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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육성 박차.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위수탁 협약
영동군청
[AANEWS] 미래농업의 핵심사업이자 민선8기 영동군의 주요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10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을 위한 일괄 위수탁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신홍섭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군은 경험이 부족한 청년 및 귀농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선정된 공모사업을 한국농어촌공사에 위·수탁해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날 협약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경영실습 임대농장’지원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자치단체에서 첨단 스마트온실을 조성하고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임대함으로써 스마트농업에 대한 운영 경험과 기술 등 창업을 위한 영농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3억3천9백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총6억7천1백만원의 사업비로 양산면 원당리 일원 3,514㎡ 규모의 부지에 스마트온실 1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6월 기본계획 수립 후 조성 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 1월 공사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과 함께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영농 시설을 조성해 침체된 농촌 활성화와 선진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탁업무의 범위 및 기간 사업비 교부 및 정산 사업용지의 확보 사업 수행내용 사업완료 보고 및 사후관리 등이다.
협약에 따라 위탁자인 영동군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수탁자인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공사 발주, 감독, 감리 등 전반적인 사업관리를 맡게 된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육성 발전을 추진해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기후변화 등 농촌 위기를 타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협약이 과일의 고장 위상 정립과 농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스마트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협력해, 스마트농업의 발전과 함께 미래농업을 선도하겠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창업 밑거름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농촌 발전을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미나 개최, 조례 제정,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 추진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스마트팜 유치 TF팀을 구성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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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취약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 기간, 유관 기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4개 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류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및 축사 등에 대한 감시 강화와 함께 각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구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철저한 감시를 통해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및 생활자원과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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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새해 시작과 함께 이달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원대상 자격 요건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일 기준으로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휴업 또는 폐업 신고를 했거나 금융 및 보험업, 재단의 보증제한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 보증을 통해 50억 규모로 지원되며 최고 한도 5천만원 이내의 융자금 대출 시 연 3% 범위 내에서 3년간 이자 차액을 보전 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2023년 1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소상공인이 충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낮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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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설맞이 기획전 이벤트 실시, 최대 40% 할인
원주몰, 설맞이 기획전 이벤트 실시, 최대 40% 할인
[AANEWS] 원주시가 관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공식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오는 23일까지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관내 10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원주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40% 할인쿠폰을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선착순 증정한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기획전이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과 서비스로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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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연납시 6.4% 할인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연납 신청을 31일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연세액의 6.4%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1월에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는 경우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분의 7%가 공제되어 실질적으로 6.4%의 할인이 적용된다.
연납은 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방문 신청해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납부할 수 있다.
기존에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므로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만일 자동차세 연납 후에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말소될 경우 소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만큼은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절세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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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취약계층 보듬으며’새해 출발
권기창 안동시장,‘취약계층 보듬으며’새해 출발
[AANEWS] 위대한 시민들과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가는 민선 8기 안동시장의 2023년 첫 소통행보는 취약계층과의 따뜻한 동행이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5일 북후면 소재 애명복지촌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곳곳마다 둘러보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격려를 전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가까이에서 청취하고 특히 애명복지촌에서 생활하는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생필품을 생산하고 있는 청옥보호작업장에도 들러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개선점들을 파악했다.
이후, 경안신육원을 방문해 생활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튿날인 6일에는 한 끼 걱정에 안동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일일 배식봉사를 했다.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직접 만나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면서 함께하는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해 첫 주, 이근필 종손, 두봉 주교, 등운 스님을 만나 희망찬 새 시대를 위한 화합과 변화의 길을 열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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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전통시장 경유’ 포함해 전통시장 활성화 노린다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 9일부터 추진하는 ‘2023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전통시장 경유 코스를 필수 지원조건으로 포함한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관광진흥법’제4조에 따른 여행업 등록을 한 여행사가 외부지역 관광객을 고성군에 유치해 관광자원을 홍보하면 고성군에서 인센티브를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여기에 올해부터 전통시장 경유 코스를 필수 지원조건으로 포함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단체 관광객 20인 이상을 모집해 관내 식당 1개소, 관광지 2개소와 전통시장을 경유하면 버스 임차료 30만원이 지원된다.
