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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시행
고흥군,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시행
[AANEWS] 고흥군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경제적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군은 지난해 375억원을 발행해 특별할인으로 311억원을 판매했고 지금까지 누적 판매액 1,220억원을 기록했다.
고흥군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와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도 고흥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연중 시행하고 있어 상품권 판매액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2가지로 판매되고 있으며 개인 구매 시 월 50만원까지 표기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고 가맹점주, 법인은 할인가 구입이 제한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등 45개소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2,373개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농협 또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발급 가능했던 고흥사랑카드의 발행기관을 확대해 우체국에서도 고흥사랑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고흥사랑카드는 ‘chak’앱을 통해 카드발급부터 충전, 사용내역, 잔액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령층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도 농협, 우체국에서 카드발급 및 충전을 할 수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흥사랑상품권을 구매해 할인혜택도 받고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군민과 기관·단체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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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연말연시 이웃돕기’ 진행
구리시 수택2동, ‘연말연시 이웃돕기’ 진행
[AANEWS] 구리시 수택2동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6일까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이웃돕기 행사에서는 구리시수택자율방범대 농협상품권 50만원, 김상옥 수택2동주민자치위원장 김 선물세트 50상자, 성천교회 생필품세트 18상자, 수택2동새마을지도자 이불 15채, 수택2동새마을부녀회 이불 4채, 원창숙 수택2동 주민자치위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이인규 수택2동주민자치위원장 이불 10채 등을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물품은 수택2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127가구에 전달됐다.
물품을 받은 한 주민은 “새해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기부해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연시 물품 후원으로 한파에 움츠러든 이웃들의 마음에 따스함이 전해진 것 같다 시에서도 2023년 시민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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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구리갈매신도시 연합회’ 감사패 수상
백경현 구리시장, ‘구리갈매신도시 연합회’ 감사패 수상
[AANEWS]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8일 갈매한라비발디 작은도서관에서 열린 ‘2023년 제4기 구리갈매신도시 연합회 정기 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총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김호진 갈매신도시연합회 회장, 구리시의회 신동화 운영위원장, 김용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백경현 시장은 자유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며 올바른 시정활동과 적극 행정을 통해 구리시 발전과 갈매신도시의 시민편익 및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신도시는 구리시에서 최근에 조성된 신도시로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문제들이 많은 곳”이라며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비롯해 갈매동 발전을 위한 현안 문제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시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갈매동 지역에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갈매IC 신설, 구리시 첨단 순환트램, 갈매역세권지구 대형 학원가 조성, 갈매 지식산업센터의 기업 유치 등 현안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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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구리시,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AANEWS] 구리시는 9일 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통합조사 담당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사항 등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달라지는 복지사업별 주요 개정사항을 우선적으로 전달해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신설·변경되는 사회복지 정보를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1월 9일 1.부터 시행된 복지멤버십의 홍보 및 가입을 독려해 복지취약계층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1인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1,944,812원에서 2,077,892원으로 6.84% 상향, 주거급여 지급기준이 중위소득 46%에서 47%로 상향, 기초생활보장 재산기준이 3급지에서 4급지로 개편 및 기본재산공제액 상향 등이 있다.
교육에 참석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은 “작년과 다르게 재산기준이 많이 변경됐는데, 개정된 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맞춤형급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로 바뀐 기준을 제대로 이해해 시민들이 더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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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6.4% 할인 혜택
고흥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6.4% 할인 혜택
[AANEWS] 고흥군은 자동차세 1년분을 1월에 선납하면 세액의 6.4%를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1월분을 제외한 선납기간의 자동차세에 대해 7% 할인이 적용되면서 실질적으로 연세액의 6.4%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기존에 연납 신청한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군에서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며 새로 취득한 차량은 연납신청을 해야 한다.
