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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위원장,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실화 방안 제언
김완규 위원장,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실화 방안 제언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지난 16일 경기도의회에서 공동체지원과 면담을 통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내실화 방안을 제언했다.
이번 면담을 김완규 위원장을 비롯해 한현희 사회적경제국 공동체지원과장, 김선미 공동체사업팀장이 배석했으며 ‘22년 12월 30일 경기도청 조직개편으로 인해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사업이었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로 이관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적으로 2018년 시작한 이후 주민활동 거점기반으로 기능하고 있다.
김완규 위원장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지역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민간·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주체와 협업해 주민자치와 복지를 실현한다는 사업 목적에 걸맞게 운영되기 위해 개선돼야할 내용이 있다”며 세 가지 사항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첫 번째로 경기도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의 총괄 및 기획을 담당하는 동시에 현장의 실제 운영 책임은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가 전담을 하는 분권형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둘째, 현재 104개소가 운영되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양적 확장을 지양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는 관리소를 타 지자체로 이전해 지역 균형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완규 위원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시민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등과 같이 기존 정부 및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사업의 공백을 채우고 차별성을 갖는 등의 내용적 측면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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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석,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 수상
강홍석,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 수상
[AANEWS] 배우 강홍석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강홍석이 지난 16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뮤지컬페스티벌 –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2년 ‘데스노트’부터 ‘킹키부츠’까지 무대 위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강홍석이기에 그의 수상에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강홍석은 전 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하며 지난 8월 대단원의 막을 내린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사신 ‘류크’로 분했다.
강홍석은 사신이라는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탄생시키는 동시에 극 초반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스토리가 후반으로 치닫을수록 잔혹하게 변해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렸다.
특히 무대에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강홍석은 “데스노트는 초연때부터 함께 했던 작품이라 저한테 참 남다른 작품이다 ‘류크’ 캐릭터 역시 너무 유쾌하고 매력 있고 연기할 때 정말 연기할 맛이 나는 애정 하는 캐릭터이다 그런 ‘류크’로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무대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열심히 노래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홍석은 ‘데스노트’와 ‘킹키부츠’ 등 뮤지컬은 물론 최근 개봉한 영화 ‘젠틀맨’으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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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함안군보건소,‘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오는 18일 함안군민 헌혈의 날을 맞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1시 30분까지는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오후에는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헌혈 운동이 진행된다.
헌혈을 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이며 몸무게는 남자 50㎏이상, 여자 45㎏이상이면 대부분 가능하다.
단, 65세 이상인 경우 60세부터 64세까지 헌혈한 경험이 있는 자에 한해 가능하다.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에는 한 달이 경과해야 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한 경우에는 일주일이 지나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하기 전에는 안전한 혈액 관리를 위해 신분증 지참 후 전날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방문해야 한다.
기타 헌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또는 함안군보건소 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무원을 비롯해 직장인, 학생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헌혈운동은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헌혈 감소를 극복하고 중증수혈 환자에게 보탬이 되는 고귀한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이므로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분기별로 군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함안군민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헌혈참여자에게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기념품 외에 추가로 함안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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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설장사시설 설 연휴 추모객 맞이 준비 완료
함안군, 공설장사시설 설 연휴 추모객 맞이 준비 완료
[AANEWS] 함안군은 설 연휴기간 함안하늘공원, 공설추모공원, 공설봉안당을 정상 운영한다.
단, 설 당일인 22일에는 화장시설만 운영을 중단한다.
