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동구, 전국 최초 건축안전센터로 안심도시 만든다
강동구, 전국 최초 건축안전센터로 안심도시 만든다
[AANEWS] 강동구는 민간 노후 건축물, 건축공사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구는 2018년 전국 최초로 건축안전센터를 설립하고 2021년에는 과 단위로 부서를 확대 운영했다.
건축안전센터는 건축물의 신축 공사부터 해체까지 건축물 생애 전단계의 안전 관리를 위해 기존 건축물의 안전점검, 붕괴·위험 건축물의 보수·보강 지원 사업, 건축·해체 공사장 안전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구는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9월, 2022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분에서 국통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건축물 생애관리 적극 지원, 전문가가 찾아가는 민간건축물 안전점검 서비스 실시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건축안전센터 설립 후 최대 규모 점검과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강동구 내 건축물의 다수가 30년 이상의 소규모 저층 건축물로 2001년부터 매년 점검을 실시해 1992년 이전에 사용 승인된 총 19,523건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점검했고 2022년에는 총 1,396건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1차로 건축전문가가 방문 점검하고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2차로 건축물관리 점검기관이 구성한 점검단이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 구조안전, 화재안전과 에너지성능 등을 점검한다.
2차 점검에서도 건축물 안전에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공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는 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 방문해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안전점검’ 서비스를 2020년에 5건에서 2022년에는 32건까지 대폭 확대했다.
건축물의 안전은 건축설계와 공사·시공에서부터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올해 1월부터는 건축사·구조기술사·시공기술사가 설계도서 및 감리보고서 등에 대한 기술검토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붕괴 우려가 있거나 노후화된 위험 건축물과 시설물을 대상으로 보수·보강 공사, 정밀안전진단, 지진·화재 안전 성능 보강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펴고 있다.
2021년에는 13개소, 1억 3천만원을 지원했으나 작년에는 140% 증가한 18개소, 2억 2천9백만원의 예산으로 건축물의 붕괴위험 부분 보수보강과 성능향상을 위해 공사 용역과 보조금 지원 사업을 했다.
건축안전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안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노후·위험 건축물이었던 천호동 근생 건축물 1개소를 정밀안전진단부터 보수·보강까지 지원해 안전 등급 D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시켰고 그 외에 보수·보강 어려움이 있는 위험 건축물은 IOT 센서를 부착해 기울기·균열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는 야간 건축공사장 인근의 청소년 비행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우범지역 공사현장 인근에 LED 조명을 설치했다.
26개소를 시범 운영한 결과,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는 강동경찰서와 협업해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현장 CCTV 영상을 AI가 분석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판별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공사장 작업자들의 안전교육을 지난해에는 연 2회 실시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022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국토부 장관상 수상에 강동구가 안전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건축물 안전 관리 정책을 추진해 안심도시 강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증평군, 전통시장 상인과 소통.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지원”
증평군, 전통시장 상인과 소통.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지원”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 5일 전통시장을 방문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경기침체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객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주 전통시장을 방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추진하고자 노력해왔으며 계묘년 새해에도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증평군은 금년부터 순차적으로 전통시장 주변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시작한 결과 판매 첫날 150백만원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대비 81%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히 증평군은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시장 상인과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들어 군정에 반영하고 5일장은 인근시군과 차별화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키워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장 육성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이차보전금 확대와 소규모 경영개선 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또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2023년 계묘년 새해는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한해로 상권 활성화는 지역발전과 서민경제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며 “지속적인 우리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역사 깊은 증평장뜰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담양군, 창평전통시장 화재 피해 복구 총력 … 임시시장 개장
담양군, 창평전통시장 화재 피해 복구 총력 … 임시시장 개장
[AANEWS] 담양 창평시장이 지난해 12월 화재로 인해 이전을 시작한지 26일 만에 맞은편 공영주차장 부지에 컨테이너와 몽골텐트를 설치해 상설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담양군은 지난 5일 오후 이병노 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최용만 담양군의회의장, 소상공인연합회전남지회장, 기관사회단체장, 상인,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평 임시시장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설 대목을 앞두고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창평 임시시장은 8,593㎡ 부지위에 컨테이너와 몽골형텐트 점포 60칸과 상인회 사무실 등이 들어섰다.
점포에는 농·축·수산물 등이 자리 잡았고 노점형 점포에는 반찬·채소·과일·건어물·수산물 등이 들어섰다.