숙박 관광의 경우 단체 관광객 20인 이상을 모집해 관내 식당 2개소, 관광지 3개소와 전통시장을 경유하면 버스 임차료 50만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고성군 방문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와 여행일정표 등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관광 종료 후 10일 이내 서류를 준비해 지급을 신청하면 된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의 완화로 여행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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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계획위원회 정례화 실시
안동시 도시계획위원회 정례화 실시
[AANEWS] 안동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안건 증가에 따라 신속한 민원처리와 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 1월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정례화한다.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는 지난 2011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연접개발 제한이 폐지됨에 따라 국토의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단독주택 및 제1·2종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한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시 토지형질변경이 발생하면 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특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 따른 태양광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 안건 증가에 따라 2018년 26건이던 안건이 2022년 67건으로 약 3배 증가했으며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부터 위원회를 정례화함에 따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운영하며 신속한 민원처리는 물론 예측 가능한 민원 처리로 행정의 신뢰도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는“도시계획위원회 정례화 등 효율적 운영으로 국토의 계획적 개발이라는 본래의 목적과 함께 시민불편 해소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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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연중무휴‘스마트 도서관’이전 설치
안동시립도서관 연중무휴‘스마트 도서관’이전 설치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2018년부터 안동역 내에 설치·운영하던‘스마트 도서관’을 금년도 1월 9일부터‘청소년수련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
안동역 내 스마트도서관은 이용률 저조 등의 사유로 2022년 10월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스마트도서관 설치장소 공모를 통해서 청소년수련관으로 이전하게 됐다.
스마트도서관은 관내 3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청소년수련관 외에도 송하동행정복지센터와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도서 500여권을 비치하고 있으며회원증이나 신분증 및 휴대폰을 이용해 1주일간 2권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365일 24시간 연중 개방하고 있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도서관별 특성화 자료를 선정해 웹툰, 판타지,아동도서 등도 함께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시설과 유동인구 등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곳에 스마트도서관을 이전 설치함으로써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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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성군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고성군-고성군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성군과 고성군산림조합이 1월 9일 고성군청 군수실에서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구대진 고성군산림조합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고성군 산림사업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기관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효율적 이행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처리 등 협력체계 유지 사업의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 지도 및 점검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구대진 조합장은 “고성군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이 벌써 4년째를 맞이한다.
시행 초기 있었던 문제점들도 지금은 개선이 돼 사유림 경영 주체 간의 직접적인 경쟁이 줄어들고 효율적인 산림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되고 있다”며 “고성군의 산림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고 올 한해도 고성군의 성공적인 사유림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2년 고성군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 고성군산림조합의 공공성 강화는 물론 사유림 경영의 효율성 증진에 많은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의 사업량이 증가하는 만큼, 고성군산림조합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유림 경영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사유림 경영 활성화 및 산림사업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고성군은 2020년부터 참여해 왔다.
올해 조림사업 116ha와 숲가꾸기사업 1,965ha를 포함해 총 2,081ha의 사업이 계획돼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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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한다
고성시장,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한다
[AANEWS] 고성군의 전통시장인 고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3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부 경남 오일장 중 최대규모인 고성시장에 2년간 총 10억원 내의 사업비가 투입돼 토요문화공연, 먹거리 장터 등 문화 콘텐츠 연계사업 상인교육, 컨설팅 등 자생력 강화사업 시장 페스티벌, 대표 먹거리 콘테스트 등 활성화 이벤트가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이상근 군수의 공약인 ‘문화 콘텐츠와 접목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실천하고자 4번의 도전 끝에 선정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군은 이 사업 이외에도 ‘스마트 R&D 연구·개발’으로 국비 16억원, ‘시장경영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7천만원, ‘경남 대표 관광시장 및 특화시장’으로 총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3년의 전통시장은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활성화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시설의 현대화에만 그치지 않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문화관광형 시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고성군의 전통시장이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사업에 선정된 것은 전국적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시장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며 앞으로 전통시장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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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강좌 관내 강사 모집
군포시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강좌 관내 강사 모집
[AANEWS] 군포시 중앙도서관에서는 2023년 독서문화강좌 운영을 위해 군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우수한 강사를 발굴하기 위해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강좌 강사로 현재 주민등록상 군포시 거주자만 응모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유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 강좌인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성인 대상 인문학 주제 강좌인 인문학 프로그램, 아동, 청소년, 청년 대상으로 하는 강의식 독서회 등 3개 분야이다.
접수 기간은 2023년 1월12일 목요일까지이며 제출서류를 준비해 중앙도서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정 발표는 2023년 1월 25일 수요일이며 군포시청 및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지하고 강사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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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복지분야 지원 대폭 인상·확대
진주시, 2023년 복지분야 지원 대폭 인상·확대
[AANEWS]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액이 올해 4인가구 기준 5.47% 인상된다.
이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최대 생계급여액은 153만6300원에서 162만200원으로 늘어난다.