함안군 공설장사시설은 설 연휴 방문하는 이용객을 위해 자연장지 및 주변 일대 환경정비로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설에 환경정비와 방역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주차공간 확보와 교통안내를 위한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성묘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성묘객과 봉안당에 입실하고자 하는 추모객은 마스크 착용과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제례실 및 휴게실 내 음식 섭취를 자제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장사시설 이용객의 편익을 위해 설 연휴 기간 공설장사시설을 정상 운영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분산 방문을 요청 드린다”며 “철저한 방역으로 유족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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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후변화 대응한 벼 육묘과정 종합지원 수요조사 실시
함안군, 기후변화 대응한 벼 육묘과정 종합지원 수요조사 실시
[AANEWS] 함안군은 2023년 벼 육묘관련 종합지원을 위한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5일까지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벼 육묘용 자재 지원사업은 기후변화 등 벼농사의 여건변화와 새로운 농법도입을 통한 안정적인 쌀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 소득안정화와 쌀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보다 3억 1000만원이 증액된 14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총 4개 사업으로 관내에 주소지를 둔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해소와 벼 육묘용 자재확보에 대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벼 보급종 차액지원은 20kg포당 지난해 3000원에서 금년은 6000원으로 지원비를 확대했으며 벼 정식초기 병해충 사전예방을 위한 육묘상자 처리제는 4700ha, 벼 전 농가에 올해 4월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처음으로 2ha미만의 중·소농가의 육묘에 대한 어려움을해결하기 위해 벼 육묘 위탁농가에 지원하는 육묘비를 4억7000만원을 확보해 최대 2ha까지 육묘비용의 30%를 지원하고 벼 자가육묘 농가에는 육묘용 자재를 최대면적 30ha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금년은 농자재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조기 사업 추진을 통해 영농 적기에 자재공급이 될 수 있도록 가급적 빠른 시일내 농가별 해당 읍면 주소지에 신청 접수를 해줄 것”을 당부하며 “금년에도 풍년농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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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시장, UAE에서 창원 수소산업 해외진출 서막을 열다
홍남표 시장, UAE에서 창원 수소산업 해외진출 서막을 열다
[AANEWS] 창원의 주력산업인 수소산업이 2023년 새해에 드디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중동시장 진출의 서막을 열었다.
창원특례시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기간 중인 현지시각 1월 16일 17:30 UAE 아부다비 릭소스 마리나호텔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의 관계 장관들이 임석한 가운데, 홍남표 시장과 팔라 알 아바비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 장관 등은 ‘수소모빌리티 보급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앞으로 아부다비의 수소버스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에 창원특례시를 중심으로 수소 전문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UAE의 수도인 아부다비는 탈탄소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그린버스 1,150대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수소버스 중심의 그린버스 보급을 위해 지난해 ADNOC, ITC 실무책임자가 창원을 방문해 수소버스와 충전인프라에 대한 창원의 역량을 확인한 후 아부다비의 수소버스 보급과 충전인프라 구축·운영에 창원특례시가 협력해주길 요청해왔다.
이에 창원과 아부다비 간 협력과 교류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정부의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소 등 해외진출 유망분야 수출산업화에 연계되는 특성으로 인해 정부로부터 한국과 UAE간 에너지분야의 의미있는 협력방안으로 평가를 받아 UAE순방 경제사절단에 지방자치단체로는 창원특례시가 유일하게 포함되어 윤석열 대통령 UAE 국빈방문 기간 중 열린 ‘한-UAE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의 관계장관 및 기업 대표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와 ‘수소모빌리티 보급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
홍남표 시장은 ‘한-UAE 비즈니스 포럼’ 참석에 앞서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장,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장, 권환주 광신기계공업 대표이사 등과 함께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를 방문해 팔라 알 아바비 장관을 예방했으며 이어 압둘라 알 마주퀴 아부다비 통합교통센터 사무총장이 주최한 수소모빌리티 협력 라운드테이블 포럼에 참석해 창원특례시의 경험과 노하우 및 수소분야의 역량있는 기관·기업을 소개했다.
이에 압둘라 알 마주퀴 ITC 사무총장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 아부다비의 실무진이 창원의 여러 노하우를 배우겠으며 장기적으로는 창원과 아부다비가 협력해 중동지역의 수소버스와 충전소에 대한 표준 모델을 개발하는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와 UAE 아부다비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수소 충전인프라 구축, 수소버스 운영, 상호 방문 촉진 및 전문가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창원 소재 수소 기업들의 기술 수준과 제조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이들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UAE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홍남표 시장은 MOU체결 이외에도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HD현대 정기선 사장, 효성중공업 요코타카케시 대표이사 등 UAE 경제사절단에 참석한 주요 기관·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위산업, 원자력산업, 수소산업 등의 지원을 위해 최첨단 대형 공동연구시설 구축 및 고급 인재 양성 계획을 포함한 창원국가산단 2.0 유치계획에 대한 홍보를 병행했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는 창원과 아부다비간 체결한 수소협력 MOU체결 내용과 협력 사항 등을 소개했고 이에 정의선 회장은 창원이 중심이 되어 아부다비의 수소버스 표준 모델을 개발하는데 현대차의 각종 협력을 약속해 앞으로 아부다비 대상 수소버스 및 충전인프라 상호협력에 큰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시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동국가로부터 협력 요청을 받고 양국 관계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국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석해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맺은 것은, 창원특례시의 수소 모빌리티 운용 능력과 수소산업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이며 이를 계기로 지역내 수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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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51회 강진청자축제 및 강진쌀 홍보행사 열어
강진군, 제51회 강진청자축제 및 강진쌀 홍보행사 열어
[AANEWS] 강진군은 지난 14일 강진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합동으로 제51회 강진청자축제 및 강진쌀 홍보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로 옮겨 열리는 강진청자축제를 홍보해 관광객을 모집하고 고품질 강진쌀을 널리 알려 직거래 판매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진통합 RPC 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과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총 15명은 홍보를 위해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스테이션을 찾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샘플쌀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강진통합RPC는 회복되지 않는 쌀 도매가격으로 인해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채희진 대표는 “앞으로도 청정 강진만의 해풍을 맞고 자란 안전하고 맛있는 강진쌀 홍보에 최선을 다해, 직거래 고객을 늘리고 강진군 농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 서겠다”며 “강진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 강진쌀 소비 촉진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진군은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새청무와 강대찬으로 선정했다.
