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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 “오늘 수확한 신선한 과일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 “오늘 수확한 신선한 과일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
[AANEWS] 거제시는 9일부터 만 0세 이상의 영·유아 5,499명을 대상으로 총 2억4552만원을 투입해 신선한 과일간식을 제공한다.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거제산 및 경남도내산 제철과일을 원물형태로 1주 1회 1인당 100g씩 연간 45회 제공되는 사업으로 영·유아들의 균형적인 영양 섭취와 식습관 개선 지원 사업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어린이집 과일간식 납품 희망 농가 50명을 모집하고 어린이집 연합회 대표자 간담회 등 사업 준비를 마쳤다 9일 부터 거제산 한라봉을 시작으로 1월에는 방울토마토, 천혜향 등이 공급 예정이며 철저한 검수 및 소분으로 매일 40 ~ 50개의 어린이집으로 수확 후 바로 배송해 신선한 과일을 공급한다.
시는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일을 주제로 한 식생활교육 영상을 배포하고 패스트푸드나 간편식에 길들여져 있는 식습관을 개선하며 거봉, 딸기, 메론, 한라봉, 황금향,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미니사과 등 16가지 지역 과수를 우선 공급해 지역농가 소득향상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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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의원,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장과 정담회
문승호 의원,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장과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은 지난 6일 의회 사무실에서 경기도푸드뱅크 운영 현안 및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 윤상국 회장이 연합회를 대표해 참석했으며 음식물 운송체계 개선과 인력부족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윤상국 회장은 많은 현안 중에서도 음식물 용기의 개선으로 신선도 유지, 공공 근로자나 자원봉사자 충원을 통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승호 의원은 “작년 말 수원 효원고 현장 방문을 통해 푸드뱅크 운영 실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관계자와 인터뷰를 통해 미흡사항도 파악했는데, 오늘 다시 한 번 열악한 현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재정적으로 지자체와의 협력이 필요하고 많은 절차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단 시간에 해결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며 “음식물 쓰레기 감축 및 처리비용 절감과 취약계층에 기부라는 효과가 있는 푸드뱅크의 확대를 위해 관련 자료를 도교육청에 요구하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현안 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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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꿈놀자 오케스트라‘음악으로 성장하고 즐거움 UP’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꿈놀자 오케스트라‘음악으로 성장하고 즐거움 UP’
[AANEWS]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1월 2일부터 1월 6일까지 곡성군립 꿈놀자 오케스트라 겨울 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겨울 집중캠프는 관내 3곳의 중학교에서 파트별 연습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전체합주를 연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단원 120명이 참여했다.
특히 캠프에서는 ‘인생의 회전목마’, ‘Pirates of the Caribbean’ 등 익숙한 곡을 집중연습하는 시간을 가져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참여한 학생은 “합주가 재미있어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모여 연습하고 어울리면서 친구들과 관계가 좋아 진거 같아 기뻤다”고 말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겨울 집중캠프를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 또한 길렀을 것으로 생각되며 미래를 밝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서는 1월 18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곡성군립 꿈놀자 오케스트라 신입단원을 모집하고 2월에 신입단원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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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 본격 단속
순창군,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 본격 단속
[AANEWS] 순창군이 전기차 충전 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전기차 충전 구역의 충전 방해 행위 단속 대상이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불가피하게 위반행위를 단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현재 순창군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14개소 23면에 대해 지난해 12월말까지 위반행위 계도 기간을 운영함은 물론 금지행위 안내판도 제작 설치했다고 한다.
이로써 군은 앞으로 전기차 또는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외의 일반 차량이 충전 구역 및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행위와 물건을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 10만원, 충전시설 훼손과 충전 구역 표시물 훼손 행위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며 군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라 전기차 충전 방해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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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남양주·당진·보령·광양·포항’을 수소도시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 국회에서 수소도시 조성사업 ‘23년 예산 52.5억원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부터 6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택, 남양주, 당진, 보령, 광양, 포항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를 주거, 교통 등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인프라를 구축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 에너지원을 공동주택,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생산시설, 이송시설, 활용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9년 수소도시를 체계적으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수소도시 로드맵을 마련했고 이에 따라 울산, 전주·완주, 안산 3개 도시를 시범도시로 선정해 수소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기술적·제도적 제약, 주민 수용성 문제, 낮은 경제성 등을 안고 출발한수소도시 시범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탄소 중립에 대한 전세계적인 추세와 관심,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온실가스 저감과 신재생 에너지 활용, 에너지비용 절감 등 다양한 장점에 힘입어 지자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범도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심도가 높았던 평택, 남양주, 당진, 보령, 광양, 포항은 그간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한다.
지자체 당 4년간 총 4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는 국비 52.5억원과 이에 상응한 지방비 52.5억원 총 105억원이 수소도시 조성사업으로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추진하는 6개 도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➊ 평택시는 평택항 중심의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추진을 위해 수소항만, 블루수소 생산특화단지, 수소모빌리티특구 등을 조성해 대한민국 수소경제벨트의 중심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한다.
