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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등 해외입국자 대상 방역 조치 철저
보건복지부
[AANEWS]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등 28개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진행했다.
중국의 코로나19 발생 증가 및 국제사회 대응 현황 등을 고려해, 정부는 중국에서 입국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1월 2일부터 시행된 이번 조치에는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후 1일 이내 코로나19 검사 의무화와, 검역정보사전입력, 단기체류 확진자의 임시재택시설 격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더해, 1월 5일부터는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를 통한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고 1월 7일부터는 홍콩·마카오 출발 입국자에 대해도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초기에,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 일시적 장애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시스템 복구가 완료되어 검역정보사전입력 및 승객 정보 연계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다.
정부는 방역 정보 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해 해외입국 및 검역 등 필요한 절차가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4일 중국발 입국객 중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이 격리시설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격리를 거부하고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즉시 경찰 수사를 통해 이탈한 확진자를 추적해 1월 5일 검거했으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향후 공항·격리시설 등 방역 현장에 군인·경찰 등 지원인력을 보다 확충하고 확진자 이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국내외 방역 상황을 면밀히 살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조치가 빈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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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해결을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다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1월 6일 전세사기 근절 및 피해자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법률전문가, 공인중개사, 학계 등으로 구성된 13명의 민간자문단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민간자문단은 전문분야를 고려해 법률반, 실무거래반, 제도연구반으로 구성했으며 전세계약 관련 법률·거래실무 등에 대한 피해자 질의와 국토부의 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지원한다.
특히 전세계약의 주요 수요층이 사회초년층·신혼부부 등 청년이라는 점을 고려해 자문단에 2030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들도 다수 위촉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부동산 계약과 분쟁 등 실무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민간자문단이 구성됨에 따라 체감되고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민간자문단과 전세사기 범죄 예방방안을 모색하고 피해자에 대한 유용한 자문과 함께 국토부 청년정책위원단·SNS 등 다양한 경로의 의견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10일 개최 예정인 피해자 설명회에 참석해 피해자 설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1월에 발표 예정인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에도 민간자문단의 목소리를 담는다.
국토교통부 김효정 주택정책관은“다양한 계약과 분쟁조정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한 민간자문단이 전세사기 문제 해결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피해자분들이 보증금을 조속히 돌려받고 앞으로는 안심하고 부동산계약을 맺을 수 있는 거래환경이 조성되도록 함께 열심히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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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계통 운영으로 해결책을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6일 이호현 전력정책관 주재로 한전 등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재생에너지-전력계통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회의에서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제기된 전력계통 핵심 현안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우선 송·변전설비 건설이 지연됨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발전제약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계통 운영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발전제약 등으로 계통 운영이 발전사업자 등 전력시장 참여 주체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계통 운영계획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과 함께, 여름·겨울철 중심의 계통 운영계획 수립체계를 봄·가을을 포함한 계절별 운영계획 수립체계로 전환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전력 계통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유관기관별로 발전량을 관측해 유선 연락 등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하는 시스템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관측한 발전량을 유관 기관간 자동으로 공유하고 고도화된 예측과 함께 원격으로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세부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재생에너지는 원전·석탄 등 전통 전원과 달리 관성이 없어 고장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회복력이 취약한 자원임을 특히 감안해, 전력망 고장 등이 발생해도 가동을 즉각 중단하지 않고 운전을 지속할 수 있는 기능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도 토론했다.
아울러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급증으로 안정적인 계통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유관 기관은 발전설비가 인버터 성능 개선 등을 통해 계통 안정화 기능을 구비할 수 있도록 특별히 관심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호현 전력정책관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발전제약, 재생에너지 확대 등 우리나라 전력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전력망 보강이 필요하지만 사회적 수용성 등으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계통 운영의 획기적인 개선, 발전사업자의 계통 안정화 기여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관점에서 유연하고 강건한 전력계통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전력계통 종합대책을 금년 상반기 내 마련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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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중국 發 입국객 철저히 관리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6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중국으로부터 입국하는 단기 체류자에 대한 PCR 검사센터, 대기장소 등방역현장을 방문하고 검역지원 등 철저한 인천국제공항 방역관리를강조했다.