더불어 기초생활보장 기본재산공제액이 생계·주거·교육 4200만원, 의료급여 3400만원에서 5300만원으로 상향되어 더 많은 세대가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단가 또한 4인 가구 기준 153만6300원에서 162만200원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5.47% 인상되어 생계곤란 저소득 가구에 대한 최저생활 보장 지원이 확대된다.
2023년 기초연금 지급액이 노인단독가구는 2022년 30만7500원에서 32만3180원, 부부가구는 2022년 49만2000원에서 51만7080원으로 5.1% 인상되어 현재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은 1월 급여 분부터 인상된 기초연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2023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단독가구 202만원, 부부가구 323만2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22만원 인상된다.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지난해 소득인정액이 180만원을 초과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던 어르신도, 올해는 소득인정액이 202만원을 넘지 않으면 기초연금을 신규로 받을 수 있다.
어르신 소득인정액이 202만원 이하인 경우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주소지 관할과 상관없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연금공단지사, 복지로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올해 만 65세가 되는 어르신은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15년 이후 동결되었던 장애수당은 재가의 경우 4만원에서 6만원, 시설은 2만원에서 3만원으로 50% 인상 확대 지급되고 장애인연금도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0만7500원에서 32만3180원으로 2022년 대비 5.1% 인상된다.
2023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58%에서 60%이하 가족으로 확대된다.
모자·부자 또는 조손가족으로서 만 18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가족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가족은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이 되며 구간별로 10만원, 20만원으로 차등 지급하던 지원금액도 20만원으로 일원화됐다.
한부모가족 중 부의 나이가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한부모가족의 경우도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5% 이하 가족으로 복지급여 지원대상자가 확대된다.
중위소득 60% 이하는 2인 가구 기준 소득인정액 207만원, 3인 가구 기준 266만원이며 중위소득 65% 이하는 2인 가구 기준 소득인정액 224만원, 3인 가구 기준 288만원이다.
한부모가족에 지원되는 사업으로는 아동양육비, 추가아동양육비, 아동교육지원비가 있으며 청소년한부모가족일 경우 검정고시 등 학습지원 및 자립촉진수당 등이 있다.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범위가 확대된다.
에 따라 가족 기능을 유지하고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범위 확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기존 영아수당 개편에 따른 부모급여를 이달부터 만 0세와 만 1세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연령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직업, 소득, 재산과 상관없이 만 0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월 70만원, 만 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는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어린이집 보육료와 중복 지원은 되지 않으며 만 0세 아동이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부모급여 금액에서 보육료 지원 금액을 차감하고 지급한다.
기존 영아수당 수급자의 경우는 별도 신청 없이 부모급여로 전환되며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0세 아동의 보호자는 보육료를 제외한 차액분을 지급 받아야 하므로 오는 15일까지 복지로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은행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첫 부모급여는 이달 25일부터 지급된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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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독수리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독수리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성군이 1월 7일부터 3월까지 고성읍 기월리 251-3 번지 일원 독수리생태체험관에서 독수리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수리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은 몽골에서 경남 고성까지 월동을 위해 날아온 야생 독수리 최대 600마리 무리를 50m 이내에서 근접 관찰할 수 있어 독수리와 자연에 관심을 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독수리 생태 탐조와 독수리 만들기, 독수리와 체험 활동하는 모습들을 찍어 나만의 탐조 앨범 만들기 등의 활동과 전시관에 전시된 독수리 및 몽골 사진, 영상관에서 상시 상영하는 독수리 실감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수리 홈페이지 또는 개인 SNS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면 독수리 동화책과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고성 독수리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멸종위기 생물인 독수리의 보존과 이를 활용한 생태관광으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독수리를 관찰하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독수리 체험프로그램은 고성군에서 양성한 생태관광지도사들로 구성된 ‘고성생태관광협회’에서 운영하며 협회는 2022년 11월에 비영리법인으로 정식 출범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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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산본점, 신년 첫 지역 위한 후원물품 기탁
이마트 산본점, 신년 첫 지역 위한 후원물품 기탁
[AANEWS] 군포시는 지난 9일 이마트 산본점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대표 유통판매 업체인 이마트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준 점장은 “지속되는 고물가·고금리로 서민·취약계층 모두 어려운 여건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이번 후원물품이 보태져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며 이마트 산본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지역상생 함께 도약 프로젝트’는 매년 지역사회 사회공헌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2022년에도 지역 사회복지관 등에 5,000만원 상당 물품 등을 지원 한 바 있다.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