수소특화단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활용해서 경제자유구역 내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 등에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하고 연계사업으로 수소교통복합기지 수소충전시설 등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생산시설부터 교통복합기지, 항만, 수소연료전지를 연결하는 약 15km의 수소배관과 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도 구축할 예정이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수소도시 확장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수소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수소도시 기술지원센터와 스마트팜 테마파크 수소연료전지 등도 설치한다.
➋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에 수소도시 인프라 구축해 다른 신도시와는 차별화된 수소경제중심 자족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한다.
신도시내 공공주택, 공공청사 및 체육문화센터 등에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하고 연계사업으로 수소충전소 및 수소버스, 수소청소차등도 도입하며 수소생산시설부터 수소연료전지와 수소충전소를 연결하는약 5km의 수소배관과 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도시 내에서 발생한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자원순환단지내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생산시설도 구축할 예정이다.
➌ 당진시는 국내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 제철소, LNG기지 및 당진항등이 입지해 수소생산 및 활용 여건이 양호한 지역으로 인근 관련 기업과 수소도시 조성관련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사람살기 좋은 클린 수소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택, 대학교 기숙사, 공공시설 등에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하고 연계사업으로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등도 도입하며 인근 수소생산공장 부터 수소연료전지와 수소충전소를 연결하는 약 7.5km의 수소배관과 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실증, 수소에너지 홍보관 등도 구축할 예정이다.
➍ 보령시는 충청남도, 관련 기업 등과 5조원을 투자해 보령LNG터미널과 연계한 세계 최대 블루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0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버타운, 기숙사 등에 수소연료전지 설치, 공영버스 차고지 수소충전소, 수소차, 수소버스, 수소트레일러 등을 도입하고 수소생산시설과 수소연료전지, 수소트레일러·버스차고지 충전소 등을 연결하는 약 8km의 수소배관과 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특화사업으로 냉열 특화사업단지내 수소연료전지를 설치하고 가축분뇨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실증단지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➎ 광양시는 인근 제철소에서 생산되는 수소공급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지역내 기업과 협력해 수소전용 항만터미널을 구축하는 등 수소경제 중심도시 “광양”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공동주택, 수영장 등에 수소연료전지 설치, 수소기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수소충전소 등을 구축하며 수소가생산되는 제철소와 수소연료전지, 수소충전소를 연결하는 약 19km의 수소배관과 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광양항 내 수소트랙터, 수소드론 등을 실증하는 수소모빌리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➏ 포항시 역시 인근 제철소를 통한 수소공급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블루밸리산단내 수소연료전지산업을 위한 기반구축사업 예타를 추진중으로 친환경 수소경제 허브도시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공공주택, 공공시설 등에 수소연료전지 설치, 수소버스 보급과 함께 연계사업으로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제철소 수소생산시설과 수소연료전지, 수소충전소, 블루밸리산단 등을 연결하는 약 15.4km의 수소배관과통합안전운영센터 등 수소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블루밸리산단내에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수소생산시설 실증 등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길병우 도시정책관은 “그간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며 수소도시 관련기술들이 하나, 둘 개발되고 상용화되면 수소도시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 에너지비용 절감, 탄소배출 저감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 만 아니라 탄소중립사회로의 이행도 보다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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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군민이 부르면 바로 달려가 처리해 드립니다.
청송 군민이 부르면 바로 달려가 처리해 드립니다.
[AANEWS] 청송군은 1월 9일 청송읍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8282민원처리 기동반 발대식을 가졌다.
8282민원처리 기동반은 전기, 수도, 보일러 등 전문설비 기술자 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기동반은 친절선서를 통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8282민원처리’는 주택의 형광등, 콘센트, 스위치, 세면대 수전, 변기 부속품 교체·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청송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구당 연 4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가구는 재료를 직접 준비해야하고 취약가구는 회당 5만원 이내의 재료를 직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8282민원처리 기동반은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평이근민’ 행정의 모범사례로 꼽힌다”며 “8282민원처리 기동반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활성화해 청송 군민들의 생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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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11일부터 접수
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11일부터 접수
[AANEWS]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임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해 농어업·임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임업인이다.
다만 2021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2022년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급자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 중 지원금액 60만원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대상자들은 요건을 확인한 후 기간 내 신청하기를 바라며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촌의 인구 감소, 고령화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발전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됐으며 지난해 10,661명에게 63억 9천만원을 지급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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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양공원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 확대지정
여수시, 해양공원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 확대지정
[AANEWS] 여수시는 지난 6일 음식문화거리 관광활성화를 위해 낭만포차 이전으로 종화동에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12월 16일 현장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여건 등을 분석해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했다.
이로써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는 기존 중앙동 해물삼합거리에서 종화동 일대까지 확대 됐으며 낭만포차와 어우러져 관광활성화 시너지 효과를 노리게 됐다.
