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성남시 ‘봉국사 대광명전’보물 지정
성남시 ‘봉국사 대광명전’보물 지정
[AANEWS] 대한불교조계종 봉국사의 대광명전이 지난달 28일 성남시 소재 건축문화유산 중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
봉국사는 1028년 창건됐으며 조선시대 현종의 딸인 명혜와 명선 두 공주가 병에 걸려 잇달아 세상을 떠나자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왕실 주도로 중창한 절이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광명전은 각종 기록에 따르면 1674년 봉국사 중창과 함께 세워진 불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목재 연륜연대 조사에서도 주요부재가 17세기 후반의 것으로 확인되어 건축연혁을 알 수 있다.
또한 내부 닫집의 화려한 구성은 이 건물이 왕실의 지원 아래 조성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불상을 중심으로 주변의 장엄을 돋보이게 치장한 방식은 조선후기 불전 사례의 하나로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현재 봉국사는 전통사찰 제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보물로 지정된 대광명전을 비롯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아미타불회도도 소장하고 있어 전통산사와 불교문화유산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성남시는 봉국사에 보물지정서를 전달하면서 축하인사와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문화재청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성남 봉국사 대광명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
안성시, 도드람 LPC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받아
안성시, 도드람 LPC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받아
[AANEWS]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시 일죽면 소재 도드람 LPC가 1000만원 상당의 축산물 가공품 밀키트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한돈의 대표브랜드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현 도드람 LPC 이사는 “고물가로 힘든 요즘, 이웃들에게 맛있는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드람 LPC의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2023년에도 풍요롭고 살기 좋은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09
-
순천 낙안읍성, ‘볏짚 이엉 엮기’ 보러오세요
순천 낙안읍성, ‘볏짚 이엉 엮기’ 보러오세요
[AANEWS] 순천시는 순천 낙안읍성보존회 전통기술보유 회원들이 모여 이엉을 엮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이엉은 올 9월부터 낙안읍성 초가지붕 교체용으로 사용할 재료로 낙안읍성 객사 뒤편에서 오는 13일까지 이엉을 엮는다.
이엉은 볏짚을 한 움큼씩 손에 잡고 모아 짚으로 엮어나가면서 두루마리가 되게 만든다.
하단 부분에 가지런히 엮어 새끼 모양으로 규칙적으로 이어진 부분이 탄성을 자아낸다.
사적 302호 낙안읍성은 100여 가구 300여 동에 달하는 초가집이 있다.
추수가 끝난 후 초가집 지붕에 이엉을 엮어 덮는 일은 읍성 내 거주하는 주민들에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요즘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짚을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쓰러짐 방지를 위해 길이가 짧은 품종을 선호하고 트랙터로 벼 수확을 하기 때문이다.
낙안읍성 주민들은 초가지붕에 활용할 긴 짚더미를 확보하기 위해 특별히 ‘새청무벼’, ‘신동진벼’를 재배한다.
수확 후 볏단을 뜨거운 태양 아래 넓은 공간에 놓고 말리는 등 신경 써서 관리한다.
전북 정읍에서 낙안읍성을 찾은 최씨는 “잊혀가는 이엉 엮는 모습을 보고 옛 추억을 꺼내 자녀들과 이야기했다”며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기 어려운 모습을 계승하며 거주하고 있는 낙안읍성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낙안읍성은 초가 이엉 전통 기능인들이 70~80대의 고령으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향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조선시대 초가 이엉 엮기, 날개 엮기, 용마름 만들기 등 전문 인력 양성과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낙안읍성의 초가지붕 이엉 엮기 작업은 조선시대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전통문화유산이다”며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
담양군,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담양군,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AANEWS] 담양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주관으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수, 금, 토요일에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은 농촌체험지도사의 역할, 농촌체험관련 법령 및 제도, 안전사고예방 및 대응방법 등 농어촌체험지도사로서의 자질을 갖출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하면 전라남도지사인증 농어촌체험지도사 자격증이 교부된다.
교육 신청은 1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화, 방문접수 또는 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9
-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인구늘리기 추진 원년의 해를 향한 힘찬 도약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년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를 맞이해 각 부서는 재정 1조원 시대를 개척하고 인구늘리기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자 마련한 주요업무와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전략 등을 보고했다.
2023년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업무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내포신도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 추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인구감소 대응체계 구축 및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 예산2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산업단지 조성 신 삽교역 주변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특화거리 조성 충남방적부지 :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행정복지국과 산업건설국 2개국으로 나누어 진행하면서 부서장의 역점·신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가 이어진 후, 중점사항, 문제점 등에 대해 최재구 군수 주재로 토론과 당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심도 있는 추진계획수립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는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군의 조직, 인사, 예산 등 주요 정책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정비했다면 2023년은 역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재정 1조원 시대를 개척하고 인구늘리기 추진의 원년으로 삼아 충남경제의 중심 예산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09
-
담양군, 연말연시 한파를 녹인 훈훈한 기부 릴레이
담양군, 연말연시 한파를 녹인 훈훈한 기부 릴레이
[AANEWS] 담양지역 곳곳에서 경기침체로 힘든 연말연시에도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로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이사가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천하이너스 300만원, 금성노인요양원 직원 일동 200만원, 담양군궁도협회 총무정 100만원, 월산주유소 배정수 대표 200만원, 빛가람 에너지 김찬란 대표 100만원, 산아래호수 신성원 대표가 58만원을 기탁했다.
