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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고향 등 충남 4개 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각별한 인연”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이 12일 충남 4개 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기부제에 동참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박상돈 시장은 이날 시청에 소재한 농협을 방문해 고향인 세종시와 과거 자치단체장으로 재임했던 아산·보령·서산시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재 세종시에 해당하는 연기군 출신인 박 시장은 아산군수, 대천시장, 서산시장을 역임했다.
특히 대천시장 재임 당시, 보령시의 대표축제인 머드축제를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아산시는 박상돈 시장의 과거 재임지인 동시에 천안아산행정협의회,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상생발전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내 고향은 물론 평소 관심있는 다른 지역까지 돌볼 수 있는 제도”며 “기부를 통해 지방재정도 확충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여성·청년·아동친화 정책과 사회적약자·소외계층을 위한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해 수도권 인구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공감시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 받는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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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로운 미래 여는 힘찬 도약”다짐…5대 전략과제 수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 민선 8기 원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고품격 문화 창출’등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556건의 주요 업무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12일 박상돈 시장 재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한 희망찬 변화를 다짐했다.
시는 올해‘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시정비전을 더욱 가시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를 위한 5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5대 전략과제는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 ‘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이다.
시는 5대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사업을 시정 우선순위에 따라 핵심과제 등으로 선정하고 선택과 집중에 따른 시정성과 극대화, 흔들림 없는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전략과제에 따른 올해 주요업무는 556건으로 핵심과제 91건과 신규사업 150건, 계속사업 263건, 약속사업 52건 등이다 시는 올해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을 위해 15개 산업단지 조성,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 스타트업 발굴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을 붓는다.
또한 성환이화시장 활성화, 천안사랑 카드 확대 발행 유지, ‘빵의 도시 천안’ 인프라 확충 등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재도약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을 위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개최해 신한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태조왕건 기념공원을 조성하는 등 천안이 가진 유구한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태학산 산림복합휴양시설 확대와 2030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추진 등 쉼과 여유가 넘치는 도시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과제 중 시민들의 가장 큰 바람인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이외에도 상습정체구간 교통난 해소,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GTX-C노선 천안 연장,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설치 확대 등 한발 앞선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한다.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은 성환종축장 이전부지에 첨단국가산단 조성, 국립치의학 연구원 설립,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지원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 사업 등 혁신적인 공간 재생으로 원도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의 안전과 취약계층을 위한‘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은 숨은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초등학생 방과 후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 맞춤형 돌봄지원을 강화한다.
예방적 시민안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인공지능 관제시스템 구축 등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확대 조성,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 청년기금 조성 등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천안을 만들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정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의 희망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을 멈추지 말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한마음으로 뛰어 달라”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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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성금 1000만원 기탁
천안시청
[AANEWS]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12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천안시 주거빈곤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이업종 교류와 기업 간 협력·융합 촉진을 위해 1993년 결성됐으며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는 융합회 27곳, 중소기업인 약 460명이 활동 중이다.
김상현 회장은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나눔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나눔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거빈곤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한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에 감사하다”며 “나눔의 뜻에 따라 모든 가정이 행복한 명절 연휴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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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4억원 부과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6만8,468건에 대해 24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4만8,816건, 22억5,800만원보다 6.8% 증가했다.
이는 사업장 신규 면허 등록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보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의 종류와 허가 면적, 종업원 수 등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으로 구분되고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6만7,500원으로 차등 과세된다.
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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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최대 6.4%
천안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최대 6.4%
[AANEWS] 천안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각각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하는 경우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이외에도 3·6·9월에도 가능하며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5.2%, 3.5%, 1.7%다.
기존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던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 신청된다.
연납 후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하는 경우에는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시·군 세무부서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위택스와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하다.
다만, 국세 신고세액공제율을 고려해 5년간 단계적 조정을 통해 연도별 할인 비율이 줄어들게 된다.
2024년에는 4.6%, 2025년 이후에는 2.7%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이 연납 신청·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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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더 행복한 ‘천안’ 강화된 아동친화정책 펼쳐
아동이 더 행복한 ‘천안’ 강화된 아동친화정책 펼쳐
[AANEWS] 천안시가 올해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한층 강화된 아동친화 정책을 펼친다.
