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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도 군공항 소음피해 보상금 접수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2023년 소음대책지역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금’을 신청받는다.
2023년 보상금 지급 대상은 수원 공군비행장, 오산 공군비행장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실제 거주한 주민과 2022년 보상금 지급 대상이었으나 신청을 하지 않은 주민이다.
소음대책지역 확인은 국방부 군소음 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약 3만 6천여명이 보상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달 초 보상금 신청 안내문과 신청서 양식을 각 세대별로 우편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상금 신청은 5일부터 2월 28일까지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진안동·병점 1동·기배동·양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수거함을 비치해 시가 정기적으로 방문 수거한다.
보상금은 1종 지역은 최대 월 6만원, 2종 지역은 월 4만 5천 원, 3종 지역은 월 3만원이며 전입 시기나 실 거주일 근무지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최종 보상금액은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말까지 개별 통보되며 8월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이문환 군공항대응과장은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이 빠짐없이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소음대책지역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금은 화성시 화산동, 진안동, 병점1동, 기배동, 양감면 주민 29,428명에게 총 65억원이 지급됐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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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주 별사과’
두바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주 별사과’
[AANEWS] 영주시는 영주에서만 생산되는 별모양 사과 ‘가을스타’가 6일 두바이 수출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되는 별사과 가을스타는 504kg물량이다.
두바이 대형마트 및 온라인몰 등에서 선물용 제품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영주 별사과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과 수출계약을 체결해 4.5톤 수출에 이어 올해 중동까지 시장을 개척했다.
별사과 ‘가을스타’는 2017년에 품종보호권을 출원해 2042년까지 품종보호 받는 별모양의 미니사과로 모양이 특이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영주지역에서는 50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80톤이 생산됐다.
영주 별사과는 가을향기영농조합법인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소비자의 호응이 높아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가을향기영농조합법인 장석철 대표는 “맛과 모양이 뛰어난 별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재배기술을 일원화하고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동남아 지역을 넘어 중동까지 개척한 별사과가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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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인구감소 적극 대응
영주시,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인구감소 적극 대응
[AANEWS] 경북 영주시는 지난해 말 기준 인구수가 전년 대비 1193명이 감소된 10만749명으로 10만 붕괴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인구증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감소원인은 사망자와 출생아 수에 따른 인구 자연감소로 나타났다.
반면 인구 외부유출로 인한 감소는 37명, 기타 말소 등은 105명이다.
이에 시는 인구유입, 인구유출 방지,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늘리기, 인구활력제고 등 인구정책 사업 목표를 정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귀농인 임대주택 45호와 임대농장 등을 조성해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을 통한 농촌지역 인구 유입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통한 기업일자리 확대 기반확충 사업도 추진한다.
52억을 투입해 중소기업 175개소에 강소기업육성 기반구축,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농공단지 특화맞춤형 기업지원,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등을 시행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로 인구를 유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령인구 감소로 지역대학 존립기반 강화를 위해 지역소재 대학교 재학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7억6천만원을 들여 지역 미전입 대학생의 전입을 적극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지역인재의 지역정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시책으로 40억원을 투자해 풍기읍 동부리 폐선부지를 활용한 체육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를 구축한다.
6억원의 사업비로 청년 정주기반 조성을 위한 청춘활력 도시 조성사업을 시행해 청년정주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쉐어하우스 등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구활력 제고와 생활인구 늘리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도 추진한다.
사업비 77억8천만원이 투입되는 풍기읍 삼가리 일원에 캠핑장, 특산물 판매장 등 여우 휴게마당 조성사업을 추진해 지역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
농촌지역 빈집을 활용한 살아보기 체험공간 5개소를 10억원을 들여 조성해 지역 장기체류를 통한 관계인구 늘리기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경북도 시범시·군에 포함되어 외국인 우수인재가 영주에 일정기간거주하면서 지역에서 제시하는 업종에 취업이 이루어지면 체류특례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 12월 1차로 30여명의 외국인 우수인재가 신청해 지역 제조업체와 고용계약이 체결되어 체류특례 혜택을 받았다.
올해 1월 2차 공모가 이루어지면 65명 정도의 외국인이 지역에 체류해 지역 제조업체 인력난 해소는 물론 외국인들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활력이 제고될 전망이다.
경북형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및 소규모마을 디자인단사업에도 지난해 각각 1개소가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문수면과 이산면에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하고 매력있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장기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소규모 농촌마을을 만들 예정이다.
지역의 전반적인 인구정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의 실질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구활력센터도 조성한다.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하는 중간지원조직을 구성해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결혼·임신, 출생지원, 보육·교육 환경지원, 귀농·귀촌, 기업유치 관련 사업들도 계속해서 추진한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영주시 인구관련 사업들을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23년 경북 북부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영주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정주여건 개선, 지역 인구활력 제고 등 모든 분야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영주형 인구정책을 펼쳐 나가 살기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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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입국자, 입국 후 1일 이내 코로나 19 PCR검사
중국 입국자, 입국 후 1일 이내 코로나 19 PCR검사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최근 중국을 통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후 1일 이내 PCR검사를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중국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이며 단기체류외국인은 입국 즉시 공항검사센터에서 장기체류외국인 및 내국인은 관할 실거주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는 평일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께서도 시급하지 않은 중국 방문은 최소화 해 주시고 예방접종, 마스크 쓰기 등 필수적인 예방조치를 취해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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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로컬푸드 인증’의무교육 교육생 모집
‘화성 로컬푸드 인증’의무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화성시가 ‘화성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인증제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먹거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생산지가 모두 화성시이면서 로컬푸드 인증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면 된다.
