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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2년 친환경 무상급식 학부모 만족도 92%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친환경 무상급식 만족도 조사결과 92%가 만족한다고 나타났다.
관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친환경 무상급식 만족도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에 따른 장점 가장 만족하는 사업 등의 항목을 조사했다.
응답자 455명 중 매우 만족이 277명, 만족 141명으로 응답해 친환경 무상급식이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친환경 무상급식의 장점으로는 우수 식재료를 통한 안전성 강화가 250명으로 조사됐고 경제적 부담 감소가 10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가장 만족하는 사업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 예산지원이 312명, 학교급식 식품비 추가지원이 91명로 부천시가 독자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건의 사항으로는 현재 만족하며 기존 사업 유지를 희망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다양한 레시피 및 메뉴 개발로 아이들 입맛에 맞는 급식을 제공해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정애란 시 도시농업과장은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학교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부천시는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해 기존 책정된 1식 단가에 식품비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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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민선8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로 2026년까지 고용률 65.8%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의2에 의해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일자리 목표와 목표달성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며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은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 일자리 관련 총괄 보고서로 9대 양산시장의 일자리 공약 실천을 위한 핵심 과제,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노동 공급·수요 정책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양산시는 ‘청년 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 도시’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일자리가 많은 경제활력도시 혁신성장 미래산업도시 육성이라는 2대 전략을 중심으로 10개의 핵심과제를 선정해 고용률 65.8% 달성에 최선을 다한다.
일자리가 많은 경제활력도시의 6개의 핵심과제로는 투자창업단을 운영해 웅상 및 상북 산업단지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훈련을 추진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맞춤형 일자리 제공, 증산과 원도심의 전통시장 등 상권 특성에 따른 활성화 사업 추진, 청년·중장년·여성·노인 등 취업취약계층의 세대별,계층별 일자리 및 경제활동 지원,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등의 고용촉진 및 고용안정을 위한 기업지원,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창업 프로그램 개발로 신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을 지원한다.
또 혁신성장 미래산업도시 육성의 4대 핵심과제는 첨단융합산업기술원 설립, 경남테크노파트 양산센터 유치 등의 지역산업 혁신기술 지원기반 구축, 부산대 동남권 의료클러스터 및 바이오 랩허브 사업 추진, 경남 바이오메티컬 산업 혁신벨트 조성을 통한 동남권 의료클러스터 특화단지 조성, 스마트공장 구축과 기업 맞춤형 종합지원의 현장수요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한 기업성장 강화, 천연물안전관리원 구축과 미래전략산업 대응 탄성소재 재도약 사업 등 주력산업 고도화 및 신산업 육성기반 확충이다.
특히 시는 주력산업인 제조업의 저부가가치 산업구조 극복을 위해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과 주력산업 고도화·신산업 발굴에 주력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선8기는 청년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 도시, 특히 서민경제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취약 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 지원 뿐만 아니라 대기업 유치 및 신산업 발굴 육성 등 지속가능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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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300억원 지원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에 앞서 1월 13일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2023년 1분기에 지원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의 융자규모는 청년자금 50억원을 포함해 140억원이며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최대 7천만원, 창업 및 청년창업특별자금의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양산시는 소상공인들의 대출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은 연 2.5%, 청년창업자금은 연 3%의 이자를 최대 4년간 지원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 시에는 1년치의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한다.
대출방식은 3가지로 금융기관 자체 심사를 통해 진행되는 담보·신용대출과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평가에 따라 발급된 보증서를 통해 대출이 진행되는 보증대출이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이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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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전통과 현재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복의 전통과 현재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새해를 맞이해 1월 12일부터 29일까지 아라아트센터 2~3층에서 전통한복 전시인 ‘전통한복, 일생의례’와 한복근무복 전시인 ‘한복 입고 일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한복의 아름다움과 한복근무복의 실용성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다.
‘일생의례’는 한 사람이 태어나 평생 겪는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그 변화를 잘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예를 갖추는 의식을 말한다.