원 장관은 인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으로부터 중국發 입국검역 절차및 지원사항 등을 보고받은 뒤, “최근 중국發 입국 확진자 도주 사건 등으로 국민들이 코로나-19확진자 유입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임을 인식하고 내일부터 홍콩·마카오發 입국자도 방역규제가 일부 강화되는 만큼 공항 방역현장이 코로나-19의 국내 확산 저지를 위한 최전선이라는 각오로 맡은 바 임무에 더욱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상황 아래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민의 생명과안전을 지켜주신 방역업무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단기 체류자 대기 장소 등의 질서유지에 힘쓰고 계신 군 검역지원단과 군 장병들의 노고 덕분에 국민들께서도 안심하실 수 있을것이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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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는 1월 27일까지
1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는 1월 27일까지
[AANEWS] 국세청은 설 연휴를 감안해 2022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대상자의 신고·납부기한을 1월 25일에서 1월 27일로 2일 연장한다.
납세자가 신고에 필요한 과세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는 신고자료 통합조회 서비스를 확대하고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해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 서비스 제공 항목을 추가했다.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하는 납세자를 위해 세무서 방문 없이 홈택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부 간이과세자를 대상으로 신고서에 매출액을 미리 채워 제공하고 홈택스에서 간단한 질문·답변만으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세금비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동산임대업 일반과세자에게는 전기 임대차 신고 내역을 미리 채워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05만명의 사업자에게는 불성실 신고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안내자료를 신고도움서비스로 제공한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 경제위기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영애로 사업자에게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중소기업, 혁신기업 등에게 환급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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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소 2차관,“GTX-A 조기개통에 만전”당부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지난해 8월 종로구에 위치한 GTX-A노선 5공구 TBM 터널 현장 방문 이후 1월 6일 4공구 연신내역건설현장을 재차 방문해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국민들께서하루라도 빨리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보다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어 차관은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뒤, “지난 3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도 강조되었듯이 GTX는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열어갈 획기적인 광역교통 서비스”이며 특히 “GTX-A는 수도권 교통 혁신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선도 사업인 만큼 ’24년 초 남측구간인 수서~동탄, ‘24년 하반기 파주~서울역 구간을 반드시 개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했다.
아울러 “금년은 GTX-A 개통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해로써 지자체, 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공사와 운영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이은 폭설과 한파로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진 시기”며 “공사관계자 모두가 안전관리의 주체라는 경각심을 갖고 건설현장안전대책을 철저히 이행하는 등 안전 분야에서도 각별히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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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섬유패션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6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이상운 회장을 비롯한 섬유패션업계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섬유패션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장영진 차관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복합 경제위기 지속에 따른 수요 감소와 수출 부진, 에너지 및 원자재가 상승 등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패션브랜드와 벤더기업들은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화섬업체는 설비투자 지속으로 산업용 섬유에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등 실적을 거뒀다고 평가하며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한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장 차관은 “새해에도 우리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과 투자의 위축, 자국우선주의, 에너지위기 등으로 매우 녹록지 않은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엄중한 경제상황 하에서 섬유패션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친환경·디지털 트렌드에 대응한 과감한 체질 개선 및 선제적인 투자와 함께 수출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며 산업부는 “현장 산업부”로서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와 애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업계와 정부가 원팀이 되어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재도약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장 차관은 섬유패션산업 지원을 위해 당면현안 해결과 미래 대비 경쟁력 제고를 병행해 나갈 것이라 밝히며 우선 당면 현안인 금융, 인력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해 1.25조원 규모의 시설·운영 자금 대출, 외국인력 고용제도 개선 등을 추진하고 메가트렌드인 친환경·디지털 대응을 위해 대규모 R&D 예타사업 추진 등 친환경 섬유 개발 투자를 늘리고 패션테크 육성, 제조공정 자동화 등 디지털 전환도 적극 지원하며 친환경·디지털 전환, 생산성 향상, 첨단산업용 섬유 비중 확대 등을 골자로 ‘섬유패션산업 첨단화 전략’도 수립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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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2022년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자 훈·포상 전수
박완수 도지사, 2022년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자 훈·포상 전수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6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도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포상 전수식’에 참석해 민주평화통일 유공자·단체에 훈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국민들의 통일인식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박완수 도지사, 최충경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 부의장과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전수식에서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고 평화와 번영의 통일 한반도를 조성하는 데 공로를 인정받은 강인규 의령군협의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상을, 신승열 거창군협의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진주시협의회와 거제시협의회가 통일여론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과 다양한 통일활동을 전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20명의 자문위원들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남경제에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도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올 한 해 경남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최근 한반도 안보에 위협이 되는 일들이 있는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여러분들께서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적 뜻을 결집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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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관계자 회의’실시
