 16종으로 축산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5개 손해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우리군에서 가축재해보험 가입으로 보상을 받은 농가는 140농가로 질병폐사, 화재, 폭염 등으로 4억6000여만원 가량 보상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만큼 가축재해보험을 활용해 농가 스스로 사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종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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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하세요”
예산군보건소,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하세요”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무료 대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관내 등록 장애인 인구 비율은 9.8%로 전국 등록 장애인 비율인 5.1%에 비해 높은 만큼 지역사회 내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지역주민에게 재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건강재활치료센터는 뇌병변 장애인 등 재활 운동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관절유연성, 근력강화운동이 가능한 장비가 갖춰져 있어 물리치료사 및 작업치료사가 상주해 일대일 개별 맞춤 재활 및 작업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사고나 수술 등으로 단기간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해 재활기구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대여품목은 휠체어 보행기 네 발 지팡이 목발 등 총 6종, 100대가 준비돼 있다.
최초 대여 기간은 2개월로 추가 2개월 연장이 가능하며 재활기구 대여 사업은 지난 3년간 총 483명의 군민이 이용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치료센터 운영 및 재활기구 무료 대여사업이 일시적 사고나 수술 또는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군민의 생활 장벽 해소를 돕고 사회 참여와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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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투명페트병·종이팩 가져오면 종량제봉투·화장지 드려요”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재활용률 향상과 분리배출 인식개선을 위해 투명페트병·종이팩 수거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지 않고 폐기돼 자원이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민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품인 투명페트병, 종이팩을 가져오면 투명페트병은 1㎏당 종량제봉투 3장을 제공한다.
단, 유색플라스틱 또는 투명페트병이지만 다른 물질이 담긴 것은 제외된다.
종이팩은 20㎖ 50개, 500㎖ 20개, 1000㎖ 10개당 화장지 1개씩을 보상하며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한번 헹군 뒤 압착해 가져오면 된다.
단, 재활용이 어려운 멸균팩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종이팩 수거 보상사업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습관 형성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을 가져올 수 있도록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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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바른땅’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예산군, 2023년 ‘바른땅’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신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예산읍 산성1지구와 읍내1지구를 선정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달 중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 등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의견 수렴 및 지구 지정 동의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절차에 따라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 경계졀정, 조정금 산정 및 정산 등의 과정을 통해 내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경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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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추진’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천안고용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란 취업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이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협업체계 운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예산군 일자리센터에서는 참여자에게 취업에 필요한 집중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용, 동행면접 실시 등 취업 알선 서비스를 지원하며 사업규모는 연간 총 10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해 취업 취약계층, 미취업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탄탄한 고용 안전망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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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모금 35일만 107.2% 달성
예산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모금 35일만 107.2% 달성
[AANEWS] 예산군은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이 모금시작 35일만인 지난 4일 107.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웃돕기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관내 사회단체와 개인, 출향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가운데 1월 4일 기준 목표액 6억100만원을 초과한 6억4400만원이 모여 총 107.2%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1일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관내 어린이집 원아부터 이장단, 부녀회,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보내왔으며 관내 기업체, 기관, 단체, 출향인사까지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도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했었는데 올해에도 많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모금시작 35일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모인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