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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한-미 UAM 협력강화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동”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0일 미국 산호세에서세계 UAM 기체제작 시장을 선도하는 Joby Aviation을 방문해, 조벤 비버트 CEO와 SK텔레콤유영상 대표와 함께 국내 ‘25년 UAM 상용화를 위한 한-미 기업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Joby社가 개발 중인 UAM 기체 는 미 연방항공청으로부터 기체 인증을 받아 세계 최초로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SKT와 ’22년 1월 전략적 파트너십을체결해 SK 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우리나라 실증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Joby社의 기체 개발·인증 진행상황과 SKT의 서비스 플랫폼 제공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조속한 상용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SKT, Joby社와 같이 역량 있는 민간 기업들이 UAM을 마음껏 시험 비행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규제가 신산업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과감한 규제특례를 위한법 제정과 실증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배터리 및 서비스 플랫폼기술과 미국의 최첨단 UAM 기체제작 기술이 힘을 합치면, ’25년 상용화도 무리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SKT와 Joby社의 협력사례가 전 세계적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한-미 양국 정부간의 협력도 한 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원 장관이 CES에 참석했던 1월 8일 라스베가스에서 국토교통부는 美FAA와 UAM 인증, 면허 및 운항 관련 사항 등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언문을 체결했다.
. 원 장관은 “우리 기업들의 UAM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국제표준을 마련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양국의 실증을 주관하는 항공우주연구원과 NASA가 맺은 업무협약과 이번에 체결한 FAA와의 협력 선언을 실질적인 성과로 만들어가기 위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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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제도발전위원회, 국가경찰위원회·경찰대학 관련 논의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1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경찰의 민주적인 운영 및 효율적 임무수행을 위해 지난해 9월 6일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됐으며 올해 3월 5일까지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경찰위원회 및 경찰대학에 관한 논의·토론과 행안부 장관의 경찰에 대한 지휘체계 보완에 관한 보고 자치경찰 이원화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국가경찰위원회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그동안 회의과정에서 다뤄진 국가경찰위원회의 법적성격 등을 정리하고 국가경찰위원회 기능, 역할, 소속 및 위원구성 등 향후 국가경찰위원회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국가경찰위원회의 행안부장관을 상대로 한 권한쟁의 심판 청구 각하결정에 대한 경과보고도 진행됐다.
행안부 장관소속 자문위원회임에도 불구하고 장관을 상대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고 헌법재판소에서 각하 결정을 받은 것에 대해 위원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두 번째 안건인 경찰대학 개혁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경찰청, 경찰대학 등 관계기관의 입장을 정리하고 개편방안을 논의했다.
논의내용은 경찰대학을 유지하되 졸업자의 경위 입직시험을 실시하는 방안을 비롯해 경찰대학을 폐지하되 경찰간부 양성기관으로 개편하는 방안 등에 대해 위원 간 토론이 실시됐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찰에 대한 지휘체계 보완에 관한 보고와 자치경찰 이원화 등 제도개선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장관 지휘체계와 관련해서는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제기된 행안부 장관의 경찰에 대한 지휘·감독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감찰·징계권, 보고체계 등을 타 사례와 비교·분석했다.
자치경찰 이원화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자치경찰분과위원회 논의경과를 정리하고 향후 자치경찰 이원화 추진방안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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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 개최
제5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 개최
[AANEWS] 박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제5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가 1.10.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무상원조를 총괄하는 외교부를 포함해 12개 관계부처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국제사회의 기대수준이 증대함에 따라 우리의 역할과 책임도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하고 우리 공적원조가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박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ODA 추진방향과 관련해, 자유, 민주주의, 인권, 법치 등 보편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는 개발협력, 협력 대상국과 우리나라가 상생하는 상호호혜적 개발협력, 주요 외교정책과 긴밀히 연계한 전략적 개발협력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각 기관간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제5차 전략회의에서는 ‘‘23년 무상분야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 ‘아프리카 지역 무상원조 사업 추진방향’, ‘농업 ODA 추진전략’을 의결하고 무상부분 ODA 전략 이행현황을 점검했다.
‘‘23년 무상분야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은 2023년도 정부 예산을 토대로 작성한 무상원조 사업계획으로 45개 기관, 1,593개 사업, 약 2조 5,253억원 규모이며 지난해 확정액 대비 18.6% 증가했다.