로컬푸드 인증제를 신청하려면 이번 의무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하며 인증서 접수 후 60일 이내에 생산 및 출하가 가능해야 한다.
교육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열리며 한 회차당 30명까지 수강 가능하다.
로컬푸드 인증제의 추진 목적, 인증 절차, 인증기준, 인증자 준수사항, 농약안전사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6일부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친환경기술팀으로 전화 하면 된다.
송필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로컬푸드가 생산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이 마련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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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계묘년 첫 장학금 기탁식 가져
강진군민장학재단, 계묘년 첫 장학금 기탁식 가져
[AANEWS] 지난 5일 송지건설㈜에서 2백만원, 한국 석면안전협회에서 3백만원, 강진군게이트볼협회에서 3백만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송지건설㈜은 강진읍 보은로에 위치한 토목건설업체다.
박제현 대표는 부인 김지윤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며 “새해에 첫 번째 기탁으로 가장 먼저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석면안전협회는 강진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위탁 기관이다.
이번 기탁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만들어졌다.
장학금을 전달한 박광수 본부장과 이영욱 이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자라나는 새싹들이 사랑을 듬뿍 받으며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게이트볼협회는 현재까지 총 8회에 걸쳐 1,380만원을 기탁했다.
손홍식 회장과 임윤택, 윤보현, 박점만, 박길해 회원이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며 “회원들과 십시일반해 2016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지만, 올해는 새해 첫 기탁식에 참가했다는 사실에 새롭고 뿌듯하다”며 “손주 같은 학생들의 열정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될 수 있다면 전혀 아깝지않다”고 전했다.
강진군민장학재단 강진원 이사장은 “고성사 타종소리가 가시기도 전에 따뜻한 장학금을 전달받으니, 계묘년도 토끼처럼 잘 달려나갈 것 같다”며 “이러한 사랑과 정성이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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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남원시협의회 ‘의장 표창’수상
민주평화통일 남원시협의회 ‘의장 표창’수상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4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의장표창 수여식’ 개최했다.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가 우수협의회로 선정되어 의장 단체 표창을, 전평기·조태봉 자문위원이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에 대해 고명철 남원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에서는 다양한 민의를 수렴하고 현 정부의 통일정책 전반에 관한 관심과 건의는 물론, 지속적인 통일활동 및 미래통일 준비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평기 자문위원은 평소 지역주민의 통일의지 결집에 앞장서고 다양한 통일 관련 신규사업을 개발한 것은 물론, 관련 예산 추가 확보에도 앞장서는 등 남원시협의회 기능과 역할 재정립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태봉 자문위원은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의 부회장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민주평통은 헌법 제92조에 명시된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으로 자문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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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랑의 온도 100도를 향해 전력질주
남원시, 사랑의 온도 100도를 향해 전력질주
[AANEWS] 남원시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맞이해 전북옥외광고협회 남원시지부에서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에이스안전유리에서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옥외광고협회 남원시지부는 현수막제작 등 광고업에 종사하는 업체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현수막 게시대 운영을 위탁받아 불법 현수막 게첨 예방 등을 통해 남원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에이스안전유리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꾸준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로 이웃사랑실천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옥외광고협회 남원시지부, 에이스안전유리 모두 예전부터 꾸준한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걸로 안다.
추운 날 꽁꽁 얼어붙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것 같다”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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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차세대 지방세시스템 전격 개통
남원시, 차세대 지방세시스템 전격 개통
[AANEWS] 남원시는 2023년 1월 25일 차세대 지방세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장애와 비효율 등 시스템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년의 기간동안 행정안전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차세대 지방세시스템이란 기존의 지방세시스템을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게 전면 재구축한 시스템으로 지능형 세무행정서비스 및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최신기술을 접목한 대국민 납세편의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AI 플랫폼을 활용한 납세자 편의 향상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세무행정을 위한 지능형 업무환경 제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데이터 기반 첨단세정 구현 클라우드 기반 전국 통합형 지방세 인프라구축을 통한 관리체계의 일원화를 꼽을수 있다.
이를 위해 남원시는 4차례에 걸친 통합테스트와 담당자별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1월과 12월에는 시스템 시험운영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세무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비해 왔다.
하지만 시스템이 전환되는 1월에는 뜻하지 않은 불편함이 따를것으로 보인다.
남원시를 포함한 전국 자치단체간의 결제와 수납시스템이 일원화 됨에 따라 가상계좌와 ARS를 통한 납부는 1월 19일까지만 가능하고 1월 20일 부터는 전자납부번호를 통한 납부만 가능하다.
