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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Yes 문경을 위한 공감·소통 간담회 열어
긍정의 힘 Yes 문경을 위한 공감·소통 간담회 열어
[AANEWS] 문경시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긍정의 힘 Yes 문경 공감·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10일 점촌1동·점촌2동·점촌3동을 시작으로 16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로부터 시정 발전방향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 지역현안을 파악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에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하고 긴급한 민원사항은 신속히 처리해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등 친절 및 소통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가슴으로 정성으로 따스함으로’3대 친절운동을 통한 고객 감동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최고 친절도시 문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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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프로그램 운영 교육강사 모집
태백시,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프로그램 운영 교육강사 모집
[AANEWS] 태백시는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프로그램 운영 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모집 분야는 자격증 미술·서예·도자기 어학 스포츠·댄스 생활공예 생활요리 생활음악 인문·교양 8개 분야이다.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운영 하게 된다.
교육강사 접수 신청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태백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필수 자격 조건은 태백시에 평생학습 강사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외부 프로그램의 경우 교육 장소 제공 가능한자 이다.
선택조건은 해당 분야 직업훈련 교사 3급 이상 또는 초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또는 졸업 증서 소지자이다.
선정 방법은 교육강사가 제출한 강의계획서의 독창성, 적합성, 발전 가능성을 중점 평가하며 교육강사 선정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게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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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물씬’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봄 향기 물씬’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AANEWS] 상큼한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지리산 청정지역의 하동산 취나물이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
하동군은 지난 10일 하동농협 적량지점 적량농산물집하장에서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지역 군의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취나물 초매식 및 산지경매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하동농협과 적량취나물작목반·삼화작목반·고절리작목반이 공동 주관한 이날 초매식에는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에 이어 올해 첫 출하 된 취나물 경매로 진행됐다.
경매는 지난해와 같이 현장 경매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경매가는 지난해보다 kg당 500원 높은 9400원에 2.8t 가량 거래됐다.
하동에서는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오는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취나물 주산지인 하동에서는 적량·청암·악양·양보면 등 청정 지리산 일원 630농가가 97여㏊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3489t의 취나물을 생산해 5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칼륨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 완화와 뇌 활성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산 취나물은 지리산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며 “푸른 봄의 전령사 하동산 취나물 맛보고 봄 향기 느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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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고향사랑 기부제’본격 시동 걸었다
하동군‘고향사랑 기부제’본격 시동 걸었다
[AANEWS] 하동군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부산시에 거주하는 김모 씨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군은 기부금액의 30% 범위에서 제공하는 답례품으로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재첩국·딸기 등 하동을 대표하는 정성스러운 39개 특산품을 공모를 통해 준비했다.
시행 열흘이 지난 10일 현재까지 고향 발전을 위해 22건 512만원의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져 하동쌀조합공동사업법인 등 8건의 답례품 공급업체가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에 정성스럽게 배송 준비를 갖추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타인 명의나 가명이 아닌 일반 개인이 현재 주소지 외의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하동군 거주자는 경남과 하동군을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으로 채운 곳간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청소년 육성, 주민복지, 문화·예술·체육 진흥 사업 등 지역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향사랑 기부제의 기부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500만원까지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고향은 사전적인 의미에서 첫째 자기가 태어나 자란 곳과 둘째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이다.
아름다운 하동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레저 상품권을 답례품으로 개발해 기부자에게 제공하면 우리 고장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기부가 늘었다고 당장 청년이 돌아오지는 않는다 다만 하동을 그리워하고 정든 고장으로 여기는 연결고리가 고향사랑 기부제”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본질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기부금이 쓰일 곳을 선정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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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하동품애 딸기’서울 소비자 찾는다
달달한‘하동품애 딸기’서울 소비자 찾는다
[AANEWS] 하동군은 설 대목을 앞두고 서울 서초구에 있는 전국 최대 농식품 전문매장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12∼15일 하동품애 딸기 판촉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판촉전은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대도시 소비자에게 하동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특등급은 3000원 할인된 1만원, 상등급은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등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번 판촉전에 선보이는 딸기는 깨끗한 재배 환경에 일교차가 큰 하동에서 재배한 설향 품종으로 과즙이 많아 상큼하고 식감이 좋으며 GAP 인증도 받았다.
첫날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신영호 농협유통 대표, 손두기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정명화 옥종농협 조합장, 최치용 하동군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식행사, 홍보 및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하동 딸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에도 수출되고 있으며 특히 군은 지난 11월 아랍에미레이트 신선 농산물 수입업체인 초이트람과 하동딸기 20만 달러어치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 판촉행사를 계기로 하동 딸기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하동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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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재래시장 캠페인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재래시장을 방문하는 어르신과 군민 대상으로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예방접종 캠페인을 실시했다.