‘아프리카 지역 무상원조 사업 추진방향’은 상당한 경제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무상원조를 확대해 중점협력국 내 10대 공여국으로 도약하고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무상원조를 추진하며 ODA 생태계 강화 등 무상원조 추진기반도 강화해 한-아프리카 공동 번영과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구축을 달성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농업 ODA 추진전략’은 글로벌 식량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최초로 수립한 무상분야 농업 ODA 전략으로서 선진적 농업 ODA 국가로서 국격 제고 농업 ODA 브랜드화 및 패키지화를 통한 사업 지속성 확보,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다자 및 국제기구 협력 강화, 민간협력 활성화 내용을 포함한다.
외교부는 우리 국격에 걸맞은 기여외교 수행에 필수적인 무상원조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계부처 및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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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돌봄 정책의 성과는 아이들 웃음소리에서 확인된다”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돌봄 정책의 성과는 아이들 웃음소리에서 확인된다”
[AANEWS]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1월 9일과 10일 겨울방학 중 운영 중인 돌봄교실을 방문해 일일교사로 활동하고 담당 교사 등 교직원과 함께 돌봄교실 운영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지난 11월 김민호 의원은 2022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 내 31개 시·군별로 초등돌봄교실 수용률의 편차가 발생하고 있는 자료를 제시하며 돌봄교실 신청학생 모두가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제도적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하게 지적한 바 있다.
이에 김민호 의원은 양주시 내 도둔초등학교, 고암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돌봄교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변호사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학교폭력예방 및 사이버폭력 예방, 교통안전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김민호 의원은 “돌봄 정책의 성과는 어른들의 평가 아닌 아이들의 웃음소리에서 확인된다”며 아이들과 학부모가 행복한 돌봄교실은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양주시가 안전한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학생을 비롯한 주민, 지역사회단체와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안정적인 돌봄교실 운영과 등하굣길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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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이종호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중대재해처벌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지 1년이 되는 시점에서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주로 유치원·초중등학교 등의 어린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로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종호 장관은 과학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람시설 안전사고 재난 시 대피로 확보, 놀이기구 불량 점검 등 과학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재해 분야의 전반적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국립과천과학관의 안전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과학관 관람 및 근로 환경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발굴하고 제거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고 당부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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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경기도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 개최
김철진 경기도의원, ‘경기도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이 10일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과 김평 전무이사, 안산시태권도협회 박희수 회장과 권한조 사무국장을 비롯해 경기도 체육진흥과와 경기도체육회 스포츠지원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철진 의원은 태권도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참석자들과 실효성 있는 조례의 제정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태권도의 진흥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도민의 자긍심 고취 및 심신단련을 도모하고 국기인 태권도의 위상 제고에 기여해 태권도의 지속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편 태권도의 진흥을 위해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는 태권도 우수 선수·지도자 및 태권도 팀의 육성·지원, 태권도 관련 문화·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시민 맞춤형 태권도 교육·보급 활성화, 태권도 국제조직 기반 구축 및 국제교류 지원, 태권도 관련 기관·단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태권도 국내외 위상 제고를 위한 관내 태권도시설 명소화 등이며이 외에도 학교 태권도 교육의 진흥을 위한 지원과 지역행사 연계 등 태권도의 보급 확대를 위해 홍보·행사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철진 의원은 “우리 민족 고유 무도인 태권도를 진흥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과정에 경기도·안산 태권도협회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실제 태권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미 있는 정담회”고 밝히며 “조례 제정과 함께 태권도 진흥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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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도의원, ‘미사중 운영위원회 임원진과 정담회 개최’
오지훈 도의원, ‘미사중 운영위원회 임원진과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은 10일 하남상담소에서 미사중학교 운영위원회 임원진과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미사중학교 운영위원회 임원진은 “무엇보다 학교의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
미사중학교 도서관 확장 문제는 꼭 해결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광주하남교육청이 조속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또한, 미사중학교 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바람직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의 성장 발전에 끊임없는 성원과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에 오 의원은 “열악한 환경에 공감하며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인 오 의원은 미사중학교 운영위원회 임원진으로부터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서 감사장을 받았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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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산타마을이지”
“겨울엔 산타마을이지”
[AANEWS] 봉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이 겨울 대표 관광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7일 개장한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개장 당일 6천5백여명의 인파가 개장식을 가득 채웠으며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1만2천여명이 방문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산타마을 행사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지난달 25일 방영된 KBS 2TV 대표 예능 ‘1박2일’의 ‘산타 마을 가는 길’ 특집에서도 분천 산타마을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올해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한겨울의 레드&화이트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주제로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이전보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했다.