뒤편에는 5,365㎡에 150대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해 다양한 품목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개장식 후에는 초청인사들의 장보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으며 담양군은 직원 대상 부서별 장보기 행사 등을 추진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임시시장이 개설되는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상인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창평시장 재건축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 신안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원 기탁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 신안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원 기탁
[AANEWS]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 주정호 대표’는 5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군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2천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약정했다.
2009년 7월 설립한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해 친환경 김양식과 김 육상 채묘장 운영, 마른김 가공, 조미김 가공 등 지역 내 김 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주정호 대표는 “지역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의미 있고 뜻깊게 써주시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주정호 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 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잘 이어받아 신안의 지역인재로 성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부여군, ‘농한기 주민건강 체조교실’ 운영
부여군, ‘농한기 주민건강 체조교실’ 운영
[AANEWS] 부여군는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농한기에 지역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돕기 위한 ‘농한기 주민건강 체조교실’을 3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진료소별 1개 마을씩 총 37개소 마을회관 등에서 체조강사가 마을별로 2~3회 방문해 스트레칭, 요가, 생활체조 등을 실시하며 사업 전·후 기초검진 및 상담, 건강행태 평가도 병행한다.
‘농한기 주민건강 체조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3년간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
안전한 관리 운영을 위해 지난 12월에는 체조강사 19명을 대상으로 노인운동 지도 시 주의사항과 개인 방역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추운 겨울에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체조교실 운영으로 추위에 움츠러든 주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주민들의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
부여군,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31일까지 신청·접수
부여군,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31일까지 신청·접수
[AANEWS] 부여군은 오는 31일까지 ‘2023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57개소 대상으로 47개 사업에 총 35억 8,900만원을 투입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2023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지역 디지털기반 미래 농업기술 현장 확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시행된다.
분야별로 인력육성 분야 청년 농업인 인큐베이팅 기술 지원 사업 농촌자원분야 작목별 안전관리 실천 시범 작물보호 분야 벼 우량품종 종자생산 자율교환 시범 스마트채소 분야 바이오차 및 시설재배지 온실가스 감축기술 시범 디지털 농업 분야 현장중심형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확대기술지원 시범 버섯연구 분야 버섯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 등 총 47개 사업을 통해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역 농업인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 등을 갖추어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FAX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2023-01-06
-
부여군, 자살예방‘생명사랑 행복마을’운영
부여군, 자살예방‘생명사랑 행복마을’운영
[AANEWS] 부여군이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 마을 주민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인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우울감이 높거나 최근 자살 사고가 발생했던 자살 취약 마을 36개소를 선정, 마음건강 실태조사와 생명사랑교육 및 원예·공예요법 등 우울 감소를 위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우울점수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임상자문의 상담 및 치료비 지원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부여군은 노인인구가 37.8%인 초고령 지역이며 2021년 자살사망자 17명 중 10명이 65세 이상”이라며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살예방을 위한 마을단위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
곡성군, 청년후계농 및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곡성군, 청년후계농 및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곡성군이 오는 27일까지 2023년도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후계농에게 최장 3년간 월 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카드 형식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곡성군에 실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 독립경영예정자 및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다.
신청 희망자는 농림정보사업시스템에 접속해 영농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작성해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최대 5억원의 융자금을 5년 거치 20년 상환으로 고정금리 1.5%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 50세 미만 독립경영예정자 및 독립경영 10년 이하 농업인이다.
신청 자격과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이후에도 대상자들은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연 136시간씩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농업 경영장부를 꾸준히 작성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받은 기간 동안 전업적 독립 영농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취업을 하거나 농업과 무관한 사업체를 운영하게 되면 지원금이 중단되거나 회수될 수 있다.
현재 곡성군에서는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45명을 선발해 관리하고 있다.
2023-01-06
-
곡성군, 소상공인 구매 후기 이벤트 5백만원 쏜다
곡성군, 소상공인 구매 후기 이벤트 5백만원 쏜다
[AANEWS] 곡성군이 2023년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달 주제별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곡성 지역 내 소상공인 가게를 방문한 뒤 개인 SNS에 구매영수증, 사진 5장, 글자 100자 이상 작성해 후기를 게시하면 된다.
매월 우수 구매 후기 5개를 선정하고 모바일 곡성심청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1년 동안 100명에게 총 5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수 후기 선정 기업에는 향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1월 이벤트 주제는 곡성군 내 맛집이다.
지역 내 식당, 카페, 디저트가게 등 맛집을 다녀온 후 참여 요건에 맞춰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작성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이다.
참여 가능한 SNS 채널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다.
