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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들과의 소통으로 시작하는 중랑구 2023년 신년인사회 개최
구민들과의 소통으로 시작하는 중랑구 2023년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중랑구가 6일 오후 3시,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민 500여명과 함께하는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계묘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3년 만에 대면으로 돌아온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3년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신년인사회는 ‘중랑구민이 행복한, 살기 참 좋은 중랑’을 주제로 진행됐다.
구는 1988년 개청 이래 최초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교육, 주거 개발, 복지, 주민참여 활성화 등 각 분야에 투자해 살기 좋은 중랑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중랑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는 100억원이다.
구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 이어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해 서울시 최고의 공교육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현재 모아타운 등 지역 내 주택 개발 대상지는 총 18곳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 개발 면적 1위, 개소수는 2위로 활발하게 주택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구는 더욱 본격적인 주택 개발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목표 아래 주택 개발 전담 부서인 ‘주택개발추진단’도 신설했다.
노후된 주택을 개선하고 주차장, 도로 공원 등의 인프라를 확충해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복지 증진으로 중랑구민들의 행복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구는 전체 예산 57%를 복지 예산에 편성해 경로당 지원, 어르신 일자리 확충, 무장애 숲길 확대, 장애인 학교 설립, 보육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도시 중랑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년 중랑구민의 건강과 행복, 중랑구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구민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다 함께 ‘중랑구 파이팅 중랑구민 파이팅’의 구호를 외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3년 만에 구민분들을 직접 뵙고 신년인사회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서주시고 새벽마다 골목 청소에 함께해 주시고 눈이 오면 제설에도 동참해 주시는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중랑구민들이 자랑스럽다”며 “동네 일에 내 일처럼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2023년의 중랑구는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올해도 중랑구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더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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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정위탁보호아동에게 생일 축하 케이크 및 선물 전달
서산시, 가정위탁보호아동에게 생일 축하 케이크 및 선물 전달
[AANEWS] 충남 서산시는 고령의 조부모 또는 친인척 등이 양육하는 위탁아동을 직접 찾아가 생일을 축하해주는 ‘보호대상아동 생일축하 지원사업’을 2023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화토탈에서 서산시에 기탁한 1천만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보호대상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아동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100명의 가정위탁아동에게 생일 케이크와 축하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의 욕구를 파악하고 양육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보호대상아동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대상자를 확대·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의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행복하고 아동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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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 농업 이끌 청년 등 농업인 육성을 위한 모집
서산시, 미래 농업 이끌 청년 등 농업인 육성을 위한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오는 1월 27일까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신청’을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정착지원금 및 육성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연계·지원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양성과 유입을 통해 서산시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사업에 선발되면 공통 사항으로 농지 구입 및 임차, 농업용 시설 설치 등에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5억원, 연리 1.5%의 조건으로 지원한다.
청년후계농은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순위 배정, 영농기술 교육 등이 종합 지원되며 올해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이 연도별로 10만원씩 증액해 매월 1년 차는 110만원, 2년 차는 100만원, 3년 차는 90만원이 지원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은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이며 독립 영농경력이 3년 이하인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인 청년 농업인이다.
청년후계농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독립 영농경력이 10년 이하이고 농업 관련 교육 이수 실적, 병역필의 조건을 갖춘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한편 후계농업경영인에 선정되고 5년 이상인 사람을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해 정책자금 최대 2억원, 연리 0.5%의 조건으로 지원한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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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시행
서산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시행
[AANEWS] 충남 서산시는 1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관광사업자로 등록된 여행업체이며 내국인 15명, 외국인 10명, 수학여행단 40명 이상의 관광객을 모집해 서산시 관내 관광지, 음식업소, 숙박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지원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관광지 2개소, 관내 음식업소 1개소를 이용해야 하며 내국인 1인당 8천 원이, 외국인 1만원이 지원된다.
숙박 관광의 경우 관광지 2개소, 관내 음식업소 2식,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 이상 머물러야하며 내국인 1만원, 외국인 1만 2천 원이 지원된다.
여기에 서산시 대표 전통시장인 동부전통시장 방문 시 1인당 추가로 2천 원이 지원하며 관광객이 적은 1~2월 및 12월 관광 시 기존금액에 30%를 더한 특별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인센티브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이번 인센티브제를 통해 서산여행상품 개발을 확대하고 침체된 관광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으로 서산시의 우수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한편 체류형 관광객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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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빨간천사 힘찬 날갯짓
서산시, ‘2023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빨간천사 힘찬 날갯짓
[AANEWS] 충남 서산시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빨간 천사’로 불리는 서산시 보건소 방문 간호사가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중증 장애인, 암 환자 등을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 1800여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명의 간호사로 구성된 빨간천사는 현장에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체크 등 기초 건강관리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 낙상 예방,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까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노력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심리적지지 역할도 같이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건강관리 위기에 처한 집중관리군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AI-IoT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AI-lOT: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지난 2일 첫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은 팔봉면의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찾아와 주는 방문 간호사 덕에 활력을 찾는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방문간호사들을 격려하며 “의료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빨간천사는 서산시 보건소 방문 간호사의 빨간 유니폼을 통해 생긴 명칭이며 보건소에서는 빨간 차를 타고 가정을 방문했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른 노후화로 하얀색 차로 교체했다.