백미 기탁도 이어졌다.
담양참사랑병원 백미 20kg 50포을, 담양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선준현 회장이 백미 30포를 기탁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어려움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 기부 행렬 이어져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 기부 행렬 이어져
[AANEWS]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지역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담양군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은 고향 경제 살리고 특산물 받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는 1석 3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담양군은 현재 쌀, 한우, 떡갈비 등 14개 품목 18개 업체의 답례품을 선정해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답례 품목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담양군의 답례 품목으로는 쌀 한우 떡갈비 전통주 한과 쌀엿 장류 죽순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단감 담양사랑상품권 관광·문화상품이 있다.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 에 접속해 진행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농협을 통해서도 기부가 가능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는 지역 간 재정 격차를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고향사랑 기부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 계층, 청소년 지원,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사용된다.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되며 그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2023-01-09
-
순천시, 신청사건립 시설공사 조달청 입찰절차 진행
순천시, 신청사건립 시설공사 조달청 입찰절차 진행
[AANEWS] 순천시가 지난해 12월 말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시공업체 선정 방식을 분리발주로 확정하고 입찰절차에 들어갔다.
당초 건축분야를 포함한 전기, 정보통신, 소방공사를 통합해 발주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건설기술심의에서 분리발주 하는 것으로 변경해 확정지었다.
시는 분리발주로 변경한 이유를 전기·통신·소방공사는 현행법상 분리 발주해야 한다고 규정되어있고 분리발주 시 전문업체와 직접 계약해 원가 이익을 높여 공사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지역업체에 입찰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기존의 입찰방식인 실시설계 기술제안을 통해 업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지난해 조달청과 체결한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약정에 따라 입찰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7월 신청사 건립공사 첫 삽을 뜰 예정이며 25년 11월 신청사를 완공해 입주를 시작하고 26년 7월 기존 청사 철거 후 지하주차장 및 중앙공원을 조성해 신청사 건립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순탄하게 새해를 맞이한 만큼 신청사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해, 앞으로 신청사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1-09
-
순천시 대학협력팀 신설, 관내 대학과의 상생협력 강화 기대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문화관광국 평생교육과에 대학협력팀을 신설했다.
시에서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지역대학이 혁신성장의 허브가 되도록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자율과 책임을 갖고 설계·운영하는 혁신적인 재정 지원방식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에 따라 선제적으로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신설된 대학협력팀은 지역-대학 상생협력 방안 수립, 지방대학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 대학 연계 관련 사업 발굴 및 협력 지원 활동의 업무 등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 1월 9조 7000억원 규모의‘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가 도입되면서 대학 관련 예산과 규제 권한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인재 양성 및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산학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대학협력팀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은숙 평생교육과장은 “지역의 노력이 더욱 성과를 내고 빛날 수 있도록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순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09
-
순천시,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확대.최대 2천만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1월 1일 출생아부터 첫째아 5백만원, 둘째아 1천만원, 셋째아 1천5백만원, 넷째아 이상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둔 가정으로 부모 모두 순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다만 부 또는 모가 순천시에 6개월 미만 거주한 경우에는 자녀가 출생한 시점부터 6개월이 경과한 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조건이 충족한 이후 돌아오는 생일 달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2백만원의 첫만남이용권 바우처까지 합하면 순천시는 첫째아 7백만원에서 넷째아를 출생할 경우 최대 2천2백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으로 순천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출산부터 양육까지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 키우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09
-
순천시-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지역인재 발굴 ‘향부숙’ 교육 운영 업무협약 체결
순천시-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지역인재 발굴 ‘향부숙’ 교육 운영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순천시는 지난 6일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와 지역 인재 양성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는 3월부터 순천에서 연간 10차례의 ‘향부숙’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내용으로 순천시에서는 향부숙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등 행정적 지원을,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참여와 홍보를 약속했다.
향부숙 관계자는 “노관규 순천시장의 시정운영 철학과 순천시의 우수한 지역자원 활용사례 등 순천시가 가진 강점이 새로이 교육터전을 옮기게 된 이유”고 밝히며 “교육생들도 운영진이 그러한 것처럼 순천이 가진 도시의 모습에 매료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역의 정책결정을 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전국 이장 대상 이장학교, 자치단체 국·과장 교육 등 다른 교육 프로그램도 순천에서 운영해 박람회의 든든한 후방지원군이 되어주기를 주문했다.
한편 향부숙은 충북 영동에서 2008년부터 매년 전국 기초·광역 자치단체의 과장, 팀장급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이 가진 고유 자원 확보와 활용방안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지혜를 나누어온 교육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확산 이전인 2019년 기준 연간 8000여명의 방문 효과가 더해졌다.