강진통합RPC 장려품종 역시 새청무와 강대찬 벼로 정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철저한 기술교육과 현장 지도 속에 대상 품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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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두루미야 내년에도 만나자
재두루미야 내년에도 만나자
[AANEWS] 장수와 행운을 불러오는 길조로 인식하는 두루미가 의령군 정곡면 월현들녘과 남강변에서 월동한다는 소식이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친환경 농업인들이 먹이주기 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의령군친환경농업협회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재두루미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정곡면 월현생태농업단지에 협회회원과 정곡면 기관단체 등 10여명이 모여 직접 농사지은 벼 20여 포대를 먹이활동이 원활하게 하기 위해 고인 물논을 피해 골고루 뿌려주는 등 정성을 쏟았다.
이날 행사를 연 박목 회장은 “지난해 12월 재두루미가 월현들에 먹이활동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우리 고장을 찾은 귀한 손님이라 생각하고 회원들과 꾸준히 먹이를 주고 있다”며 “뜻 있는 회원들과 재두리미 먹이를 주면서 내년에도 우리 고장을 꼭 찾아왔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처음 재두루미가 월동한다고 제보한 전원배 사무국장은 “이곳은 월현생태농업단지로 친환경으로 농사를 짓고 또한 앉고 날기가 수월한 지형으로 형성되어 있다 특히 가까이 남강의 모래톱이 많이 형성되어 있어 새들이 월동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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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정 발전 기여 공무원 표창 수여식 개최
의령군, 군정 발전 기여 공무원 표창 수여식 개최
[AANEWS] 의령군은 16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2022년 한 해 동안 의령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오태완 군수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유공 수여자 재무과 천은선 주무관을 비롯한 총 28명의 국도정 시책추진 유공자와 리치리치페스티벌 유공 수여자 기획예산담당관 장명욱 주무관 등 35명의 군정 시책추진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앞서 2일 시무식에는 국무총리상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등을 비롯한 16건의 표창 전수에 있었다.
오 군수는 “지난해 주민·혁신·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개 기관 표창을 받으며 의령군이 우수지자체임을 입증했다”며 “새해에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있어 좋은 성과를 내도록 모든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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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 강진노인대학 배식 봉사 펼쳐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 강진노인대학 배식 봉사 펼쳐
[AANEWS] 지난 10일 사단법인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는 강진노인대학 경로식당을 방문해 떡과 음료를 전달하는 등 배식 봉사를 펼쳤다.
마삼섭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장은 “추운 날씨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우리 회원들이 작은 간식을 마련했는데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는 지난 2014년 결성된 사회봉사단체로 전통 효 정신을 계승하고 경로효친을 실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현재 26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 의료 관계자 위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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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업용 저수지 안전 확보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군이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 총 1,771개소 중 675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최근 태풍·호우 증가 및 시설의 노후화로 저수지 붕괴 등 자연재해 위험성이 높은 저수지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관리가 필요한 만큼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 서류 검토 및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규정의‘저수지 안전점검 매뉴얼’에 따라 정기 점검한 결과 안전등급이 D등급 이하인 시설이거나 50년 이상 경과해 노후로 인한 재해 위험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이다.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운용 실태 저수지의 정기적 안전점검 실시 및 시설물 안전관리 적정성 대상 시설 비상대처계획 수립 및 보완·갱신 시설관리 담당자 지정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재해위험성이 높은 안전등급 D급 시설물 및 ‘자연재해대책법’제3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라 수립하는 비상대처계획과 관련해 비상상황 시 관리체계, 주민대피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병기 전북도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농업용 저수지는 주민 생활에 밀접하고 관심도가 높은 시설물인 만큼 재해 우려가 있는 저수지에 대해서는 재난안전 사전 예방 및 관리를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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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회 임명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회 임명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이 1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정부의 우수정책 발굴 및 공유 및 연구, 자치분권 강화 및 확대 등을 위해 2010년 발족한 더불어민주당 상설위원회로 상임위원회와 정책자문위원으로 구성된다.