◎ 사진 설명 : 서산시보건소 방문간호사인 ‘빨간천사’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 남은 빨간색 방문건강관리 차량과 교체된 차량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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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축허가과에서 원스톱 허가과로 변경. 허가 업무 기대감 높여
서산시, 건축허가과에서 원스톱 허가과로 변경. 허가 업무 기대감 높여
[AANEWS] 충남 서산시가 기존 건축허가과를 원스톱허가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건축행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부터 건축안전관리팀을 필두로 건축허가, 건축신고 개발행위, 토지환경 직제의 5개 팀으로 원스톱 허가과를 구성했다.
이는 민선8기 제1호 공약인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축 인허가 민원의 효율적인 이행과 신속한 처리로 시민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원스톱허가과의 건축안전관리팀은 건축물 안전관리를 추진하며 건축허가팀과 건축신고팀은 인허가에 전력을 기울인다.
토지환경팀은 농지·산지·환경·하수를 통합 전담하고 개발행위팀은 독립해 주마가편의 자세로 전문성을 높여 개발행위 인허가 처리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시민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 인허가 관련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허가 가능 여부, 방향 제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 민간 전문가의 시각을 반영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아울러 농지 소유자들과 귀농인들의 농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에 필요한 도면을 직접 작성해 주는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 시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한다.
시는 복합민원인 개발, 산지, 농지, 배수 등의 처리 속도를 높이고 건축허가 및 신고는 협의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김영호 원스톱 허가과장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건축 인허가의 처리 속도를 높여 시민 편의를 증진할 것”이라며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토끼처럼 빠른 민원 처리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 나는 서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은 지난해 서산시 10대 성과로 선정돼 시민 만족도 제고 효과를 입증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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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신청받아
서산시,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신청받아
[AANEWS] 충남 서산시는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중단 방지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1천㎡ 이상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서산시 거주 여성농업인이다.
임신 4개월 이후에 유산·조산·사산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으며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해외 이주 여성농업인도 가족관계증명서 등 농업인의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인은 출산일 또는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총 180일 기간 중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신청서’ 및 ‘출생증명서’를 구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농가도우미의 기준단가는 1일 5만원으로 4만원은 시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1만원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90일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여성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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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가정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을 확대 실시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정보제공 가사활동 지원 정서지원 등을 정부 바우처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표준화된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도봉구 6개월 이상 연속 거주한 산모이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90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도봉구 보건소 지역보건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 신청 가능하다.
도봉구는 2018년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및 첫째, 둘째 여부에 따라 본인부담금 일부 정액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서비스를 이용한 모든 출산가정에게 본인부담금 90%까지 지원했고 2023년에는 본인부담금 90%까지 상향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의 90%를 한도 없이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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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동 인근 악취발생 환경오염행위 강력 대응
서산시, 장동 인근 악취발생 환경오염행위 강력 대응
[AANEWS] 충남 서산시가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장동 인근 악취민원 해결을 위해 폐기물처리업체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장동은 인근에 가축분뇨, 폐수처리오니 등을 재활용해 퇴비를 생산하는 업체 2개소와 폐기물처리업체가 다수 밀집하고 있어 공정 중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시는 폐기물관리팀장 외 3명을 2개의 점검반으로 구성해 작년 하반기부터 장동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여부, 악취저감시설 정상가동 여부 확인 등 약 104회의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그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에 대해 6건의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경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했다.
벌칙사항 위반 행위 6건과 관련해서는 1건은 환경특별사법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5건은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했다.
점검반은 지도단속과 함께 사업장 내 폐기물 보관시설 개선유도,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폐기물 반입금지 조치 등 악취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했다.
시는 장동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확대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 자원순환과장은“민원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조치뿐만 아니라 시설개선 등을 통한 악취저감의 효과도 함께 거뒀다”며“앞으로도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가 없어질 때까지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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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구 농업기술원 연구사 국무총리표창 수상
이찬구 농업기술원 연구사 국무총리표창 수상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화훼연구소 이찬구 연구사가 ‘2022 정부 우수공무원 선발’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연구사는 1994년부터 국내 환경에 적합한 백합 신품종 ‘해마지’, ‘골든벨’ 등을 비롯해 이상기후 등 환경적응성이 높고 꽃이 큰 수출용 백합 40품종을 개발했다.