시는 지난 1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중심으로 올해 추진할 아동친화도시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권리를 실현해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2019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10가지 구성요소 이행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자체로 인증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6년 5월까지로 4년이며 해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권고사항 이행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올해 아동권리 전담부서 아동의 체계,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권리 교육·홍보, 아동친화예산분석, 아동권리 현황조사 등 6개 구성요소에 대한 10개 실행과제를 이행하며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의 참여체계 강화를 위해선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와 어린이기획단의 아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학교에 아동의견 조사지인 ‘옴포동이 소리’를 비치하고 홍보해 아동참여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역할을 할 변호사와 아동 전문가 그룹은 아동 관련 조례 제·개정 시 사전에 참여해 아동의 관점에서 권리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한다.
올해부턴 아동친화예산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31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감수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아동일상생활 영역별로 주제를 정해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발굴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밴드’를 운영한다.
아동권리 교육 강화를 위해선 천안교육지원청, 아동관련 NGO단체와 회의를 정례화해 아동권리 교육현황을 공유하고 고위 공직자와 시의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또 천안시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해 일반시민에게도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
이밖에 어린이보호구역 통학환경개선, 어린이를 위한 방범CCTV 설치관리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의 23개 전략사업에 대해서도 반기별로 이행사항을 점검해 목표 달성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이 행복하면 시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내실 있게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겠다”며 “올핸 모든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천안으로서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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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맛보는 귀농·귀촌”
“미리 맛보는 귀농·귀촌”
[AANEWS] 전남 함평군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자 모집에 나섰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3기 입교자를 2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이며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농업 이외의 직업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모집규모는 총 21세대이며 선발된 입교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학교면에 소재한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에서 생활하게 된다.
입교생들에게는 기숙형 원룸 등 주거시설과 개인텃밭을 비롯해 기초농업이론, 실습, 멘토·멘티 등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이 제공된다.
입교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은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함평군 농어촌공동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공고문의 심사기준표에 따른 서면 심사 후 최종 합격자에 한해 다음달 17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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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징검다리스쿨 로봇팀, FLL 2023 한국대회 본선 진출
정선군 징검다리스쿨 로봇팀, FLL 2023 한국대회 본선 진출
[AANEWS]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의 주요 행사인 ‘2022-2023 FIRST LEGO League Korea 대회’ 챌린지 부문 본선에 국민고향 정선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징검다리스쿨 로봇팀”이 진출했다.
초중등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징검다리 슈퍼파워”팀은 지난해 12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FLL 자율주행 로봇 게임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로봇게임상을 수상하며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징검다리 로봇팀은 신재생 에너지를 둘러싼 사회 갈등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골바람 지붕 발전소”라는 혁신적인 소규모 풍력 발전 솔루션을 제안해 관심을 끌었으며 이번 본선에서 전국에서 모인 쟁쟁한 팀들과 세계대회 진출권을 놓고 겨루게 됐다.
FIRST LEGO League는 미국 퍼스트 재단과 덴마크의 레고 에듀케이션사가 협력해 개최하는 세계적인 로봇 경진대회로서 연령에 따라 디스커버, 익스플로어, 챌린지 세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슈퍼 파워드’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생산·배분되는 과정을 탐색하고 더 효율적이고 공평하게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징검다리스쿨은 지난 2020년부터 사북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선군 청소년 지역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성장의지가 뚜렷한 폐광지역 초중등 학생을 엄선해 인문학·로봇코딩·창의수학·외국어·디자인·디지털 예술 등 창의적인 융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3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이 미래다”를 주제로 2023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징검다리스쿨 팀이 참가하는 챌린지 부문 로봇경기는 B홀에서 열린다.
이 경기는 메타버스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최고은 징검다리스쿨 책임교사는 학생들은 만항재 풍력 발전과 영월 마대산 풍력 발전 등 우리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갈등에 주목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했다며 비록 작은 산골 마을의 청소년들이지만 전국에서 모인 쟁쟁한 팀들과 큰 무대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인욱 사북공공도서관장은 이번 교육박람회의 로봇 챌린지 부문 대회 참가는 지역 학생들에게 협동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이자 성장의 큰 기회가 될 것이며 그동안 정선군이 꾸준히 힘써 온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 노력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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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천3백만원 부과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026건, 9천 3백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제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올해 등록면허세는 전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4,603건, 9천 1백만원에 비해 2백여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양양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인·허가 등을 행정기관에 신청·등록해 인가·허가·신고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납부기한은 1.31일까지이며 기한내 납부 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붙는다.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로 전국 금융기관 CD/ATM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국의 모든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은 미납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LED 전광판, 현수막 설치, 소식지 등을 활용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고지서를 송달받지 못하거나 분실한 납세자들은 전화 문의 또는 세무회계과 부과팀을 방문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1.31일까지의 납부기한을 경과하게 되면 가산금이 추가되오니, 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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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권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필요성 논의한다
춘천권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필요성 논의한다
[AANEWS] 춘천권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필요성과 지역 의료격차 해소 등을 위한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13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춘천시 종합병원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 마련한 이번 자리에서는 특히 춘천시 종합병원의 3차 의료기관 지정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종합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3차 의료급여기관이다.