‘전통한복, 일생의례’ 전시는 현대인의 바쁜 일상과 서구적 생활 방식의 변화로 점차 사라진 의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첫걸음으로 준비한 행사다.
새롭게 개발한 한복 소재 10종과 한복 디자이너 5인이 제작한 전통한복 일생의례복 10벌을 만나볼 수 있다.
시대가 달라지고 가치관이 변해옴에 따라 전통사회의 의례 절차나 형식은 크게 달라졌지만, 의례에 담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김인자, 유현화, 이춘섭, 이혜순, 조은아 등 한복 디자이너 5인은 어른이 되는 순간을 기념하는 관례·계례, 짝을 만나는 혼례, 장수를 축하하는 수연례, 조상을 기억하는 제례복을 제작해 우리 전통 생활 양식의 품격을 기억하고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실크연구원과 협업해 한복디자이너의 수요를 반영하고 길상을 상징하는 문양을 더해 개발한 사, 항라, 춘포 등 한복 소재 10종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한복 소재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창작자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 맞춤형으로 제작했으며 소재 개발과 생산에는 진주지역의 실크 전문 기업인 ㈜동명실크, 비이제이실크가 함께해 고품질의 소재를 선보였다.
이를 토대로 창작자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사라져가는 전통 소재를 되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복 입고 일하다’ 전시에서는 ‘한복근무복 개발’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개발한 항공, 열차 등 운송 분야와 여가 서비스직의 한복근무복 25벌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권혜진, 김혜진, 이서정, 이혜미, 정혜진 등 한복 디자이너 5인과 ’22년 한복디자인프로젝트 공모전 대상 수상자 고수경 씨가 디자인 개발에 참여했으며 운송 및 여가 서비스직 종사자와 한복·패션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한복의 미를 선보이면서도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복근무복 도입을 희망하는 기관들을 대상으로 도입 절차와 지원 사항 등을 안내한다.
전시 기간에는 매주 금요일에 현장 상담을 하고 이외 날짜에는 예약을 받아 진행한다.
한편 문체부와 공진원은 2020년에는 문화예술업, 2021년에는 관광숙박업에 적용할 수 있는 한복근무복 150여 종을 개발한 바 있다.
현재 국립한글박물관, 한국문화재재단, 상주시청, 장성군청, 종로구청 등 18개 기관이 한복근무복을 도입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새해를 맞이해 전통한복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고 한복근무복의 편안함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복이 멋과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편한 의복으로서 일상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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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니지먼트 협회·단체, 업계 종사자 권익 보호 위해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9일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의 노동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협회·단체 간담회를 열고 현장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는 2023년 핵심추진과제인 대중문화예술산업 전반의 공정성 강화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문체부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현장 종사자 권익보호 방안의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간담회에는 문체부와 고용노동부 정책 담당자를 비롯해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주요 협회·단체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관계자가 참석한다.
박보균 장관은 앞서 “K-컬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연예매니지먼트 업계 내 부조리한 관행의 타파와 상대적 약자들에 대한 보호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는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전반적인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업계와 협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용노동부가 ’22년에 실시한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근로감독 결과를 설명하고 향후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문체부는 올해 연예매니지먼트업계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3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 대중문화예술 분야 표준계약서 제·개정,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종사자 대상 직업윤리 교육 강화 등의 방안을 안내한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된 가수 이승기 씨와 그의 전 소속사 간의 정산을 둘러싼 분쟁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업계의 자정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표준 하도급계약서 제정과 노동관계법령 교육 강화 등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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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불편함과 제도의 빈 곳을 먼저 찾아 개선한 아홉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9일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하고 해당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적극행정 우수직원’으로 선정해 표창한다.
문체부는 상·하반기 2차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국민 상시점검단과 직원평가단의 사전심사,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우수사례와 우수직원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개 사례는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 개설·운영’,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제도 개선’, ‘미술 창작 대가 지급기준 마련 및 미술 표준계약서 개선’, ‘웹툰상생협의체 운영으로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영상콘텐츠의 민간 자율 등급제도 도입’, ‘대체불가토큰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 안내서 선제적 발간’,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융자사업 적극적 추진’, ‘외국인 대상 쇼핑 축제로 방한 관광 회복 촉진’, 문화정책 반짝매장, ‘문화상회’로 청년세대와 만나다’이다.