분천 산타마을이 가까워지자 붉은색 지붕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동화 속 그림 같은 풍경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분천역 인근 마을의 지붕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칠해 외국 마을에 온 듯한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올해는 푸드트럭존을 마련해 먹거리 부분도 보강했다.
주말마다 열리는 푸드트럭은 추운 날씨에 빠질 수 없는 어묵과 군고구마, 미니 붕어빵은 물론 따뜻한 커피 등을 판매해 간식으로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도 잊은 채 다양한 산타 조형물과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산타, 루돌프 등 다양한 조형물들과 사진을 찍으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 겨울의 낭만을 만끽했다.
산타마을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분천역 사진관 속 ‘인생네컷’에서 바로 인화할 수 있어 추억으로도 간직할 수 있다.
분천 산타마을의 마스코트 알파카는 또하나의 볼거리다.
산타마을에는 알파카 체험농장이 마련돼 있어 메리와 크리스, 마스 3마리의 알파카가 방문객들을 반겨준다.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귀여운 알파카들을 가까이서 보며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산타 우체국에 들어가 엽서를 쓰는 어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핀다.
산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관광객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읽어주며 소통하는 미니 보이는 라디오 등 색다른 프로그램들도 방문객들에게 재미를 더해줬다.
분천 산타마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백두대간협곡열차을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영주·분천역과 강원도 태백 철암역을 오가는 백두대간 협곡열차에 몸을 실어 눈 덮인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감상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다.
한편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봉화축제관광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소천면 분천리 산타마을 일원에서 오는 2월 12일까지 운영된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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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불합리한 조례 전면 손본다…“조례특위”본격 가동
강진군의회, 불합리한 조례 전면 손본다…“조례특위”본격 가동
[AANEWS] 강진군의회가 불합리한 조례정비를 위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지난 제28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을 선임하고 지난해 제1차 조례특별위에서 위원장으로 유경숙 부의장을, 간사로 노두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위운영은 위원회 구성일로부터 1년간활동하게 되며 실질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불필요한 조례 상위법 개정으로 부합되지 않는 조례 과도한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조례 군민에게 필요하지 않는 부담 또는 규제의 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일제 정비해 군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1월 5일 실시한 조례특위 운영상황 보고회에서 의장 및 부군수, 특위위원,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해 현재까지 각 상임위별로 발굴된 296건의 조례를 검토하고 정비대상인 183건에 대한 조례는 정비유형에 따라 개정, 폐지, 자체수정 등 정비방향을 설정하는 등 보다 체계적으로 조례특위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김보미 의장은 “조례는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사무를 집행하는 근간으로서 이번 조례특위 운영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경숙 위원장은 "현재 시행 중인 조례에 대한 조사와 군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불합리한 조례를 발굴하고 궁극적으로 조례 일제정비가 군민들의 복리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특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특위는 지속 정비대상 조례발굴·검토 및 군민의견수렴 정비대상 조례선정 및 집행부 검토의견 수렴 정비대상 조례확정 및 본회의 상정 의결 등 활동계획서 일정에 맞춰 운영하고 연말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최종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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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의원, “안양시배드민턴협회의 애로사항 청취”
문형근의원, “안양시배드민턴협회의 애로사항 청취”
[AANEWS] 문형근 의원은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배드민턴협회, 이권찬 사무국장과 함께 안양시 배드민턴협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현희 안양시배드민턴협회 회장은 배드민턴협회 동호인들이 많은데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며 좋은 시설을 마련해줘서 배드민턴협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고 학교체육시설 일부 개방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형근 의원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확대로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예산지원 및 학교체육시설개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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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4년간 5만7400개 목표
구로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4년간 5만7400개 목표
[AANEWS] 구로구는 2026년까지 일자리 57,4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이러한 내용의 종합계획을 최근 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에 의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주민에게 일자리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구민 일자리정책 수요조사, G밸리 협력네트워크 19개 기관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수립했다.
구는 일자리 관련 4대 핵심 전략을 생애주기별 든든한 일자리 창출 취·창업 거점을 활용한 효율적 일자리 창출 4차산업 미래를 여는 일자리 창출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삼았다.
종합계획을 통해 2023년 14,200개, 2024년 14,300개, 2025년 14,400개, 2026년 14,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8.5%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27개의 주요과제와 매년 200개 이상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구가 중점추진하는 첨단산업도시 조성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역 거점대학과 연계해 4차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의 주요 산업체가 밀집한 G밸리 수요를 반영해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구직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메신저, SNS 등을 활용해 일자리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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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 제작
구로구,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 제작
[AANEWS] 구로구가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를 제작했다.
