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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스마트한 미래농업 실현에 박차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계묘년 새해 농업·농촌분야 신사업 확보를 통해 스마트한 미래농업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해 충청북도 시·군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도비 40억원 포함 총 75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증평군 도안면 일대에 4만 1250㎡ 규모로 스마트팜 등 체험·체류형 관광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1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농업 테스트베드 구축 스마트팜 체험농장 조성 파머스 로컬 마켓 조성 수경재배 새싹 인삼 생산시설 설치 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돌입해 하반기엔 본격적으로 사업착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관광객 125만명이 다녀간 충북 유일의 관광특구인 에듀팜 특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증평군은 체험·체류형 스마트 팜을 조성해 청년농업인들이 귀농·귀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 농촌 및 탄소중립형 농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무인드론 방제 서비스 도입과 자율작업 트랙터 농작업이 실제 영농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농산물 재배기술 확대와 녹색농업 육성을 위한 유기자원 사용 분석 및 처방 시스템 구축으로 탄소중립형 농업 실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스마트팜과 스마트 영농기술 활용을 통해 농업 농촌 규모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미래농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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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법률·세금 문제 도와드려요
동작구,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법률·세금 문제 도와드려요
[AANEWS] 동작구는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가사 사건을 비롯해 형사 및 개인 간 분쟁에 관한 법적 절차, 기타 법률해석 및 권리구제 방안 등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통한 세무 상담 건수가 99건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생활 속 세금 고민이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무료 법률 상담실’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에 법률상담을, 매월 셋째 화요일은 세무상담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운영방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유선에서 대면으로 전환했으며 희망 시 유선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법률 상담을 필요로 하는 구민 누구나 민원여권과로 문의해 사전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고민 해소와 구민 권익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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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전통놀이 아이·맘 강동에서 즐겨요
쉽고 재미있는 전통놀이 아이·맘 강동에서 즐겨요
[AANEWS] 강동구는 계묘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지역의 영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통놀이를 접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리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민속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원데이클래스는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등 우리나라 전통놀이 콘텐츠를 영유아 발달에 맞춘 신체놀이 프로그램이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아이·맘 강동 5개소에서 4일 동안 진행되며 총 80가정의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구는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진행으로 고유명절에 대한 흥미 유발과 이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지역의 영유아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경험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어린이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보육지원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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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납부하면 10% 감면해주는 환경개선부담금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0일 2023년도 환경개선부담금을 한 번에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납부하면 10%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납부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납부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신청기한은 오는 1월 말까지로 신청대상자는 군산시를 차량사용 본거지 주소로 두고 있는 경유차에 부과된다.
연납분 부과기간은 지난 2022년 7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로 신청은 시청 환경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
납부는 발부받은 고지서를 통해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ARS납부,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1월 말까지 납부하면 된다.
전년도에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1월 중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기간 내에 납부하지 못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어, 3월과 9월에 정기분으로 납부해야 한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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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이사비를 지원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0일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 및 심한장애를 가진 독거가구에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비 지원은 경제적·신체적 사유 등으로 이사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이사비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전체 수급자 가구는 12,715가구로 이중 독거노인 3,359가구, 독거 및 심한 장애 1,531가구로 이중 20가구에 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 자녀와 동거하는 사용대차 별도가구 특례대상자, 주민등록상 동일거주지 내 자녀와 세대를 분리한 독거노인, 동일사업으로 2년이내 지원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21가구에 이사비를 지원했으며 2021년에는 17가구에 지원이 이뤄졌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이사비견적서 전자세금계산서 통장사본, 주민등록 등·초본, 통장계좌 등이며 이사 후 14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사비 지원은 기초생활 수급자 중 독거노인 및 심한 장애를 가진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사를 하고 싶지만 이사비용이 부담돼 이사하지 못하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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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문화도 즐기고 장도 보고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전통시장에 문화체험, 쇼핑, 관광이 어우러지도록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전통시장 7개소에 대해 지역 문화체험과 쇼핑, 관광이 어우러지며 고객 증대 및 매출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전통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화재공제 지원, 장보기 도우미 지원, 문화행사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했다.
그 성과로 시는 지난 2022년 전통시장 활성화 부분 중기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에 기존 지원사업 외에 시장의 특성에 맞는 문화행사를 발굴해 실시해 지역 시장이 갖는 특수성을 살린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객선 지키기를 비롯, 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한 전통시장을 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문화체험과 관광, 쇼핑이 어우러져야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다”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의 특수성에 맞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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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무형문화재 고산농악 황선우, 가곡 우장희 보유자 인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고산농악의 황선우와 가곡의 우장희를 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했다.