박보균 장관은 우수 직원 17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성과급·포상휴가 등 파격적인 인사상 인센티브도 부여했다.
박 장관은 “적극행정은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매력국가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문체부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짜임새 있게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우수사례는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정책에 대한 농인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사례이다.
농인들은 수어가 제1 언어로 한국어 수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농인 중 26.79%가 한국어 문자 언어에 능통하지 않다.
그러나 농인을 위한 정책홍보 콘텐츠가 부족할 뿐 아니라, 부처별 누리집에 분산되어 있어 주요 정책정보를 손쉽게 얻기가 어려웠다.
이에 문체부는 ’22년 3월, 농인을 위한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수어로 보는 대한민국 정부’를 개설했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등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콘텐츠 선정과 촬영·편집 등 영상 제작과정 전반에 농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수어 콘텐츠의 만족도와 품질을 높였다.
두 번째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제도를 개선한 사례다.
’19년에 시작된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돕는 등 높은 효과와 이용자 만족도에 비해, 지원 범위가 한정적이었다.
이에 문체부는 지원 기간을 기존 연 8개월에서 10개월로 늘리고 지원 금액도 최대 64만원에서 85만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 사업은 ’22년 말 기준 이용권 신청 인원이 12,155명을 넘는 등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세 번째는 미술 분야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미술 표준계약서에 반영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미술관에서 전시 등을 위해 작가에게 작품을 의뢰할 때, 창작에 필요한 인건비·재료비 등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문체부는 주요 미술계 전문가뿐 아니라 저작권, 계약 등 관련 전문가와의 간담회 및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전담반을 통해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참여비와 창작사례비로 규정하는 대안을 마련했다.
나아가 미술 분야 표준계약서 내에 창작 대가 지급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제도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창작 대가 지급 여부가 ’20년 9월 68.6%에서 ’22년 10월에는 77.1%로 상승하는 등 업계 내 불합리한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
네 번째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통해 창작자와 업계 간 상생방안을 도출한 사례이다.
웹툰 산업의 경우 플랫폼-제작사-창작자 간 수익 배분, 저작권 설정, 매출 정보 공개 등과 관련한 갈등이 심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의할 소통의 장이 없었다.
이에 문체부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구성, 총 8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객원위원제를 도입해 한정된 인원만 참여할 수 있는 상생협의체의 한계를 창의적으로 극복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16일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를 전면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 번째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자체등급분류제를 도입해 파격적으로 규제를 혁신한 사례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통해 유통되는 온라인 비디오물의 경우,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최대 14일이 걸리는 사전 등급분류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자체등급분류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문체부 장관의 지정을 받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자는 자기가 유통하는 영상물에 대해 스스로 원하는 시기에 등급분류를 할 수 있게 됐다.
여섯 번째 사례는 대체불가토큰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에 대한 지침을 선제적으로 발간한 것이다.
전 세계 대체불가토큰 시장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나, 저작권자 허락 없이 대체불가토큰가 발행·거래되는 등 저작권 침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최초로 ‘대체불가토큰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저작권 안내서’를 발간해 대체불가토큰 발행·거래 시 저작권 처리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했다.
또한, 안내서를 코빗 등 대체불가토큰 거래소에 적극적으로 배포하고 개별 거래 사례에 대한 저작권 상담을 제공하는 등 시장 내 혼란을 최소화하고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데 앞장섰다.
일곱 번째 사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사업을 확대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관광업계를 지원한 사례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20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액이 70%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 내 경영상의 피해 역시 지속됐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를 받은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원금상환을 선제적으로 유예하고 만기를 1년간 연장했다.
한시적으로 이자도 감면하고 보증 한도도 4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관광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기에 힘썼다.
