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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해예방시설 전기울타리, 철선울타리 등 설치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타리 보조금 지원은 최근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피해 예방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추진되며 예산 1440만원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피해농지 소재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담당공무원 현장 확인 후 반복 피해 지역, 야생동물 접근이 용이한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자구노력한 농가 및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향후 관련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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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청년농업인을 위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 대상이다.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최대 110만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을 경영 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1년차 월 110만원, 2년차 월 100만원, 3년차 월 90만원이 지급되고 청년후계농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농지·자금·기술 등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 시 최대 5억원을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 1.5% 융자조건으로 지원하며 농지구입, 시설설치·임차, 농기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고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영농에 관심 있는 젊고 유능한 청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청년이 농업을 유지하고 예산군에 오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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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군정 설명회 개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오는 1월 1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12개 읍·면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군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정 설명회는 군정 전반에 대한 사업설명과 비전제시를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연두방문과는 달리 일반 사업건의가 아닌 읍·면별 정책, 발전전략 등 군 발전의 기틀이 될 수 있는 읍·면 현안사업들의 제안·건의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군정 운영 성과 및 방향 주요사업 현황 지난해 개최한 초도방문 건의사항 처리결과 등을 군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기 위해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이제는 민선 8기의 정책을 본격 추진할 때”며 “2023년 군정설명회가 그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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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금은 개인별 월 최대 30만원이며 유형별로 장당 일반 현수막은 1,500원, 족자형 현수막은 500원, 벽보는 100원, 전단지는 50원, 명함형은 20원이며 벽보와 전단지, 명함형은 100장씩 묶어서 제출해야 한다.
대상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중 만 60세 이상 노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이며 오는 13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받는다.
군은 1월 중 참여자를 확정하고 사전 안전교육을 거쳐 2월부터 수거보상제를 시행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매주 수요일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수거보상제는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뿐만 아니라 노인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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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융복합산업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의 적극적인 참여와 핵심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농촌융복합산업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신제품개발 체험키트 제작 관외 택배비 지원 품질검사 안정성 검사 등 각종 수수료 중 필요한 사업에 대해 10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뿐 아니라 예가정성 인증 가공업체도 신청이 가능하며 관외 택배비 지원 상한액을 최대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것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인증경영체는 오는 20일까지 농정유통과 농촌산업유통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융복합산업활성화 맞춤형 지원으로 관내 업체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나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예산군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총 18곳이며 예가정성 인증업체는 18곳으로 향후 인증경영체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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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최근 3년간 일상감사·계약심사 실시로 총 10억원 예산 절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최근 3년간 공사, 용역, 물품구입 등을 대상으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실시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일상감사제도는 일반적인 사후감사로는 시정이나 치유가 곤란한 인력·예산집행 등과 관련된 주요사업 등에서 행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 예방함으로써 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계약심사 대상은 군 계약심사 업무처리 규칙에 따라 추정금액 기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기타공사 2억원 이상 용역 7000만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 2000만원 이상 사업과 계약금액 5억원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 시 해당금액의 10% 이상으로 증가하는 사업이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10조 제3항과 제74조 제8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계약담당자는 예정가격과 설계변경 시 증감금액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추정금액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제1호에 따른 추정가격에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부가가치세와 관급자재로 공급될 부분의 가격을 합한 금액을 의미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총 953건의 일상감사와 총 264건의 계약심사를 실시했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 2022년 ‘개방주차장 조성사업’의 공사용 자재 중 일반아스콘을 순환아스콘으로 변경해 2억3511만3000원의 예정 공사비를 2억642만원으로 조정하는 등 2868만5000원을 절감했다.
또한 지난해 ‘광시교 진출입로 정비공사’의 터파기 단가와 골재운반 단가를 조정해 3억6653만원의 예정공사비를 3억3613만원으로 조정하는 등 304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계약심사 관련 규정과 설계기준 등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예산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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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안심식당 지정 운영사업 시·도 평가 1위 달성
대구시, 안심식당 지정 운영사업 시·도 평가 1위 달성
[AANEWS] 대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하반기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정 및 관리, 홍보 등 4개 분야 7개 항목 실적에 대한 상대평가로 실시됐으며 대구시가 시·도 광역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구시는 작년 한 해 안심식당 700여 개소를 추가 지정했고 총 2,500여 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하는 등 지정·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지정된 업소에 위생물품, 종이수저집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영업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대구푸드 홈페이지 게시 및 캠페인 등을 통해 대시민 홍보도 병행했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외식업소의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덜어먹기 도구 비치·제공, 종사자 마스크 착용, 위생적인 수저관리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2022년까지 대구시 안심식당 지정업소는 2,700개소로 올해 600개소추가 지정을 목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위생물품, 종이수저집, 가림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장관상 수상으로 대구시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이번 수상으로 만족하지 않고 대구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외식소비를 할 수 있는 안심 외식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심식당 정보는 네이버, 카카오맵, T-맵, 대구푸드 홈페이지에서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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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부모급여 지급으로 영유아기 지원 확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부모급여를 오는 25일부터 확대·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2022년 이후 출생아 대상으로 만 2세 미만 영아에 월 30만원씩 지급하던 영아수당을 2023년에는 만0세 아동은 월 70만원, 만 1세 아동은 월 35만원으로 확대해 부모급여로 지급한다.
