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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관광 매력도시로 부상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전국 10대 지역관광 매력도시로 새롭게 선정되면서 전국에 관광 도시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을 분석한 결과 무주군은 관광수용력지수 1등급, 관광정책역량지수 1등급을 받아 전국 10대 관광매력 도시로 급부상 했다.
2015년부터 2년 주기로 조사하고 있는 ‘지역관광 발전지수’는 지역의 관광 자원과 기반시설 수준, 관광객 수,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 등 3개 대분류, 7개 중분류, 21개 소분류, 34개 세부 지표로 구성해 평가한다.
특히 무주군은 관광객 만족도가 2019년 81.18→109.17%, 안전이 97.79→106.68%, 숙박 113.39→133.40% 증가하는 등 8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관광을 누리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춰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관광발전지역’ 으로 선정 됐다.
이번 결과에 대한 시각화 및 설명 자료는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 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한다.
황인홍 군수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2021 지역관광 발전지수’에서 1등급 선정을 통해 무주가 대표적인 관광 매력도시로 명실공히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됐다”며 “무주는 청정 구천동 33경 계곡과 덕유산, 2022년 관광웰니스로 선정된 태권도원 등을 통해 코로나로 가장 안전하게 머물고 쉬는 휴식처로 한번 오면, 꼭 다시 찾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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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맞춤형 교통복지 실현 전기로 달리는 친환경 와와버스 운행 확대
정선군청
[AANEWS] 국민고향 정선군이 국내 내륙지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전기로 달리는 친환경 와와버스 운행으로 맞춤형 교통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통한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은 물론 낮은 출입구 높이로 교통약자 탑승이 용이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군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친환경 저상 와와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와 군민들이 넓은 공간, 승하차 편리함과 승차감이 좋다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어 올해 5대의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를 구입해 상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버스공영제의 고도화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45억원을 포함해 오는 2026년까지 9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스마트승강장 10동 등 승강장 신설·정비에 25억원, 현재 5대를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13대 추가 도입에 47억원, 전기버스 충전소 6개소 설치에 19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와와버스 이용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승차장 스마트시스템을 대중교통 이용객이 가장 많은 정선농협과 정선신협 승차장 2개소에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성과분석 후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관내 28개소 승차장에 대해 공기청정기, 냉·난방시스템, 공공 와이파이, 휴대폰 유·무선충전기, 냉·온 의자, 버스정보안내기, CCTV 원격제어 등 각종 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쉼터 형 스마트시스템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에서는 한단계 높은 교통시스템 구축과 탑승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만들기 위해 관내 75개 전 노선에 대한 공영버스 승강장 시설현황 및 교통량 조사를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민은 물론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와와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관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전 공영제 와와 버스는 관내 주민 65세 이상 어르신, 초·중·고학생,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관외 주민과 관광객들은 1,000원의 이용금으로 와와버스 이용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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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활동 올해 계속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향후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를 축으로 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기 위해 올해도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1차 관문인 사전타당성 용역비 3억원이 국회에 통과되면서 올해 정부 주관으로 사전타당성 용역을 착수, 사관학교의 사업비 등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군은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해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등 3개 국내외 태권도 단체 및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당초 무주군이 구상한 내용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구상이다.
무주군이 구상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는 1년 과정의 대학원대학으로 전세계에서 입학생 300명을 모집해 태권도 글로벌 지도자를 육성하는데 정책 목표를 두고 있다.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는 올해 사전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 조성지역 내에 설립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전타당성 용역을 마치면 이를 토대로 기본계획 수립후 최종 확정하게 된다.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가 설립되면 진정한 세계 성지화 완성을 통해 태권도원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우뚝 서고 국기 태권도를 매개로 전 세계로 뻗어가는 문화 강국이 실현되는 효과가 따를 전망이다.
또한 중국의 우슈, 일본의 가라테 등의 거센 도전을 완전 차단해 태권도의 올림픽 영구 종목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인홍 군수는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는 무주군의 태권도 성지화 완성을 위한 필수사업이다”며 “국립 대학원대학으로 설립을 위해 예산확보와 관련법 제 · 개정의 제도 개선 등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올해도 적극 대응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은 제20대 대통령 공약으로 채택되면서 설립을 위한 동력을 얻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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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설천면 여성 독거 주민 주거환경개선으로 함박 웃음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한 독거 주민이 주거환경 개선으로 집 환경이 새롭게 변화되면서 함박 웃음을 지었다.
주인공은 설천면에 거주하는 여성 독거 가구인 김 모씨다.
홀로 생활하면서 생계급여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는 김 씨는 질병으로 근로환경이 어려운데다 낡은 재래식 부엌과 바람에도 취약한 집에서 생활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이처럼 어려운 생활 속에 있던 김 씨의 얼굴에 오랜만에 미소가 머금었다.