최근 해양공원 일대는‘여수시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밤·디·불 거리로 조성되면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능한 관광 대표 명소로 관광객과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해양공원의 여건을 최대한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봉산동 게장백반거리, 해양공원 해물삼합거리 등 6개소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음식문화 개선으로 청정 관광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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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수,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 최영일 순창군수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를 통해 군민들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마을 방문은 이달말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전체 마을 개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최 군수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민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 등 주민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방문에서는 이장 등 마을 구심체와 만남을 갖고 민선 8기 당선 이후 군정 주요 성과와 군정 5대 지표인 분야별 업무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군은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해당 실국장과 팀장들을 동행해 마을을 방문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주민숙원사업들을 현장에서 청취하려고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방문 계획은 인계면을 시작으로 적성면, 동계면, 구림면, 유등면, 팔덕면, 쌍치면, 복흥면, 금과면, 풍산면, 순창읍 순으로 진행된다.
최영일 군수는 “전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공감 소통행정을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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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확대 지원
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확대 지원
[AANEWS] 남양주시 기업지원센터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3고 현상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중소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올해 지원 시책을 촘촘히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조업을 비롯해 지식기반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영위 기업체와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OEM 제조 유통 기업까지 기업 자금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창업 기업으로 매출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도 운전 자금, 특례 보증 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
또한, 시에서 융자를 지원받아 상환이 진행 중인 기업도 상환한 금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며 매출액에 따라 지원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운전 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용도로 대출 이자의 1.3~2.3%, 시설 자금은 토지 매입 등의 용도로 대출 이자의 1.5%를 보전해 주며 운전 자금은 3억원, 시설 자금은 10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이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고금리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금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개발로 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전 자금은 앞으로 2회 추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설 자금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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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 운영
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 운영
[AANEWS] 남양주시 화도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자료실 행사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아동 분야 인기 도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는 팬데믹 시기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매개로 예술 분야의 지적 경험을 넓히고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화도도서관을 방문해 예술 분야 도서를 1권 이상 대출하고 독서 명언이 담긴 포춘쿠키를 수령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300명에 한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재미를 느끼고 책을 통해 대화의 소재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도서관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공공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이 되고 시민 독서율 향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도서관은 예술 주제 분야 특화 도서관으로 다양한 도서를 수집하고 있으며 예술 분야 도서 이용의 활성화 방안으로 특화 분야 원화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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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남양주시, 2023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올해 신설된 청년 전담 부서인 청년정책과에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남양주시에서는 1유형 내일드림 청년키움사업 2유형 창업청년 희망플러스사업 3유형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양성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1유형 미래 신산업 분야, 디지털·비대면 기술 분야 직무 등을 수행할 청년을 채용하려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 2유형 남양주시 내 지역 전략 산업, 정보 통신 기술 산업, 지식 서비스 산업, 지역 특산물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가 3유형 남양주시 소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다.
심사 후 선정된 1유형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하며 2유형 참여 창업 청년에게는 창업 지원금 1,550만원을 1년간 지원하고 청년 채용 시 청년 인건비를 1년간 추가 지원한다.
3유형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가 최대 10개월간 지원된다.
청년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상태라면 신청 가능하다.
남양주시 한혜정 청년정책과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인력난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청년이 함께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적합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유형과 3유형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청년은 2월 8일부터 2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유형 사업은 오늘 2월 중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일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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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남양주시,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설 명절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 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관내 기업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온라인 직거래장터에는 하늘농가㈜, 소미담, 토종마을, ㈜신화제약, ㈜해금강수산, ㈜강고집, ㈜경옥가, 철탑농원 등 8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직거래장터 배너를 통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업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주문해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 판로 촉진 및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시민의 설 명절 선물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직거래장터 운영을 기획했다”며 “중소기업 제품과 함께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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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학보건진료소, 별내보건지소로 새롭게 태어나다
남양주시 청학보건진료소, 별내보건지소로 새롭게 태어나다
[AANEWS] 남양주시는 9일 별내면 청학로 86에 위치한 청학보건진료소를 별내보건지소로 승격해 새롭게 개소했다.
별내보건지소는 청학보건진료소가 별내면 일부 지역을 관할했던 것과 달리 별내면 전 지역을 관할하며 주 2회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이후에는 상시 진료가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별내보건지소 개소로 의사 배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 보건진료소에서 담당하던 1차 진료보다 더 광범위한 진료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추가로 예방 접종, 임산부 등록·관리, 치매 선별 검사, 체성분 검사 등의 업무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료 업무는 소정의 진료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별내보건지소 개소로 별내면의 특성에 맞는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개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별내면 지역의 보건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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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규모 점포 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대규모 점포 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 1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조재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 지점장이 참여해 지역 내 가장 큰 규모의 판매 시설로서 명절 연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중 밀집 사고 예방 등 안전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은 “최근 이태원 참사로 인파가 급증하는 장소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 소방, 건축 구조 등 시설 점검뿐 아니라 안전 요원 배치, 동선 관리 등 밀집 사고에 대한 대응책도 꼼꼼히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재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 지점장 또한 안전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자체 안전 관리 대책 및 단계별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