대구시는 앞서 지난해 6~8월 관계 학자·전문가 조사를 했으며 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조사, 인정 예고 등의 결과를 심의해 황선우와 우장희를 대구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을 결정했다.
고산농악은 순수 마을농악인 두레형으로 1940년대부터 전승주체가 대구의 수성 마을민들로 결성되어 있고 전승계보가 명확하다.
1984년 종목 지정과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故정창화가 2015년 작고 함에 따라 보유자 자리가 공석이 됐다.
황선우는 고산농악의 당제와 판굿 등에서 상쇠 역할을 맡아 경상도의 맛을 살려 연주하고 의례의 진행과 진법을 잘 이해해 치배들을 원활하게 진두지휘하는 등 예술적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아 대구시 무형문화재 고산농악 보유자로 인정됐다.
또한 그는 고산농악의 회원으로 생활해 온 사람으로 그 지역 특색을 오롯이 가지고 있고 고산농악의 향토적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등 보유자로서 충분한 자격요건을 갖췄다.
대구시 무형문화재 가곡은 현대 우리나라 가곡 문화에 있어 매우 희귀한 지방의 가곡 명맥을 전승하는 종목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대구 정가 가곡 전승은 이기릉, 서석태, 권측이 등 대구지역 인물들에 의해 그 명확한 맥을 이어왔다.
1989년 종목 지정과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故권측이가 2018년 작고함에 따라 보유자 자리가 공석이었다.
우장희는 대구 가곡의 정통을 잇고 있고 예술적 기량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시 무형문화재 가곡 보존회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어 보유자로 자격이 충분해 대구시 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로 인정됐다.
김동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의 우수한 무형문화재를 발굴·조사해 후손에게 문화재를 널리 전승하고 지역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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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사천시는 2월 10일까지 귀농인과 재촌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195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65세 이하의 세대주로 전입일 기준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귀농 관련 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이다.
다만, 농업창업자금은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 있고 영농 경험이 없는 재촌비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세대당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한도, 주택구입 자금은 7500만원 한도로 융자 지원한다.
최종 대출금액은 사업대상자의 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연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 귀농 농업창업 계획서 및 기타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층면접평가를 진행해 심사접수 60점 이상인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한편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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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사천시, ‘2023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AANEWS] 사천시는 ‘2023년 사업체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26명을 모집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조사로 1994년 사업체 기초통계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2년 말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1만455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사업체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조사 지도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3명, 조사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 1명,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21명 등이다.
채용기준은 조사 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만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사천시청 민원과 데이터통계팀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19일 개별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정 민원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영 민원과장은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평가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중요한 조사이므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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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세액 6.4% 공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올해 부과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6.4%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고 납부까지 마칠 경우 1년 세액의 6.4%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재무과에 방문 또는 전화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위택스에서도 신청,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은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이덕호 재무과장은 “많은 군민들이 이번 1월 자동차세 선납 신청과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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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교부세 역대 최대 확보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023년 당초예산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지방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확보한 지방교부세는 보통교부세 823억원과 부동산교부세 212억원을 합한 10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 107억원 늘어난 금액이며 특히 보통교부세는 전년 639억원 대비 28.8%, 184억원이 증액되어 당초예산 기준 역대 최대금액을 확보했다.