각 채널별로 ‘곡성창업둥지’ 홈페이지를 참고해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하면 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이벤트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 상황에서 구매 후기 이벤트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촉매제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곡성군은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보를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창업둥지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3-01-06
-
제34대 박거수 금사면장 취임식 개최
여주시청
[AANEWS] 금사면은 지난 5일 이포권역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정병관 여주시 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 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이장,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금사면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주요 내빈소개, 약력소개, 취임사, 꽃다발 전달, 떡 케이크 절단식, 기념사진 순으로 진행 됐다.
박거수 신임 면장은 “금사면의 영광과 문화적 자긍심을 지키고 금사면민들과의 소통, 면민들의 복지증진,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면장이라는 직분에 맞게 금사면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하나하나 파악해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면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박거수 금사면장은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요 요직부서를 두루 거치고 2022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후 도시계획과장에서 금사면장으로 취임했다.
2023-01-06
-
‘가남읍 익명의 천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가남읍 익명의 천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지난 5일 가남읍 익명의 천사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익명의 천사는 주변의 저소득 가구를 위해 해마다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김동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신 마음 감사드린다”며 “기부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익명의 천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 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생활이 되는 가남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06
-
제일시장 건물 철거 및 임시주차장 조성 신속하게 추진
제일시장 건물 철거 및 임시주차장 조성 신속하게 추진
[AANEWS] 여주시는 제일시장을 새로운 거점시설로 랜드마크화 하는 첫 단계로 기존 건축물 철거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합건축물 신축 전 제일시장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주민·이용객 안전 및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 시까지 인근 주차장 일부 부지를 일시적으로 페쇄한다고 밝혔다.
제일시장 건물은 약 40년이 경과된 노후건축물로 콘크리트 피복 박리에 따른 안전문제와 내진 미적용되어 공간 사용 어려움이 있는 등 조기 철거의 필요성이 존재해왔다.
현재 제일시장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 선정되어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LH행복주택이 포함된 복합건축물 건립을 통해 원도심 및 상권활성화 거점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06
-
여주시 대신면, 대신면 농업경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 받아
여주시 대신면, 대신면 농업경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 받아
[AANEWS] 1월 5일 대신면행정복지센터는 대신면 농업경영인회에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돕기물품 쌀10kg, 44포를 기탁받았다.
김영진 대신면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회원들이 1년 동안 땀 흘린 정성을 모아 대신면 취약계층과 함께 하려고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된 쌀이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연석 대신면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신면 농업경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대신면 저소득층에게 기탁해주신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1-06
-
추울땐 고구마범벅, 간식은 황토실빵
추울땐 고구마범벅, 간식은 황토실빵
[AANEWS] 무안군이 무안맛탕축제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인기품목 먹거리 판매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일 무안전통시장 수산동 입구에서 개최된 무안맛탕축제 먹거리 판매 행사에서는 지난 해 11월 무안맛탕축제에서 절판될 정도로 인기를 누렸던 추억의 간식인 고구마범벅과 황토실빵이 판매되어 4시간만에 절판되는 등 무안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를 얻었다.
이번 판매행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와 농촌지원과, 지역경제과 등 협업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전통시장 상인회 협조를 통해서 진행됐으며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의 주체로 운영됐다.
판매 품목은 2종으로 고구마범벅은 한그릇 2,000원, 황토실빵은 3개 2,000원으로 무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향토음식의 추억을 환기시키고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먹거리를 구입한 군민들에 따르면 맛과 영양, 건강면에서 훌륭하다는 평이며 수익금은 전액 승달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서명호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1월부터 3월까지 무안장날마다 16회 운영할 계획이며 무안맛탕축제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고 고구마범벅과 황토실빵이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6
-
여주시 보건소, 만성질환 예방관리 운동교실 운영
여주시 보건소, 만성질환 예방관리 운동교실 운영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효율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만성질환 운동교실을 3일부터 시작하며 연중 운영한다.
만성질환을 예방, 개선시키기 위한 핵심은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이다.
만성질환 예방관리 운동교실에서는 근육은 늘리고 체지방은 감소시킬 수 있는 강도있는 운동을 하기 위해 올바른 자세와 움직임 그리고 근육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등을 12회차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운동교실인 만큼 대상자에게 맞는 올바른 운동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운동 전·후 설문 및 체성분 검사, 혈압·혈당 측정을 함께 실시하며 반드시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교육 이수자에 한해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교육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뿐 아니라 질환이 없어도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있는 여주시민은 신청가능하며 건강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