함안군,‘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관계자 회의’실시
[AANEWS] 함안군은 6일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코로나19 유행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최근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폭증 및 국내 유입에 따른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보건소장, 읍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상황과 동절기 접종률 제고를 위한 읍·면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지난 5일 0시 기준 함안군 확진자 수는 2만 7352명, 60세 이상 접종률은 28.7%, 감염취약시설 69.2%로 60세 이상 고령층의 접종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이달 말까지 60세 이상 접종률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현재 읍·면 및 감염취약시설 전담 공무원 지정, 방문접종팀 운영, 보건소 콜센터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접종 홍보물 게시, 접종 안내 알림톡 발송, 버스 하차 시 접종 권고 안내방송 송출 등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마을별 찾아가는 코로나19 동절기 방문접종 추진, 이장 회의 등을 통한 접종 홍보, 접종률 제고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접종률을 높일 방침이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읍·면별 접종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접종의 안전성과 필요성을 홍보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고위험군이 반드시 추가접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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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여항면 다랑논 농경문화 자원화 사업’
함안군,‘여항면 다랑논 농경문화 자원화 사업’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지역특화사업 연구용역 대상지 발굴 사업에 ‘여항면 다랑논 농경문화 자원화 사업’이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 연구용역 대상지 발굴사업은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농어촌 지역이 급변하는 현실에 대응하고 도시민이 머물고 체류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농촌지역민의 소득창출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함안군 ‘여항면 다랑논 농경문화 자원화 사업’은 여항면 주서리 일원에 ‘다랑논’을 볼 수 있도록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관광자원화해 개발하고 폐)외암초등학교 별천분교장을 리모델링한 토종 종자 전시장 및 지역농산물 판매장 조성, 분교 운동장을 활용한 가족형 캠핑문화와 접목한 치유농업 팜핑장 조성 등으로 계획돼 있다.
본 사업의 세부내용 및 연계활용 방안 발굴을 위해 경남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할 예정으로 연구용역이 완료 된 후 사업내용을 확정해 도비를 지원받아 2024년에 사업화 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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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 본격 가동
경남도,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 본격 가동
[AANEWS] 경상남도는 6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 원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과 관련해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국회 단계에서 확정된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이다.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934㎡ 규모로 경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 원자력을 비롯한 경남의 에너지산업 발전 전략 수립,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첨단제조기술 지원 및 수주 동향 제공, 중소기업 글로벌 시장진출 활성화, 기업지원사업 추진 및 전문인력양성을 포함하고 있다.
SMR :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한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소형 원자로 이번 간담회는 추경예산 확보 및 지방비 분담비율 다양한 계층의 실무협의회 구성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제반절차 진행 사업기간 적정성 검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을 위해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포함해 원전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순철 에너지산업과장은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는 경남 원전 산업생태계 복원과 기업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을 추진해 경남을 전 세계 원전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5년간의 원전산업 공백을 메우고 원전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해 대정부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10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의 중점산업 분야에 원자력이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올렸고 연이어 올해 예산에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동안 민선8기 도정에서는 경남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9월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를 개소했고 12월에는 경남 원자력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또 경남 원전산업 육성의 중장기계획 수립과 도에서 제안한 ‘소형모듈원자로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 사업’을 정부 예타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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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공익을 위한 보람일자리, ‘경남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1월 16일까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사회적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2023년 경남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국민 평균수명은 83.6세로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중 50세에서 69세인 연령층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으며 퇴직 후에도 전문 분야 종사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동 및 사회 참여를 만들 수 있는 연령층이다.
경남도는 신중년의 전문 경험과 사회참여 활동 욕구에 착안해, 일자리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경남형 보람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용노동부 국비 지원 공모를 통해 올해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전년보다 확대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 참여자의 요건은 경남도민으로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관련분야 자격증과 일정한 근무경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 주휴수당이 보장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특히 경남도는 올해 새롭게 사회공공시설 및 취약계층 주거의 소수선 사업인 ‘신중년 우리 동네 행복공작소’ 정부지원에서 소외된 고령장애인에 대한 홈케어 및 고충상담을 실시하는 ‘신중년 보람나눔케어 지원단’을 추진한다.