그 결과 ’20년부터 ’22년 12월까지 14,603개 업체를 대상으로 8,576억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여덟 번째 사례는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수요의 조기 선점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축제를 선제적으로 개최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겨울철에 추진하던 행사였으나, 무사증 입국 한시적 재개, 항공기 국제선 증편 등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국제관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여름철에 행사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관광업계와 지자체, 공항 공사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2022년 코리아그랜드세일 여름 행사를 개최했다.
항공, 숙박, 면세 등 730개의 기업이 행사에 참여했고 관광객 약 61만 2천 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피해를 본 관광산업의 회복에 이바지했다.
마지막 사례는 ‘문화상회’ 반짝매장을 운영해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한 사례이다.
문체부는 지난 4월 정부 부처 최초 인스타그램 브랜디드 콘텐츠인 ‘문화상회’를 도입했고 온라인상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문화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문화정책 반짝매장인 ‘문화상회’를 기획·운영했다.
‘문화상회’를 위한 별도 예산이 없었으나,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운영할 수 있었다.
‘문화상회’에서는 문체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했던 청년·장애인 기업의 문화상품 판매와 장애 예술인의 작품전시가 같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총 4,840여명이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구독자가 6.7% 상승하는 등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할 수 있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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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2 평생교육 소식지 발간
[41-20230109091714.jpg][AANEWS] 청양군이 2022년 1년간의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문해교실, 읍·면 평생학습센터, 마을 학습공동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활동과 기관 현황 등을 담은 ‘2022 청양군 평생교육 소식지’를 발간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이 소식지는 평생학습 사업의 비전과 목표, 기능을 담았고 프로그램별 사업 계획 및 신청 방법, 운영현황에 대한 안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후기, 문해교사 소감, 사진 자료 등을 진솔하게 실었다.
현재 군은 교육부의 2023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대한 강한 의지 속에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 삶의 질과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정하는 것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학습공동체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는 매년 공모를 통해 지자체가 가진 조직, 인력, 예산 등 기반을 평가한 후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군의 대표적 사업은 평생학습관 건립이다.
평생학습 전달체계의 중추가 될 이 사업에 군은 58억 6,000만원을 투자해 2024년 말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관은 이용자들의 편의와 프로그램 연계를 위해 인근에 들어서는 가족문화센터와 복합화를 추진, 건물 활용성과 프로그램 연계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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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공주시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
김돈곤 청양군수 공주시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6일 NH농협은행 청양군청 출장소를 방문, 공주시와 부여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두 지자체장과 함께 생활권역협의회를 공동 운영하는 김 군수는 상생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면서 각각 10만원씩 기부했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과 보호 등 복리 증진에 사용하게 된다.
김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도움을 준다”며 “청양사랑기부제에도 많은 출향인과 청양을 사랑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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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68억 규모 농업 보조사업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올해 안정적인 농업생산을 위해 원예 특작 등 3개 분야에 168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원활한 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담당자 교육을 마친 군은 2월 1일까지 10개 읍·면에서 원예 특작 분야, 식량 산업 및 친환경 확대 분야, 농특산물 유통 분야 등 68개 사업에 대한 신청자를 접수한다.
원예 특작 분야 지원 사업은 안정적 원예생산 기반 조성 17개 사업 고품질 과수 생산 도모 5개 사업 전략적 특작 산업 활성화 4개 사업 스마트 미래농업 확산 3개 사업이다.
식량 산업 및 친환경 확대 분야 사업은 농업농촌 기계화 8개 사업 안정적 식량 산업 육성 11개 사업 친환경농업 확대·육성 11개 사업이다.
농특산물 유통 분야는 농산물 품질관리 지원 2개 사업 농특산물 수출 확대 지원 4개 사업 농특산물 판촉 지원 3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시설원예 보조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1차 신청자 접수에 이어 2월 1일까지 2차 신청자를 접수한다.
