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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3년도 자동차세 1월에 선납하고 할인받으세요~
광진구, 2023년도 자동차세 1월에 선납하고 할인받으세요~
[AANEWS] 광진구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세 선납 기간을 운영한다.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한 번에 선납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선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연말까지의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7%를 할인받는 것으로 1월에 신청, 납부하는 것이 가장 할인 혜택이 크다.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에서 신청, 납부하거나 광진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2년 선납자는 1월 중순경 납부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으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차량이 변경된 경우는 다시 신청해야 한다.
납부는 은행 창구, CD/ATM 기기 신용카드 결제 서울시 ETAX시스템 서울시 STAX앱 전용 계좌를 통한 납세자 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만약 선납 후 차량 이전 또는 말소 등록을 한 경우엔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1월에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가장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선납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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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함백산추모공원 설 연휴기간 사전 예약제 운영
화성도시공사, 함백산추모공원 설 연휴기간 사전 예약제 운영
[AANEWS] 화성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함백산추모공원을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동안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시 6개 지자체가 함께 조성한 종합장사시설이며 화장장, 봉안당, 자연장지, 장례식장 등 시설이 설치되어있다.
함백산추모공원은 설 연휴 기간 화장장 및 봉안당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운영 할 예정이지만 실내 봉안당의 경우 안치율 30% 이상으로 추모객 및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설 연휴 기간 1회 600명, 1일 총 10회 6,000명 방문객을 사전 예약제로 맞이한다.
설 연휴 기간 실내 봉안당 방문을 위한 사전 예약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실외 자연장지, 유택동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함백산추모공원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신영희 추모공원운영처장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및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설 연휴 전 성묘하거나, 온라인 성묘 서비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활용을 당부드린다”며 “함백산추모공원은 설 연휴에도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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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기총 임원진과 간담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기총 임원진과 간담회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특례시 기독교 총연합회 임원진이 6일 팔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간담회를 열고 시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기총 이부호 대표회장, 직전회장인 정찬수 순복음사랑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늘 그래왔듯이 올해도 기독교계가 세상을 밝이는 등불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수기총은 1969년 창설됐다.
현재 730여 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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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수원시립미술관 방문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수원시립미술관 방문
[AANEWS]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가 6일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에르빈 부름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을 관람했다.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오스트리아대사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면담한 후 오스트리아 출신 세계적 조각가인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관람했다.
앙거홀처 대사는 “오스트리아 작가의 작품을 수원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스트리아와 수원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오스트리아 대사 부부를 수원시에서 만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오스트리아와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3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은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에르빈 부름의 개인전이다.
길이 11m에 달하는 ‘사순절 천’과 길이 4.5m ‘팻 컨버터블’ 등 대형 작품과 회화를 조각으로 표현한 ‘플랫’ 등 61점 작품을 3개의 섹션으로 구성해 전시한다.
에르빈 부름은 2017년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 오스트리아 국가관 대표작가로 사회 문제나 현상을 유희적으로 작업한다.
조각, 사진, 영상, 퍼포먼스, 드로잉 등 모든 행위를 조각으로 칭하고 메시지를 부여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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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도 건강한 학교를 위해 보건소가 찾아갑니다”
“2023년에도 건강한 학교를 위해 보건소가 찾아갑니다”
[AANEWS] 광진구가 3월부터 11월 중 운영되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
청소년기의 건강행태는 성인기의 건강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 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진구 보건소가 학교로 찾아가 건강증진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흡연·음주 예방 교육 영양·비만 예방 교육 학생 뇌 건강 교육 의약품 안전교육 학교 구강보건 교육 이동건강체험관 청소년 금연 교실 건강한 돌봄놀이터 등 총 8개로 학교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44곳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흡연·음주 예방 교육’에서는 담배와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폐해를 보여주고 또래 친구들의 흡연·음주 유혹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영양·비만 예방 교육’은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 체중 인식을 위한 영양교육을, ‘학생 뇌 건강 교육’에서는 치매 증상과 환자, 환자의 가족을 이해하는 시간과 함께, 생활 속 두뇌 건강법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의약품의 올바른 사용·폐기 방법을 전달하고 불법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의약품 안전교육’과, 건강한 구강 관리법, 바른 칫솔질을 안내하는 ‘학교 구강보건 교육’도 실시한다.
이론교육 외에, 흡연 예방 음주 예방 영양·비만 손 씻기 식품 안전 구강 교육 등 6개로 구성된 건강체험 부스에서 3~4개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는 ‘이동건강체험관’도 있다.