설천면 복지팀에서 지난해 11월 전국 재해구호협회의 희망브리지 주거비 지원사업을 신청, 990만원 주거비 지원이 선정되면서 지난해 12월 한달 동안 집수리가 시작됐다.
물론 집 수리 동안에 대상자는 마을회관에 머물러 지냈다.
설천면 복지팀의 헌신적인 활동에 김씨가 그토록 원하던 기름보일러로 설치됐으며 외부에 있어 사용하기 힘들었던 화장실을 집 내부로 옮겨졌다.
낡은 김씨의 집안 내부에는 부엌 및 씽크대 설치와 도배, 장판도 새롭게 깔아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탈바꿈됐다.
그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집을 갖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수리가 완료된 집을 방문하였을 때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고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지영 설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외부자원을 이끌어 낸 행정에 보람을 느낀다”며 “군민들이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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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군민행복 실현 위한 2023 업무계획 마련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2023 업무계획을 마련하고 실과소별 새해 업무에 돌입하기로 했다.
무주군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군청 대회의실에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유호연 부군수, 국장, 실 · 과 · 소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행정과를 시작으로 20개 부서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를 통해 군정비전과 군정지표를 반영한 23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재원확보 등 사업별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효과적인 목표달성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2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정부·도 주요 정책을 반영해 군정성과 제고를 위해 부서별 전략목표를 확정,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무주관광 종합발전 마스터플랜 수립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 적상산성 종합정비 태권시티 관광 인프라 구축 국제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 고랭지스마트팜 경영실습장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군립요양병원 건립 농촌마을 통신망 고도화사업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무주군 청년센터 조성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고향사랑기부제, 청년정책,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정책 등 주요현안 사업 시책 수립과 추진에 최선을 다해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고 2023년도 군정비전인 ‘희망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무주실현’에 군의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23년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확정한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책자로 발간하고 군 홈페이지에도 공개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황인홍 군수는 “2023년도는 경제, 안보 등 대 · 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전략과 의지가 필요하다”며 “무주군은 군민행복 실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의 노력과 무주만의 강점을 살린 무주다움을 통해 어떤 위기도 충분히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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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활동 시작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 군정 체험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활동을 시작했다.
군은 정선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군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9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1기 발대식에 참석한 141명의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오는 1월 27일까지 군청을 비롯한 사업소, 직속기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복지시설, 정선군 시설관리공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들의 꿈을 향한 사회경험을 하게 된다.
아울러 2기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2023년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기수별 3주간의 일정으로 아르바이트를 진행한다.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거나, 읍·면 산업개발팀 또는 정선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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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8기 첫 읍·면민회장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보성군, 민선 8기 첫 읍·면민회장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의 읍·면민회장 및 사무국장과 함께 지역발전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읍·면민회장과 참석자들은 ‘지역발전’, ‘읍·면민 화합’,‘공감과 소통’ 등의 신년 인사로 덕담을 나눴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읍·면민의 날 행사’와 우리 고유의 지역 축제 재개 방안이 논의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총명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는 ‘토영삼굴’의 말처럼 여러 대안을 준비해 지혜롭게 군정을 수행해 나가겠다”며 “읍·면민회와 하나가 되어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출범 이후도 중단 없는 발전으로 읍·면민회와 모든 군민이 협력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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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광객 유치한 관광업계에 인센티브 지원
홍천군, 관광객 유치한 관광업계에 인센티브 지원
[AANEWS] 홍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3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홍천군으로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또는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학교이며 홍천군 내 음식점, 관광지,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등의 지원조건을 충족 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여행사의 경우 내국인 3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고 관광지 등에 참여하게 될 경우 당일 20만원, 1박 30만원, 2박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은 20명 이상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고 관광지 등에 참여하게 될 경우는 당일 30만원, 1박 40만원, 2박 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학여행 학교의 경우 25명 이상 방문해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고 관광지 등에 참여할 경우 당일 15만원, 1박 25만원, 2박 35만원을 지원받는다.
단, 대명비발디파크 이용과 숙박, 홍천관내 골프장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세부 지원조건을 확인해 사전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홍천군청 관광문화과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인센티브는 신청서 및 증빙서류 제출 후 익월 말에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홍천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관광도시 홍천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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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67억원 규모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은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건전한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양양군과 협약된 은행에서 융자를 받고 이자 차액을 보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9일 ‘2023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계획’을 홈페이지 등에 공고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자 모집에 나섰다.