군은 신청자들에 대한 예비사업자 선정심의를 거쳐 비가림시설 등 계절 사업의 적기 시공을 추진, 불용 예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빈틈없는 대상자 심의를 위해 읍·면 심의회와 군 최종심의회 등 두 차례 심사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농업 단체는 해당 읍·면 산업팀에 통합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유태조 농업정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예산을 편성했다”며 “농업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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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이사장의 고향 사랑, 진도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허정무 이사장의 고향 사랑, 진도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AANEWS]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이 최근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진도군 출신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허정무 이사장은 작년말 진도군을 찾아 기부 의사를 표시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의사를 밝혀왔다.
허정무 이사장은 “진도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며 “기부금으로 표현된 제 정성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 이사장은 작년 11월에 독립운동가인 고 박종협 님과 함께 진도군민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1월초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수도권 중심으로 편중된 세수를 지방으로 재분배하고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이다.
진도군은 청정지역에서 수확된 쌀, 울금, 구기자, 미역, 전복, 꽃게 등을 비롯 농수산물과 지역상품권, 관광상품이용권 등 28종의 답례품을 선정했다.
기부금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 30% 이내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허정무 이사장의 소중한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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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군민 붐업운동 추진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군민 붐업운동 추진
[AANEWS] 전북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분위기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일 고창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1천만 관광객 맞이에 나선 고창군은 군민이 함께하는 붐업 운동을 추진해 범 군민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군민들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각종 회의, 워크숍, 찾아가는 기관단체 협업 홍보를 통해 고창 방문의 해 추진 당위성을 알리고 너도 나도 관광전도사 동참 서약을 통한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더 친절하게, 더 청결하게, 더 안전하게’라는 주제로 기관사회단체와 협업을 통한 ‘3더 캠페인’을 분기별 실시하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모든 군민이 참여하는 내집, 내마을, 내직장 클린데이로 지정해, “한번 와봤더니 또 생각나는”고창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운기 고창방문의해 추진단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타시군보다 한발 앞서 관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군민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동참해 다시 찾고 싶은 1천만 글로벌 관광도시 고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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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10% 감면
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10% 감면
[AANEWS] 영주시는 경유 차량에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해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연납신청·접수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경유차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되는 부담금을 한꺼번에 신청해 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신청대상 차량은 영주시에 등록된 경유 사용 자동차로 적용기간은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이며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 말소 등의 변경사항이 있거나 변경예정인 자동차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간은 신청기간과 동일한 1월 10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신청 후 납부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일시납부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은 시청 환경보호과에 전화또는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완료 후 납부는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 전용계좌 이체, 인터넷 및 신용카드로 납부가능하다.
신청 건에 대해서는 차량소유권 이전, 연납철회 등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매년 연납 처리된다.
시 관계자는 “일시납부 제도는 10% 감면혜택과 납부기간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추가 부담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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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9일부터 새해 업무계획 보고…시정철학 공유·구체화
영주시, 9일부터 새해 업무계획 보고…시정철학 공유·구체화
[AANEWS] 영주시가 2023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영주건설’을 위한 시정철학 공유와 구체화에 나섰다.
보고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는 일상적인 업무보고는 과감히 생략하고 부서 역점시책과 민선8기 업무추진 방향 보고를 통해 향후 4년간의 부서별 업무추진 로드맵을 공유하고 시정운영 방향 및 사업 추진 전략 등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민선8기 들어 구상한 사업의 구체적 계획수립과 현재 진행중인 현안사업의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활기 넘치는 경제·관광 도시 건설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농업, 복지, 환경, 행정 등 고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혁신적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설계하는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영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혁신적 사업 발굴과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시행으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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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361억원 융자 지원
영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361억원 융자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361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해 기업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이다.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까지 지원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9일부터 추천 가능액 소진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영주시청 기업지원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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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업보육센터 4개기업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공급업체 18개 업체 가운데 4개 업체를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급업체는 허니스토리, 동북아식품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이자나, 농업회사법인 유동에프앤비 등 총 4개 기업이다.
시는 창업보육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기업지원을 통해 초기창업자의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입주, 보육시켜 지역의 튼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리에 사용하고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게 되는 제도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본 선정을 통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 동해시의 초기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매출과 고용 등 기업의 성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