흡연 학생의 금연을 위해 6개월간 지속 관리를 해주는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과 보건소에 방문해 참여하는 집중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소년 금연교실’, 올해 신설되어 건강 식습관 체험과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도 열린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2023년에도 성장기 청소년들을 위해 보건소가 직접 찾아간다”며 “청소년들이 이론과 체험교육으로 건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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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엔지니어링, 구세군 과천양로원에 ‘안심면회실’ 기증
㈜티엘엔지니어링, 구세군 과천양로원에 ‘안심면회실’ 기증
[AANEWS] 6일 과천시에 따르면, ㈜티엘엔지니어링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비용 지원을 받아 제작한 하이브리드 클린 컨테이너를 구세군 과천양로원에 기증해 ‘안심면회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세군 과천양로원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서충옥 티엘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동국 구세군 과천양로원장 등 40여명이 함께 참석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양로원에서는 코로나19로 병실과는 분리된 면회 공간이 필요하나, 공간이 부족해 그간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과천시에서는 티엘엔지니어링로부터 해당 컨테이너의 기증 의사를 확인한 뒤 해당 양로원과 연계해주고 양로원 부지 내에 원활한 설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법령 검토 등 행정적 지원을 수행했다.
기증된 컨테이너에는 냉난방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해 전염병 전파 억제에 효과적이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입소자와 가족간의 만남이 가능해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티엘엔지니어링의 배려와 나눔에 감사드린다.
또한 기증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한 사회복지과 김은지 주무관과 티엘엔지니어링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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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공공데이터로 안전한 연안체험활동 하세요
해양경찰청
[AANEWS] 해양경찰청은 ‘2022년 해양안전 공공데이터 구축 사업’완료에 따라 안전한 바다낚시 및 연안체험 활동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공간데이터 16종으로 구축해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낚시어선의 주요 항로·주조업 위치, 연안출입통제구역, 연안위험구역, 인명구조장비함 위치, 차량 해상추락사고 위치 등 해양안전 정보를 공간정보 데이터로 구축하는 사업을 행안부로부터 국비 예산 약 3억 9천만원을 지원 받아 참여 기업의 청년인턴 11명과 함께 추진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된 공공데이터는 공간정보 형태의 데이터로 구축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양경찰청 최초의 공간정보 형태의 공공데이터 구축 및 개방해 연안체험활동을 하는 국민과 해양 낚시 및 레저안전 서비스 창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해양안전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은 물론 낚시 등 해양레저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해양안전 공공데이터 개방이 지속적으로 발굴·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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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레이시아 외교장관 통화 결과
한-말레이시아 외교장관 통화 결과
[AANEWS] 박진 외교장관은 6일 ‘잠브리 빈 압둘 카디르 ’ 신임 말레이시아 외교장관과 첫 전화통화를 가졌다.
박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잠브리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이 1960년 수교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며 2023년 한-말레이시아 동방정책 협력 4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해 양국 정부간 고위급 교류 및 방산·인프라·스마트시티 등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을 제안했다.
또한, 박 장관은 우리 정부의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 및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설명하고 이에 따라 양국간 전략적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을 제안한바, 잠브리 장관은 한국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양측은 최근 북한의 전례 없는 빈도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한반도뿐 아니라 지역 및 국제사회 전체에 위협이 된다는 데 인식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긴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잠브리 장관은 북한의 도발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하며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에 대한 말레이시아측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사의를 표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기후변화, 팬데믹, 기술격차 등 세계적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추진 중임을 설명하면서 말레이시아측의 지지를 요청하고 향후 국제무대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지속해나가자고 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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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태국 외교위 상임위원장 면담
고용노동부©PEDIEN
[AANEWS]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싸라웃 펫파놈펀 태국 외교위 상임위원장을 만나 양국 간 고용노동 분야 교류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태국 간 고용허가제 인력도입 상한 확대, 태국인 불법체류 문제 해결 등 양국 관심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 장관은 우리나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에 관해서 설명하고 부산이 이번 박람회 주제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것임을 강조하며 태국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이 장관은 “한-태국은 지난 2012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등, 지난 65년간 든든한 우방국으로 협력해 왔다”며 “오늘 만남을 통해 양국 간 고용노동 분야 교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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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서해 치안현장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서해 치안현장 점검
[AANEWS] 지난 1월 4일 취임한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서해접경해역과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현장을 방문해 불법조업 실태와 서해5도 경비현황을 점검했다.