올해 지원규모는 작년도와 마찬가지로 대출금 기준 67억원이며 기업 운영에 소요되는 시설 및 운전자금 용도로 해당업체가 융자를 받으면, 군에서 2년 동안 3%의 이자차액 보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법인의 경우 양양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이며 개인사업자는 사업장 및 대표자 주민등록이 양양군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 중인 업체,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 등을 조장하는 업체,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기타 세외수입 체납 업체, 융자금을 한도액까지 지원받은 업체 중 최종 이차보전금 지원이 만료된 후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체는 지원이 제외되며 대출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사업실적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차보전이 중지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소상공인은 군이 지정한 8개 금융기관을 찾아 상담을 받은 후,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군에 접수하면 적격심사를 통해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융자한도액은 업체 유형별로 업체당 5억원, 소상공인은 5천만원까지이며 융자기간은 2년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하는 자금으로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137개 업체, 약 60억원을 저금리로 지원해 관내 업체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바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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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리프로덕션서비스, 오산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에코리프로덕션서비스, 오산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AANEWS] ㈜에코리프로덕션서비스가 오산시에 이웃돕기 후원성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에코리프로덕션서비스는 오산시 가장산업동로에 위치한 환경관리 서비스 제공업체로 지난 12월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으로 성금을 조성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김병한 대표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코리프로덕션서비스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정성 덕분에 오산시가 더욱더 따뜻한 2023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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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년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보성군청
[AANEWS] 보성군은 오는 18일까지 ‘2023년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사업비는 1억 5천 6백만원으로 지역 문화 예술 보존 및 육성 프로그램, 종교문화행사, 역사 인물 추모행사 등 6개 분야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보성군에 소재지를 둔 행사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다.
공모 참여하려는 문화예술단체는 오는 18일까지 보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사업 신청 후 결정된 보조사업비의 10%의 자부담이 발생하고 사업 완료 후 1개월 이내에 활동사진과 정산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보성군 지역의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예술인의 성장을 바란다”며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3년 지역 문화 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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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아 환경미화원 노고 격려. 이권재 오산시장 소통 행보 나서
새해 맞아 환경미화원 노고 격려. 이권재 오산시장 소통 행보 나서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9일 새벽 4시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가졌다.
이권재 시장은 이러한 열린 소통 일정을 10일에도 추가로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소속 환경미화원을 직접 만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생생하게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권재 시장은 환경미화원의 출근시간에 진행되는 안전교육과 안전 체조를 함께 하고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미화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하며 항상 안전 지침 등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오산시는 현재 대행업체 소속 120여명의 환경미화원이 구역별로 종량제봉투, 음식물, 대형폐기물 등 생활폐기물의 수집 및 운반을 전담하고 있다.
이날 한 미화원은 “선거가 끝나고 당선인이 되어서도 잊지 않고 찾아오는 모습에서 오산시 행정의 신뢰가 보인다”고 말하자 이권재 시장은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 신뢰의 표상이다”고 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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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6개 지구 1790필지 지적재조사사업 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희망7지구, 갈마곡4지구, 삼마치2지구, 상화계2지구, 하화계2·3지구 1,790필지 132만㎡에 대한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현재 공고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서면안내 및 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총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강원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측량 수행자를 선정해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 후 토지소유자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경계확정 등 절차를 거쳐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토지분쟁 해소 및 토지의 가치 상승 등으로 완료사업지구 토지소유자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진행될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100년 넘는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를 바로 잡기 위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장기 국가정책 사업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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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3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영월군청
[AANEWS] 구로구가 2023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구 전체 필지인 3만 5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 관련 세금뿐만 아니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구로구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각종 공부조사와 현장 확인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한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결정한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토지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은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의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해당 기간에 주민의 편익 증진과 권리 보호를 위한 행정서비스인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주민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주민상담제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등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마련한 제도로 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 또는 유선 등으로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산정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시일정을 참조해 지가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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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구로구,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AANEWS] 구로구가 관내 배드민턴장을 새단장했다.
구로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고척근린공원과 온수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배드민턴장 총 3곳은 시설이 노후화돼 주민 이용의 편이와 안전상에 보완이 필요했다.
이에 구는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배드민턴장 보수에 나섰다.
먼저 고척근린공원에 있는 배드민턴장은 낡은 마사토와 라인벨트를 새로 바꾸고 사물함과 파고라 바람막이 등 편의시설을 보수했다.
아울러 온수근린공원에 위치한 잣절지구 야외 배드민턴장은 기존에 마사토로 포장돼있던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안전을 위해 펜스를 설치했다.
오수 배드민턴장 또한 마사토 포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배수로도 정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배드민턴장 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진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안양천 내 족구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힘쓰고 있다.
‘사진 1’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낡은 마사토와 라인벨트를 새로 바꾸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사진 2’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마사토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사진 3’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마사토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