11개 진료권역별로 인력·시설·장비, 진료,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년마다 지정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지정된 강원도 내 상급종합병원은 강릉아산병원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2곳이다.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되면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진단과 처치,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종 감염병 대비 지역네트워크 구성과 지역종합병원 발전, 지역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시의 역할 등을 논의될 예정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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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은 오는 26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124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기획·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서비스 일정액의 이용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뮤직케어링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서비스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사업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총 5개사업이다‘뮤직케어링’과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는 2월에도 공고를 해 모집을 하며 그 외 3개 사업은 상시로 모집을 실시 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읍면 사무소 주민복지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서비스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제공되고 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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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2023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12일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 2023년 시정 주요과제와 추진방침을 밝혔다.
방 시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며 ‘희망도시, 행복광주’를 목표로 인구 50만 자족도시 밑그림을 그렸다”며 도시개발사업과 교통·생활 인프라 구축·관광산업 육성 등 광주시의 미래가치를 제고하는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침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주춧돌을 쌓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 시장은 “고질적인 광주의 교통 매듭을 신속하고 차근히 풀어나가겠다”며 “스파이더 웹 라인 도로망을 구축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광주TG 교차로 개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이배재 구간 지방도 338호선 2공구 공사를 신속히 완공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방 시장은 수서~광주선을 비롯한 5개 철도망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높여 광주의 철도시대 개막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표방했다.
이어 방 시장은 광주만의 매력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미래형 스마트 교육·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는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는 광주가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움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광주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베트남 국가 주석의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과 국제적인 교류를 확장하고 발전시켜 광주시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위해 광주역세권 상업·산업 용지 내 MICE, 쇼핑몰, 문화공간, 산업시설 등 역세권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역세권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관련 산업의 파급효과 등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복지예산을 지난해보다 13.4% 증가한 4천837억원을 편성해 소외계층 없는 촘촘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방 시장은 쾌적한 삶이 지속가능한 광주를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으로 균형된 도시 체계를 구축하고 ‘바로 day’ 행정서비스 시행, 규제혁신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규제 합리화 정책을 다양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올해는 교통과 규제 문제를 속도감 있게 풀어 ‘규제 정비’와 ‘도시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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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태권스쿨, 광주시 송정동에 라면 30박스 기탁
명품태권스쿨, 광주시 송정동에 라면 30박스 기탁
[AANEWS]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명품태권스쿨 조용현 관장은 지난 11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사랑의 라면 트리를 만든 후 전달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조 관장은 “원생들이 뜻을 모아 기부한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최정식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라면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생들의 마음이 담긴 기탁품은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의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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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 선정
광주시,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 선정
[AANEWS]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3년도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4천500만원 국·도비 전액을 확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반지하거주 가구, 고시원·쪽방 등 비주택 및 최저기준미달 거주 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연계, 정착을 위한 이주·생활 지원 등 일상생활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주거복지 민·관 TF와 협업해 광주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거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 상향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TF 등 지역사회 지지체계 구축 및 관내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현장중심 책임행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최초로 공모에 선정돼 2천만원을 확보, 11가구 지원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광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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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 출범
광주시,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 출범
[AANEWS] 광주시는 지난 11일 남한산성면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제1기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위촉장 수여, 위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위원 실천 선언문을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한산성면 주민자치센터 기타 동아리에서도 식전 행사로 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남한산성면은 주민자치회 발대식 이후 제1기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운영세칙, 임원선출 등 앞으로 2년간 주민과 함께 지역발전 및 화합,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자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사업을 실행하는 등 주민 대표기구로서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한다.
방 시장은 “주민자치회 출범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주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가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남한산성면과 쌍령동 2개 지역에서 광주시 제1기 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