단, 만 0세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부모급여 70만원 중 51만4000원은 보육료 바우처로 받게 되며 차액 18만6000원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부모급여 지급에 따라 충청남도 자체 사업인 행복키움수당은 만 0세를 제외한 만 1세부터 만 3세 미만에 대해서만 지원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유아기 지원 확대로 출산 및 양육으로 손실되는 소득을 보전하고 부모의 보육 부담이 경감되기를 바란다”며 “신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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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국發 입국자 대상 강화된 방역 대책 시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중국發 입국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강화된 방역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국인 및 장기 체류 외국인은 중국發 입국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항공권, 여권, 신분증 등 서류와 관할 보건소에서 안내받은 문자메시지를 지참해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기 체류 외국인은 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중국發 입국자는 PCR 검사 결과 확인 시까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 또는 숙소에서 대기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인근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중국發 입국자에 대한 고강도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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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이자차액 지원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에서는 ‘2023년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금 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청년창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한도로 연 3% 이자를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을 방문해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군과 협약한 6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재단홈페이지에서 상담예약제를 시행한다.
한편 군에서는 지난해 800여명의 소상공인에게 8억 여 원의 이자차액을 지원했으며 이는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보다 3배 이상 확대된 금액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를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군 관계자는 “이차보전금이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에게 한 줄기 희망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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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2023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총 31종 73개소 사업이며 사업비는 총 14억8200만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자원 활용 치유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 ',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 시설포도 스마트팜 최적 재배환경 조성 시범, 양봉농업인 유통경쟁력강화 기반조성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은 이달 16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방문 신청과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신청농가 전력조사 및 선정심의 거쳐 2월 중 최종 결정된다.
주요 시범사업에 관한 사업설명서와 신청서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지도기획팀, 작물환경팀, 농촌자원팀, 소득작목팀으로 하면 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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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올해부터 군 복무 중인 원주 청년의 복지 향상과 국방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가입을 지원한다.
군 복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으면 보장내용과 보장금액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 복무 중인 원주 청년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총 9개 항목으로 상해·질병 사망 및 후유장해, 1천만원, 상해·질병 입원 일당, 3만원, 골절 진단금, 10만원, 수술비, 20만원, 정신질환위로금 50만원 등이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까지 가능하며 청구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시민안전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총 12개이며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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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사업체 조사’조사요원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사업체 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다.
모집인원은 조사관리자 15명, 조사원 67명 등 총 82명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 기간에 업무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하면 원주시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1인 이상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의 종류 및 종사자 수 등 총 10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신규지원자는 기획예산과 통계팀 방문 접수,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업체 조사가 지역의 산업 전반 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통계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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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예술단체 활동 지원해요…“문화향유 기회 확대”
동작구, 지역예술단체 활동 지원해요…“문화향유 기회 확대”
[AANEWS] 동작구는 관내 전문예술단체들의 정기적인 예술활동 및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3 지역 정기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 정기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동작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단체의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동작구를 기반으로 3년 이상 활동해 온 문화예술단체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활동 공백기간을 고려해 최근 5년간 활동실적을 증빙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문화예술단체는 문학·음악·시각·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및 전시, 발표회 등 정기적인 예술활동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3500만원으로 1개 단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공모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작구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현장의 예술인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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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 주력
동작구,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 주력
[AANEWS] 동작구는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동작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사업과 흡연예방교육, 금연구역 점검 및 단속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연중 운영한다.
먼저, 금연클리닉은 동작구보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월 둘째 토요일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 방문 시 개인별 흡연양상에 따른 전문상담사 상담과 검사를 통해 단계에 맞는 니코틴 보조제, 가글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문자와 전화로 꾸준한 모니터링을 받으며 6개월 동안 금연 성공 시 건강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3년에는 기관·단체·학교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전통시장, 사업장, 공공기관으로 확대 운영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 및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한 흡연 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흡연의 위험성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금연패치 물품 등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구는 실내·외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를 단속·계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흑석초등학교 통학로를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금연구역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 바닥 표시재 등을 설치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관내 지정 금연공원 68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버스 정류소 482개소에 금연표지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다양한 금연 정책으로 구민들이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새해를 맞아 금연을 다짐한 분들이 보건소와 함께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