서해북방한계선 주변해역은 남·북 간 접경해역이라는 특성을 악용한 무허가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최근 북한의 전례 없는 도발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서해는 한·중 간 경계가 획정되지 않아 해양영토와 해양자원을 두고 이해관계가 대립하고 있으며 중국은 해양시설을 무단으로 설치하고 광범위 해양과학조사를 진행하는 등 공세적인 해양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항공순찰을 통해 서해5도 주변해역 외국어선 불법조업 실태를 확인하고 경비업무 중인 3005함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최근 서해접경해역에서 남·북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을 뿐 아니라 한·중 간 이해관계가 대립되고 불법조업도 끊이지 않고 있어, 해양경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의 안전과 해양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한 치의 빈틈없이 업무를 수행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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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 13개 시군 대설예비특보…도, 6일 오후 8시부터 비상 1단계 가동
경기도
[AANEWS] 6일 저녁부터 경기동부지역에 큰 눈이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6일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동부 13개 시군에 이날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7cm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
도는 퇴근 시간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상황 모니터링 등 상황관리에 들어간다.
많은 강설이 예보된 북·동부 지역 상습결빙구간에 자동제설장비를 가동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고속도로 나들목 등 주요 간선도로 우선 제설작업 등 제설 대책 시행을 지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군, 도로관리기관, 타 지자체와 실시간 소통하며 경계 도로 제설상황을 공유하고 제설제 등을 상호 지원할 방침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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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천안시는 6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6일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농협을 방문해 경기도 남부 오산시와 북부 구리시, 고향인 충북 음성군과 배우자 고향인 충남 천안시 등 4개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처가는 천안시와 인연이 깊다.
김 지사의 배우자 정우영 씨는 천안초등학교, 천안여중, 천안여고를 졸업했으며 정 여사의 아버지인 정진무 씨는 병천중학교, 천안북중학교 교장, 입장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다.
또한 정우영 씨의 할아버지 정봉모 씨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초대 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청사에 정봉모 판사의 흉상이 설치돼 있다.
정봉모 판사는 재직 당시 ‘공명정대는 사법의 요체다’라는 신념으로 판결을 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피난을 마다하고 법원 청사를 지키다 피랍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아내는 초·중·고 학창시절을 천안에서 보냈다”며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간 재정격차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주신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첫 시행일인 1월 1일 이후 전국 각지에서 꾸준하게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어 향후 다양한 홍보활동은 물론 내실 있는 기금운용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받으며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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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신축 아파트 사전방문 재실시 및 대책 마련 강력 요구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시는 진접읍 금곡리에 건설 중인 한 아파트 사업주체의 무리한 사전방문 진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업자에게 입주 지연으로 인한 입주예정자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6일 밝혔다.
사전방문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주체가 사용검사를 받기 전에 입주예정자가 해당 주택을 방문해 공사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해당 아파트 사업주체는 세대 내 마감이 시공되지 않은 상태로 사전방문을 무리하게 진행하며 집단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시는 사용검사 전 사전방문이 시의 승인 사항은 아니나 공사 완료 이후에 사전방문을 다시 실시하도록 한 후 품질점검을 하고 향후 사용검사가 신청될 경우 철저하게 검토해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시공사 및 감리자에게는 관련법에 따라 벌점을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주체가 무리한 사업 진행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행정 조치 등을 통해 강력히 제재할 방침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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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기부 공모사업 총 2곳 선정 쾌거
연천군, 중기부 공모사업 총 2곳 선정 쾌거
[AANEWS]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연천 전곡전통시장과 전곡로데오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연천을 대표하는 두 상권이 중기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침체 된 지역경제에도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곡전통시장이 선정된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전곡로데오거리가 선정된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은 5대 혁신과제 등 특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기반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년간 최대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중기부 장관을 만나 직접 설득하는 등 동두천·연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지난 2019년에는 정부예산안 12억원을 확보하며 전곡시장 공영주차장 사업의 토대를 마련했고 총 36.5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면서 2021년 조속한 완공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김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마련됐다”며 “연천이 경기북부 대표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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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의원, “예술공원고가차도 철거 민원사항 업무 보고” 가져
김철현의원, “예술공원고가차도 철거 민원사항 업무 보고”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은 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도로교통환경국 유한호 국장, 안양시청관계자와 함께 예술공원고가차도 철거 민원사항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유한호 국장은 예술공원고가차도 철거 관련해서 타당성 검토 용역결과에 따르면, 철거 후 서비스 수준 감소와 이용 가능한 우회도로가 없어 교통혼잡이 크게 발생할 뿐만 아니라 경제성, 시설물 노후도, 평면교차로 접속 등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고했다.
따라서 월곶~판교 복선전철, GTX-C,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교통 시설이 완료됨에 따라 지하철이용객이 많게 되면, 교통혼잡이 덜해 예술공원고가차도 철거 관련해서 재검토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김철현 의원은 “고가도로 존치로 지역 주민들은 매일 소음과 교통혼잡으로 인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내에 철거 관련해 재검토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