1월 9일 남면공설시장을 비롯해 이동면, 남해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추가접종을 독려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설 명절은 전 국민 대이동이 있는 우리나라의 큰 명절로 코로나19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지금 감염병으로부터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서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하시기를 바란다”며 “고향 방문 자녀 분들도 어르신들의 치명률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고향을 방문하기 전 꼭 동절기 추가접종을 맞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은 2가백신으로 현재 유행 중인 BA.4/5에 대응하는 백신이다.
접종을 원하시는 분은 위탁의료기관에 예약 없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남해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는 설연휴 첫째날인 1월 21일 코로나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행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분은 당일 오전 9시~11시, 오후 1시~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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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여성인력개발센터, 상반기 강좌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
[AANEWS]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여가 및 취미 생활을 지원하는 남해여성인력개발센터가 상반기 프로그램 강좌 수강생을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교육기간은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프로그램에 따라 1~5개월간 다양하게 구성해 진행한다.
총 19개의 강좌가 개설되며 자격증 취득 및 창업교육과정 6개, 취미과정 13개의 반을 주·야간반으로 운영해 알찬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사랑받던 프로그램을 비롯해 이번에 신설된 강좌들은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해 삶의 질을 크게 향상 할 수 있는 알찬 수업들로 구성됐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남해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인적개발의 일환으로 취·창업의 기회뿐만 아니라 남해군민 건전한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저렴한 수강료와 양질의 강사들로 전문 과정을 지원해 여성 및 남해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월1만원에서 5만원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다만, 강좌별 신청인원이 60%이하일 경우 개강이 불가해 전액 환불된다.
수강 신청방법은 1월 16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남해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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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 시행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제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은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 장애인 본인이 소유한 토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토지 1년 이내 경계점 분실에 따른 측량재의뢰 대상 토지 등에 적용된다.
정부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새뜰마을사업 대상토지에 지적측량 시 5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이 소유한 토지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토지에 지적측량 시 30%, 1년 이내 경계점 재확인 측량신청은 경과기간에 따라 최대 90%에서 50%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에 따른 구비서류는 국가유공자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새뜰마을사업·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확인증 또는 대상자 선정 통지서 등이다.
남해군청 민원지적과 내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접수창구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박재경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가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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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선정
[AANEWS] 남해군이 10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지방공공기관 혁신 보고대회’에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공공기관 혁신방향 및 추진계획’은 2022년 7월 27일 새정부 국정과제로 발표된 바 있으며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고 혁신을 통한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상민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지방공공기관 혁신 보고대회’는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새정부 출범 이후 구조개혁 등 지방공공기관 혁신에 힘쓴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광역자치단체로는 대구, 부산, 경북, 경남이 참석했으며 기초자치단체로는 남해군을 비롯해 경기수원, 경남양산, 경기포천, 전북완주, 서울도봉구, 인천서구 등 7개 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전국 96개 지방공공기관이 함께 했다.
남해군은 인접 지자체와 공동마케팅 추진함으로써 중복사업을 최소화하고 연계사업을 발굴하는 데 큰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남해군 행정과 관광문화재단 간 협업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와 함께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사업을 종료하면서 기관 내 ‘기능조정’을 훌륭하게 수행함으로써 사업비 절감과 정책효율서 제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남해군에서 제출한 4건의 사례가 ‘지방공공기관 혁신방향 및 추진계획’의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면서 특교세 인센티브 10억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 사례에 남해군이 선정됨으로써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며 “군청 내 부서 간 칸막이 제거는 물론 유관기관 간, 인접 지역 간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행정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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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특산물 브랜드‘장단삼백’포장재 지원사업 접수
파주시, 농특산물 브랜드‘장단삼백’포장재 지원사업 접수
[AANEWS] 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은 파주시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장단삼백' 인증을 받은 경영체에 인증 로고가 인쇄된 포장재 제작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증 농가와 업체의 유통비용 경감과 ‘장단삼백’ 브랜드 홍보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2023년도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예산은 4억원으로 지원 범위는 개별농가는 250만원 이내, 생산자 단체는 2,500만원 이내다.
신청 자격은 파주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장단삼백' 인증을 받은 경영체 및 생산자 단체이며 신청은 거주지 및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은희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파주시 농산물의 경쟁력과 브랜드 홍보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인증 경영체는 2023년 1월 기준 총 156개소다.