신규로 신청하는 납세자는 1월 31일까지 고흥군청 재무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택스로도 직접 신고 납부할 수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8,400대 연납신청으로 1억 7,000만원의 공제 혜택이 주어졌다”며 “올해도 많은 납세자가 세액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또한 군에서는 주간 세무상담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자동차세 납부마감일을 앞둔 1월 27일과 1월 30일~31일 총 3일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세무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3년에는 7%, 2024년에는 5%, 2025년 이후에는 3% 범위에서 이자율을 공제하고 있어, 할인율은 매해 줄어든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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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추진
구리시,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추진
[AANEWS] 구리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면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구리시와 구리농수산물공사 주최로 진행되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수산동 내 소비 촉진과 구리전통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당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5천원 단위이다.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이 17,000원 이상 ~ 34,000원 미만은 ‘5천원’, 34,000원 이상 ~ 51,000원 미만은 ‘1만원’, 51,000원 이상 ~ 68,000원 미만은 ‘1만5천원’, 68,000원 이상은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청과동 방문객 유입이 증가되는 시기에 발맞춰 수산동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추진되길 바라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전통시장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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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고 10% 할인혜택 받으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2023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2023년 1월 31일까지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자동차세와 별도로 2012년식 이하 경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에 매년 2회, 3월과 9월에 부과한다.
올 3월에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 까지 부담금이 부과된다.
연납시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데, 1월에 연납 신청시 부과되는 금액의 10% 할인 혜택이 있으며 3월 신청 시에는 5%의 혜택을 받는다.
2023년 연납 신청자에게는 1월 15일 내로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부는 고지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일시납부 후 주소지 변경이 있거나 이전, 폐차 시 10% 감면된 금액에서 환급되며 연납 신청 후 미 납부 시 할인혜택 없이 3월, 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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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심 민 임실군수 “16개 지자체에 고향사랑 통 큰 기부”
임실군청
[AANEWS] 심 민 임실군수가 9일 도내를 비롯한 16개 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도민 및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독려했다.
민선 8기 첫 전라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심 민 군수는 이날 농협은행 임실군청출장소를 방문해 전라북도 13개 시·군 및 서울 강서구, 부산 진구와 광주 남구 등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1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직접 기부했다.
올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됨에 따라 도민, 출향인, 자매도시 주민 등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기부에 나선 것이다.
심 민 군수는“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했다”며“부족한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지방 소멸 대응의 원동력이 될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만큼, 본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범위 내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으면서 10만원 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에서 접수 가능하다.
임실군은 조례 제정 및 답례품 선정, 설문조사 진행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그 결과, 19개의 답례품 품목을 선정하고 그 중 치즈와 요거트, 고춧가루, 쌀 등 9개 품목에 대한 공급업체 선정을 완료한 후 해당 품목을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했다.
특히 임실치즈를 활용한 치즈와 요거트 등의 경우 지역 특성상 차별화된 답례품으로서 전국적인 인기와 더불어 경쟁력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임실을 대표할 수 있는 답례품의 발굴과 더불어 임실 군민과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금 사업의 추진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 유일의 무소속 3선 군수인 심 군수는 지난해 7월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운영과 함께 전북을 대표하는 역할을 비롯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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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청년 정책자문단 활동 우수자 선정
자치경찰위, 청년 정책자문단 활동 우수자 선정
[AANEWS]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정책제안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메신저폴 활동 우수자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메신저-폴은 청년층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위원회에서 위촉한 청년 정책자문단이다.
특히 자치경찰 사무 관련해 원룸 거주환경 개선이나 개인형 이동장치 개선사항 제안 등 대학생들이 실생활에 자주 접하는 주제로 다양한 정책을 제언했다.
개인 사회관계망으로 최근 법률 개정 및 생활 속 범죄예방법 등을 도민이 읽기 쉬운 카드 뉴스 형태로 알려 자치경찰의 인지도 향상 및 도민의 범죄예방에도 힘썼다.