이와 함께 수입구근을 대체하기 위해 백합 신품종 우량종구 보급 및 우량종구 생산 향상 기술 개발 연구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 통해 최근 5년간 로열티 13억 5000만원을 절감했으며 국산 품종 보급률을 23% 수준으로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과정에서 500만 구의 국내 육성 신품종 우량묘를 확대 보급함으로써 전문 구근생산단지 조성 및 농가 소득 20% 향상에 따른 연간 농가소득 5억 7000만원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심사위원들도 로열티 절감은 물론 신기술 연구로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및 지역 꽃축제 기술지원 등 충남 화훼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했다.
이찬구 연구사는 “국내·외적으로 기호도가 높은 백합 신품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우량종구 대량 생산 및 보급으로 수입종구 로열티를 절감하고 수출에도 힘써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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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 탄생
금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 탄생
[AANEWS] 금천구는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은 독산로64길과 65길 일대에 외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140개의 점포가 있는 골목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해당하지 않는 골목상권 중 특정 조건에 맞는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려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제곱미터 이내의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어야 하고 상인 조직이 결성돼야 한다.
지난해 9월‘금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레’를 제정하고 지역 내 해당하는 골목상권을 찾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
이번에 지정된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에서는 앞으로 가맹등록 절차를 거치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금천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설현대화, 이벤트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해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 제도’를 통해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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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부담 덜고 내신성적 올려요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진학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강남인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2021년부터 강남구청과 공동이용 협약을 맺어 관내 중고생들에게 인터넷 수능방송인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연간 수강료는 4만5천 원으로 이 중 1만원만 결제하면 되고 나머지는 구에서 부담한다.
주요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강의를 1년 동안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으며 형제자매끼리 계정 공유도 가능하다.
강남인강은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현직 교사와 스타강사가 개념완성, 심화학습, 문제풀이 3가지 단계별로 맞춤형 강의를 선보인다.
총 1,247개의 강좌가 등록되어 있으며 학교 내신 위주의 강의를 지원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돕는다.
신청은 QR코드 접속으로 가능하며 추첨결과는 이달 30일에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겐 유익한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어 성적 향상에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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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가족친화우수기관 재인증
강북구청
[AANEWS] 강북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인증 심사에 통과해 12년 연속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기준은 가족친화와 관련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가족친화제도 실행·직원 만족도 등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의 서류 및 현장심사, 심의 과정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구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선도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조직의 활력제고 출산장려 정책일조 건전한 직장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의 시책사업을 추진했다.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등을 적극 권장했으며 자녀의 양육시간 또한 보장했다.
이에 더해 연가 사용 독려, 가족휴양시설 제공,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으로 직원들 재충전 기회도 제공했다.
그 결과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부분에선 만점, 가족친화실행제도는 60점 만점에 53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구는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최초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의 재인증에 성공해 2025년까지 인증기관자격을 유지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청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것이 곧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관련 다양한 지원책을 도입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업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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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새해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에 생활보조 수당 月 7만원 지급
송파구, 새해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에 생활보조 수당 月 7만원 지급
[AANEWS] 송파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방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제도를 신설하고 2023년 1월부터 법적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7만원 씩 생활보조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확대’는 취임 후 서강석 송파구청장의 첫 번째 지시사항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행정의 최우선에 두겠다는 민선 8기 구정의 기본철학을 담고 있다.
구는 지난 9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2023년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지원 예산으로 2억 6천 여 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송파구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지급 제도를 신설했다.
지급 대상은 송파구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이다.
단, 기초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새해 1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자격 확인 후 매월 20일 7만원씩 지급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현실적으로 보탬이 되는 경제적 지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쳐 구민의 생활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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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 시작한다”
“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 시작한다”
[AANEWS] 강북구는 지난 6일 오전 11시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구는 인파가 몰릴 경우를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하고 행사장 주변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해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번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구민들과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기 위한 신년인사회는 오전 10시 30분 사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먼저 은퇴 후 음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구립실버악단의 ‘보약같은 친구’ 공연을 시작으로 이어진 미래세대 꿈나무들로 구성된 강북구 청소년오케스트라의 ‘피가로의 결혼’과 ‘희망의 노래’ 연주가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후 본행사는 국민의례, 엔젤수화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신년사 및 신년덕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구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의 강북구 새해 비전을 밝히는 신년사와 초청 인사들의 덕담이 이어졌다.
이어 희망찬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는 뜻으로 구립시니어합창단,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공연 ‘아름다운 나라’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민선8기 새로운 강북구로의 본격적인 도약과 변화를 앞두고 있는 특별한 해”며 “올해 강북구는 늘 구민 의견을 경청하고 계속해서 개선과 변화가 있는 구정을 펼쳐, 구민 삶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록 코로나19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일상과 침체된 경기로 힘든 상황이지만 구민 여러분의 바람을 하나로 모으면 ‘살기 좋은 도시’ ‘자랑스러운 강북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