기존 사업 중에서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냉난방기를 분해하고 청소해 곰팡이와 찌든 때를 제거하는 ‘냉난방기 분해청소 사업단’ 중소 영세 기업의 산업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예방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산업안전컨설팅’ 등 사업 범위를 확대 추진한다.
김상원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전문 경험과 신체적 능력이 충분한 신중년들이 사회적 가치와 함께하는 2023년 경남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경남도에서도 신중년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욕구에 부응해 신중년이 공익형 일자리 참여할 수 있는 경남형 신중년 보람일자리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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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익사업 협의 권한 지방이양 추진.남해안 관광개발 ‘탄력’
국토부, 공익사업 협의 권한 지방이양 추진.남해안 관광개발 ‘탄력’
[AANEWS] 경남도는 지난 3일 국토교통부의 ‘2023년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공익사업 협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키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해안 관광개발 등 지역의 다양한 개발사업 분야에 활발한 투자유치가 기대된다.
‘공익사업 협의 제도’는 각종 개발사업 인허가를 위한 사전절차로 중토위에서 동의한 사업에 한해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가 인허가를 할 수 있으며 향후 관할 토지수용위원회에 토지수용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는 토지수용의 관할을 정하고 있다.
국가나 시도 시행사업의 경우 중앙, 그 외의 경우 지방에서 토지수용을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사전절차인 ‘공익사업 협의제도’는 중앙에만 권한이 있다.
그동안 공익사업 협의가 중앙에서만 이루어지다 보니 지역의 특색있는 사업이 ‘부동의’ 되는 등 사업이 지연된 사례가 많았다.
특히 강원도 모 사업의 경우 99% 보상이 완료되고 잔여 토지 1필지 남은 공익사업 협의도 ‘부동의’ 된 사례도 있었다.
한편 이번 중앙사무 지방이양 배경에는 경남도가 그동안 시도지사 협의회 제안,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 건의, 수십 차례의 중앙부처 방문건의 등 주도적으로 중토위 협의 제도 개선 건의가 있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19일 ‘국토부-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에서 박완수 경남지사가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 강력하게 중토위 협의 제도 개선을 건의했던 것이 이번 국토부 업무계획 반영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장영욱 경남도 관광개발과장은 “수도권의 첨단산업이 반도체 공장이라면, 지방 특히 경남의 첨단산업은 관광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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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차엑스포-남해대교유람선 연계 할인 업무협약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남해대교유람선 연계 할인 업무협약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5일 경남 ㈜남해대교유람선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광시설 연계 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시설 연계 할인 업무협약으로 2023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열리는 행사 기간동안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은 남해대교유람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으로는 현장 판매 요금 기준 대인/청소년 24,000원 → 20,000원, 소인 16,000원 → 12,000원으로 각각 4,000원씩 할인이 된다.
남해대교유람선은 남해대교를 시작으로 노량대교, 광양만, 여수, 노량해전 등을 거쳐 이순신 장군 순국지 관음포 이락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운항하고 있다, 또 대도섬에 내려 다양한 볼거리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즐길 거리로 함께한다.
한편 엑스포조직위 박옥순 사무처장은 “연계 할인 참여 관광시설을 더 확대해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4월 D-30일 맞이 행사로 개최하는‘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 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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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오늘을 수집하는 예술가’ 운영
경남도립미술관,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오늘을 수집하는 예술가’ 운영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오늘을 수집하는 예술가’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2년 10월 28일에 개막한‘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영원한 유산’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시장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 세계를 탐험하며 수집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감상 및 표현 활동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 초등학생들은 전시를 감상하고 자신만의 수집 상자를 제작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우리의 평범한 삶 속에서도 늘 이루어지고 있는 수집이라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신의 일상을 더욱 소중하게 내면화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미술품 수집이라는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지역 미술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미술관과 수집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평소에 자각하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 속 사물과 사건들이 예술로 표현되어 새로운 삶의 의미로 확장될 수 있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의 신청 대상자는 초등학생이며 저학년 12명, 고학년 12명으로 나누어 신청 받는다.
교육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심층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 예약이 가능하다.
교육 체험비나 재료비는 무료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매년 반기별로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맞춰 미술에 관심 있는 어린이를 모집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술관에서 어린이 참여자들이 전문 강사와 함께 직접 전시를 둘러보며 이와 연계한 다양한 감상 및 표현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