세부 정책 제안내용은 원룸가 안전시설물 개선, 전주대 안심 귀갓길 보수, 대학 내 치안게시판 설치·운영, 전동킥보드 관련 제안 , 경찰서 내 치안 물품 구매 서비스 제공 등이다.
제안사항들은 청년층의 특성이 반영된 것인 만큼 관계기관 및 실무진 검토를 통해 전북형 치안 정책 수립 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최우수 활동우수자로 선정된 허건영 단원은 “경찰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자치경찰의 정책제안 활동을 하면서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다”고 말하며다음 메신저 폴 단원들에게“ 정책 제안 활동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일상속에서 경험하는 불편함이나 개선사항을 편하게 제언하면 된다”며 “대학생 때 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누리며 많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형규 위원장은 “청년층이 본인들의 거주 안전을 위한 환경개선 요청과 생활 양상에 따른 정책개선 요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각 세대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정책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회에서는 각 지역·세대 별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지역 맞춤형 치안 시책 발굴, 자치경찰 홍보를 위해 도민 정책자문단과 청년 정책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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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생 모집
임실군,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생 모집
[AANEWS] 임실군이 농업기계 및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생을 모집·선발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은 관내 직업전문학원에서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등 총 12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임실군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 50명을 선발해 교육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고 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서류를 구비해 거주지역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에 신청하면 된다.
임실군은 전국에서 최초로‘소형 특수농기계 면허취득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기계 이용을 도모했으며 2012년부터 매년 교육을 지원해 작년까지 732명이 면허를 취득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작업의 기계화와 농업용 소형 건설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면허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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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임실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AANEWS] 임실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이 올해 더욱 확대되어 전개한다.
군이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73명을 배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53명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인원으로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더불어 전북형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15억원의 예산을 확보, 거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도 선정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확대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해에도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단기인력이 필요한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한 바 있다.
올해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농가 직접고용 두 가지 방식으로 MOU를 체결한 베트남 뚜옌꽝시와 관내 결혼이민자의 가족 초청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성과의 MOU 체결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양 지역의 교류 협력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은‘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의 기조 아래 민선 8기 심민 군수의 공약사업 일환으로 농촌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은 지난해 2022년 계절근로자 사업을 첫 시행,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이탈자가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심 민 군수는“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절근로자 유치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며“올해 들어올 계절근로자가 영농철 적기에 입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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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하종덕 부군수,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의령군 하종덕 부군수,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AANEWS] 의령군 하종덕 부군수는 지난 7일 산불대응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쇠목재 화기물 초소 등 5개소를 방문해 산불초동진화 태세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산불방지 인력들의 사기를 높이고 1월 산불 발생위험도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는 예측 결과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종덕 의령부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입산자 화기물 소지단속,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이 없도록 홍보·계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인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동·서·남·북 4개 권역에 배치, 산불감시원 76명을 담당 구역에 배치해 운용하고 있으며 자굴산 등 9개소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합천권역 헬기 임차, 8대의 진화차량 등으로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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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가장 잘 모시는 충남 만들 것”
“어르신 가장 잘 모시는 충남 만들 것”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통해 충남을 전국에서 어르신을 가장 잘 모시는 지역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충남도연합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충남의 최대 현안”이라며 이 같은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올 상반기 어르신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노인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겠다”며 “파크골프장도 12개 더 늘리고 공주의료원은 노인특화병원으로 육성해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가 노인복지 확대를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를 넘어 중고령사회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령사회는 전체 인구에서 노인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사회를 넘어 75세 이상 후기고령인구가 65-74세의 전기고령인구를 앞지르는 것을 말한다.
충남 지역은 2022년 12월 기준 노인인구는 43만 7000여명으로 도민 5명 중 1명이 노인이며 이 중 3분의 1이 독거노인으로 조사됐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이유다.