곡물, 과수, 채소류, 화훼류 등의 농산물이 133개소, 장류, 전통주 등의 가공식품은 17개소, 꿀 등의 축산물은 6개소로 인증 경영체 수가 전년도 보다 24개소 확장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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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달부터 만0세‘부모급여’월 70만원 지급
파주시, 이달부터 만0세‘부모급여’월 70만원 지급
[AANEWS] 파주시는 1월부터 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70만원의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부모급여는 기존 30만원씩 지급하던 영아수당을 확대 개편했으며 지원금은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가정에서 만 0세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는 월 70만원, 만 1세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는 월 35만원이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이에 따라 만 0세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 시 전액 현금으로 지급, 어린이집 재원 시 부모급여 70만원 중 51만4,000원은 보육료 이용권으로 받게 되며 차액 18만6,000원은 현금으로 받게 된다.
단, 만 1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는 현금 지급 없이 보육료만 지원된다.
기존에 영아수당을 받고 있는 부모는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부모급여로 전환되며 2023년 출생아는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부모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소급해 지원된다.
2023년 1월 기준 만 0세 아동 중 어린이집 재원 중인 영아의 보호자는 부모급여 차액을 지급받기 위해 복지로 직접 입력 또는 해당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급여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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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19~20일 개설
파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19~20일 개설
[AANEWS] 파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19~20일 파주시청 주차장에서 ‘2023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사과, 배, 인삼가공품, 버섯, 꿀, 머루주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30여 종이다.
파주시는 명절마다 시민들을 위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 시중보다 10~3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것과 동시에, 농가가 직접 판매해 신선한 농·특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
김은희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파주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농가에게는 판로 확대로 소득증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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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 항아리 위를 거닐다’ 2차 신청자 모집
‘파주장단콩 항아리 위를 거닐다’ 2차 신청자 모집
[AANEWS] 파주시와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1월 11일부터 역사·문화·생태·평화 관광 투어 프로그램인 ‘파주장단콩 항아리 위를 거닐다’ 프로그램 2차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파주장단콩 항아리 위를 거닐다’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관광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30회를 운영해 861명이 참가해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코스별 횟수,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선했으며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주요 관광지 투어와 파주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체험을 결합한 3가지 테마 코스로 구성된다.
A코스는 역사·문화·자연과 함께하는 웰니스·역사문화 코스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힐링 명소인 살래길, 천년고찰의 역사가 있는 검단사, 독립운동가 장준하 선생을 추모하는 장준하 공원을 도보로 투어하고 장단콩을 재료로 찰떡파이를 만든다.
B코스는 분단의 역사와 아픔을 배우고 공감하는 평화·안보 코스로 대한민국 대표 안보 관광지인 임진각 관광지와 오두산통일전망대를 방문하고 장단콩 맛된장을 만들어본다.
C코스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을 비롯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가 있는 헤이리예술마을을 둘러보고 장단콩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추장 만들기를 체험해 본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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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은 파주중앙도서관과 함께
이번 겨울방학은 파주중앙도서관과 함께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28일까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자료실에서 책을 빌려 가는 어린이 이용자는 누구나 ‘책 보고 북 빙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을 해결하며 방학 동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을 덜어내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자료실 내 도서 20권이 전시해 나를 발견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
이어 ’나의 미래를 꿈꾸다‘ 프로그램이 초등학생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9일까지 운영된다.
도서관 이용법과 자료를 활용해 ’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아나갈 예정이다.
특히 9일에는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의 저자 백혜영 작가를 초청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1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초등학교 1~6학년 18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탐험대 4기‘가 시작된다.
어린이 독서탐험대는 매주 도서관에 모여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독서 모임으로 어린이실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4기까지 개강했으며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이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겨울방학 행사를 통해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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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파주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촉식 개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11일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의 제정에 따라 기존 보건, 복지 분야에 국한된 보호 체계를 교육, 고용, 문화 주거, 관광 등 영역을 확대해 설치된 조직으로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법인, 단체, 시설의 대표자들로 구성된 전달 체계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은 김경희 국민연금공단 파주지사장 등 신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임 위원들은 행정·안전 사회복지 의료·학계 등에 소속된 전문가들로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 8기 동안 복지정책 결정 기관 및 시설 간 서비스 연계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복지사업 심의 안건 조정 보장계획 모니터링 등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협의체 간 역할을 확대해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민간과 협력해 지역의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만큼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민·관 협력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각계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