이에 남원시는 전산장애를 사전에 안내하는 한편 지방세입계좌서비스를 통한 대체 납부방법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새해부터는 자동차세 연납에 따른 공제율이 축소된다.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지난해까지 10%였던 공제율이 2023년에는 7%, 2024년도 5%, 2025년 이후 3%로 낮아짐에 따라 올해 자동차세를 연납 신청할 경우 1월은 6.4%, 6월은 3.5%의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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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 실무전담팀 1차 회의 개최
남원시청
[AANEWS]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 실무전담팀 1차 회의가 1월 6일 오후 2시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남원시 주요 관련부서 담당자들과 국토교통부, 전라북도, 항공안전기술원, 교통안전공단,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 대한드론축구협회에서 20여명이 참석해 모두의 의견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시작했다.
회의의 주요내용으로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 및 엑스포 관련에 대해 기관별 업무분장 등 전반적인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에는 대회 및 엑스포가 열리는 장소인 춘향골체육공원으로 이동해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을 둘러본 참석자들은 남원의 여건이 여타 지자체보다 훌륭하다면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1차 회의는 국비 3억원 확보 이후 본격적인 대회준비의 시작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를 어울러 함께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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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남원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이 가능하도록 1월26일까지 2023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 모집대상은 만40세미만 청장년층 이거나 남원지역으로 이주 5년 이내 농업인 또는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자이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농식품부 2023년도 청년창업형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자는 우선선발하며 청년창업농 지원금 수령기간과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은 영농교육 이수시간, 영농규모, 신청연령, 현지조사 등의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연수생 선정 후 연수생에게 적합한 우수한 선도농가를 선정하고 체계적인 작목재배 실습교육과 농업정보 등을 1대1로 받을수 있도록 연수생과 선도농가에게 교육훈련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연수생 신청은 오는 1월 26일까지이며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연수생 선정 후 연수 지역 및 작목을 고려해 선도농가를 2월 이후에 모집 예정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 또는 각 읍·면직할 농민상담소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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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수도검침원, 수도행정 최일선에서 활약
고양특례시 수도검침원, 수도행정 최일선에서 활약
[AANEWS] 고양특례시에는 총 45명의 수도검침원이 있다.
수도검침원은 담당 구역을 나누어 1인당 2,000여개의 수도계량기를 관리하며 매달 계량기 검침과 요금 고지서 전달 업무를 수행한다.
고양시 수도행정의 최일선을 지키는 수도검침원은 역할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들은 검침 과정에서 전월 대비 수도사용량이 20% 이상 증가할 경우 수도사용가에게 개별적으로 사용량을 알려주어 누수 여부를 확인한다.
누수로 인해 수도 요금이 많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는 경우, 검침원은 감면대상 유무에 해당하는지 파악해 감면 대상이 될 경우 수도사용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절차 안내도 병행한다.
이외에도 수도사용가가 2개월 이상 수도 요금을 체납하는 경우 방문 또는 전화로 수도 요금을 납부토록 독려해 2022년에는 징수율이 90% 이상 달성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108만 고양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도검침원 덕분”이라며 “수도검침원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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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2023년 1월 1일 시행
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2023년 1월 1일 시행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경상북도 군위군에서는 내 고향 군위군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부자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군위군의 지역농·축산물 및 농산물가공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면 군위사랑상품권으로도 받을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답례품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며 군위군의 기부자들에게 또 다른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고향을 사랑하는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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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알코올 중독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양특례시, 알코올 중독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알코올 중독 가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올해 1월부터 매주 화요일 대면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국중독연구재단과 재단 내 산하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고양시 백석동에 위치한 카프성모병원 6층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평소 알코올 중독 문제로 힘들어하는 가족 및 알코올 중독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 교육은 정신과 전문의, 정신건강전문요원, 회복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알코올 중독과 회복 알코올 중독 가정의 대처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자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알코올 중독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알코올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회복과정에서 가족이 경험하는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중독 문제를 겪고 있지 않더라도 관심이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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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노후 육교, 야간 명소로 재탄생
고양특례시 노후 육교, 야간 명소로 재탄생
[AANEWS] 고양특례시의 노후 육교가 아름다운 볼거리로 재탄생했다.
시는 노후 육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경관조명은 일산로 밤가시공원, 중앙로 태영프라자, 행신로 토당초교, 통일로 내유초교 앞 노후 육교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설치됐다.
시는 스토리가 있는 멀티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을 통해 노후육교의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공사는 2022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실시됐다.
경관조명은 빛 공해 방지 및 야간운전자의 통행안전을 고려해 설치됐으며 디자인은 고양시의 도시정체성과 상징을 담았다.
설치 결과 노후 육교에 멀티폴·고보조명·와이트투광등 약 800여개의 조명을 설치해 생동감 있는 경관을 연출했고 특히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육교의 경우 어린이의 정서를 반영한 은하수 디자인을 적용했다.
시 관계자는 “구도심 육교개선사업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육교의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