김 지사는 “경로당과 노인대학 활성화는 물론 더 두터운 노인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 나아갈 것”이라며 “계획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한편 도의 노인복지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전대규 도연합회장, 시군 지회장 및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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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장학회 운영 ‘행복학습관’, 우수대학 역대 최다 배출
의령군장학회 운영 ‘행복학습관’, 우수대학 역대 최다 배출
[AANEWS] '교육 불모지' 의령군이 2023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전형에서 화려한 꽃을 피웠다.
올해 의령군 기숙형 공립학사 '행복학습관' 고3 수험생 17명 중 수시 입학전형에서 15명이 합격의 명예를 안았는데 이들 대부분이 서울대·연세대·UNIST 등 주요 우수대학에 진학해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의령군은 인구 2만 6천의 '초미니 자치단체'이자 관내 고등학교가 3개, 고3 학생 수가 백여명에 불과해 현실적으로 '교육도시'와는 동떨어져 있다.
반전의 시작은 2016년 의령군 장학회가 탄생하면서다.
의령군은 군수를 의령군 장학회 이사장으로 하고 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1,700명의 후원자가 의령군 장학회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반전의 역사는 2018년 '행복학습관'이 설립되면서다.
의령군장학회의 장학기금으로 운영되는 행복학습관은 매 학기 시험을 통해 선발된 중3~고3 학년별 20명 학생은 매일 방과 후에 학습관에서 숙식하며 입시를 준비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입시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는 학습관에서 초기부터 학생들과 호흡을 같이 해온 열 명 안팎 강사들의 열정적인 학생별 맞춤형 지도가 빛을 본 것으로 분석된다.
강사 실력에 더해 축적된 학업 관리 체계가 단단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서울 주요 대학교 입학사정관 및 면접관초청 설명회를 7회 이상 개최한 것은 '신의 한 수'로 꼽힌다.
서울대에 합격한 김강현 군은 "선생님 실력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교과목 외에 생기부, 면접 등 모든 것을 챙겨주신다"라며 "인생상담, 동기부여 등 의지를 다지는 데 강한 힘이 됐다"고 말했다.
김 군은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은 추가로 조사하고 연구하면서 보고서 작성하듯 '정리하는 공부 습관'을 서울대 합격 비결로 전하기도 했다.
행복학습관의 시설과 복지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고려대 합격생 전지윤 군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습실 장소제공 하나만으로 행복학습관은 너무나 좋았다"며 "학습관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귀가 시 택시를 지원해주는 배려도 참 고마웠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기숙사 시설, 급식, 교통편의 제공 등 학습관이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에 대해서도 한목소리로 칭찬했다.
특히 행복학습관 개원 이래 최대 쾌거는 학생들의 면학 열기와 진학 의지를 '밀고 당기기'한 관내 학교와 행복학습관의 손발 맞는 '공조'로 보는 시각이 많다.
행복학습관 박보국 교무실장은 "학교 빼고는 이번 성과를 얘기할 수 없다.
질 높은 공교육의 수혜를 바탕으로 이룬 쾌거"라며 "학교 선생님들의 열정, 학부모들의 성원으로 모두가 합심해 이룬 결과"고 말했다.
의령고등학교 김수호 교감은 "학교 입장에서는 한 사람의 학생도 놓칠 수 없다.
행복학습관 학생들의 공부 계획을 확인하고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소통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했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행복학습관이 관내 인구 증가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의령고와 의령여고는 관내 학생 정원 미달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행복학습관의 '입소문'으로 지난해 25명의 학생이 유입되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자 군은 인구 증가의 가능성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좋은 인재는 좋은 의령을 만든다.
단지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실 있는 의령 교육을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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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이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융자 규모 50억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의령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군과 협약을 체결한 NH농협은행 의령군지부 또는 BNK 경남은행 의령지점 2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진행하고 최대 3% 이자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융자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의령군에 사업장을 소재하고 6개월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며 업체당 한도금액은 상시 종업원 수와 매출액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해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