2023-01-09
-
세계가 주목한 창원특례시 스타트업, 미국 CES서 존재감 입증
세계가 주목한 창원특례시 스타트업, 미국 CES서 존재감 입증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3에서 창원 우수 스타트업 10개사가 참가해 9건의 MOU체결과 417만달러에 이르는 현지계약 등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CES2023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열리는 글로벌 행사로는 최대규모이다.
세계 각국 3,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웹3.0과 메타버스, 스마트홈 등 새로운 디지털 세상의 신기술을 선보였고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며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 가운데 유레카파크 통합한국관에 창원특례시 기업이 참가해 미래 신기술을 선보여 전 세계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UAM 항공 전자시스템을 선보인 ㈜네오헬스테크널러지는 현장에서 요르단 Exeed Electronics 사와 1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또한, 20세 이하 소아 사시교정용 VR의료기기를 선보인 ICU비전케어는 미국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DST사와 50만 달러, 이탈리아 현지 의료기기 수출회사 KRYS 사와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공급 관련 15만 달러 규모의 MOU를 2건 체결했다.
또한, 다양한 이동카트와 연결 가능한 전동 휠보드를 선보인 ㈜룩스웨건은 미국, 캐나다 현지 대형유통기업 및 스마트팜 대형농장 체인기업과 총5건, 323만 달러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그리고 독자적인 기술로 수경재배 마인팜 쇼케이스를 선보인 ㈜GSF시스템은 현장에서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각국 바이어들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국 Takachiho사와 1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오고 갔으며 일본 Honda holdings 투자사와 투자상담이 진행됐다.
벨기에 PSP사는 스마트컨테이너 팜에 관심을 보이며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향후 세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도넛 제조 식품 자동화 설비 기술로 참가한 에스제이솔루션은 미국 푸드테크 A사와 4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고 도넛 제조 식품 자동화 설비를 납품하기로 했다.
㈜이플로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번째 참가한 기업으로 수소연료 전지 전기자전거를 선보여 미국 DEHCO사와 수소 모빌리티 및 그린수소 생산설비 공급관련 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상담이 진행되어 향후 더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덴룩스는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업체로 안과전문 시력개선용 VR기기로 참가를 했고 부스를 방문한 많은 참관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한 구매의사를 희망한 참관객들이 많았다.
미라클레어는 수면이갈이 완화 디지털 의료기기로 참가를 한 업체로 변정환 대표는 전 세계의 신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디엑스솔루션즈는 RPA사무자동화 솔루션으로 참가를 했으며 김종인 대표는 관련 업종 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홍보하는 등 열성을 보이며 북미 시장 진출에 온 힘을 쏟았다.
안전드림은 ICT융합 스마트차량 충격흡수대 제품으로 참가해 B2G 대상이 아닌 B2C 제품기술로 내년도에 다시 참가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이 외에도 CES 기간동안 창원특례시 기업 방문객은 하루 평균 3,500명으로 바이어들의 상담이 계속 이어졌으며 향후 투자와 협업에 대한 세부 논의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도심형 스마트팜 기술로 혁신상을 수상한 ㈜지에스에프시스템 서민성 대표는 “이번에도 CES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CES 참가규모에 놀라고 뜨거운 현장 열기에 또한번 놀랐다”며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 바이어들과의 수출협약 체결 및 지속적인 교류로 향후 해외수출 판로 확대 등 고무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글로벌 첨단기술의 집결지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창원 스타트업의 저력을 또다시 입증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혁신기술을 세계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CES 참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9년부터 매년 관내 스타트업·벤처기업의 CES 참가를 지원해 총 24개 업체가 CES에 참가했고 이번에 참가하는 10개 업체에도 CES2023 참가비, 항공료, 통역 및 물류비 등이 지원됐다.
2023-01-09
-
동두천시 중앙동, 종교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사각지대 발굴
동두천시 중앙동, 종교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사각지대 발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상시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관내에 소재한 교회, 성당,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인쇄물에 생활고를 겪는 주민을 제보하거나 직접 문의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민관협력 복지 사각지대 발굴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해당 기관에 출장 및 업무 협의를 해 취약계층을 선제적·능동적으로 찾아 위기 상황 해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이번 계획은 별도의 예산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홍보 효과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활동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
동두천시 중앙동, 노인복지관 제공 밑반찬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독거노인 22가구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금요일마다 제공하는 밑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있는지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에 모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난방기기 작동이나 생활불편, 특이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매주 금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2023년 달라지는 행정 및 복지제도를 비롯한 일상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며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09
-
상패동 착한식당 반찬공방, 갈비탕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상패동 착한식당 반찬공방, 갈비탕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반찬공방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노인 20명에게 갈비탕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반찬공방은 2022년 5월부터 상패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되어 매주 금요일 2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갈비탕을 후원받은 한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맛있는 갈비탕을 후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상패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반찬공방 장해인 대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