구는 관내 명소와 문화축제 등의 지역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구정을 홍보하고 관광 정보를 제공코자 안내지도를 만들었다.
지도는 가로 76cm 세로 52cm 규격, 2단 12접 형태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발행됐다.
한 면은 ‘관광지’ ‘문화축제’ 2개 테마로 나눠 구로디지털밸리, 고척스카이돔·서울아트책보고 구로올레길, 스마트구로홍보관 등의 명소와 구로G페스티벌, 프랑스문화축제, 구로책축제, 구로청소년축제, 상호문화축제 행사를 소개한다.
특히 관광지는 반할구로 산책구로 문화구로 역사구로 분야로 세분화해 다양한 명소 안내에 일관성을 높였다.
또 다른 면에는 축척과 방위, 범례 등의 표시가 들어간 그림지도를 기반으로 앞서 소개한 명소 위치와 구로올레길 코스를 담았다.
관내 숙박시설 정보와 음식문화특화거리 주소, 긴급번호 등 관광 때 필요한 자료들도 수록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관광안내지도를 통해 많은 분이 구로구의 주요 명소를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부한 관광 정보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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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 발표
2023년도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 발표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3년도 경감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를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경감으로 4명, 경위로 6명, 경사로 5명, 경장으로 1명이 승진하는 등 총 16명이 승진 의결자로 결정됐다.
자치경찰단은 승진심사에 있어 인사위원회의 연공 서열보다는 업무추진성과 및 조직발전 기여도 평가, 각 부서별 승진인 고려 및 여성 경찰관 안배, 지휘관 추천 및 인사위원회의 객관적 평가를 통한 투명한 인사에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는 현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준비 및 도민 안전과 직결된 치안과 지방행정이 융합된 시책사무 고도화 및 발굴 추진에 기여한 점, 자연유산보호 중점청으로 지정된 제주지방검찰청 파견 근무에 기여한 점, 국내 최초로 순찰용 개인형 이동장치을 도입해 관광 치안 활동에 기여한 점 등 개인의 역량을 기준으로 했다.
다음은 승진 의결자 명단이다.
경감 관광경찰과 나길호 경찰정책관 문정후 경찰정책관 박태언 수사과 이동건경위 교통생활안전과 김동균 교통정보센터 김창수 서귀포지역경찰대 백지훈 자치경찰위원회 양수방 경찰정책관 이은경 수사과 최현영경사 경찰정책관 강영균 관광경찰과 고유종 수사과 박재범 교통생활안전과 이시후 서귀포지역경찰대 이희철경장 교통생활안전과 강동헌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승진심사 운영으로 신바람나는 조직을 만들어 민선 8기 도정 목표 달성을 위해 똘똘뭉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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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상의와 신년인사회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상의와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오후 3시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창원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023 창원특례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업인 등 상공계와 정·관·학계에서 3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홍남표 특례시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신년 덕담 및 건배제의,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제작한 ‘시민 소망인터뷰’ 영상 상영, 축하 떡 자르기, 합동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침체에 빠진 창원의 경제가 원자력과 방위산업의 호조에 힘입어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고 있다”며 “올해도 정부 역점 수출 산업으로서 활황이 이어질 것을 예상되는 만큼, 최대 수혜지역인 창원특례시도 그 기세가 이어질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를 창원의 향후 50년을 결정지을 ‘미래 혁신성장 기틀을 완성하는 해’로 만들어나가고자 한다”며 “창원국가산단 2.0을 조성하고 신산업 분야에도 과감한 투자를 해 보다 유연한 산업 구조를 만들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50년, 우리 창원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역군으로 언제나 역사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창원의 재도약을 확인하고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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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어려울수록 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AANEWS] 2023년 새해, 매서운 경기 한파에도 제주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사랑의 온기가 퍼져 나가고 있다.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와 누리보듬봉사단은 10일 오전 11시 30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아케이드 상가 야외 공연장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가 2012년부터 11년째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는 지역 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 3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랑의 밥차 봉사를 일시 중단하고 즉석밥·통조림·국거리 등 식료품 키트를 꾸려 매주 250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민선 8기 제주도정의 핵심 정책인 ‘어르신을 잘 모시는 지역사회’를 구현하도록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제주도는 올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단가 및 독거노인 냉·난방비 지원금 인상 인공지능 케어콜 시범 서비스 운영 행복택시 혜택 확대 등을 추진한다.
오 지사는 “제주도정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1년 동안 밥차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께도 격려와 감사를 보내 달라”고 전했다.
이후 오영훈 지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밥차 배식에 동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으며 배식이 끝난 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