상임위원은 위원장의 추천으로 당대표가 임명하며 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인사말을 한 남종섭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는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수레의 양바퀴처럼 함께 굴러가야만 제대로 발전하고 운영될 수 있다”며 ”당에서도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 강화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지방의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달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소속 17개 시도 광역의원들도 자치분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가 공동으로 당 소속 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대상으로 조사한 자치분권 실천의제 설문조사 결과를 이재명 당대표에게 전달했다.
설문조사 결과 자치분권 실천의제 7대 과제 중 지자체·지방의회 권한 및 역량강화가 76.5%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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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전북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를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 마련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책으로 지난 2021년부터 도내 14개 시군 28개 청년공동체를 지원해왔다.
그중 무주 ‘산골낭만’, 장수 ‘러닝크루’는 전국 청년공동체 중 우수공동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총 15개 공동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외활동, 멘토링, 네트워킹, 온라인 홍보 활동 등 각 팀당 약 8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전북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써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과 관련한 활동 계획을 제출한 팀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활력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청년허브센터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지원내용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 한병삼 청년정책과장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탁기관인 전북청년허브센터 박광진센터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허브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도내 청년공동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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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2023년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에 김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새만금이 기존 매립 공사로 고착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청년을 위한 무한한 창업 확장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은 스마트팜 영농창업을 희망하지만 적합한 농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의 창업 및 영농정착을 위해 농업기반조성을 완료한 농지를 청년농에게 장기 임대하고 원하면 매도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11월 중순 전라북도와 김제시가 협업해 사전 전문가 컨설팅 등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농식품부에서 1차 사업 예정지 조사, 2차 서류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전국 7개소 중 최종김제시가 선정됐다.
농업스타트업단지는 올해 안에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에 3ha 규모로 조성되며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전보육 및 창업준비 과정을 거친 150여명의 수료생을 우선순위로 장기 임대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스타트업단지에 입주하는 청년농들의 스마트팜 시설 구축을 위해 도 자체사업인‘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청년희망 스마트팜 확산 지원’과 김제시‘청년인재유입 스마트팜 육성사업’등 총 11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새만금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특구 조성을 위해 농업스타트업단지 인근에 자리잡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사업 등과 관련 시설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새만금의 유리한 입지 조건과 접근성 등을 통한 집적화된 스마트팜 조성으로 농산물의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등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내 스마트팜 혁신밸리 보육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이 타지역 이탈없이 새만금에서 영농창업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며 “새만금을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팜 시범모델로 구축함으로써 농생명수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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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권 발전사업 2개소 추가 반영…사업 속도 붙어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서해안 권역의 잠재자원 개발을 위해 국토부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전북 서해안권 발전사업에 2개의 신규사업이 추가로 반영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서해안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사업’과 ‘부안 갯벌치유센터 조성사업’으로 작년부터 추진된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과 함께 2025년까지 총사업비 558억원을 투입,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발전축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해안권 발전사업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2021년 전북도와 인천·경기·충남이 공동으로 수립한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정책으로 총사업비의 50%를 국토부에서 국비로 지원받는다.
사업 시행 첫 해인 2022년 도내에서는 지역의 유산인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일대 옛 염전부지와 주변 갯벌을 결합한 식물원, 철새체험관 등 생태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이 선정돼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마쳤다.
올해에는 군산·고창·부안을 따라 이어진 국도 77호선 주변에 산재한 자연경관·역사유적·문화자원을 연계·개발하는 서해안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 사업과 줄포생태 공원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힐링 거점을 구축하는 부안 갯벌치유센터 조성사업 등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함으로써 사업 밑그림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찬준 전라북도 지역정책과장은 “우리 서해안은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부안 줄포생태공원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한 곳으로 이번 신규사업 반영을 통해 서해안권 발전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고속도로 개통, 도로 직선화 등으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국도와 지방도 교통량과 맞물려 중간경유지 방문객이 줄어들면서 자칫 묻힐 수 있는 지역 자원의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지역의 성장을 한 단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