군은 그동안 지방교부세 증액 확보를 위해 기준재정수요 측정항목별 표준행정수요액에 대한 통계를 철저히 관리하고 건전재정 운영과 지역 균형수요 등 보정수요에 대한 산정지표를 분석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세종사무소와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중앙부처 수시방문을 통해 지방교부세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방교부세를 확보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돌봄환경조성 · 지역경제활성화 · 농업의 스마트생태계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해 민선6기 공약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예산 5천억원 시대를 향해, 올 한 해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해 증평 미래 100년을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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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군민중심의 다양한 시책 추진
증평군, 2023년 군민중심의 다양한 시책 추진
[AANEWS] 증평군이 2023년에 군민중심행정과 100년 미래기반을 위해 10대분야 30개 주요시책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0대분야별로 보면 행복돌봄분야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혁신경제분야에서는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비롯해 증평3산단과 도안테크노밸리 등 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예정이며 문화관광분야에서는 추성산성 복원과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도시분야에서는 각종 감염병 및 재해에 대한 대응 체계 강화와 농업농촌분야에서는 종합적인 유통체계 구축과 체류형 스마트 농촌 관광시설 조성, 스마트팜 및 스마트 영농기술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평생복지분야에서는 수혜자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구축과 행복도시분야에서는 마을간·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군부대협력분야에서는 군부대와의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하고 공감행정분야에서는 주민소통 공간 활성화를 통해 군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⑩ 100년 미래증평분야에서는 미래비전 정책과제 발굴·추진으로 인구 5만, 예산 5천억원 증평 기반구축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개청 20주년이 되는 2023년은 증평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을 위해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해로 제대로 된 증평미래를 향해 군민중심의 공감행정을 비롯해 미래전략산업과 미래스마트농업 등의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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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삼골축제’충북도 유망 축제 선정
증평군 ‘인삼골축제’충북도 유망 축제 선정
[AANEWS] 증평군의 대표축제인‘증평인삼골축제’가 충청북도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증평인삼골축제는 현장평가단과 지역축제육성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충청북도 유망축제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증평인삼골축제는 증평의 문화와 역사, 특산물인 인삼과 홍삼포크를 주제로 한 지역 대표 축제이다.
지난해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달려라 젊음, 힘내라 인삼, 즐겨라 증평’을 주제로 열린 인삼골축제는 농특산물·체험·음식점 판매 등 총 2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증평인삼골축제는 1992년 증평문화제로 시작한 이래 증평의 특산품인 인삼과 홍삼포크를 중심으로 값싸고 질 좋은 인삼유통단지인 증평을 홍보하고 증평의 대표 브랜드인 홍삼포크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농특산물 판매장 위치를 변경하고 축제장 곳곳에 각종 조형물과 포토존, LED 조명, 경관 조성을 통해 방문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에듀팜 특구, 좌구산 천문대, 증평 대표 농촌체험마을, 증평민속박물관 등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를 강화하고 버스킹 공연을 확대하는 등 축제의 명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증평군 출범 20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증평의 정체성을 살리고 전국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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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문인력 투입해 교통·안전문제 해결 나선다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어제 주민 최우선 숙원과제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출범하는 한편 주민 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생활안전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안전한 사회,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이라는 주민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 및 안전 분야 인력을 보강해 사업 추진에 전문성과 신속성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교통전문인력 보강을 위해 교통행정과에 행정인력 6명과 교통전문인력 2명을 충원하고 지난 4일에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방재안전직 공무원 정원을 1명 증원했다.
이와 함께 생활안전팀을 신설하고 행정인력을 3명 충원해 자연재해뿐 아니라 사회적 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생활 속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갖춰 주민 안전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강동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성장 잠재력 또한 큰 도시다.
고덕비즈밸리, 강동일반산업단지와 같은 대규모 개발사업과 함께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으며 1만 2천여 가구의 초대형 재건축 단지인 둔촌주공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인구가 5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수요는 더욱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교통대책전담반은 앞으로 GTX-D 노선 강동 유치 지하철 8·9호선 연장 5호선 직결화 9호선 연계버스 확충 고덕강일1지구 입주 및 암사역사공원역 개통 등에 따른 노선버스 신설·조정 등 강동구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구는 이미 지난 9월 단행한 민선 8기 조직개편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2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유사·중복 기능 부서는 과감하게 축소하거나 통폐합해 효율성을 강화하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구정혁신추진단’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 및 공직청렴성 강화를 위한 ‘행정신뢰회복추진단’을 신설해 조직 효율성과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개청 이래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개발과 함께 교통, 안전, 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에도 온 힘을 쏟아 안전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강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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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초’수도권 시장 공략 박차
‘보물초’수도권 시장 공략 박차
[AANEWS] 장충남 군수는 9일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열린 ‘보물초 특판 행사’에 참석해 고품질 보물초의 특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박차를 가했다.
이날 판촉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임태식 군의회 의장과 관내 농협장, 그리고 시금치연합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풍을 맞고 자란 노지 시금치인 보물섬 특유의 ‘단맛’을 적극 홍보했으며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특판 행사장에서 보물초는 100g당 390원에, 단 묶음은 1,980원에 판매됐다.
특별히 2+1행사 등 파격적인 이벤트도 펼쳐졌다.
현장 판매 행사 이후에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가락동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현지 상인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보물초 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보물초가 수도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포장에서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뜻을 모았다.
이후 남해군 관계자들은 경매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보물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주력했다.
장충남 군수는 “추운겨울 남해 시금치는 밥상위의 보물 같은 존재다 남해를 넘어서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